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2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범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도서

관련상품
믿는 인간에 대하여

역사 속, 신을 믿은 인간의 모습은 지금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믿는 인간에 대하여

한동일 저 | 흐름출판

마케팅 텍스트 배너


이공계 글쓰기 달인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이공계 글쓰기 달인

글쓰기의 기초부터 실전 매뉴얼까지

손재권, 이은희 | 에쎄 | 2010년 04월 01일 리뷰 총점4.7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2점
편집/디자인
2.7점
회원리뷰(3건) | 판매지수 1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500원
판매가 12,820 (5%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419g | 140*206*20mm
ISBN13 9788993905205
ISBN10 8993905207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고려대 문과대학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매일경제 산업부 기자로 재직 중이다. 전자신문 IT산업부와 문화일보 사회부 기자를 거쳤다. 삼성그룹,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전자 산업을 취재하고 있으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정보통신 기업과 산업, 정부부처를 오랫동안 담당했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퀄 컴,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들을 커버하면서 변화의 현장을 직접 ... 고려대 문과대학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매일경제 산업부 기자로 재직 중이다. 전자신문 IT산업부와 문화일보 사회부 기자를 거쳤다. 삼성그룹,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전자 산업을 취재하고 있으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정보통신 기업과 산업, 정부부처를 오랫동안 담당했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퀄 컴,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들을 커버하면서 변화의 현장을 직접 취재하기도 했다. 2012년 8월부터 2013년 7월까지 1년 간 스탠퍼드 아태연구소의 방문연구원(Visiting Scholar)으로 몸담으며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실리콘밸리 혁신의 근원을 목도했다. 이후 그러한 경험을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 한국에서도 파괴적 혁신의 기운이 꿈틀거리기를 기원하며 집필을 시작했다. 책을 쓰고 취재하는 과정에서 기업가 정신, 창업가 정신, 시작가(始 作家) 정신, 실행(實行) 정신 등을 뜻하는 ‘앙트러프러너십(Entrepre- neurship)’과 상상 이상의 도전 목표를 제시하는 ‘문샷 씽킹(Moon- shot Thinking)’은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라고 믿게 됐다. 주요 저서로 《앱스토어 경제학》(공저)과 《네이버 공화국》(공저) 《이공계 글쓰기 달인》(공저)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신경생리학을 전공하고, 고려대학교에서 과학언론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졸업 후 신약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3년간 근무하다가 인터넷에 연재하던 글이 책으로 발간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현재는 과학책방 [갈다]의 이사이자, 하리하라라는 필명으로 과학을 쓰고 알리고 기획하는 과학커뮤니케이터로 일한다. 2001년부터 제약회사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블로그에 연재하던 글들을 ...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신경생리학을 전공하고, 고려대학교에서 과학언론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졸업 후 신약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3년간 근무하다가 인터넷에 연재하던 글이 책으로 발간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현재는 과학책방 [갈다]의 이사이자, 하리하라라는 필명으로 과학을 쓰고 알리고 기획하는 과학커뮤니케이터로 일한다. 2001년부터 제약회사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블로그에 연재하던 글들을 모아 2002년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를 발간했고, 2003년 같은 책으로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과학저술 작업을 시작했다. 현재 한양대에서 과학기술학에 대해 강의하면서, 틈틈히 ‘하리하라’라는 필명으로 네이버와 동아일보에 칼럼을 연재하고,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중 과학서를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하리하라의 과학 블로그 1, 2』, 『하리하라의 바이오사이언스』, 『하리하라, 미드에서 과학을 보다』, 『하리하라의 청소년을 위한 의학 이야기,』 『하리하라의 음식 과학』,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하리하라의 과학고전 카페 1, 2』, 『하리하라의 세포 여행』, 『하리하라의 몸 이야기』, 『하리하라의 과학 24시』, 『하리하라의 눈 이야기』, 『다윈의 진화론』, 『몬스터과학 3 두몽이 유전의 비밀을 풀다』 등 다수의 하리하라 과학 시리즈가 있다. 제21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한국과학기술부장관상) 저술 부문을 수상했다.
저자 : 김규태
학부에서 공대를 다니다 수학 실력이 달려 다시 철학을 전공했는데, 후에 자연계와 인문계의 학제적 과정인 ‘과학기술학’에서 길을 찾았다. 고려대에서 과학철학 및 과학사로 석사를 했고 과학사회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전자신문을 거쳐 현재 동아사이언스 기자로 재직 중이다. 공저로 『칩 하나에 세상을 담다』 등이 있다.
저자 : 이왕열
고려대에서 생물학, 철학, 과학기술정책 등을 전공했다. 지난 10여 년간 대한민국 입시현장의 최전선에서 살아왔으며, 공부하고 경험한 모든 것들을 모아 진정한 ‘교육’을 찾아가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EBS 및 비상에듀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고, 교육컨설팅기업인 W컨설팅그룹의 대표이다. 공저로 『스터디 테라피』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관련 동영상

