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이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삶과 죽음 사이, 마법의 도서관에서 찾아나서는 인생 두 번째 기회.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매트 헤이그 저/노진선 역 | 인플루엔셜

마케팅 텍스트 배너


시간의 파도로 지은 성(城)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시간의 파도로 지은 성(城)

김화영 예술기행

김화영 | 문학동네 | 2002년 04월 25일 리뷰 총점8.2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점
편집/디자인
4.2점
회원리뷰(9건) | 판매지수 48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2,000원
판매가 19,8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2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97쪽 | 752g | 158*223*30mm
ISBN13 9788982815058
ISBN10 8982815058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문학평론가이자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1942년 경상북도 영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교에서 알베르 카뮈 연구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뛰어난 안목과 유려한 문체로 프랑스의 대표적인 문학 작품을 국내에 소개해 왔으며, 고려대학교 불문학과에서 삼십여 년간 고려대 불문학과 교수를 지냈고 현재 같은 대학 명예교수로 있다. 개성적인 글쓰기와 유려한 번역, 어... 문학평론가이자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1942년 경상북도 영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교에서 알베르 카뮈 연구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뛰어난 안목과 유려한 문체로 프랑스의 대표적인 문학 작품을 국내에 소개해 왔으며, 고려대학교 불문학과에서 삼십여 년간 고려대 불문학과 교수를 지냈고 현재 같은 대학 명예교수로 있다. 개성적인 글쓰기와 유려한 번역, 어느 유파에도 구속되지 않는 자유로운 활동으로 우리 문학계와 지성계에서 독특한 위치를 점했고, 1999년 최고의 불문학 번역가로 선정된 바 있다.

저서로는 『소설의 숲에서 길을 묻다』, 『지중해, 내 푸른 영혼』, 『문학 상상력의 연구 - 알베르 카뮈의 문학세계』, 『프로베르여 안녕』, 『예술의 성』, 『프랑스문학 산책』, 『공간에 관한 노트』, 『바람을 담는 집』, 『소설의 꽃과 뿌리』, 『발자크와 플로베르』, 『행복의 충격』, 『미당 서정주 시선집』, 『예감』, 『시간의 파도로 지은 성』, 『흔적』, 『알제리 기행』,외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는 『알베르 카뮈 전집(전20권)』,『알베르 카뮈를 찾아서』, 『프랑스 현대시사』, 『섬』, 『청춘시절』, 『프랑스 현대비평의 이해』, 『오늘의 프랑스 철학사상』, 『노란 곱추』, 『침묵』,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팔월의 일요일들』, 『추억을 완성하기 위하여』,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짧은 글 긴 침묵』, 『마담 보바리』, 『예찬』, 『하루하루가 작별의 나날』, 『최초의 인간』, 『물거울』, 『걷기예찬』, 『뒷모습』, 『내가 사랑했던 개, 율리시즈』, 『이별잦은 시절』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pp. 14~17
--- pp. 255~257
--- pp. 255~257

출판사 리뷰

산문집『바람을 담는 집』을 필두로 시작된 문학동네 '김화영 문학선집'의 네 번째 권으로 예술기행문을 담은 『시간의 파도로 지은 城』이 출간되었다. 김화영 문학의 심층을 엿볼 수 있는 이번 작품에서, 저자는 유럽의 고성에서 아프리카의 광활한 초원을 가로지르며 인간의 시간과 지상의 삶,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사람과 문학 사이의 비밀을 경이롭게 터뜨린다. 예술기행문이라는 형식을 빌려 젊은 날의 열정에서부터 현재의 사유세계까지를 총망라하고 있는 『시간의 파도로 지은 城』은 김화영 문학의 행로를 따라가는 눈부신 비밀의 열쇠가 될 것이다.

