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작가의 편지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작가의 편지

제인 오스틴부터 수전 손택까지

마이클 버드, 올랜도 버드 저/황종민 | 미술문화 | 2021년 10월 13일 리뷰 총점9.2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6점
편집/디자인
4.6점
회원리뷰(11건) | 판매지수 960 판매지수란?
구매혜택

이연 책갈피 세트 증정(포인트 차감)

상품 가격정보
정가 22,000원
판매가 19,8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국내배송만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0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70*236mm
ISBN13 9791185954769
ISBN10 1185954767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4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3명)

작가이자 미술사학자, 방송인. 현대미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집필 작업과 함께 강연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린 채드윅: 세계적인 무대 위의 조각가』(2014), 『예술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2012) 등이 있다. 작가이자 미술사학자, 방송인. 현대미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집필 작업과 함께 강연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린 채드윅: 세계적인 무대 위의 조각가』(2014), 『예술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2012) 등이 있다.
언론인.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의 독자란 부편집인이며 서평과 기행문을 기고하고 있다. 일간지 『파이낸셜 타임스』와 문예지 『리터러리 리뷰』에도 평론을 발표한다. 런던에 거주한다. 언론인.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의 독자란 부편집인이며 서평과 기행문을 기고하고 있다. 일간지 『파이낸셜 타임스』와 문예지 『리터러리 리뷰』에도 평론을 발표한다. 런던에 거주한다.
서울대 독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서울대, 한양대, 동국대, 한성대에 출강했다. 옮긴 책으로 『미하엘 콜하스』, 『라데츠키 행진곡』, 『모래 사나이』, 『현대 미술, 보이지 않는 것을 보여주다』 등이 있다. 서울대 독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서울대, 한양대, 동국대, 한성대에 출강했다. 옮긴 책으로 『미하엘 콜하스』, 『라데츠키 행진곡』, 『모래 사나이』, 『현대 미술, 보이지 않는 것을 보여주다』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145

출판사 리뷰

“슬픔에 무뎌지는 건 다른 사람이 죽어서가 아니라 우리 자신이 죽어버리기 때문이야.” _마르셀 프루스트

한 편의 문학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 작가의 편지,
예리하게 기록한 삶과 예술의 순간들


『작가의 편지』는 미술문화의 《편지》 시리즈로 먼저 출간된 『예술가의 편지』에 이어 두 번째 도서다. 작가 94명(소설가, 시인, 에세이스트, 극작가)의 편지 94통을 수록했으며, 편지의 목적에 따라 총 8개의 부로 나눴다. 한쪽에는 작가의 육필 편지 스캔본을, 다른 한쪽에는 활자화한 편지 내용과 이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실었다.

1부는 작가가 무명 시절에 보낸 편지를 담았다. 천재 시인이라 불리는 실비아 플라스는 “직장을 그만두자마자 긴 시 두 편을 『뉴요커』에 팔았어요.”라며 전업 작가로의 새 출발을 들뜬 마음으로 전한다. 샬럿 브론테는 아직 작가로 데뷔하기 전 브뤼셀에 머물며 동생 브란웰에게 편지를 보낸다. “무감각으로 피가 걸쭉해져서 끓어오르지 않”는 그곳 사람들에 대한 불평을 늘어놓으면서도 금지된 사랑에의 호기심이 은근히 드러나는 글이다. 풋풋하면서도 패기 있는 작가들의 청춘이 1부에 담겨 있다.

2부는 친구에게 보낸 편지를 수록했다. 그중 귀스타브 플로베르와 조르주 상드의 관계는 유쾌하고도 다정하다. 플로베르는 상드를 “스승님”이라 부르고, 상드는 플로베르를 “나이 많은 음유시인”이라고 부른다. 상드가 말하길 그들이 “같은 시간에 서로를 생각하는 이유는 반대되는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이며,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과 동화됨으로써 우리 자신을 완성”시킬 수 있다. 플로베르와 상드는 서로를 완성시켜 주는 친구였던 셈이다.
한편 『율리시스』의 저자 제임스 조이스는 유흥을 즐기는 데 후원금을 허비했다. 이 일로 후원자에게 책망을 받자 한 편의 드라마 같은 해명의 편지를 보낸다. 그저 미안하다고 말하는 대신 편지를 네 장이나 써서 후원자의 비난을 인정하는 동시에 부인하고(“저는 ‘폭음’했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자신을 낮추면서도(“제 머릿속은 자갈로 가득합니다”), 이 사건에 대한 후원자의 해석에 의문을 제기한다(“이러한 유형의 걸작을 쓰려면 누구라도 정신적 균형을 잃을 것입니다”). 즐거움을 줬다가, 당황스럽게 했다가, 격분하게 하는 이 편지는 그 나름으로 예술 작품이다.