출판사 리뷰

현직 기자, 과학저술가, 스타 강사 등 이공계 출신 전문가 4인
그들의 현장 경험이 이공계를 위한 글쓰기의 비법으로 다시 태어났다


제안서, 실험보고서, 프레젠테이션, 대중 강연 등 업무적 글쓰기부터 전공 지식을 활용한 글쓰기, 영화 감상문 같은 취미 영역까지…… 이공계 출신으로 글쓰기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실력자가 될 수 있는 노하우를 저자들의 오랜 경험에서 나온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소설처럼 재미있는 형식에 담았다.

이 책이 나온 이유

한계를 ‘인식’하지만 ‘수정’하려 하지 않는다

이공계를 전공한 과학기술자들은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큰 어려움을 느낀다. 과학기술을 공부해서 자신의 전공으로 만드는 데에는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데 이를 타인과 나누는 방법까지 ‘과학적으로’ 고민하는 경우는 드물다. 많은 과학기술자들이 ‘그들만의 리그’에서 자족하고 전문적인 용어를 구사하면서 비전문가와 선을 긋곤 한다. 문제는 우리 사회에는 과학기술자가 아닌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데 있다. 생각보다 자주 상사, 소비자, 대중을 상대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전달하고 설득해야만 스스로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과학자들이 입을 다물면 세상이 왜곡된다
많은 이공계인이 학교를 졸업하고 취직을 하거나 혹은 연구비를 지원받기 위해 정부기관의 문을 두드리다보면 표현력의 한계를 느끼며 좌절하곤 한다. 하지만 한계를 ‘인식’할 뿐, 이를 ‘수정’하려고는 하지 않는다. 최근에는 이공계 출신 중에 스스로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많아졌다. 1960~70년대 과학기술자들이 대체로 연구에만 몰두했고, 행정은 정치가와 공무원들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다보니 과학 행정이 오히려 과학계 발전의 발목을 잡는 경우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인간들이 이루는 조직사회에서 제도가 정비되어 있지 않으면 같은 일을 해도 몇 배나 힘이 들기 마련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과학기술자들은 일부가 행정가로 전환해 요직을 거치면서 이를 고치려 노력했고, 서서히 그들의 입지가 다져지기 시작했다.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과학기술자들이 자기들만의 언어로 이야기하고 있는 사이, 사회와는 소통의 문제로 인해 오해와 불신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스스로 나서야 할 필요성이 생겨난 것이다.

과학기술자와 사회 사이에 ‘광랜’이 깔렸다
이런 변화의 트렌드에 걸맞게 최근 몇 년간 국내에서도 ‘과학자 겸 저술가’로 떠오르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과학과 사회와의 커뮤니케이션에 성공한 이들이 자리 잡기 시작한 것이다. 또한 최근 10년간 급속히 발전되고 보급된 정보기술 인프라의 성장은 이공계 전공자들의 표현력을 키우는 데 일조하고 있다. 블로그 등 어렵지 않게 자신을 내보일 수 있는 수단들이 등장했고, 위키피디아나 전문 사전 등을 통해 개인이 가진 전문 정보의 교류가 가능해지면서 과학기술자들이 사회와 소통하기 수월한 구조가 짜인 것이다.

어떤 책인가

이 책은 모든 것이 융합되는 웹2.0 이후 시대에 이공계인들이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가볍고 쉽게 읽히는 인터넷의 글쓰기 형태를 빌려서, 이공계생에게 표현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익혀갈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한 것이다.

