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가 문화적으로 뒤떨어졌다고 말하는 이 시대에, 문화 변증에 관한 최고 입문서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우리가 진리와 선함과 아름다움(삶의 모든 영역에서 인간이 번영하기 위한 핵심과 본질)을 추구하려고 할 때,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를 위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 즉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그 어느 때보다 가장 절실히 필요하다는 사실을 이성적, 예술적, 실제적 방식으로 보여 준다.
- 케빈 J. 밴후저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연구교수)
정말 이런 책이 필요했다. 문화들이 서로 충돌하고, 많은 문화권에서 기독교가 외면당하거나 진짜가 아닌 껍데기만 걸치고 있는 이 시대에, 복음이야말로 문화를 깊이 이해하면서도 사람들에게 현재 제공되는 그 어떤 대안보다도 가장 낫다는 사실을 말해 줄 접근법이 필요하다. 이 책의 각 장은 기독교에 도전적인 세상에서 하나님을 올바르게 드러내야 하는 신자들의 소명을 우리 모두가 완수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타인의 갈망에 귀를 기울이면서도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성경적 응답으로 담대하고도 세심하게 소통할 것을 촉구하는 훌륭한 책이다.
- 대럴 L. 보크 (헨드릭스센터 문화 참여 국장, 달라스 신학교 신약학 수석 연구교수)
이 책은 창의적인 현대 기독교 사상가들을 한데 모아, 기독교에 대해 이미 알건 다 안다고 생각하는 냉소적이고 세속적인 서구인들에게 “어떻게 신앙을 변증할 것인가”라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다. 그 결과물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신자들에게 격려와 도전이 된다.
- 몰리 워든 (Spellbound (스펠바운드) 저자)
복음을 증언하기 위해서는 여러 영적 역량 중에서도 특히 일종의 이중 문해력이 필요하다. 성경의 진리에 능통해야 하며, 우리가 처한 문화적 맥락에도 능숙해야 한다. 《무종교 시대 복음 전달법》은 이러한 유창함을 길러 주는 필수입문서로서 강력한 복음 선포를 가능하게 한다. 이 책에 집약된 지혜를 강력히 추천한다.
- 젠 폴록 미셸 (작가, 강연가)
변증학은 예로부터 기독교가 가진 소망을 사람들에게 설득하려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그중 가장 좋은 접근법은 문화 변증이다. 이는 인간 전체, 인간의 역사, 인간이 처한 상황을 인식하는 것이다. 이 책은 탈기독교시대의 세계에서 기독교 신앙의 정당성을 입증해야 할 필요성을 아주 훌륭하게 소개한다. 오늘날처럼 혼란스러운 시대에 비신자와 신자 모두에게 기독교 신앙을 설명하고자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윌리엄 에드거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변증학 명예교수)
서구에서 기독교가 현저히 쇠퇴했다는 사실은 이제 비밀도 아니다. 그렇다면 이런 시대에 신실한 증인의 삶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콜린 핸슨, 스카일러 플라워즈, 이반 메사는 명석한 기독교 사상가들을 불러 모아 하나님의 백성이 시대를 분별할 수 있도록, 신학적으로 풍성하고 성경적으로 신실하며 목회적으로 지혜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냉소적이지도 낙관적이지도 않은 이 자료는 부흥과 복음의 전진을 간절히 바라는 모든 신자에게 격려와 도전이 될 것이다. 모든 목회자는 이 책을 서재에 비치해야 한다.
- 대니얼 달링 (사우스웨스턴 신학교 랜드문화참여센터 디렉터, Agents of Grace(은혜의 대리인) 저자)
이 놀라운 책은 참으로 많은 훌륭한 가치를 동시에 제시한다. 전도에 관한 실용적 지침서이자, 성경적이고 문화적인 통찰의 보고이며, 문화 변증 그 자체에 대한 강력한 변증인 동시에, 우리가 켈러문화변증센터에서 함께 경험한 즐거운 동역의 결실이기도 하다. 서구 문화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메시지를 어떻게 전할지 고민할 때, 이보다 더 곁에 두고 싶은 책은 없다.
- 샘 올베리 (내슈빌 임마누엘교회 협동목사, 《하나님은 동성애를 반대하실까?》 저자)
‘문화 전쟁’(culture wars)부터 ‘문화적 기류 변화’(vibe shifts)에 이르기까지 온갖 현상이 분출되는 점점 예측하기 어려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은 문화에 작용하는 깊은 흐름을 그 어느 때보다 잘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은 문화 변증이 무엇인지, 이를 추구하는 다양한 방식에 어떤 것이 있는지, 그것이 다룰 수 있는 근원적 질문은 무엇인지를 설명한다. 독자들은 팀 켈러가 남긴 유산, 곧 우리의 문화적 상황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복음 전하는 일을 계승하고 있는 여러 분야 전문가들의 명쾌하고 고무적이며 유익한 글을 만나게 될 것이다.
