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장소인 편의점, 병원, 놀이터, 쇼핑몰에 숨은 과학을 찾아냈다면, 이번에는 좀 더 크고 넓은 우주로 간다. ‘우주’ 하면 멀게만 느껴지지만, 우리가 사는 지구 또한 우주다.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친숙한 공간이자 미지의 공간인 우주의 신비한 매력에 빠져 보자.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곳부터 가늠할 수 없는 곳까지 재미있고 신기한 과학 투성이. 아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이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될 것이다.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새똥에 맞은 ‘나’는 새똥 맞을 확률과 우주 쓰레기 맞을 확률 중 어느 게 더 높은지 궁금해서 ‘파토쌤’을 찾아간다. 이 과정에서 우주 쓰레기의 심각성과 처리 방법 속에 숨은 과학을 알게 된다. 파토쌤 집에서 120여 년 전 영화 포스터를 본 나는 로켓으로 갈 수 있는 달을 대포로는 갈 수 없는 이유가 추진력 때문임을 알게 된다.
이 밖에도 책장을 조립하다가 우주 탐사를 위한 발명품 중 많은 것들이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생활용품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엄마의 새 차 내비게이션이 말썽을 일으키자 인공위성의 역할과 원리를 깨닫는 등 우주 속에 숨은 많은 과학을 경험하고 생활에서 활용하게 된다.
 
다양한 공간에서 찾아낸
엉뚱하지만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
과학이 만만해지는 흥미 유발 과학서!
새똥에 맞을 확률이 높을까, 우주 쓰레기에 맞을 확률이 높을까? 로켓은 되는데 왜 대포로는 달에 갈 수 없을까? 이번 여름 방학에 우주로 여행 갈 수 있을까?……,
우주에 쏙쏙 숨은 수많은 과학 원리를 파헤치다! 지금까지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장소인 편의점, 병원, 놀이터, 쇼핑몰에 숨은 과학을 찾아냈다면, 이번에는 좀 더 크고 넓은 우주로 간다. ‘우주’ 하면 멀게만 느껴지지만, 우리가 사는 지구 또한 우주다.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친숙한 공간이자 미지의 공간인 우주의 신비한 매력에 빠져 보자.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곳부터 가늠할 수 없는 곳까지 재미있고 신기한 과학 투성이. 아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이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될 것이다.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새똥에 맞은 ‘나’는 새똥 맞을 확률과 우주 쓰레기 맞을 확률 중 어느 게 더 높은지 궁금해서 ‘파토쌤’을 찾아간다. 이 과정에서 우주 쓰레기의 심각성과 처리 방법 속에 숨은 과학을 알게 된다. 파토쌤 집에서 120여 년 전 영화 포스터를 본 나는 로켓으로 갈 수 있는 달을 대포로는 갈 수 없는 이유가 추진력 때문임을 알게 된다.
이 밖에도 책장을 조립하다가 우주 탐사를 위한 발명품 중 많은 것들이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생활용품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엄마의 새 차 내비게이션이 말썽을 일으키자 인공위성의 역할과 원리를 깨닫는 등 우주 속에 숨은 많은 과학을 경험하고 생활에서 활용하게 된다.
과학, 배우지 말고
경험하고 이해하면 내 것이 된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에서 다루는 내용은 기발하고 엉뚱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래서 아이 스스로 혼자서 끝까지 읽어낼 수 있다. 읽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이해하고 소화해서 주변과 세상을 이해하고 의문을 갖고 분석하고 해결하려는 과학 하는 힘까지, 즉 과학 문해력을 갖추게 된다.
다음의 세 가지 전제에서 출발한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시리즈는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은 물론 과학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째, 과학은 가까이 있다!
과학은 어려운 책이나 복잡한 실험실, 알 수 없는 기계 속에만 있는 게 아니다. 우리 가까이, 어디에나 있다. 아침에 일어나 잠들 때가지 우리가 접하는 모든 것에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
둘째, 과학은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했다!
