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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배우는 초등 필수 고사성어 60
이 책은 초등 교과서 속 필수 고사성어 60개를 엄선해, 생생하고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로 풀어냈어요. 『사기』, 『맹자』 등 고전 속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은 고사성어의 유래와 뜻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제 삶과 어떻게 이어지는지도 배우지요. 고사성어마다 유래와 역사 배경, 필사 활동, 생활 속 문제 풀이로 구성되어 있어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하고 활용하는 학습'을 할 수 있어요. '결초보은'으로 감사를 전하고, '역지사지'로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등 고사성어가 일상 언어로 스며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지요.
500살 소원 거울
아이들은 바라는 대로 되지 않는 일이 있을 때 어떻게 할까요? 떼를 쓰거나 깊은 슬픔에 빠질 수도 있겠지만, 아이들 스스로 건강한 방법을 찾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상상을 통해 불가능한 현실을 극복해 본다든가 하면서요. ≪500살 소원 거울≫은 바로 그 상상을 더 깊고 넓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소원을 이루는 상상은 시작에 불과하고, 소원을 이룬 아이들에게 어떤 일이 더 일어날 수 있을까를 상상하게 하는 책이지요.
세상을 켜요
가족에 대한 사랑을 시적 언어와 은유적 상상으로, 간결하면서도 풍성하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창의적이고 따뜻한 시선으로 자연과 사물에 대한 자기만의 해석을 내놓으며 작품을 활동을 해 온 명수정 작가가 이번 작품에서는 순직 소방관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현실과 상상을 절묘하게 섞어 아름다운 한 편의 그림책을 완성했다. 이 책은 아이의 기억 속에 남은 아빠의 사랑을 시처럼 풀어낸 추모의 기록이다. 누군가 자신의 두려움을 끄고 다른 사람의 삶을 밝혀 주었듯이, 그분의 희생을 기억하는 우리 모두가 세상을 켜는 존재가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바닷속 보물을 찾아라! 심해 탐사와 해양 개발
도깨비 공주와 도깨비방망이의 모험을 통해 심해 탐사의 필요성, 혹독한 환경에 적응한 신비로운 생물, 그곳에 잠든 풍부한 자원, 미래의 해저 도시 개발에 대해 두루 알려 줍니다.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풍부한 사진이 함께 어우러져 심해 세계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도 잘할 수 있는 똑똑한 공부법
공부는 왜 해야 할까요? 이런 고민은 누구나 한 번쯤 해 보는 아주 자연스러운 생각입니다. 우리가 공부하는 이유는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올바른 태도를 배우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다양한 지식과 기술은 앞으로 어떤 직업을 선택하든 기본이 되며, 좋은 교육을 통해 쌓은 실력은 더 나은 직업과 경제적 안정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지금의 공부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소중한 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한다는 건 뭘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어린이들의 이야기에 사랑의 다양한 정의와 가치를 담아 보여 준다. 이제 막 크고 작은 사랑을 배워 가는 어린이들과 어쩌다 사랑을 잊고 지내는 어른들에게 사랑의 귀중함을 알려 주는 책이다.
편의점 세상
학교 앞 편의점은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익숙한 장소입니다. 하교하면서 친구와 간식을 사 먹기도 하고, 학원 가기 전에 잠시 들러 한숨 돌리기도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미래도 단짝 친구 소이와 함께 편의점에 가서 컵라면을 사 먹기로 합니다. 그런데 친구 리암이가 소이에게 할 말이 있다고 하자, 미래는 먼저 편의점에 가 있기로 하지요. 금방 나타날 줄 알았던 소이는 시간이 꽤 지나도 보이지를 않는데.... 미래에게 어떤 일이 생길까요? 몸과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 주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요즘 아이들의 아지트인 편의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소소하지만 애달프고도 따스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삐죽 저금통