- 사라 어빙스톤브레이커 (호주 가톨릭 대학교 역사학 부교수)
문화는 쉬지 않고 움직이는 표적과 같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문화 변증을 실천할 때 반드시 의도적이고 민첩하며 영리해야 한다. 이 책은 문화라는 우상을 거부하는 용기와 확신을 유지하면서도, 문화 속에서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은혜와 솜씨를 기르는 데 유익한 자원이 된다.
- 저스틴 E. 기보니 (앤드 캠페인(AND Campaign) 대표)
날씨가 그렇듯 문화도 급격히 변하고 있으며, 그리스도인들은 새롭게 나타나는 문화적 기후를 헤쳐 나가는 것이 얼마나 도전적인 일인지 빠르게 깨닫고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나아갈 길을 찾도록 돕는 훌륭한 자원으로 다양한 기독교 사상가들의 견해를 끌어와 핵심 쟁점을 설명할 뿐 아니라 문화 참여를 위한 실천적 지혜를 제공한다. 기독교가 어떻게 사려 깊고 신실하게 문화 변증에 참여할 수 있는지 목회자와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 책을 읽으며 탐구해 보길 권한다.
- 스티븐 O. 프레슬리 (남침례 신학교 교회사 부교수)
‘문화 변증’이라는 단어 자체는 비교적 최근에 등장했을지 모르나, 바울이 아테네에 발을 내디뎠을 때(혹은 그 이전)부터 그리스도인들은 문화 변증에 참여해 왔다. 문화 변증은 늘 필요했지만, 오늘날 서구 교회의 복음 전도를 위해서는 특히 중요하다. 이 책은 문화 변증의 무엇(what), 왜(why), 어떻게(how), 어디서(where)를 신선하고 통찰력 있게, 지극히 실제적인 방식으로 잘 설명한다.
- 제임스 N. 앤더슨 (리폼드 신학교 샬럿 캠퍼스, 조직신학 및 철학 칼 W. 맥머레이 석좌교수)
‘변증학’이라는 단어가 많은 이에게 쓴맛을 남기기 시작했다. 변증학은 계몽주의적 전제와 감수성을 반영한 경우가 많았고, 사람들을 사랑하기보다 전투적이었으며, 지적으로 사려 깊기보다 오만한 어조와 태도를 취해 왔기 때문이다. 우리의 변증은 전인격적(머리, 손, 가슴)이어야 하며,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해야 하고, 복음에 깊이 젖어 있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내용과 어조 면에서 실질적이면서도 관대한 이 책이 특히 고맙다. 우리 안에 있는 소망의 이유를 설명하려는 모두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켈리 M. 캐픽 (커버넌트 칼리지)
문화 변증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기독교 증언에 있어 역사적이고 전인적이며 소망에 찬 접근법을 회복하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세속 시대에 경험하는 교차 압력, 즉 무관심과 행동주의, 오만과 절망을 직시하도록 돕는다. 저자들은 우리가 어떻게 더 주의 깊게 경청할 수 있을지, 그리스도 안에서만 발견되는 아름다움과 선함과 진리를 어떻게 더 설득력 있게 증언할 수 있을지를 보여 준다.
- 저스틴 아리엘 베일리 (도르트 대학교 교목실장 및 신학 교수)
이 책은 문화 변증이라는 매력적인 새 이름을 가진 아주 오래된 실천에 대한 훌륭한 입문서다. 이 책은 기독교의 지적 가치를 평가할 때 흔히 논쟁거리가 되는 논거와 증명의 이면으로 안내하며, 선함과 진리와 아름다움을 갈망하는 이들의 더 근본적이고 직관적이며 상상력과 감정에 기반한 삶을 탐구한다. 또한 단지 머리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가슴과 손을 위한 증언을 제안함으로써, 우리가 살아가는 탈기독교시대의 성향과 전제를 다루고 우리의 사랑이 예수 그리스도의 길로 다시 향하도록 돕는다.
- 더글러스 A. 스위니 (샘포드 대학교 비슨 신학대학원)
이 책은 문화 변증 실천에 관한 탁월한 안내서다. 《무종교 시대 복음 전달법》은 교회 지도자들이 지혜로운 문화 기상학자로 살아가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문화적 맥락의 도전에 맞서 변치 않는 예수님의 영광을 증언하도록 준비시킨다. 저자들은 현재 우리가 처한 시대의 도전을 잘 인지하면서도 비관하거나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 결과 명쾌하면서도 친절하고, 타협하지 않으면서도 온유하며, 현재의 도전을 우려하면서도 여전히 소망으로 가득 찬 자원이 탄생했다.
- 티모시 폴 존스 (남침례 신학교, 기독교 가정 사역 C. 에드윈 긴스 석좌교수, 변증학·윤리학·철학 학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