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거리’(bite-sized) 미디어 소비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이 책은 영적 성장을 원하는 누구에게나 올바르고 기초적인 교리를 쉽게 접할 수 있게 한다. 케빈 드영의 탁월한 전달력과 깊은 성경 지식은 이 책의 접근성이 신학적 견고함을 희생하지 않도록 한다. 한 개인, 한 가정, 소그룹과 교회, 모두 이 훌륭한 자료를 매일 묵상하며 활용하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그러면 성경적 교리에 대한 지식을 쌓을 뿐만 아니라, 각 교리가 가리키는 삼위일체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질 수 있을 것이다.”
- 박바울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 신학 조교수)
“수많은 읽을거리가 수많은 활자로 옷 갈아입고 매일매일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우선 읽어야 할 것을 먼저 읽을 필요’가 있다. 『매일 교리』가 바로 그런 책이다. 능숙한 개혁파 조직 신학자 케빈 드영이 성경 핵심 교리를 500단어 분량으로 각각 요약해 1년 치 교리 묵상집을 우리 손에 들려 준다. 조직 신학의 전통적 내용인 서론, 신론, 인간론, 기독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뿐만 아니라 언약 신학까지 추가로 총망라한다. 신학적으로 안전하고, 실천적으로 사려 깊고, 적절한 난이도까지 갖춘 이 책은 그 소중함과 중요성이 압도적인 수작 중 수작이다.”
- 박재은 (총신대학교 신학과 조직 신학 교수)
“뜨겁게 신앙생활을 해오다가도 단숨에 무너지는 성도들의 공통점이 있다. 신앙은 있지만 내가 도대체 무엇을 믿고 있는지 교리적으로 정립되어 있지 않은 성도들이다. 어려운 교리를 날마다 쉽게 흡수할 수 있는 현대인을 위한 교리책이 여기 있다. 이 책은 조직 신학의 핵심적인 주제를 빠뜨리지 않으면서도, 간결하고 명쾌한 설명으로 독자의 영혼을 살찌운다. 매일 아침 비타민을 먹듯, 이 책을 먹으라. 해변에서 물장구를 치는 데에 그치던 신앙생활을 벗어나, 거친 파도를 뚫고 깊은 바다를 항해하는 신앙으로 변화되리라!”
- 서창희 (한사람교회 담임 목사)
“지금부터 30여 년 전 내가 영국으로 유학을 떠났을 때, 루이스 벌코프의 『기독교 교리 요약』을 달달 외우며 교리를 공부했던 기억이 선명하다. 케빈 드영의 이 책이 그때 나왔더라면 나는 주저 없이 『매일 교리』를 매일 외웠을 것이다. 오늘날 적지 않은 교인들이 성경은 교리와 상관없으며 교리는 교회 분열을 초래한다는 그릇된 신화 속에 살고 있다. 케빈 드영은 이 책에서 그런 신화를 산산조각 낸다. 도리어 교리는 성경 전체에 가득 차 있고, 교리 없는 교회와 신자는 하나님의 영광의 언덕 너머에 있는 더 높은 산을 보는 것으로 옮겨가지 못한다고 단언한다. 나는 그런 케빈 드영의 주장에 완전히 동의한다. 케빈 드영의 『매일 교리』는 한마디로 강력하다! 옆에 두고 매일 읽어야 할 책이다!”
- 신호섭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케빈 드영의 책을 읽을 때마다(나는 그의 책을 여러 권 읽었고, 특히 『십계명』을 감탄하며 읽었다), 오래고 오랜 진리를 가장 명쾌하고 간결하게 설명하는 그의 능력에 놀라고는 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 그는, 더 발전된 방식으로 진리를 진술해 낸다. 첫째, 이 책은 (놀랍게도) 더 깊어졌다. 짧은 글 안에서도 핵심적인 진리를 선명하게 풀어내며, 오래 두고 묵상할 깊이를 가진 문장을 우리에게 준다. 둘째, 신학적으로 어려운 개념도 마다하지 않고, 그럼에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준다. 매일 묵상용이라 해서 결코 깊이가 얇지 않다. 셋째, 목회자로서 그는 성도가 실용적으로 교리의 깊이를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놀랍게도 교리 사전과 같은 지식과 매일 묵상을 위한 실용성을 동시에 갖췄다!”