3부는 역사적 사건이 담긴 편지들이다. 나폴레옹 3세 치하 프랑스에서 도피하여 한동안 건지섬 세인트 피터 포트에 머무른 빅토르 위고는, 1862년에 출간한 소설 『레미제라블』의 평론계 반응이 냉담하자 기분이 상했다. 어린 시절 “찬란한 새벽빛”으로 여기며 귀감으로 삼았던 시인 라마르틴에게 편지를 보내 이 마음을 토로한다. “인간이 소망할 수 있는 한, 저는 인간의 역경을 근절하고 싶습니다. 노예제도를 규탄하고, 빈곤을 몰아내고, 몽매함을 교화하고, 질병을 치료하고, 암흑을 밝히고, 증오를 배척할 것입니다. 이것이 제 신념이며, 『레미제라블』을 쓴 이유입니다.” 이 편지에는 위고의 끓어오르는 열정과 이상이 그대로 녹아 있다.
『제5도살장』을 집필한 커트 보니것은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다가 독일군 포로로 붙잡혀 고초를 겪었다. 그가 가족에게 보낸 편지는 전쟁의 잔혹함을 두 눈으로 목격한 사람답지 않게 덤덤하다. “2월 14일에 미국 공군이, 뒤이어 영국 왕립 공군이 나타났어요. 이들의 합동 공습으로 24시간 만에 25만 명이 죽고,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인 드레스덴이 통째로 파괴됐어요. 저는 죽지 않았어요.” 이때 겪은 경험이 바로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반전 문학으로 손꼽히는 『제5도살장』의 토대가 된다.

4부는 사랑하는 이에게 보내는 편지를 모았다. 활활 불타는 사랑이 있는가하면 애틋하고 슬픈 사랑도 있다. 시인이자 미술비평가인 기욤 아폴리네르는 연인이 보낸 편지에 답을 하며 “당신이 보낸 도발적인 키스가 나를 극도로 흥분”시켰다고 고백한다.
한편 『프랑켄슈타인』을 집필한 메리 셸리는 채권자에 쫓기느라 옆에 없는 남편 퍼시 비시 셸리에게 “당신은 외롭고 불안한데 왜 나는 당신과 함께 머물고 기운을 북돋우고 내 가슴에 끌어안을 수 없는지” 안타까운 마음을 편지로 전한다. 이렇듯 피고 지는 사랑의 역사가 4부에 담겼다.

5부는 고비와 맞닥뜨린 작가들의 편지다. 유대계 독일 평론가인 발터 벤야민은 히틀러가 총리로 임명된 후 포퓰리즘 반유대주의가 공식적으로 속행되자 혼란에 빠졌다. 그는 한때 철학 토론 상대였던 친구에게 “기분이 상당히 우울해진 바람”에 뒤늦게 편지를 보낸다. 생계수단은 “송두리째 사라질 것” 같고 “다음 몇 달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 시름에 빠져 있다”고 털어놓는다. 이런 위기의 상황에서도 벤야민은 편지에 두려움과 유머를 뒤섞는다. “이런 상황에서도 새로운 언어 이론에 관한 네 쪽짜리 글을 손으로 썼다고 전하니, 내게 경의를 표하는 걸 잊지 말게.”
『채털리 부인의 연인』을 한창 집필하고 있는 D. H. 로런스는, 16세기 프랑스 풍자 작가 프랑수아 라블레의 작품이 “음란하다”는 이유로 미국 세관에 압수당하자 걱정에 휩싸인다. 그의 신작에도 노골적인 성 묘사와 욕설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가엾은 라블레, 그렇게 오랜 세월이 지났는데도! 이렇게 어처구니없는 짓을 당하다니요.” 그는 미국의 서적상에게 자신의 책이 압수당하거나 판금당하지 않도록 간절히 부탁한다. “이 망할 책을 상자에 담아 보낼 용기가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6부는 작가들의 문학 사업과 관련한 편지를 담았다. “일종의 글쓰기 기계”가 된 오노레 드 발자크는 고된 노동에 지칠 대로 지쳤다. “병 때문에 아무 일도 못한 탓에 돈이 궁해져 엄청난 양의 작업”을 해야 했기 때문이다. 덧붙여 “지금은 『붉은 여인숙』이라는 제목의 끔찍한 작품을 쓰느라 세 달 동안 노예 노릇”을 하는 중이라며 약간의 과장을 보탠다.
『어둠의 심연』을 집필한 조지프 콘래드는 친구의 원고가 출간될 수 있도록 출판업자들과 협상을 하고 있지만 잘 풀리지 않는다. 그는 “친구, 자네의 견해가 일반적으로 인기가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구. 지적이고 타협을 모르지. 이러면 일이 쉽지 않아. 대중은 지성을 원치 않거든. 지성은 대중을 불안하게 하고, 대중은 하인에게 바라듯 작가에게도 복종을 원하니까.”라며 위로 아닌 위로를 전한다.
『테스』의 저자 토머스 하디는 자신에게 혹평을 날린 비평가를 수소문하고 있다. “이 작자가 누구인지 알았으면 좋겠어요. (…) 이자와 악수를 나누고 싶군요.” 위대한 작가라도 글쓰기가 항상 행복한 것만은 아니었다. 창작의 기쁨과 슬픔이 담긴 편지들을 6부에서 만날 수 있다.