어느 날, 문 앞에 덩그러니 놓인 수상한 택배 상자. 뚜껑을 열어 보니, 인상을 잔뜩 쓴 돼지 저금통이 상자 안에 들어 있었어요. 그런데 놀랍게도 저금통을 따라 인상을 쓰면 '땡그랑!' 하고 저금통 안에 동전이 생기는 거예요. 사람들은 이 신기한 저금통을 '삐죽 저금통'이라 부르며, 돈을 더 많이 모으려고 온종일 인상을 쓰기 시작했죠. 처음엔 억지로 인상을 쓰는 게 어색했는데, 어느새 웃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찌푸린 얼굴이 되었어요. 돈만 있으면 행복해질 줄 알았지만, 여기저기 싸움이 늘고 마음도 점점 삐죽해졌지요. 그러다 삐죽 저금통의 비밀이 밝혀지고, 전 세계 저금통이 동시에 펑 터져 없어졌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속상해하지 않았어요. 우리가 진짜로 모아야 하는 건 돈이 아니라, 서로를 향한 웃음과 따뜻한 마음이라는 걸 깨달았거든요. 그런데 이 삐죽 저금통의 정체는 뭐였을까요? 그리고 왜 지구에 온 걸까요?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습관 18: 스포츠 30
스포츠는 신나고, 재미있고 도전 정신을 불러 일으킨다.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이 직접 스포츠를 하거나 스포츠 경기를 관람한다. 하지만 꼭 세계 선수권 대회나 올림픽 대회에 출전하여 메달을 따기 위해 스포츠를 즐기는 것은 아니다. 그저 재미로 하기도 하고 건강을 위해서 하기도 한다. 19세기 무렵부터 사람들은 스포츠 정신에 주목하고, 단체를 결성하고, 모든 사람이 따르도록 경기규칙을 정하기 시작했다. 그 뒤, 여러 종목의 스포츠 전국 경기와 국제 경기가 열렸고, 올림픽이 열려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책에서는 스포츠 각 종목 탄생의 역사와 경기 규칙, 득점 체계, 최고를 가리는 선수권 대회, 영웅이 된 운동선수까지 스포츠에 대한 30가지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Go Go 카카오프렌즈 안전을 부탁해! 1 지진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현대사회의 많은 문제가 해결되었지만, 위험과 재난은 새로운 방식으로 예기치 않게 찾아온다. 오늘날의 어린이에게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춘 오늘날의 안전 교육이 필요하다. 〈Go Go 카카오프렌즈 안전을 부탁해!〉 시리즈는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서바이벌 과학 학습만화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며 최신 과학 지식과 안전 상식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생각의 탄생 10: 통신과 스마트폰 생각이 번쩍, 미래가 반짝!
『통신과 스마트폰』은 끊김 없이 이어진 세상을 만들어 낸 통신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보고, 멀리 있는 가족과 영상 통화를 하는 시대! 하지만 예전에는 소식을 전하는 데 며칠, 몇 달이 걸리기도 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봉화와 불빛에서 시작해 사물 인터넷까지, 인류가 통신으로 세상을 하나로 엮어 온 놀라운 이야기를 따라가 보세요. 통신은 단순한 기술의 발전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더 가깝게 연결해 온 여정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비밀요원 레너드 우리말 사무소 1
맞춤법, 고사성어, 속담, 관용어를 한 권에 담아내었다. 각 주제에 맞는 유머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 상황에 맞는 단어를 학습하고 적절한 표현과 쓰임을 배울 수 있다. 또한 학습에 기초가 되는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단어를 사용하여 풍부한 문장을 구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숨 쉬듯 사용하는 우리말을 레너드 요원의 생활 속에 녹여 다양한 단어를 적재적소에 맞게 사용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고추장 심부름
궁궐을 살얼음판으로 만든 임오년 7월, 그날 이후 사라졌던 임금님의 입맛을 되살린 고추장을 찾아 나선 생각시 소복이. 파란만장했던 하룻밤의 심부름과 그 길에서 만난 사람들의 사연이 굽이굽이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전기 도둑 흡혈귀와 탐정
페트병 온실, 걸어 다니는 스쿨버스, 개똥 전기, 음식 쓰레기 재활용, 새 투명창 충돌 방지 스티커, 생물 개체 수 세기, 플라스틱 줄이기... 캡틴에코 저스틴의 머릿속에는 친환경 아이디어가 가득해요. 『전기 도둑 흡혈귀와 탐정 저스틴』은 무심코 낭비하고 있는 전력을 찾아서 아끼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예요. 전기는 그냥 만들어지지 않아요. 자원과 비용이 많이 들지요. 게다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화력 발전소는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를 발생해 환경을 오염시켜요. 이 책은 대기 전력을 줄이는 일부터 시작해, 가정과 학교와 사회의 전력 소비량을 차근차근 아껴 나가요. 쉽게 누구나 할 수 있고, 즐겁게 함께할 수 있고, 똑똑하게 환경을 지킬 수 있는 환경 동화 시리즈 '에코 소셜 액션'을 만나 봐요.
뻥 회장과 냄새 탐정단
재민이는 가족들과 유리에게 자신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 주기 위해 회장 선거에 나가고, 보란 듯이 회장이 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회장이 되려고 내세운 공약들을 지키지 않자 반 아이들은 재민이를 '뻥 회장'이라고 놀린다. 재민이는 '방 회장'란 이름을 되찾기 위해 교실에서 풍기는 퀴퀴한 냄새 문제를 해결하기로 마음먹는데..... 과연 냄새의 정체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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