- 이정규 (시광교회 담임 목사)
“신학교에서 처음 조직 신학을 접했을 때의 감동을 잊을 수 없다. 보통 교회에서 목사님이나 외부 강사를 통해서 접했던 조직 신학을 직접 접하니 너무 특별했다. 실은 신학은 목회자나 교수의 전유물이 아니다. 모든 평신도가 알고 배워야 할 학문이다. 신학을 알아야 영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간 평신도에게 신학은 너무 어렵고 멀게 느껴졌다. 이번에 출간된 『매일 교리』는 그러한 요소를 다 제거해 주었다. 매일 짧은 한 편의 조직 신학 글을 읽으면 1년 후에 조직 신학책 한 권을 떼게 된다. 매일 큐티하듯이 가볍게 매일 글 한 편을 읽으면 자신도 모르게 영적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홀로 읽기에도 좋고, 교회에서 그룹으로 함께 읽어도 좋은 책이다. 무엇보다도 『매일 교리』를 일독한 독자의 즐거운 표정이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 이정현 (청암교회 담임 목사)
“맛깔난 신학 뷔페가 당신 앞에 차려져 있다. 『매일 교리』는 매일의 묵상이고 간추린 조직 신학이며 참고서다. 깊지만 유쾌하고, 심오하지만 실용적이며, 포괄적이지만 간결하고, 정곡을 찌르지만 어렵지 않다. 주님이 이 책을 사용해 회중석에서 더 많은 조직 신학자를 일으키시길 기도한다.”
- 조엘 비키 (퓨리턴리폼드신학교 총장 겸 설교학과 조직 신학 교수)
“사고로 목이 부러지고 몇 년 후, 하나님을 속속들이 알고 싶었다. 이런 내 마음을 알았는지 누군가 두꺼운 신학책을 선물했다. 읽었지만 도무지 이해되지 않았다. 이 좋은 책이 그때도 있었다면! 케빈 드영은 우리가 믿는 기본 사항을 한데 모아 꼼꼼하지만 깔끔하고 보통의 신학책보다 훨씬 가벼운 책을 냈다. 아픔을 겪는 내내, 이 중요한 교리의 반석은 내게 언제나 위로가 되었다. 둘도 없는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한다.”
- 조니 에릭슨 타다 (‘조니와 친구들 국제 장애인 센터’ 설립자 겸 대표)
“저마다 따로 노는 시대에 흩어져 있는 점을 연결하는 일, 곧 성경 본문과 기독교 교리를 연결하고, 다양한 기독교 교리를 연결하며, 기독교 교리와 일상생활을 연결하는 일이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꼭 필요하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조직 신학의 훌륭한 고전을 샅샅이 읽고 소화할 시간이 없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아주 큰 도움이 된다. 케빈 드영은 오랜 세월에 걸쳐 가치가 입증된 ‘매일 묵상’이란 방법을 사용해, 성경이 가르치는 중요한 교리를 톺아보는 책을 냈다. 그 덕에 우리는 기독교 교리가 얼마나 아름답고 우리의 성경 읽기와 삶의 방식에 얼마나 중요한지 좀 더 알 수 있게 되었다.”
- 칼 트루먼 (그로브시티칼리지 성경학과 종교학 교수)
“이 얼마나 멋진 아이디어인가! 짜임새 있는 『매일 교리』를 날마다 읽고 묵상하면서 케빈 드영의 충실한 가르침을 따라 조직 신학의 주요 문제를 공부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날마다, 교리마다, 진리마다 그리스도인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다. 그리스도의 교회에 이렇게 멋진 선물을 안긴 저자에게 깊이 감사한다. 당신도 진리와 교리와 영적 건강의 통로인 이 책에 깊이 감사하게 될 것이다.”
- 앨버트 몰러 2세 (서던뱁티스트신학교 총장)
“자신의 영적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케빈 드영이 날마다 차려 주는 교리 한 상을 맛나게 먹어야 한다. 가장 좋은 신학은 하나님과 복음을 이해하도록 돕고 믿음이 자라 그리스도 안에서 성숙하게 한다. 둘도 없는 조직 신학 교과서다. 날마다 챙겨 먹는다면 소량이라도 마음과 생각을 강하게 북돋는 비타민이 될 것이다.”