7부는 작가들이 거장의 반열에 올랐을 때 쓴 편지를 수록했다. 여기서는 작가의 굳은 신념과 문학관, 그리고 삶을 돌아보는 태도를 읽을 수 있다. 1923년 조국 독일에서 고조되던 민족주의 경향에 저항하여 가족과 함께 스위스로 이주한 헤르만 헤세는 “여행을 다닐 만한 여유”도, “국가와 민족에 품었던 예전의 호기심”도, “더 나은 미래에 대한 믿음”도 잃었다.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를 펴내고 얼마 안 있어 친구에게 보낸 편지는 초연하다. “세상이 곧 멸망하든 말든 상관없이 위대한 불멸의 업적 몇 가지를 인생에서 계속 즐기고 싶어요.”
1900년대 초반, 당시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극작가였던 조지 버나드 쇼는 신랄하고도 유쾌한 거절 편지를 썼다. 한 출판업자가 “역겨우면서도 진실한” 『율리시스』의 구매를 권하자 보낸 답장이었다. “구매를 권하는 것 같아 굳이 덧붙이자면, 나는 나이 많은 아일랜드 신사이며, 만일 당신이 아일랜드인, 더욱이 나이 많은 아일랜드인이 책을 사는 데 150프랑을 지출하기를 기대했다면, 우리 동포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입니다.”

마지막 8부는 작가들의 작별 인사다. 죽음을 앞둔 작가들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생을 정리했다. 아르튀르 랭보는 오른쪽 무릎의 윤활막염으로 다리 절단술을 받았다. 절단한 다리에 염증이 생겨서 애써 주문 제작한 의족도 사용할 수 없다. “결혼도 안녕, 가족도 안녕, 미래도 안녕! 내 인생은 끝났어. 나는 움직이지 못하는 나무 그루터기에 지나지 않아.” 하지만 하루 빨리 가족에게 돌아가고 싶다는 희망을 잃지 않는다. 그는 편지를 보낸 달에 귀가할 수 있었지만 다시 상태가 악화되면서 결국 3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여성의 권리 옹호』를 쓴 여권 운동가 메리 울스턴크래프트는 출산을 앞둔 순간에 남편에게 편지를 남겼다. “나는 틀림없이 오늘 그 동물을 보게 될 거야. (…) 신문을 좀 보내주겠어? 소설이 있었으면 좋겠어. 시간을 때울 수 있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순전히 재미 위주인 책도 좋아. 그런 책 가지고 있어?” 울스턴크래프트는 딸(메리 셸리)을 낳고 열하루 뒤 패혈증으로 안타깝게 사망했다.

편지의 역사는 곧 문학의 역사다. 둘은 수천 년 동안 뒤얽혀 있었다. 소소한 일상과 당시의 시대상을 담은 편지는 살아남을 가치가 있다. 문학을 사랑하는 이들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회원리뷰 (1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2/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4% (7건)
5점
36% (4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4% (7건)
5점
36% (4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10.0
  • 30대 8.0
  • 40대 10.0
  • 50대 8.0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