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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지은 모두 피를 흘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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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지은 모두 피를 흘리리

S. A. 코스비 저/박영인 | 네버모어 | 2025년 09월 22일 | 원제 : All The Sinners Bleed 리뷰 총점9.3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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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년 09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468쪽 | 622g | 146*206*28mm
ISBN13 9791190784146
ISBN10 119078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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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2명)

미국 남동부 버지니아 주 출신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로 그가 쓴 단편소설은 많은 단편집과 잡지에 게재된 바 있으며, 특히 〈Slant-Six〉는 2016년 ‘미국 최고의 미스터리 소설집’에서 최고의 소설로 선정되었다. 2018년 『My Darkest Prayer』로 장편소설 데뷔를 한 S. A. 코스비는 같은 해에 발표한 단편소설 〈The Grass Beneath My Feet〉로 ‘투지 넘치고 가슴 저미는... 미국 남동부 버지니아 주 출신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로 그가 쓴 단편소설은 많은 단편집과 잡지에 게재된 바 있으며, 특히 〈Slant-Six〉는 2016년 ‘미국 최고의 미스터리 소설집’에서 최고의 소설로 선정되었다. 2018년 『My Darkest Prayer』로 장편소설 데뷔를 한 S. A. 코스비는 같은 해에 발표한 단편소설 〈The Grass Beneath My Feet〉로 ‘투지 넘치고 가슴 저미는 동시에 어두우면서 스릴 넘치고 비극적이다.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과 같지만, 서정적이고 심오하다’는 평을 받으며 앤서니 상 최우수 단편소설 상을 수상했다.

2020년에 발표한 두 번째 장편소설 『검은 황무지』는 2020년 아마존 선정 ‘올해의 미스터리 및 스릴러 소설’ 1위 및 아마존 선정 ‘올해의 책’ 종합 3위에 뽑혔으며, 뉴욕 타임스의 ‘올해 주목할 만한 책’ 및 북 리뷰 에디터 초이스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그 후, LA 타임스 도서상은 물론, 앤서니, 배리, 매커비티, ITW(국제스릴러작가협회) 상 최우수 작품상을 모두 석권하고, CWA(영국추리소설가협회) 골드 대거상의 최종 후보에 오르며 미국과 영국에서 그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2021년 발표한 세 번째 작품 『내 눈물이 너를 베리라』는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차트 10위로 데뷔하고, 파라마운트가 영화 판권을 구입해 최고의 프로듀서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하기로 결정됐다. 범죄소설로는 드물게 인종과 성 정체성을 정면으로 다룬 폭력적이고 아름다운 소설이라는 평을 받은 『내 눈물이 너를 베리라』는 또다시 해밋 상을 포함 앤서니, 배리, 매커비티, ITW(국제스릴러작가협회) 상 최우수 작품상을 모두 석권한다. 또한 그의 단편 〈Not My Cross to Bear〉도 앤서니 상 최우수 단편소설 상을 수상했다. 현재 J. K. 레드몬드 장례식장에서 일하고 있으나 (영구차를 운전하는 것도 장례식장에서 맡은 여러 가지 일 중 하나다), 소설의 연이은 성공으로 지금은 근무시간을 줄인 S .A. 코스비는 2023년에 발표될 네 번째 작품 『All the Sinners Bleed』를 준비 중이다.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인류학을 전공하였고,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다수의 출판사 편집부에서 근무하다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인류학을 전공하였고,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다수의 출판사 편집부에서 근무하다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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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410