- 케빈 벤후저 (트리니티신학교 조직 신학 연구교수)
“하나님은 ‘굳게 서서’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고 명하신다. 그러나 이 명령에 경고가 따른다. 뒷걸음질 쳐 거짓 선생과 이단의 먹이가 되는 자를 향한 경고다. 하지만 평신도가 전문 신학 교육을 받지 않고서도 ‘지식에서 자라 가라’는 명령에 어떻게 순종할 수 있겠는가? 이 책이 해답이다. 케빈 드영은 복잡하지만 꼭 필요한 조직 신학을 ‘일상의 교리’로 능숙하게 번역한다. 지금이야말로 그 어느 때보다 평신도 그리스도인이 조직 신학에 굳게 뿌리내려야 할 때이다. 읽기 쉽고 믿을 만한 이 책은 틀림없이 고전이 될 것이다. 나는 『매일 교리』를 읽고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위엄과 대대로 내려오는 개혁 교회의 풍성한 가르침에 압도되었다.”
- 로자리아 버터필드 (『복음과 집 열쇠』와 『뜻밖의 회심』의 저자)
“나는 다음 장에서 어떤 어려운 질문과 그 해답이 나올지 잔뜩 기대하며 책을 덮지 못하고 책장을 넘기고 또 넘겼다. 이 책의 아름다움은 케빈 드영의 능력, 곧 우리의 신학을 구성하는 정교하고 학문적인 부분을 탐구할 뿐 아니라 이들이 교회 생활에서 뜨겁게 되울리게 하는 능력에 있다. 이 책은 단순한 매뉴얼이 아니라 고전적인 개혁 신학이 형성되는 오랜 과정을 탐구하는 모험이다. 이 책이 교리적 무관심을 죽일 뿐 아니라 새로운 세대가 하나님의 깊은 것을 다시 한번 만끽하게 하길 바란다.”
- 매튜 바렛 (미드웨스턴뱁티스트신학교 교수)
“『매일 교리』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크게 자라길 간절히 바라지만 신학교 문턱도 밟지 못한 누구에게나 특별한 선물이다. 이 책을 읽으면, 케빈 드영의 쉬우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빼어난 조직 신학 강의를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의자에 앉아서 들을 수 있다. 날마다 성경을 읽을 때 곁에서 도와줄 더없는 친구 같은 책이다. 빼어나게 잘 정리된 책이며, 처음부터 끝까지 맛나게 읽고 나서도 오랫동안 아주 유용할 신학 참고서로 남을 것이다.”
- 폴 맥널티 (그루브시티칼리지 총장, 전 미국 법무부 차관)
“조직 신학과 교리를 다루는 책이다. ‘조직’과 ‘신학’과 ‘교리’라는 세 단어에 하늘이 노래진다면 두려워하지 말라. 도무지 알아듣지 못할 말로 배배 꼬아 길게 말하며 머리 좋은 사람을 위한 ‘거창하고 무서운 신학책’이 아니다. 정반대로, 이상적인 신학책이다. 숨이 턱턱 막히는 게 아니라 생명을 주며, 난해하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책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재빨리 깊어지길 바라는 신자에게 맞춤한 책이다. 날마다 이 책에서 하나님을 영원히 알고 사랑하려는 동기를 발견할 것이다. 강력하게 추천한다!”
- 한스 마두에미 (커버넌트칼리지 신학 교수)
“케빈 드영은 복잡한 개념을 단순한 진리로 번역하는 특별한 은사를 받았다. 그는 학자의 마음과 목회자의 심장을 가졌으며, 칼뱅이 말한 ‘명료한 간결함’이라는 학문적 은사를 사용해 하나님의 백성을 섬긴다. 이 책에서, 드영은 이러한 은사를 조직 신학 연구에 적용해 분명하고 단순하며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독교 교리 해설서를 내놓았다. 이 책은 바쁜 목회자들과 할 일이 태산 같은 신학생과 관심 있는 평신도에게 똑같이 유익하다. 신학 전통이 저마다 다른 사람이라도 충실하고 영적으로 풍성한 이 책에서 큰 유익을 얻을 것이다.”
- 마이클 리카르디 (마스터스신학교 신학 조교수)
“케빈 드영이 성경의 주요 진리를 쉽게 요약해 책으로 내놓았다. 우리의 신학을 풍성하게 하고 우리의 영성을 고취하는 이 책을 날마다 읽고 나눈다면 당신의 가정과 교회가 큰 힘을 얻을 것이다.”
- 피터 A. 릴백 (웨스트민스터신학교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