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zel
해외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1974년 2월 12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학창 시절 내내 그림을 그렸으며, 월요일마다 보카 주니어스의 골 장면을 그린 그의 그림을 선생님과 친구들이 기다릴 정도였다. 16세에 이미 지역 잡지에 작품을 실었고,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며 아르헨티나의 유력 신문 과 스포츠 잡지 에 합류했다. 20세에 첫 대규모 전시회를 열었고, 국제적으로도 활동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Jornal do Brasil 등과 작업한 뒤, 두바이에서 열린 카툰 공모전 우승 상금으로 유럽 여행을 떠났고, 뮌헨에서 탱고를 추다 아내를 만나 정착했다. 독일에서는 〈브라보 슈포르트(BRAVO Sport)>, 〈분데스리가(Bundesliga)〉, 영국 잡지 〈포포투(FourFourTwo)〉 등에 그림을 그렸다. 그는 월드컵을 주제로 한 여러 책의 저자이며, 대표작 《World Cup 1930~2022》는 2010년 영국 · 이탈리아 · 프랑스 등 9개국에서 처음 출간되었고, 2014년 독일에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2018년 중국에서도 출간되었다. 2022년에는 《축구 역사를 빛낸 최고의 골Die schonsten Tore aller Zeiten und mehr》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이후에는 독일 대표팀에 헌정한 《Oooh, wie ist das schon!》(2024), 《Tor fur Deutschland!》(2025)이 뒤를 이었다. 그의 작품은 스위스 취리히의 FIFA 월드풋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오리지널 작품도 전시되어 있다. 2018년 월드컵 기간에는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로 초청되어 매일 대회 장면을 그렸다. 2019년 아시안컵 기간에는 아부다비 미디어의 초청으로 〈Al-Ittihad> 신문의 마지막 페이지를 매일 그렸다. 유니세프(UNICEF)와 홈리스 월드컵(Homeless World Cup)을 지원하며, 난민 스포츠 통합 활동도 돕고 있다. 2022년부터는 뮌헨의 클럽 아틀레티코 보카 주니어스의 대사로 활동 중이다. 현재 그는 아내와 네 자녀와 함께 독일 뮌헨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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