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웨일북 소마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허일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소마

인류의 주요 사상들이 깃든 배경 속에서 한 인간의 기막힌 여정이 시작된다.

소마

채사장 저 | 웨일북

마케팅 텍스트 배너


미국은 그 미국이 아니다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미국은 그 미국이 아니다

미국을 놓고 싸우는 세 정치 세력들

안병진 | 메디치미디어 | 2021년 05월 31일 리뷰 총점9.7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9점
편집/디자인
4.8점
회원리뷰(24건) | 판매지수 63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6,000원
판매가 14,4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404g | 148*220*20mm
ISBN13 9791157068531
ISBN10 1157068537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 2021 메디치미디어 대표도서 브랜드전
    선착순 사은품

    2021 메디치미디어 대표도서 브랜드전

    대상 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무드등 증정(한정수량, 포인트차감)

    2021년 10월 13일 ~ 2100년 12월 31일

  •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사은품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국내도서/외국도서/직배송 중고/eBook 2만원 이상 구입 시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를 드립니다!(YES포인트 500원 차감)

    2022년 01월 10일 ~ 2022년 12월 31일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존 듀이가 설립하고, 한나 아렌트 등 세계적 지성의 망명지였던 뉴스쿨 대학원(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로널드 레이건과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을 비교한 박사 논문으로 한나아렌트상을 받았다.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장, 총장실 정책실장을 역임했고, 현재 미래문명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뉴스쿨의 설립 정신에 따라 연구 활동만이 아니라 공적 지식인 활동(www.... 존 듀이가 설립하고, 한나 아렌트 등 세계적 지성의 망명지였던 뉴스쿨 대학원(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로널드 레이건과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을 비교한 박사 논문으로 한나아렌트상을 받았다.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장, 총장실 정책실장을 역임했고, 현재 미래문명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뉴스쿨의 설립 정신에 따라 연구 활동만이 아니라 공적 지식인 활동(www.abjlive.com)을 활발히 하고 있다. 최근에는 생태 문명의 전환을 추구하는 지구와사람 NGO에서 학술위원장을 맡고 있다. KBS, SBS 등에서 미국 대선 특집 방송의 패널로 참여했고, KBS 라디오 프로그램 〈세계는 지금〉에 미국 정치 패널로 빈번하게 출연한 바 있다. 《한겨레》에 이어 현재는 《경향신문》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미국과 한국 정치에 대한 다양한 이슈를 다루고 있다. 저서로는 《미국의 주인이 바뀐다》, 《트럼프, 붕괴를 완성하다》, 《예정된 위기: 북한은 제2의 쿠바가 될 것인가》 등 다수의 단행본과 논문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6장 정치 세력 간 경쟁과 미국의 미래」중에서

출판사 리뷰

《미국은 그 미국이 아니다》는 그동안 우리가 알던 미국의 모습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전제에서 출발해 미국을 새롭게 규정하려는 세 정치 세력에 주목한다. 기존의 미국적 가치와 경계선을 지키려는 ‘토크빌주의’, 체제를 넘어 문명 충돌적 시각에서 미국을 변화시키려는 ‘헌팅턴주의’, 안정성과 엘리트적 관리를 넘어 민중의 힘에 기반해 사회민주주의로 나아가려는 ‘데브스주의’다. 이제 우리는 미국의 패권을 놓고 각축하는 세 세력의 활동을 통해 향후 30년 미국 정치의 방향성을 점쳐볼 수 있다.
저자는 현재의 미국 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제시하며 각 장을 시작한다. 이후 각 정치 세력의 주요 특징을 서술하고, 이를 대표할 수 있는 전략가와 정치가를 각각 한 명씩 제시하며 이론적 논의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생생한 미국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한다.

