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일터사역의 경험과 신학적 연구가 조화를 이룬 책입니다. 이 주제로 쓰인 기존의 책들과는 다른 부분들이 눈에 띕니다. 첫째, 일터사역 분야에서 대부분의 책이 충분히 다루지 못했던 채플린 사역을 비교적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둘째, 일터사역과 관련된 성경적·신학적 근거를 설명하면서 교회 역사 속에서 일터사역과 연관되는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일터사역이 현대 사회에 갑자기 등장한 새로운 사역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역사적 근거를 지닌 사역임을 보여 줍니다. 이 두 가지만으로도 이 책은 읽고 숙고할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방선기 (일터개발원 이사장)
일터선교는 21세기 한국 교회와 한국 선교의 핵심 사역이 되어야 합니다. 본서는 저자 유경하 교수의 연구와 사역 경험에서 나온 실제적인 일터선교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터선교에 대한 성경적 연구와 개혁신학적 기초 위에 굳게 서서 일터선교의 당위성과 실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선교신학자로서 일터사역에 대한 선교신학적 자료와 2,000년 교회 역사 속 일터선교의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일터선교의 신학적 틀을 체계적으로 완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서 전반에 저자의 신앙과 직장 사역의 경험이 함께 녹아 있어 은혜와 확신의 고백을 전합니다. 모든 독자가 일터선교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임재와 축복을 누리도록 강력히 일독을 권합니다.
- 김성욱 (총신대학교 명예교수, 전 총신대학교 통합대학원장)
이 책은 현대인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도 모든 것이 불확실한 일터에서 어떻게 살아내야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저자의 실존적 고민과 오랜 일터 경험이 담긴 신학적 성찰로 응답하는 책입니다. 특히 AI 문명의 전환기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일의 전문성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일터신학자로서의 머리와 가슴과 눈물로 풀어낸 깊이 있는 저서입니다. 이 땅의 모든 하나님의 일꾼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훌륭한 안내서입니다.
- 김희자 (전 총신대학교 부총장 및 기독교교육학 교수, 전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 회장)
목회자들과 대화하다 보면 그들이 다루는 수많은 목회 영역 중 일터는 우선순위에서 밀린다는 느낌을 자주 받습니다. 그렇지만 지금도 일터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며 일터 신앙을 지키고 사역하는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일터에서 현실과 신앙 사이에 갈등하는 수많은 크리스천 직장인들에게 신학적 답변을 제공하는 동시에 일터선교가 직장인만의 사역이 아니라 목회자를 포함한 모든 크리스천의 공동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게 해 줍니다.
- 지용근 (목회데이터연구소 대표)
한 신앙인이 자신의 일터에서 선교적 사명으로 살았는지의 여부는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부르심에 충성을 다했느냐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본서를 통해서 우리가 ‘생계형 직장인’을 넘어 ‘하나님의 일터선교사’로 거듭나야 할 것을 촉구합니다. 본서의 장점은 이 책 한 권으로 충분히 일터선교에 대한 교과서가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탄탄한 연구를 통해서 현재 우리의 사명이 어디에 위치하는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일터에서도 하나님의 주권을 세워가는 사명을 지닌 모든 기독교 직장인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서 추천을 드립니다.
- 강웅산 (총신대학교 부총장 겸 신학대학원장, 조직신학 교수)
이 책은 일터를 둘러싼 신앙의 문제를 개인적 윤리 차원이 아니라 교회사 속에서 반복되어 온 소명 이해의 흐름 속에 정확히 위치시킵니다. 종교개혁 전통이 회복하고자 했던 ‘삶 전체의 예배성’을 오늘의 일터라는 역사적 현장 위에 설득력 있게 재현합니다. 성경과 역사, 그리고 현대 사회를 잇는 서술은 일터선교가 유행어가 아니라 오랜 신학적 유산의 현대적 전개임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특히 성속 이원론을 넘어서는 논의는 개혁신학이 지닌 공공성과 문화적 책임을 다시금 환기합니다. 역사를 성찰하는 신학자의 눈으로 볼 때, 이 책은 오늘의 교회가 어디에서 길을 잃었고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차분히 가르쳐 주기에 적극 추천합니다.
