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디에게
충남 서* 4학년 b********r | 2008-09-09 | 제5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하이디,안녕? 난 민지라고 해. 하이디, 너는 부모님 대신 할아버지,할머니랑 같이 살고 있는데 힘들지 않니? 나 같으면 힘들다고 할머니,할아버지께 떼를 썼을텐데 넌 힘들다고 하지도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구나. 난,할머니,아빠,엄마,동생들과 행복하게 살고 있어서 아직 힘들다고 생각은 안 해봤지만, 너처럼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는 아이가 될게. 네가 클라라 같은 좋은 친구를 만나 행복하게 지내서 다행이야. 우리,웃으면서 살자! 안녕.하이디!
알프스소녀 하이디
전북 전*********설 6학년 j*****9 | 2007-09-15 | 제4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어느 마을에 하이디라는 아이와 그의 이모 데티가 산에 올라가고 있었다...산에 가는 이유는 데티이모가 도시로 일자리를 얻게 되어 같이 살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산에 도착해보니 오두막집 하나가 있었습니다....거기에는 할아버지 한분이 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데티이모는 할아버지에게 "이제는 하이디를 돌볼 차례에요"라고 말했습니다...할아버지는 버럭 소리를 질렀습다...데티이모는 하이디를 맡기고 도망치듯 산에 데려왔습니다...하이디는 거기에서 페티라는 아이를 만났습니다..그 아이는 양을 몰고 다니는 일을 하였습니다..할아버지는 하이디에게 치즈와 우유를 주고 잘곳을 내주었습니다..하루가 지나고 할아버지가 하이디에게 페티를 따라가라고 하였습니다...하이디는 "네"를 큰 소리로 말하고 나서 페티를 따라갔습니다...하이디는 페티를 따라가면서 예쁜 꽃들과 양들을 보며 즐거워 하였습니다..그리고 하이디는 페티와도 친해질수 있었습니다...어느 날'페티네 집에 놀러간 하이디는 페티의 엄마랑 할머니를 보았습니다...할머니는 눈이 않보이고 딱딱한 음식을 먹지 못하였습니다..하이디는 할머니가 심심하지 않게 말동무가 되주었습니다...어느 날 하이디는 어디 부잣집의로 가게 되었습니다...하이디는 싫다고 했지만 어쩔수 없이 가게 되었습니다...하이디는 부잣집에 도착할때 하이디의 또래 아이가 있었습니다..하지만 그아이는 다리를 쓰지 못하였습니다..하이디는 밥을 먹다 부드러운 빵을 보게 되었습니다...하이디는 그걸보고 할머니에게 갔다준다고 하며 사람들 몰래 빵을 휴지에 사가지고 왔습니다..하이디는 그걸 아주머니에게 들켜 빵을 모두 버리게 되었습니다..하이디는 울고불고 날리가 아닐때 다리를 못쓰는 아이가 다가왔습니다...아이는 빵을 준다고 하며 하이디를 달랬습니다...하이디는 그 말을 듣고 기뻐하였습니다..그아이와 하이디는 금세 친한친구가 되었습니다..하이디는 그래도 페티와 할아버지,할머니가 그리웠습니다..그날 밤 아주머니가 방으로 가고있는데 하얀 천을 쓰고 있는 귀신을 보았습니다...아주머니는 놀라 의사를 불러 이게 뭐냐고 하였습니다..천을 벗기니 하이디가 있었습니다...하이디는 몽유병이 있던것입니다..그 이유는 할아버지가 보고 싶어서 걸린것일거라고 말하였습니다...의사는 하이디를 산으로 보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하이디는 다음 날 산을 가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아이가 빵을 싸주어서 할머니에게 드릴 수 있었습니다..할아버지와 페티는 하이디가 와서 좋아하였습니다...며칠후 아이가 산에 올라왔습니다..하이디는 너무나 기뻐하였습니다..페티와 하이디는 아이가 걸을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어느 날 아이는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사람들은 그걸보고 좋아하였습니다..그리고 하이디와 아이들은 즐겁게 살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