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뤼미에르 피플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뤼미에르 피플

[ 개정판 ]
장강명 | 한겨레출판 | 2025년 09월 30일 리뷰 총점9.5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15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1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16건) | 판매지수 38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7,000원
판매가 15,3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1/4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92쪽 | 408g | 128*188*19mm
ISBN13 9791172133184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월급사실주의 소설가, 단행본 저술업자, 문단 차력사. 신문기자로 일하다 2011년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열광금지, 에바로드』 『호모도미난스』 『한국이 싫어서』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댓글부대』 『우리의 소원은 전쟁』 『재수사』(전2권), 연작소설 『뤼미에르 피플』 『산 자들』, 소설집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산문집 『5년 만에 ... 월급사실주의 소설가,
단행본 저술업자, 문단 차력사.

신문기자로 일하다 2011년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열광금지, 에바로드』 『호모도미난스』 『한국이 싫어서』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댓글부대』 『우리의 소원은 전쟁』 『재수사』(전2권), 연작소설 『뤼미에르 피플』 『산 자들』, 소설집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산문집 『5년 만에 신혼여행』 『책, 이게 뭐라고』 『책 한번 써봅시다』 『아무튼, 현수동』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미세 좌절의 시대』, 르포 『당선, 합격, 계급』 『먼저 온 미래』 등이 있다. 한겨레문학상, 수림문학상, 제주4·3평화문학상, 문학동네작가상, 젊은작가상, 오늘의작가상, 심훈문학대상, SF어워드 우수상을 수상했다. 뜻 맞는 지인들과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운영한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810호 되살아난 섬」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추천평

이 책을 읽는 건 께름칙한 일이 될 수 있다. 동물과 인간이 섞인 기괴한 존재들을 마주해야 하기 때문이고, 도무지 실제일 리 없는 그들이 지금 시대의 보통 얼굴, 그러니까 당신과 나를 차갑고 정직하게 대변하기 때문이다. 누구도 완전히 괴물이 아니고, 누구도 완전히 인간이 아닌 세계. 이 판타지적 설정이야말로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가장 정확하게 묘사하는 방식이라는 것을 나는 이 책으로 배운다. 생각해보면 나는 언제나 장강명의 책으로부터 무언가를 조금씩 배워왔다. 정말 그랬다. 이 소설의 배경이 되는 서울 신촌의 르메이에르 빌딩은 내가 늘 지나치던 곳이다. 나는 이제 그 앞을 지날 때면 물끄러미 8층쯤 되는 창문들을 올려다보곤 한다. ‘혹시 어쩌면……’ 하고 생각하며 그 일대를 괜히 기웃거리다가, 이내 몸을 조금 떨며 서둘러 걸음을 옮긴다. 나는 이 책 때문에 매일 지나는 길 위의 한 건물을 끝내 외면하지 못하게 됐다.
- 요조 (가수, 뮤지션, 작가)

