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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트 하인리히, 홀로 숲으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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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트 하인리히, 홀로 숲으로 가다

베른트 하인리히 저/정은석 | 더숲 | 2016년 09월 19일 | 원서 : A Year in the Maine Woods 리뷰 총점9.1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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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트 하인리히, 홀로 숲으로 가다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9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537g | 152*215*18mm
ISBN13 9791186900154
ISBN10 118690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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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2명)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생물학자이자 문필가. 1940년 폴란드 보로브케에서 태어난 독일인으로, 제2차 세계대전 때 고향을 떠나 독일 한하이데 숲으로 이주하여 유년기를 보냈다. 1951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메인주립대학교에서 동물학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고 UCLA에서 동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UCLA와 UC버클리에서 교수를 역임했으며, 2015년 현재 메인 주의 통나무집에 살면서 저술 활동을 하며 버몬트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생물학자이자 문필가. 1940년 폴란드 보로브케에서 태어난 독일인으로, 제2차 세계대전 때 고향을 떠나 독일 한하이데 숲으로 이주하여 유년기를 보냈다. 1951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메인주립대학교에서 동물학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고 UCLA에서 동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UCLA와 UC버클리에서 교수를 역임했으며, 2015년 현재 메인 주의 통나무집에 살면서 저술 활동을 하며 버몬트대학교 생물학부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첫 번째 저서 『뒤영벌의 경제학』이 미국 도서상 후보에 두 번이나 오르면서 일약 생물학계의 유망주로 떠오른 하인리히는 기발하고 세밀한 관찰력과 정확한 연구를 바탕으로 자연과 생명의 신비를 파헤친 다채로운 자연에세이와 과학책을 저술, ‘존 버로스상’, ‘L. L. 윈십 도서상’ 등을 수상하며 ‘현대의 소로’라는 찬사를 받으며 생명 현상과 생물학의 즐거움을 독자들에게 일깨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생명에서 생명으로』, 『까마귀의 마음』, 『숲에 사는 즐거움』, 『우리는 왜 달리는가』, 『동물들의 겨울나기』, 『메인의 숲에서 보낸 1년』, 『내 숲의 나무들』, 『아버지의 오래된 숲』, 등이 있다.
캐나다 콴틀란대학교에서 조경설계기술을 공부하고 건국대학교 농축대학원에서 원예치료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조경회사를 운영하며 원예치료사 및 정원설계사로 일하고 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베른트 하인리히, 홀로 숲으로 가다』, 『영국 왕립원예학회가 알려주는 우리집 화분 식물 가꾸기』, 『보태니컬 드로잉』 등이 있다. 캐나다 콴틀란대학교에서 조경설계기술을 공부하고 건국대학교 농축대학원에서 원예치료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조경회사를 운영하며 원예치료사 및 정원설계사로 일하고 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베른트 하인리히, 홀로 숲으로 가다』, 『영국 왕립원예학회가 알려주는 우리집 화분 식물 가꾸기』, 『보태니컬 드로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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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봄_ 파리 떼의 귀환」중에서