여기에 묶은 글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은, 한때 출판되었다가 사라지고 없는 작은 책 『예술의 성』 속의 어떤 글처럼, 30여 년 전에 쓴 것도 있고 최근에 쓴 책도 있다. 더러는 조금씩 손질하기도 했지만 대부분 그대로 두었다. 글 속의 장소들은 거의 대부분 두 번 혹은 그 이상 찾아가보았던 곳들이다. 그 장소의 소개나 감상도 기록했지만 무엇보다 거기에는 그 당시 내 삶의 순간들이 부유하고 있다. 가령 프랑스 북쪽 브르타뉴에 있는 샤토브리앙의 콩부르 성이나 발자크의 사셰 성 같은 곳. 나는 그 근처를 지날 때면 우회를 해서라도 기어이 다시 찾아갔다. 그리고 여행 일정을 연장하거나 변경하면서까지 그 마을이나 숲속을 그냥 어슬렁거리기를 좋아했다. 무슨 특별한 느낌을 스스로에게 강요한지는 않고 그저 하릴없이 빈둥거려보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육중한 성채나 유물이나 거목 못지않게 작은 풀꽃, 소똥, 시든 잎새, 수상한 저녁의 빛, 그리고 소리도 나지 않는 휘파람을 불려고 애쓰며 담장 밑을 호젓이 지나가는 동네 아이, 그 모든 것이 돌연 중요해지는 것이다. 거기에 나의 현재와 그 시선이 있기 때문이다. - 본문에서

여행, 그 흐르는 삶

0. 돌과 꽃 : 작가의 예술기행은 1974년 4월 하순의 어느 날, 프로방스 대학에서 「알베르 카뮈의 작품에 나타난 물과 빛의 이미지」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찾아간 카뮈의 무덤가에서 시작된다. 이국의 낯선 소년이 건네준 수선화 한 다발을 무덤에 바치며 "꽃과 돌은 모든 것의 시작에 있다"라고 말하는 젊은 예술가. 그는 이미 땅거미가 내리는 황혼의 시간, 홀로 길 위에 서 있는 순례자가 지평을 향하여 멀리 던지는 시선의 끝에는 항상 성이 서 있음을, 너무 밝은 대낮의 빛, 너무 합리적인 이성의 빛을 받으면 간데없이 사라지는 '예술의 성'이 서 있음을 알고 있다. 그리하여 그의 여정은 이제, '저마다의 시간의 파도로 짓는 성'을 찾아 떠나게 된다.

Ⅰ. 예술의 성 : 오노레 뒤르페로 하여금 "그대들은 사랑이 과연 무엇인지 아는가? 그것은 스스로의 속에 죽어서 타인의 속에 사는 것이다"라고 말하게 한 『아스트레』의 요람 바스티 뒤르페, 프랑스 고전주의의 엄격한 풍토 속에 호수와 안개 낀 골짜기와 몽롱한 감정의 주어(主語) 없는 목소리를 도입한 낭만주의의 대시인 라마르틴느의 생 푸엥,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첫 권 「스완네 집 쪽으로」의 막을 여는 프루스트의 콩브레, 샤토브리앙으로 하여금 후일 낭만주의를 대표하게 될 소설 『아탈라』『르네』를 쓰게 한 "마치 고딕식 왕관 위에 놓인 보닛 모자 같은" 지붕의 샤토브리앙, 『골짜기의 백합』을 낳은 발자크의 사셰 성…… 그리고 마침내 삶의 마지막 성채인 페르 라셰즈 묘지에 바치는 한 다발의 꽃. '돌과 꽃'에서 시작된 성의 순례는 또다시 '돌과 꽃'에서 끝을 맺는다.

Ⅱ. 보바리를 찾아서 : 현실과 허구 사이로 난 오솔길. 다시 예술기행을 시작하며 작가는『마담 보바리』를 탄생시킨 플로베르를 생각한다. 소설의 인물들을 탄생시킨 실제 인물들과 그 시대를 반추하고, 작품의 배경이 된 리Ry 마을, 그곳에 서 있는 르 보바리 식당, 플로베르 창작의 산실인 크루아세와 루앙, 그리고 부이예, 뒤상과 함께 플로베르가 누운 모뉘망탈 공동묘지를 만난다.

Ⅲ. 파기 기행 : 파리로 돌아온 작가를 맞이하는 것은 개선문. 레마르크의 소설 제목이면서 빅토르 위고의 유해가 머물렀던 곳이며 일차대전 후 파리에 입성하는 연합군을 맞은 문이기도 했던 개선문을 바라보며 그는 문득 "허망한 것 가운데 새겨놓은 영원"에 대하여 생각한다. 노트르담 사원은 예외없이 떠돌이 시인 그렝그와르, 15세의 집시 처녀 에스메랄다, 꼽추 카지모도, 육욕의 불과 신앙의 의무 사이에서 번민하는 부주교 클로드 프롤로의 영혼을 기억하게 한다. "왕의 궁, 왕비와 시인의 감옥"이었던 콩시레르즈리, 그리고 루브르를 비추고 있는 달빛이 처연하다.