- 안인섭 (총신대학교 통합대학원장, 역사신학 교수)
정글같은 일터에서 생존 말고는 생각할 여유가 없는 ‘분초사회’를 살아가는 신앙인들에게 이 책을 권하는 것이 또 하나의 ‘해야 할 일’이 되지는 않을까 염려스럽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모든 것이 ‘해야 할 일’로 전락해 버린 세상에 지쳐 있습니다. 바로 그렇기에 우리의 ‘일’은 절실히 구원받아야 합니다. 성도는 단순히 생계를 위해, 혹은 자아실현을 위해 일하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위한 동역자로 부르심을 받아 일터에 서 있다는 진리를 발견하고 싶다면 당장, 이 책을 펴야 합니다.
- 김성호 (따뜻한 교회 담임목사)
본서는 우리가 누리고 있는 많은 것들이 일터에서 헌신한 수많은 기독교인들의 눈물과 땀과 피의 결과였음을 일깨워 주었기에 나 자신을 깊이 돌아보게 하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뿌리를 일터에 내리며 예수님의 제자답게 살아가도록 돕는 유익한 안내서입니다. 저자는 ‘일’이 선교나 자아실현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 세상 한가운데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이에 깊이 감동하며 이 책을 기쁘게 추천합니다.
- 유해석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주임교수, FIM국제선교회 대표)
한국의 전통적인 신학대학교에서 교수하시는 유경하 박사의 『일터선교』를 추천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뉘어서 성경 속에 나타난 일터선교의 원리와 우리의 실생활 속에 적용될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유경하 박사는 깊은 신앙으로 총신대학교에서 후학을 가르치시며,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학술지인 〈복음과 선교〉 편집장으로 수고하고 있습니다. 바쁜 시간 가운데에서도 한국의 선교와 후학들을 위해서 선교의 패러다임을 바꿀 귀한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이 책의 출판이 일터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귀한 계기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독자들에게 유경하 박사의 저서를 추천합니다.
- 조귀삼 (세계다문화진흥원 원장, 전 한세대 교수)
유경하 박사가 심혈을 기울여 연구한 이 책은 우리의 일터를 단순한 생계의 자리가 아닌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새롭게 비추어 줍니다. 성경의 토대 위에서 교회와 성도, 그리고 세상 속 목회자와 선교사, 성도가 함께 걸어가는 선교의 길을 생생히 보여 줍니다. 역사 속 다양한 사례들은 일터선교가 경제·사회·문화를 변화시킨 살아 있는 증거로 다가옵니다. 오늘의 독자에게는 인공지능 시대와 다종교·다원화된 사회, 그리고 다극화된 세계 속에서 신앙과 일을 통합하는 지혜를 제시합니다. 결국 이 책은 모든 일터를 하나님의 임재가 머무는 성전으로 회복시키는 희망을 우리 앞에 선포하는 책입니다.
- 장훈태 (대학교수)
이 책을 펼치자마자 단숨에 읽게 되었습니다. 페이지를 더할수록 ‘삶으로 드리는 예배’와 ‘일터선교’를 위해 저자가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하며 씨름해 왔는가에 대한 공감이 내 안에서 점점 더 커지며 파장을 일으켰기 때문입니다. 나는 이 소중한 책을 다음과 같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첫째, 일터 현장에서부터 시작된 책입니다. 그래서 문제의식과 해결 과제에 대한 이해가 매우 명료한 책입니다. 둘째, ‘일터신학’이라는 비교적 새로운 분야를 성경신학적, 역사신학적, 그리고 실천신학적으로 이해하며 ‘일터선교’ 연구에 토대를 놓은 책입니다. 셋째, 총체적 복음 또는 공적 복음 차원에서 신앙생활과 목회와 선교에 대한 실천적 영성의 범위를 확대시켜 주는 책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평신도들은 물론 신학생과 목회자와 선교사들께 필독을 권하고 싶습니다.