출판사 리뷰

‘우리 시대의 소로’ ‘현대의 시튼’으로 평가받는 세계적 생물학자
베른트 하인리히가 숲 속 생활에서 만난, 생명을 가진 모든 것들의 이야기


미국 동북부 맨끝에 위치한 메인 주의 어느 숲 속. 직접 지은 통나무 오두막집에서 전기도 수도도 없이 생활하는 한 생물학자가 있다. 뒤영벌 연구와 큰까마귀의 사회행동 연구를 통해 곤충생리학과 동물행동학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생물학자이자 자연주의자인 베른트 하인리히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25년 넘게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회의에 참석하고, 연구논문을 쓰는 생활을 반복하던 그는, 어느 날 갑자기 모든 것을 벗어던지고 홀로 숲으로 가겠다고 결심한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숲에서 사는 것이었다며, 어릴 때처럼 세상을 탐험하고 싶다는 순수한 욕구를 품은 채 숲으로 들어간다. 그가 정착한 메인 주의 숲은 소로와 니어링 부부 등 많은 자연주의자들이 사랑한 지역으로, 미국에서 가장 큰 삼림지대인 이곳에서 그는 자연 속 작은 삶을 시작한다.
구불구불한 잡목림 지대를 지나 사륜자동차로 가파른 언덕을 800미터 정도는 더 올라가야 나오는 깊은 숲 속, 물을 길으려면 저지대 우물까지 가야 하고, 직접 땅을 파서 변소를 만들며, 양동이 바닥에 구멍을 뚫어 만든 샤워기로 얼렁뚱땅 빠르게 몸을 씻어내야 하는 조금은 고독하고 번거로운 생활이다. 하지만 밤이면 심심치 않게 코요테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달리기를 하다가 사슴과 마주치거나 집안에 침입한 수십 마리의 생쥐들과 전투를 하기도 하는 메인 숲에서의 생활은, 그에게 있어 매일 신비한 자연이 새롭게 펼쳐지는 최고로 '호사스러운 삶'이었다.

숲 속의 생활에서 발견한 공존과 느린 삶의 가치

이 책 『베른트 하인리히, 홀로 숲으로 가다』는 '존 버로스상' 'L.L윈십 도서상' '미국 펜(PEN)클럽 논픽션상' 등을 수상하며 사랑받고 있는 자연작가이자 최고의 동식물학자인 저자가, 세밀한 관찰과 집요한 탐구정신을 바탕으로 숲 속 생활에서 만난 생명을 가진 모든 것들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는 자연 생태 에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대자연의 서사를 따뜻하면서도 섬세한 필치의 그림과 문학적 감수성이 풍부하게 녹아난 수려한 글로 꼼꼼하게 기록하고 있어, 생명의 경이와 자연과의 조화로운 삶, 숲 생활의 즐거움을 생동감 넘치게 그려냈다.
자연이라는 끝이 없는 배움의 터전에서 늘 호기심과 질문의 끈을 놓지 않는 저자를 통해 우리는 '자연이 우리들에게 가르쳐주는' 것이 무엇인지, '의식을 갖고 살아갈 때 작은 것에서 어떤 극적인 일들을 발견할 수 있는지'를 깨닫고, 나아가 삶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에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땅 위의 이끼와 지의류부터 꽃과 나무, 곤충, 양서류, 날짐승, 야생동물까지
매순간이 신기한 생물학자가 선보인 자연주의 철학의 백미


호기심이 이끄는 대로 자유롭게 숲 속 자연과 조우하고, 발 닿는 대로 걷고 뛰며, 작은 것 하나하나에 주목하고 귀를 기울이는 삶. 하인리히의 숲 속 생활은 늘 주위를 세심히 관찰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발견해나가는, 생명이 꿈틀대는 삶이었다.
숲 생활이 한적하고 여유로울 거라는 선입견이나 짐작과 달리, 저자는 '시간에 대한 집착'이 심해질 정도로 매일매일을 바쁘게 보낸다. 그가 숲에서 하는 일들은 다음과 같다. 집안에 침입한 흑파리들의 개체 수를 일일이 세고(1만 2,800마리 또는 9컵 반), 가을철 낙엽의 다채로운 색깔을 끝없는 목록으로 하나하나 기록하고(밝은 레몬빛 노란색, 핏방울 같은 점이 난 노란색 등), 나무에서 주운 애벌레들을 맛보고(월동하는 왕개미처럼 글리세롤의 단맛, 견과류의 맛), 쥐를 요리해 먹는(가죽을 벗기고 내장을 끄집어낸다, 씻어서 조심스럽게 빵가루를 묻힌다,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붓고 쥐를 볶은 다음 불에 조린다) 등 지루할 틈 없이 각양각색의 다양한 일과가 펼쳐진다. 겨울이 오기 전 미리 장작을 패고 오두막을 보수하는 일이나, 자신이 명예교수로 재직 중인 버몬트대학교의 겨울 생태학 수업을 메인 숲 그의 터전에서 함께 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뛰어갈 때보다 천천히 산책할 때, 새로운 것들을 발견할 수 있는 법이다."