회원리뷰 (15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5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4/ 10.0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9.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10.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종이책 주간우수작 뤼미에르 피플
평점10점 | 이달의 사락 m******j | 2025-10-11 | 신고
재밌겠네,하는 생각을 의심의 여지없이 떠올리게 되는 소설집이다. 널리 알려진 작가의 이름도 그렇지만 동물과 인간이 섞인 기괴한 존재들에 대한 기묘한 이야기를 담아냈다는 소개도 흥미롭다. 예전에 읽었던 만화 중에 이런 분위기를 가진 작품*이 있는데 그 시리즈도 무척 좋아했기 때문에 기대됐다. '뤼미에르 피플'이 마음에 들었다면 그 만화도 분명 좋아할 것이다. 강돌고래(10)와 코스타리카 황금두꺼비(12) 같은 것들 사이에 은근슬쩍 박쥐 인간을 끼워넣는다. 그럼 책을 읽다말고 검색창에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진짜인가 찾아보게 된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살펴가며 천천히 책을 읽기 시작하는 동안 실소가 나온다. 당연히 박쥐 인간은 찾아보지 않았지만, 찾아봤자 배트맨이나 드라큘라 같은 것만 나오지 않을까, 이 자연스러운 침투력에 애꿎은 강돌고래와 코스타리카 황금두꺼비만 의심을 사는 것이 공교롭고 재밌다. '[동시성의 과학, 싱크](300)'는 있지만 '무영검 파천황(302)' 게임은 없었다. 그러다 책 안에서 만난 불확실해하는 모든 것을 검색해보는 것처럼 누군가는 '레드망고(321)'를 검색해볼지도 모른다 떠올리니 섭섭해져서 이 요상한 확인 작업을 그만두었다. 기왕 개정판으로 다시 나오는 김에 요아정이나 요거트월드로 돌아왔어도 모른척 했을텐데, 하지만 그것은 분명 존재했었다고 환상이 된 현실 중 하나였다고 입맛을 다시며 추억한다.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딨어 싶다가도 이런 일도 있겠지 싶은 이야기도 있다. " 여자아이는 이제 왜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지 이해했다. 사람들에게는 끊임없이 다음 단계, 다음 목표가 필요하다. 어디든 더 좋은 곳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느낌, 큰 틀에서 상황이 더 나아질 거라는 믿음이 필요하다. 그런데 그들의 사랑에는 다음 단계라는 것이 없었다. 77" 환상적이고 묘한 이야기들 사이에 빡과 쩜, 나이트클럽 웨이터와 룸살롱 아가씨의 이야기를 읽다 그럴수도 있구나,하고 세상의 한 면을 이해하게 되는 상황을 만난다. 이게 다 귓가를 울리는 모기소리 덕분이라니. 가장 읽기 괴로웠던 것은 '808호 쥐들의 지하 왕국'이었다. 사실 비급 감성이 담긴 작품들을 좋아하는 편인데도 쥐여서일까, 일단 혐오감이 드는데 내용 자체도 엽기적이라 읽는동안 불유쾌함이 컸다. 하지만 이 단편들이 영상화된다면 아마 808호의 이야기를 보고 싶을 것 같은 자극적인 면이 있다. 처음 '뤼미에르 피플'을 봤을때 기대했던 스타일의 내용과 가장 비슷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에게 최근에 봤던 책의 내용 중 기억 남는 것을 꼽는다면 이 내용을 소개할 것 같다.  내용이 독특한 단편이 있다면 형식마저 독특한 단편도 있다. 이야기 안에 이야기가 있었던 802호도 재밌었고, 잡지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주었던 804호도 독특했지만, 805호는 처음부터 끝까지 반으로 나뉜 두 이야기가 동시에 전개된다. 처음에는 오기로 한쪽씩 통으로 읽었다가 한 이야기를 쭉 이어서 읽어야겠다 싶어져 결국은 한 편을 세번 읽어야 했는데 이런 시도를 하도록 만드는 점도 매력으로 느껴졌다.  책에는 뤼미에르라고 되어 있지만 신촌에 있는 르메이에르 빌딩이 연상된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광화문의 르메이에르를 떠올린다. 다 다른곳이지만 이 생각들이 '뤼미에르 피플'을 환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오가도록 만들어주는 요소이다. '뤼미에르 피플'은 그 자체가 재미와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좋지만 읽는 사람에게 '어쩌면 세상에는 내가 모르는 면들이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심어준다는 점이 좋다.  개정판으로 다시 돌아온 장강명의 세계, 독특한 환상 소설의 세계로 비가 잦은 가을의 휴일을 시작해봐도 좋겠다. 덧붙여 그믐의 김새섬 대표에 대한 기도를 함께 남긴다. *펫숍 오브 호러즈 / 아키노 마츠리 작 / 서울문화사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게시되었습니다??
8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8 댓글 12 접어보기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EQUU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