'무능이 죄가 되지 않는 나라' 인도(Ⅳ)와 광대한 침묵 속에 '찬란한 아침'을 선사한 아프리카(Ⅴ)를 지나온 작가의 예술기행의 끝 느낌은 무엇이었을까? 마침내 길을 끝뮳는 그의 말을 들어보자. "삶은 이별의 연습이다. 세상에서 마지막 보게 될 얼굴, 다시는 만날 수 없을 한 떨기 빛. 여행은 우리의 삶이 그리움인 것을 가르쳐준다. 영원이 머무는 것이 아니라 쉬 지나가는 것을 사랑하라고 여행자는 가르쳐준다. 생명은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는 것이기에. 그리고 모든 것은 이별이기에…… 생명이라는 것을."

참다운 성을 만나려면 항상 눈을 감은 채 찾아가야 한다. 성은 떠도는 사람, 찾아헤매는 사람, 떠나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의 집이다. 성은 한쪽 발을 공간 속에, 다른 한쪽 발을 시간 속에 딛고 서 있다. 허물어진 벽의 이쪽은 과거요 저쪽은 미래다. 너무나도 오래되어 완전히 소진되고 만 기억의 먼지, 그 먼지가 마침내 빛 밝은 허공 속으로 떠오를 때 그것을 우리는 미래라고 부르는 것이 아닐까? 내가 여기에 기록하고자 했던 것은, 내가 찾아갔었으나 눈으로 보지 못한 또하나의 성 이야기이다. 굳게 잠긴 방의 이야기, 허물어진 성벽의 이야기, 마음속에, 꿈속에 지은 성의 이야기이다. 아니 그것도 아직은 아니다. 다만 나는 사람들이 저마다 찾아가는 성, 저마다의 시간으로 짓는 성, 그곳에 이르기 전에 성 밖 마을에 잠시 들렀던 이야기를 조금 했을 뿐이다. 이제부터 떠나야 할 사람은 당신 자신이다. ―본문에서

추천평

『시간의 파도로 지은 城』을 읽고 있다보면 어서 떠나라, 재촉하는 듯한 문장이 연이어 쏟아진다. 벌떡 일어나서 여행가방을 꾸리고 싶어진다. 한밤중이거나 신새벽이거나 상관없이 어서 길을 떠나고 싶어진다. 낯선 곳의 역사와 풍경들이 눈앞에 현실인 듯 펼쳐지면 두런두런 말을 걸어오기 때문이다. 떠나고 싶은 충동을 이겨내고 나니 어느새 마지막 장이었다. 귀에 쟁쟁하던 여행가방의 바퀴 굴러가는 소리가 그제야 멎었다. 몸은 아직 가보지 못한 곳곳에 마음이 먼저 가서 휴식을 취했다. 저자의 열정이 없었으면 불가능한 일이었으리라.
신경숙 (소설가)
교정지를 읽다가 손바닥을 베었다. 어떤 종이들은 무언가 할 말이 있다는 듯 읽는 이의 육체에 물리적인 상처를 남긴다. 피가 배어나오는 손바닥을 핥으며 나머지를 마저 읽었다. 선생은 카프카와 보바리, 위고와 헤밍웨이에게로 떠나고 나는 그가 써놓은 텍스트 속으로 떠난다. 그가 이른 곳에 끝내는 다 가보지 못할 것 같아 질투가 난다. 질투하며 계속 상처난 손바닥을 핥는다. 벌컥 아파트 창문이 열리며 조간 신문이 들어온다. 차가운 신문을 허벅지에 올려놓자 그가 인도와 케냐, 루앙과 더블린의 거리를 다녀왔다는 게 문득 거짓말처럼 느껴졌다. 묘하다. 신문을 펼쳐들면 이젠 그 속의 세상이 낯설다. 정말이지 묘한 일이다.
김영하 (소설가)

회원리뷰 (9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9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2/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33% (3건)
5점
33% (3건)
4점
33% (3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33% (3건)
5점
56% (5건)
4점
11%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4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