- 유광철 (안산제자교회 담임목사, 전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이 책은 일터를 신앙의 주변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이 표현되는 선교의 중심 무대로 재정의한 책입니다. 성경과 역사, 그리고 오늘의 현실을 종합한 이 책은 성과 속이라는 이원론을 넘어서는 신학적 통찰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평범한 일상의 일을 예배와 소명으로 회복시키는 데 탁월한 길잡이가 분명합니다. 신학자와 목회자뿐 아니라 신앙과 일을 분리하지 않으려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깊은 도전을 줄 것입니다. 일터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고자 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읽혀야 할 귀중한 저작으로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구성모 (알파인국제대학교 총장, 전 성결대학교 교수)
일터신학 영역에서 독자들에게 ‘일과 일터’에 대한 올바른 성경적 이해와 저자의 경험에서 나온 ‘실제 안내서’가 세상에 나오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자는 ‘새로운 피조물’(고후 5:17)이라는 정체성을 가진 그리스도인에게 ‘일과 일터’에 대한 성경적 이해를 갖도록 도와줍니다. 일은 단순히 생존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성직(聖職, 고전 10:31)이며, 그리스도인은 일터에서 ‘빛과 소금’으로서 부패를 막고 맛을 내며 어둠을 밝히는 거룩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한국교회 구성원의 98%를 차지하는 일터 교인들에게 큰 길잡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 김승호 (캄보디아 장로교신학대학 초빙교수, 전 한국성서대학교 선교학 교수)
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에서 일터 사역자이자 신학자로 거듭난 저자의 땀과 눈물이 빚어낸 결실입니다. 주일의 예배와 일터의 삶이 분리된 채 방향을 잃었던 우리의 현실을 깊이 돌아보게 합니다. 저자가 치열한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치며 정립한 일터신학은,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확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혜를 제공합니다. 삶의 현장을 하나님 나라로 바꾸길 소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김영민 (대원교회 담임목사, 전 광명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이 책은 우리가 매일 나가는 일터를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의 자리로 새롭게 정의해 줍니다. 성경적인 원리는 물론 역사 속 믿음의 선배들이 일터를 통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켜 왔는지가 담겨 있어 읽다 보면 일터가 가장 생생한 선교지임을 깨닫게 됩니다. 교회와 목회자, 평신도가 일터 현장에서 하나님의 뜻에 동참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삶의 현장을 거룩한 예배의 처소로 바꾸길 소망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윤승범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회장, 성결대학교 교수)
이 책은 주일에 고백한 믿음이 월요일의 직장과 삶의 자리에서는 흔들리는 현실 앞에서, 성경과 성도를 사랑하는 치열한 목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따뜻하면서도 분명한 길을 제시합니다. 일터를 그저 먹고사는 공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스리시고 일하시는 예배의 자리로 바라보게 하며, 우리 안에 굳어 있던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나누는 이원론의 벽을 차분히 허물어 줍니다. 성경과 교회사, 그리고 오늘의 사회를 아우르는 깊이 있는 설명은 일터선교가 잠깐의 흐름이나 프로그램이 아니라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임을 확실하게 깨닫게 합니다. 특히 AI 시대라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도 그리스도인의 존엄과 부르심을 놓치지 않도록 안내하는 부분은 목회자와 성도 모두에게 바른 방향을 찾도록 큰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은 강단의 설교와 제자훈련 현장에서, 그리고 수많은 성도들의 일상 속에서 오래도록 곁에 두고 읽게 될 든든한 신앙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김은수 (온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일터선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사역한 경험과 학문의 전당에서 일터선교에 대한 애정을 함께 겸비한 명실상부한 일터선교 전문가입니다. 