저자는 넘치는 호기심을 투사시킬 자연탐사 역시 멈추지 않는다. 산책 도중 마주친 무스의 행동을 관찰하고자 나무 위에 올라가 한참을 있다 내려오고, 사냥을 나서던 길에 발견한 화려한 이끼와 지의류 들에게 모든 시선을 빼앗겨서는 하나하나 꼼꼼히 들여다본다. 또한 붉은다람쥐가 숨겨둔 사과를 찾아 먹는 과정이나 사탕단풍나무에서 시럽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몇날 며칠에 걸쳐 관찰하고 분석하는가 하면, 놀러온 아들에게 송장벌레가 죽은 쥐를 땅에 묻고 그 위에 알을 낳는 광경을 직접 관찰하게 하며 짧은 생태학 수업을 진행하기도 한다.
동물들의 행동 연구로 유명한 과학자의 모습은 이처럼 늘 펼쳐지는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나 있다. 특히 숲 생활의 동반자가 되어준 큰까마귀 잭의 성장을 세심히 관찰하고, 그와 나눈 감정의 교류를 담백하면서도 진솔하게 풀어내는 부분은, 감동과 재미를 비롯한 여러 감정선을 고루 담아내며 마치 소설책을 읽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소설책을 읽는 듯한 즐거움과 감동
그림책을 보는 듯한 세밀한 관찰과 묘사


베른트 하인리히의 삶은 어린 시절부터 숲과 맞닿아 있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한하이데 숲에서 유년시절을 보냈고, 이후 미국으로 이주한 후에도 곤충수집가인 아버지를 따라다니며 여러 생명체를 관찰하고 탐사할 기회를 얻었다. 그리고 생물학자가 된 그는 수십 년 후, 다시 숲으로 돌아왔다.
저자는 메인의 숲에서 보고, 듣고, 경험한 모든 것들을 바탕으로 생명의 순환과 재생,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소담하면서도 일상적인 언어로 풀어내고 있다. 채소와 나무를 심고 수확하고, 꽃에 찾아온 벌과 나비를 관찰하고, 새의 둥지나 애벌레의 집인 잎주머니를 살펴보는 일, 잭을 위해 로드킬 당한 동물들을 찾거나 동식물의 겨울나기를 찬찬히 지켜보는 일 등은 저자에게는 평범한 하루지만 도심 속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생태학의 보고 그 자체다. 저자가 단순한 숲사람이 아닌 생물학자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혼자서는 절대 경험하거나 알아낼 수 없는 여러 생명현상의 의미 있는 정보를 얻고, 그 속에서 그간 겪어보지 못했던 생물학의 색다른 묘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이 책에서 저자는 변화해가는 아름다운 숲 생태계의 모습을 훌륭히 포착해내며 낭만적인 숲 생활을 꿈꾸게 만들기도 하지만, 인간이 어떻게 자연과 공존하며 살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들도 많이 다루고 있다. 가령 무조건 순수주의적인 태도를 취하기보다는 생태적으로 행동했을 때 숲이 가진 자원을 현명하게 활용할 방법을 고민하고, 벌목과 개벌을 순환과 진화론적 관점에서 판단해 그 의미를 따진다. 자연 속에 존재하는 한 없이 작은 인간으로서.
조화로운 삶이란 무엇이고, 셀 수 없이 많은 생명들은 어떤 고유의 의미를 지니는가. 저자는 이 거대한 자연 속에서 스쳐지나가는 살아있는 모든 것들의 의미를 발견하고자, 오늘도 메인 숲에서 그 길고 긴 여정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 책은 그 시작점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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