지금까지 과학의 원리라고 밝혀진 것들은 모두 나, 주변, 세상을 이해해 보려는 호기심과 노력에서 출발했다. 작은 호기심, 엉뚱한 상상, 이해해 보려는 노력에서 출발한 작은 시도들이 모이고 쌓여 과학의 원리로 입증된 것이다.
셋째, 과학은 이해하면 쉬워지고 쉬워지면 좋아진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고 친근한 생활 주변 주제로 접근하면 과학을 이해할 수 있어 과학을 좋아하게 되고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과학문해력까지 갖추게 된다.
작은 호기심, 엉뚱한 상상으로
생활 곳곳에 숨은 재미있는 과학 원리를 만나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장소 편 시리즈는 이야기와 정보가 결합된 형식으로 호기심 유발에서 궁금증 해결, 또 다른 궁금증 발견이나 응용까지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우리 생활 곳곳에 숨은 원리를 찾아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기 위해 초등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편의점, 병원, 놀이터, 쇼핑몰, 우주 5곳을 배경으로 실었으며, 각 권에는 교과와 연계되는 과학 원리 10개씩을 담았다. 6권 편의점 과학 편 《캔 우유, 팩 콜라는 왜 없지?》, 7권 병원 과학 편 《나만 몰랐던 코딱지의 정체》, 8권 놀이터 과학 편 《우주에서 그네를 탄다면?》, 9권 《쇼핑몰 거울의 마법》에 이어서 10권 우주 과학 편 《우주 쓰레기에 맞을 확률은?》을 출간했다.
 
지은이 : 최향숙
역사와 문화, 철학 등 인문 분야에 관한 책 읽기와 재미있는 상상하기를 즐겨하다,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들을 키우면서 수학과 과학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고, 아들이 영재학교에 진학하면서 덩달아 첨단 과학과 미래 사회에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0년 뒤, 50년 뒤, 300년 뒤의 사람과 사회를 공부하고 생각하다, 《넥스트 레벨》 시리즈를 기획하고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기획하고 쓴 책으로는 《수수께끼보다 재미있는 100대 호기심》, 《우글와글 미생물을 찾아봐》, 《아침부터 저녁까지 과학은 바빠》,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원종우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했을 뿐인데 과학 커뮤니케이터, 철학도, 록 뮤지션, 대중음악 운동가, 칼럼니스트, 정치사회 논객, 음모론 전문가, 다큐멘터리 작가 등 온갖 경력이 붙었어요. 과학 전문 팟캐스트 〈파토의 과학하고 앉아있네〉를 만들고 운영했으며, 〈김어준의 뉴스공장〉 과학 코너를 맡았습니다. 이밖에 이런저런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의 감투도 쓰게 되었어요. 과천과학관 과학페스티벌 SF2015 VR ‘석굴암’을 세계 최초로 공동 기획했으며, 4차산업혁명과 메타버스를 주제로 기업, 관공서, 교육청, 도서관, 각급 학교에서 강연하고 있어요. AI 기업 솔트룩스 메타버스 세계관 구축 기획을 담당했고, NFT 게임 ‘실타래' 크레이티브 팀 작가로 활약했으며, 갤럭시 코퍼레이션 메타버스 구축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이 많아 《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소이다》라는 SF 소설을 쓰기도 했지요. 지은 책으로는 《조금은 삐딱한 세계사》, 《파토의 호모 사이언티피쿠스》, 《파토 원종우의 태양계 연대기》가 있고, 함께 쓴 책으로는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1~10권, 《호모 사피엔스 씨의 위험한 고민》, 《과학하고 앉아있네》 1~10권 등이 있어요.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6 - 캔 우유나 팩 콜라는 왜 없지?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7 - 나만 몰랐던 코딱지의 정체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8 - 우주에서 그네를 탄다면?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9 - 쇼핑몰 거울의 마법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10 - 우주 쓰레기에 맞을 확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