구심적 선교가 중요해지는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모든 당신의 자녀들을 자신의 영역의 선교사로 부르고 계십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본 저서는 독자들이 일터를 하나님의 선교가 이루어지는 거룩한 삶의 현장으로 이해하도록 도울 수 있도록 시의적절하게 저술된 책입니다. 본서는 직장선교가 선택이 아니라 복음의 총체성에 근거한 필연적 사명임을 성경적으로 설득력 있게 제시하며, 성경적 일 신학을 통해 소명을 예배로 이해하도록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모라비안 공동체부터 한국의 산업선교에 이르기까지 풍성한 역사적 사례는 일터를 통한 복음의 능력을 생생하게 보여줄 뿐 아니라, AI 시대의 기술, 인간, 하나님에 대한 성찰은 오늘의 현실적 과제에 깊이 응답합니다. 본서는 신학과 실천을 탁월하게 연결한 학문적이면서도 목회적인 저작이기에 목회자, 신학생, 직장인, 선교 사역자 모두에게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 권효상 (고려신학대학원 선교학 교수)
우리 그리스도인 모두는 세상에 복음을 전하라고 파송받은 삶의 선교사들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직장인으로서 자신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삶의 선교지 중의 한 곳인 직장에서 어떻게 복음적 삶을 살아갈 것인가는 가장 큰 고민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에 유경하 박사의 이 책이 참으로 이 부분에서 고민하고 있을 많은 직장인 그리스도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에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 노주섭 (신내제일교회 담임목사)
교회는 부르심을 따라 모이고, 다시 사명을 받아 세상으로 흩어져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교회 안에서 사역할 때는 미처 알지 못했던 성도들의 치열한 삶의 현장을 경험하며, 이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깊이 공감하게 됩니다. 저자는 일터라는 현장에서 선교가 가능하도록 교회와 사목자, 평신도의 동역을 강조합니다. 더 나아가 이들이 함께 동역하여 자신이 있는 모든 곳과 모든 시간 속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기를 요청합니다. 일터선교의 동역과 열정을 회복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정홍섭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원목)
내가 알고 있는 유경하 박사는 일터선교와 일터영성을 삶으로 살아낸 학자입니다. 이 책은 일터의 가치와 선교의 가치를 성경적·역사적 맥락 속에서 체계적으로 안내합니다. 신앙과 직업 사이에서 갈등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읽으며 ‘일터선교의 학문적 정석’이라 감탄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일터는 더 이상 신앙의 방해물이 아니라 하나님을 가장 실제적으로 만나는 거룩한 자리로 재발견하게 됩니다. 일터에서의 신앙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반드시 읽어볼 만한, 우리 시대의 중요한 책이라 추천합니다.
- 황기 (세종 베다니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중화침례신학교 교수)
현재 한국교회에 필요한 것이 ‘세상 속 제자도’입니다. 바로 그중의 하나가 일터선교인데, 이번에 유경하 박사께서 『일터선교: 삶으로 드리는 예배』를 출간하게 되어서 단숨에 읽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내용이 풍부합니다. 성경은 일터선교를 어떻게 기록하는지, 역사에서 읽는 일터선교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다룹니다. 둘째, 리서치가 탁월합니다. 이 책은 총 202개의 참고자료를 사용했는데 일터선교에서는 최고 수준입니다. 셋째, 경험이 녹아있는 글입니다. 저자는 오랫동안 이랜드 사목 경험이 있는 터라 글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이 책을 통해 브리스가와 아굴라, 뵈뵈와 같이 이웃을 따뜻하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터선교사가 세워지길 소망하며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 안희열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선교학 교수, 전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회장)
크리스천 직장인과 사업가들을 주인공으로 한 다수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PD로서, 자신의 일터에서 세상의 성공 논리와 타협하지 않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선교적 삶을 살아내는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일터선교에 대한 개념과 국내외 역사는 물론, 일터선교 현황, AI 시대를 맞이한 일터선교의 쟁점 등을 총망라한 유용한 길라잡이로, 일터선교에 대해 다양한 관점과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한 크리스천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 송섭 (더바인미디어 대표, 전 CTS TV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