글쓰기 공포에 대한 심리치유가 먼저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이공계 출신들의 ‘심리’와 ‘정서’를 이해하고 다독거려준다는 점이다. 글쓰기는 마음의 실타래가 연필이라는 바늘귀에 걸려서 솔솔 풀려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글을 잘 쓰고 싶다”는 마음의 변화를 먼저 이끌어내야 한다. 이를 위해 저자들은 이공계 출신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저질러보았음 직한 실수나 빠져보았음 직한 함정을 실감나는 사례를 통해 먼저 보여준 후, 거기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시작한다. 전공 용어 남발, 흑백논리, 무미건조한 육하원칙, 일방통행적 의사소통 등의 사례가 한 화장품 회사 홍보팀의 회의 현장, 대학 실험실, 교수와 학생의 관계, 직장 상사와 부하의 관계 등을 통해 전달된다. 그리고 그것이 왜 문제인가에 대해 상당한 분량의 지면을 할애해 다루고 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의 모드에 돌입할 수 있도록 시동을 걸어준다.

글쓰기 책의 새로운 모델 제시
보통 글쓰기 책들은 잘못된 사례, 잘된 사례, 매뉴얼,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저자들은 글쓰기는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인식’한 후 ‘마음으로부터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야 발전할 수 있다는 원칙 아래, 책을 한 편의 드라마 형식으로 구성했다. 기본 골격은 가상의 인물인 SC화장품 홍보팀의 전이공 대리가 등장해 좌충우돌하면서 성?해가는 이야기다. 그는 글을 못 쓸 뿐만 아니라 자신이 글을 못 쓴다는 사실조차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이공계 출신 ‘발글[足文]’의 전형으로 세팅되어 있다. 그리고 전이공을 둘러싼 인물들이 있다. 전이공의 같은 대학 화학과 선배이면서 직장에서는 직속상관인 홍보팀의 표현정 팀장, 전이공과 같은 대학 국문과를 나온 후배이면서 홍보팀 일원인 ‘송아름’,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전이공으로 하여금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떼놈이 번다”고 투덜거리게 만드는 인문계 출신 ‘김 과장’, 과학밖에 모르는 벽창호 수준의 과학자 SC화장품의 ‘강태공 책임연구원’, 전이공이 직장과 대학원 생활을 병행하면서 등장하는 ‘교수’와 ‘석사과정 학생’들, 전이공에 대한 관찰자 역할을 하면서 SC화장품과 모종의 갈등을 빚는 SC일보 ‘손오공 기자’ 등이 등장인물이다.

흔히 하는 실수, 잘못된 인식 제시하고 분석
스토리는 전이공 대리가 하나둘 ‘사고’를 치고, 이미 그런 시행착오 끝에 홍보팀 리더의 자리에까지 오른 표현정 대리가 옆에서 잘못을 지적하고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을 알려주면서 진행되어 나간다. 두 사람의 대화에서 독자들은 글쓰기와 말하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게 된다. 또한 중간중간 돌발 사건들이 끼어들어 이공계 출신들이 직장 커뮤니케이션에서 신경 써야 할 부분들을 환기시켜준다.
독자들은 전이공이 사고를 칠 때마다 얼굴이 화끈거릴 수도 있고, “저런 이공계 망신시키는 역적을 봤나!”라며 역정을 낼 수도 있다. 하지만 차츰차츰 주변의 충고에 마음과 귀를 열고 변화하고 발전하는 전이공의 모습을 보면 흐뭇해질 것이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스스로의 글쓰기와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경험으로 ‘효능’이 입증된 막강한 실전 팁
이 책은 국어교과서 같은 딱딱함을 피하면서도 생각날 때마다 찾아볼 수 있게 글쓰기와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팁’들을 중간중간 정리하고 있다. 팁은 세 단계로 정리되었다. 자신만만하던 전이공이 현실에 부딪혀 좌절하고 상관인 표현정과 말씨름하면서 ‘언어의 감옥’에 갇혀 있는 앞부분에는 ‘이공계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 7가지를 담았다. 예를 들자면 ‘이공계 마인드’라고 하는 실리적, 인과론적, 계측적 특성이 ‘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커뮤니케이션의 또다른 측면에서는 전혀 힘을 발휘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 전문가와 비전문가가 대화할 때 한쪽의 장광설로 인해 다른 한쪽의 침묵이나 핀잔을 받게 되는 ‘일방통행’의 문제점, 컴퓨터 프로그램을 활용한 그림 그리기, 표 만들기 등으로 인문계 출신들의 부족한 점을 뒷받침해주는 것으로 소통의 틈을 찾아내는 방법 등을 담았다.
중간 부분에서는 깨달음(?)을 얻은 전이공 대리가 자기 계발하는 과정을 다뤘다. 전 대리는 표 팀장뿐 아니라 지인들을 통해서 표현의 기법을 하나하나 익혀나간다. 이 과정에서 글을 쓸 때 흔히 저지르기 쉬운 실수들에 대해서 반성하고 개선할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이에 맞춰 중간중간 ‘이공계생을 위한 글쓰기 팁’을 11가지로 정리했다. ‘사건이 아니라 생각을 써라’ ‘중량감을 덜어내라’ ‘글은 말과 형제이다’ ‘가제목을 잡아라 ’ ‘쓰고 싶다면, 먼저 읽어라!’ ‘흑백논리를 피할 수 있는 방법, 易地思之’ ‘양비론이나 양시론은 가능하면 피할 것 ’ ‘신문 기사에서 서술어 하루에 세 개씩 찾아보기’ ‘수동태는 피하는 것이 좋다’ ‘교정은 옵션이 아니라 기본이다!’ ‘국립국어원, 한글사랑 등을 최대한 활용하자’ 등이 그것이다.