출판사 리뷰

추천평

신선하고 짜릿한 작품이다. 《죄를 지은 모두 피를 흘리리》는 수많은 시체와 잔인한 묘사에도 불구하고 너무 무겁게 전개되지 않는 뛰어난 범죄소설이다. 거기다 S. A. 코스비는 또다시 멋진 클라이맥스를 선사한다. 그리고 에필로그에서는 그 여정을 통째로 보상해 줄 만한 마지막 선물을 건넨다.
- 스티븐 킹 (소설가)
S. A. 코스비의 소설은 항상 범죄소설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한다. 멈출 수 없는 전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깊이감 있는 인물 묘사, 그리고 문화와 사회를 예리하게 들여다보는 시선이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죄를 지은 모두 피를 흘리리》 를 섣불리 그의 대표작이라 말하지 않겠다. 그가 앞으로 써낼 작품들은 계속해서 더 좋아질 테니. S. A. 코스비는 분명 윌리엄 포크너의 정신을 이어받았다. 범죄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어디에 서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얼마나 더 나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타이터스 크라운 보안관은 이 책 속에서, 그리고 당신의 마음속에서 살아 숨 쉴 것이다. 그는 시대를 초월한 캐릭터이다.
- 마이클 코넬리 (소설가, 베스트셀러 〈해리 보슈〉 시리즈의 작가)
S. A. 코스비가 지금까지 발표한 네 편의 소설, 그리고 그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작품인 《죄를 지은 모두 피를 흘리리》를 기준으로 말하자면, 미국 범죄소설의 미래는 이미 등장했다고 볼 수 있다. 그 이름은 바로 S. A. 코스비다.
- 데니스 루헤인 (소설가, 베스트셀러 《살인자들의 섬》, 《작은 자비들》의 작가)
S. A. 코스비는 《죄를 지은 모두 피를 흘리리》로 스스로 세운 높은 기준을 또 한 번 뛰어넘는다. 지금까지 그가 써온 소설 중 가장 깊은 울림을 지니며, 시의성과 시대를 초월한 가치를 동시에 담아낸 걸작이다.
- [LA 타임스]
미국 남부 외곽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소름 돋도록 긴장감 넘치는 훌륭한 범죄소설.
- [뉴욕 타임스]
어둡고, 야생적이며, 흥미진진하다. 《죄를 지은 모두 피를 흘리리》는 거칠고 영리하며, 생생하고 정교한 서사로 가득한 작품인 동시에, 그 중심에 남부적인 정서를 품고 있다.
- [NPR]
탁월하다. 《죄를 지은 모두 피를 흘리리》는 S. A. 코스비 특유의 주제들을 정면으로 다루면서도 치밀하게 구성되어 있다. 정확하고 섬세한 인물 묘사, 생동감 넘치는 대사, 그리고 버지니아의 작은 마을이라는 배경이 어우러져 한층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완성한다.
- [사우스플로리다 선 센티널]
《죄를 지은 모두 피를 흘리리》는 숨 막히는 긴장감이 응축된 작품이다.
- [피플]
매력적인 캐릭터들, 어두운 반전, 날카로운 유머, 그리고 냉혹한 폭력. S. A. 코스비는 서서히 불안감을 조성하다가 머리를 쭈뼛 솟게 하는 액션으로 폭발시키는 데 능숙한 대가다. 복잡한 인물들을 생생하게 그려내는 솜씨도, 날카롭고 의미심장한 유머를 구사하는 감각도 뛰어나다. 《죄를 지은 모두 피를 흘리리》는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여정이다.
- [탬파베이 타임스]
결국 모든 죄는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주제를 다룬 현실감 있는 소설. 액션은 쉬지 않고 이어지며, 타이터스라는 인물은 깊은 내면을 지닌 존재로 그려진다. 복합적이고, 어둡고, 진실하다.
- 록산 게이 (작가, 베스트셀러 《나쁜 페미니스트》, 《헝거》의 작가)
오싹하고 숨 막히는 연쇄살인범 추적극.
-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정신없이 몰아치는 걸작 범죄 스릴러.
- [타임]
훌륭하다. 거칠고 강렬한 스토리텔링에 더해, 타이터스와 그의 가족을 중심으로 한 인물 묘사 또한 풍부하다. S. A. 코스비는 버지니아의 인종적 역사 위에 서사를 우아하게 쌓아 올리며, 이야기에 흔치 않은 감정적 깊이를 더한다. 《죄를 지은 모두 피를 흘리리》는 지금까지 그의 작품 중 단연 최고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죄를 지은 모두 피를 흘리리》는 한편으로는 깊이 있는 인물 심리극이자, 다른 한편으로는 어둡고도 매혹적인 남부 느와르의 정수다. 신경을 곤두서게 만드는 긴장감, 생각하게 만드는 서사, 때로는 가슴 아픈 전개가 이어지지만, 동시에 독자에게 이렇게 속삭인다. “세상엔 분명 아름다움이 존재해. 어디를 봐야 할지만 제대로 안다면.”