존 아이켄베리와 카멀라 해리스의 토크빌주의,
미국 주류의 가치와 제도의 경계선을 지키다


토크빌주의는 매디슨, 해밀턴 등 미 건국의 아버지가 세운 주류적 가치와 제도의 경계선을 지키면서, 더욱 내구성 있고 탄력 있게 강화하려는 세력을 일컫는다. 이 세력은 미국적 가치의 건강성을 예찬한 프랑스의 정치학자 알렉시스 드 토크빌의 이름에서 비롯되었다. 이들은 지금까지 미국을 지탱해왔고, 향후에도 천하삼분의 중요한 세력이 될 정치 블록이다. 따라서 미국의 현 시스템을 긍정하는 점진주의 세력이다.
토크빌주의자는 무엇보다 미국 헌법에 녹아 있는 건국 정신을 부단히 현재화하려고 노력한다. 따라서 자유주의, 공화주의적 가치를 존중하는 만큼 정치를 적대적 투쟁의 공간이 아닌 선의의 경쟁과 통합으로 바라본다. 이들은 계몽주의자로서 미국적 자본주의의 틀 아래 인간의 이성에 기반한 점진적인 개혁을 추구한다. 무엇보다 자유주의적 가치를 미국 내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닌,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미국의 힘과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려 한다.
저자는 토크빌주의를 구현할 인물로 존 아이켄베리와 카멀라 해리스를 꼽는다. 먼저 존 아이켄베리는 바이든 인수위원회의 외교 안보 구상에 이론적 근거를 제공한 대표적인 자유주의적 국제주의의 이데올로그다. 그의 핵심 문제의식은 미 안팎으로 총체적 위기에 빠진 자유주의 민주주의를 어떻게 하면 다시 안전하고 내구성 있게 복원할 것인가이다. 민주주의의 생존이 권위주의와 포퓰리즘, 전체주의 등으로 인해 의문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제시한 해법은 개혁적 자유주의다. 그는 자유주의가 미국 내 노동자, 중산층의 이익을 좀 더 보호하는 사회민주주의 기조를 가미할 것을 주장한다. 국제적으로는 좀 더 현실주의적인 외교를 강조한다.
다음으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이민 2세대로 아시아계 흑인이다. 그녀는 미국 역사상 첫 여성 부통령이자 첫 캘리포니아 여성 상원의원이다. 그녀를 상징하는 키워드는 약자 보호와 다원성이다. 그녀는 “사회에서 가장 약하고 목소리 낼 수 없는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의무”를 자신의 평생 소명으로 삼았다고 자서전에서 밝히고 있다. 해리스는 비단 여성만이 아니라 동성애자, 그리고 모든 인종과 계층이 함께 동등하게 공존하는 공화주의적 목표를 법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다. 그녀는 캘리포니아주 검찰총장 시절 동성애자의 동등한 결혼 권리를 위해 투쟁한 바 있다.

도널드 트럼프와 스티브 배넌의 헌팅턴주의,
백인 공동체 중심의 미국을 꿈꾸다


헌팅턴주의자는 미 안팎 타자의 문명으로부터 미국을 방어하고자 하는 문명충돌론자다. 이 세력의 이름은 대표적인 문명충돌론자 새뮤얼 헌팅턴의 이름에서 비롯되었다. 헌팅턴주의는 권위주의적 포퓰리즘의 가장 극단적인 형태로, 외부의 타자로부터 철저히 차단된 ‘순결한’ 공동체를 꿈꾼다. 주목할 점은 헌팅턴주의자가 말하는 타자의 문명은 비단 국제 관계에만 국한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단지 중국 등 해외 타자 문명과의 투쟁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히스패닉, 아시안 등 이질적 문명의 미국 내 공동체 ‘침입’을 동등한 위험으로 다룬다. 따라서 나치즘, 파시즘, 초기 네오콘과 친화성을 가진다.
헌팅턴주의는 미국 사회 전반의 제도를 훼손하고 문화적 틀을 바꾸는 문화 전쟁을 펼친다는 점에서 반토크빌주의다. 또한 음모론, 가짜뉴스 등을 이용해 기존 워싱턴 주류의 문제점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교묘하게 활용함으로써 대중에게 인기를 얻는다. 더 나아가 이들은 과거 미 남부의 ‘쿠 클럭스 클랜’(KKK) 전통에 기반한 인종적 우월주의를 통해 타자를 폭력적으로 절멸하려고 하면서 미국 사회의 통합성을 훼손하려 한다. 이들은 미국의 순결한 백인 문명과 삶의 양식이 언제든 인구학적으로 다수가 될 히스패닉 등에 의해 오염될 것이라는 불안감을 동력으로 삼는다. 또한 백인 문명을 중심으로 한 국제적 연대와 패권적 문명 질서를 구축하려고 한다. 이러한 가치 추구의 효과적인 불쏘시개는 중국이다. 이들은 중국을 단순히 인종주의적으로 불편한 타자 정도가 아니라, 미국을 대체하고 절멸시킬 수 있는 실존적 위협으로 간주한다.
저자는 헌팅턴주의의 대표자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트럼프의 전략가였던 스티브 배넌을 꼽는다. 트럼프는 CEO 출신이지만 효율을 추구하는 경영가보다는 각종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이익을 추구하는 뉴욕 마피아에 가깝다. 그는 스스로 기성의 질서가 무너지는 이행기에 모든 규칙의 적용에서 벗어나려고 하며, 나아가 이를 파괴하려고 한다. 저자는 트럼프가 ‘컬트’의 우두머리로서 탁월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그는 하루에도 거짓말을 수십 번씩 하고, ‘프라우드 보이스’ 같은 나치 조직을 선동한다. 리버럴과의 내전에 가까운 분열 선동을 일으키고, 자신이 없으면 전쟁이 일어나고 제조업이 몰락한다는 공포 마케팅(fear marketing)이나 협박, 자신의 경쟁자를 비열한 별명으로 부르는 전술 등을 사용한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이 모든 테크닉을 현란하게 구사한다.
하지만 이러한 트럼프도 스티브 배넌이라는 걸출한 헌팅턴주의 전략가를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과 같은 대중적 인기를 얻지 못했을 것이다. 저자가 헌팅턴주의 이론가로 배넌을 부각한 이유는, 그가 책사를 넘어 트럼프에게 체계적 이론을 주입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배넌을 만나게 되면서 불법 이민, 무역 불균형, 딥 스테이트, 리무진 좌파론 등에서 일관된 이론과 메시지를 형성할 수 있게 된다.