인용과 표절 등 글쓰기의 윤리 문제도 다뤄
책의 후반부에 가서는 직장이 아닌 대학과 실험실에서의 글쓰기 문제를 집중적으로 짚었다. 대학원 등에서 겪어야 할 실험 보고서, 연구 계획서 쓰기를 비롯해 논문 작성법 등도 비교적 쉽게 다뤘다. 특히 표절과 인용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면서 이공계 실험실에서 너무나 일상적으로 행해지는 내용 베끼기에 대해서도 일침을 가했다. 이와 함께 이공계 직장인을 위해서 연구 제안서 쓰기, 프레젠테이션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또한 유명한 과학기술자가 된 뒤에 대중 강연을 어떻게 할 것인지, 기자를 만나서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는지 등도 별도의 장으로 다루었다.

어떤 사람들이 썼나

10년 이상 글쓰기 직종에 종사해온 이공계 출신 전문가들
기획부터 집필까지 공동으로 작업
이 책의 내용은 전부 저자들의 경험에서 나왔다. 저자 대부분은 학부에서 이공계를 전공했고, 대학원 이후에 사회과학으로 전향한 사람들이다. 또 일부는 순전히 인문학적 토양에서 공부했지만 과학자와 기술자를 10년 동안 취재하면서 과학기술자 사회가 갖고 있는 소통의 문제를 몸소 체험했다. 저자들은 이 책의 기획 단계부터 모여서 과연 어떤 책이 현재의 이공계 출신들에게 필요한지, 이공계 출신들이 사회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이 어떤 것인지, 어려움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어떤 도구가 필요한지 등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근거로 회의를 거듭했으며 그렇게 이 책의 목차를 구성했다. 글을 쓸 때도 서로 돌려보며 수정하면서 쓰여진 내용에 대하여 합의해나갔다. 이 책이 기존에 나온 수많은 이공계 책들과 중복되지 않으면서도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소재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저자들은 글쓰기에 대한 이공계 출신들의 전반적인 ‘마인드’의 문제와 구체적인 현실에서의 실감나는 사례, 실험실이나 대학 내부에서의 이공계 글쓰기 문제를 짚은 이 책과 기존의 교과서들을 같이 보면서 활용하면 달인의 경지에 보다 쉽게 다가갈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추천사

어떤 게 좋은 교재인가? 내 철학은 이렇다. ‘손자 앞에 앉은 할아버지’ 같은 책이 좋다. “옛날, 옛날에 호랑이가 살았는데” 하는 것처럼 친절하고 부드럽게 글의 세계로 인도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이공계 출신자의 글은 딱딱하고 어렵다는 평가를 받기 십상이다. 학문 분야의 특징과 글쓰기에 대한 경험 부족이 상승 작용을 일으킨 결과다. 대중적인 글을 쓸 요량이면 어느새 머리와 손끝이 동시에 굳어온다. 이를 부드럽게 풀어줄 스승이 필요한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대중 글쓰기에 공포심을 갖고 있는 이공계 출신자에게 적합한 교재라고 하겠다. 주변에서 접하는 상황을 스토리로 엮어가며 글쓰기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기 때문이다.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옛날이야기를 들여 주듯이 말이다. - 이규연 중앙일보 기자

회원리뷰 (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3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4.7/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0% (0건)
5점
0% (0건)
4점
33% (1건)
3점
33% (1건)
2점
33% (1건)
1점
편집/디자인
0% (0건)
5점
0% (0건)
4점
67% (2건)
3점
33% (1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