- [북페이지]
《검은 황무지》와 《내 눈물이 너를 베리라》로 수많은 상을 휩쓴 S. A. 코스비는 사회 정의와 인종차별을 주제로 한 독창적이고 강렬한 목소리를 지닌 작가다. 몰입감 넘치는 이번 작품에서도 잊을 수 없는, 비록 결점이 있지만 진정성 있는 새로운 영웅에게 독자들의 마음을 기꺼이 내어주게 만든다.
- [라이브러리 저널]
《죄를 지은 모두 피를 흘리리》는 S. A. 코스비가 현대 범죄 소설에서 가장 독보적인 목소리 중 하나임을 다시 한번 공고히한다. 타협 없는 전개, 가슴을 울리는 감정선, 그리고 눈을 뗄 수 없는 서사는 치밀한 미스터리와 지금 이 시대 미국을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깊은 통찰을 완벽하게 하나로 엮어낸다. 올해 이보다 더 뛰어난 책은 읽어보지 못했다. 그야말로 놀라운 작품.
- M. W. 크레이븐 (베스트셀러 《퍼핏 쇼》의 작가)
《죄를 지은 모두 피를 흘리리》는 S. A. 코스비가 또 한 번 선보인 압도적인 명작이다. 타이터스 크라운은 오랜만에 만난, 가장 강렬하고 매력적인 인물 중 하나다.
- 스티브 캐버나 (베스트셀러 《열세 번째 배심원》의 작가)
S. A. 코스비가 마치 토머스 해리스처럼 써냈다! 그리고 이 작품을 통해 연쇄살인 소설의 부활을 힘 있게 증명한다. 영리하게 구성된 플롯과 사회적 메시지가 어우러진 이 작품은 괴물 같은 살인범을 쫓는 스릴 넘치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신념이란 무엇인가’라는 깊은 질문을 던지게 만든다. 《죄를 지은 모두 피를 흘리리》는 올해 내가 가장 좋아하게 될 책이 되었다.
- [릿허브]
S. A. 코스비는 이미 입증된 범죄 소설의 거장이며, 《죄를 지은 모두 피를 흘리리》로 그는 연승 행진을 이어간다. 이 사회적 메시지를 품은 남부 느와르는 소설이 표현할 수 있는 한계에 다다른 듯한 폭력성과 잔혹함을 담고 있다. 무겁지만 반드시 읽어야 할 작품이다. 달빛과 위스키가 어우러진, 후덥지근한 여름밤, 그곳에서 마침내 추악한 진실이 응징과 대가를 마주한다.
- [벌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치열한 추격과 인내심의 한계를 넘긴 자들에게 타이터스가 퍼붓는 거침없는 분노는 독자들에게 통쾌한 환호를 불러일으킨다. 남부 느와르 장르에서 또 하나의 도발적이면서도 긴장감 있는 걸작이 탄생했다.
- [커커스 리뷰]
《죄를 지은 모두 피를 흘리리》는 내가 열광하고 열렬히 응원했던 S. A. 코스비의 이전 작품 《검은 황무지》와 《내 눈물이 너를 베리라》를 넘어섰다. S. A. 코스비의 최고 작품이다.
- 코지마 히데오 (게임 《메탈기어 솔리드》, 《데스 스트랜딩》 시리즈의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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