엘리자베스 워런과 오카시오-코르테즈의 데브스주의,
엘리트주의를 넘어 민중의 힘에 기반해 사회민주주의로 나아가다


유진 데브스, 미국의 자본주의와 정면 대결한 사회주의자이자 노동운동가다. 저자는 향후 미국 정치의 주요한 삼각 축 중 하나로 이 인물의 이름을 빌려 데브스주의라 일컫는다. 데브스주의는 미국의 매디슨, 해밀턴적인 자유주의적 건립 정신, 즉 토크빌주의를 데브스 스타일의 사회민주주의로 전환하려는 세력이다. 데브스주의자는 이를 위한 독립적 좌파 운동과 정당 및 민주당 내 사민주의 구축 시도자 등을 포괄하는 명칭이다.
데브스주의는 미국 건국 정신을 급진적으로 재해석한다. 데브스주의는 공동체가 창출하고 생산한 것들에 대한 동등한 접근과 합의를 중시한다. 토크빌주의가 기존의 주류적 전통에 기초한다면, 데브스주의는 진보적 공화주의 흐름이다. 데브스주의는 미국 사회를 단순히 안정적으로 관리하거나 복고적으로 되돌리는 것이 아닌, 미국의 경계선과 레짐을 새롭게 정의하고 새로운 헤게모니를 창출하려고 시도한다. 이를 위해 토크빌주의보다 좌파적이고 진보적인 포퓰리즘 전략을 추구한다. 여기엔 노동자 계급에 기초한 계급 운동뿐만 아니라 범민중 반기득권 운동이 뒤섞여 있다. 데브스주의는 ‘1 대 99’의 싸움이라는 프레임에 기반해 자본주의 구조 자체를 문제 삼아 국가의 강력한 규제를 주장한다. 최근에는 기후 위기를 발생시키는 자본주의의 구조적 문제에 집중한다.
저자는 데브스주의의 대표적 인물로 엘리자베스 워런과 엘리자베스 오카시오-코르테즈(AOC)를 꼽는다. 엘리자베스 워런은 하버드대학교의 교수로 전 생애 걸쳐 자본주의 시스템의 구조 개혁을 연구해왔다. 그녀는 단지 망가진 미국 자본주의 시스템을 수선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비전하에 레짐 전환을 추구한다. 금융위기 재발을 막기 위한 월가의 개혁과 소비자 보호법을 넘어 노동자 경영 참여 등 유럽식 모델을 선도적으로 추진한 인물이다.
이어 AOC는 21세기 밀레니얼 세대의 주요 정치인이다. 버니 샌더스가 과거에서 온 사회주의자라면 AOC는 미래에서 온 사회주의자다. 그녀는 단지 딱딱한 정치 어젠다를 다루기보다는 일상과 생활 양식 속에 정치를 자연스럽게 녹인다. 그녀는 이케아 가구를 조립하는 걸 실시간으로 SNS에 올리고 와인을 마시며 정치를 이야기한다. 조그만 공동체의 텃밭을 가꾸며 기후 위기에 대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한다. 무엇보다 AOC의 장점은 그녀의 콘텐츠와 살아온 삶이 정확히 일치하는 진정성의 정치가라는 점이다. 그녀는 대담한 어젠다를 제시하며 그녀가 살아온 직관에 의존한다. 브롱크스의 가난뱅이 대학생으로서, 히스패닉으로서, 그리고 밀레니얼 여성으로서 삶 속에 우러난 가치를 추구한다. 그 결과 AOC는 지난 하원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기득권자 조 크롤리를 꺾을 수 있었다. AOC는 비록 초선이지만 이미 민주당 최고의 스타 파워를 가진 정치가로 등장했다.

우리가 알던 미국은 없다
이제 새로운 이행기다!


더 이상 미국은 기존 주류인 토크빌주의 경계선 안에서 안전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트럼프로 대표되는 헌팅턴주의는 이제 워싱턴 내부와 공화당의 중심이 되었다. 동시에 그동안 미국 정치의 주변부에만 머물러온 세력인 좌파, 데브스주의도 미국 사회에서 발언권이 커지고 있다. 올해 초 출범한 바이든 행정부는 내부적으로는 미국을 놓고 좌우 양측에서 급부상하는 세력들에 대처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외부적으로는 기후 위기와 미중 신냉전이라는 뉴노멀 앞에서 자유주의와 민주주의를 지켜내야 하는 입장에 놓였다. 이 세 정치 세력의 각축전이 오늘날 미국 정치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게 될까. 동시에 미국이 흔들리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이정표는 어느 방향으로 세워야 할 것인가. 《미국은 그 미국이 아니다》는 이 물음들에 대한 통찰을 제공해줄 것이다.

회원리뷰 (24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24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7/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88% (21건)
5점
12% (3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79% (19건)
5점
21% (5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한줄평 (8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