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사랑에 대하여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EPUB 세계문학전집-461
eBook

사랑에 대하여

[ EPUB ]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저/이항재 역 | 민음사 | 2025년 02월 26일 | 원서 : О любви 평균 별점9.6 (58)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21건)
  •  eBook 리뷰 (1건)
  •  종이책 한줄평 (28건)
  •  eBook 한줄평 (3건)
  •  종이책 사락 별점 (5건)
  •  eBook 사락 별점 (0건)
| 판매지수 2,35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0,500원
판매가 10,500원 (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YES포인트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이며, 배송되지 않습니다. eBook 이용 안내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1/4

세계문학전집

더보기이동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이동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이동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2월 2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Book 이용안내
  • 제한없음
  •  TTS 가능 TTS 안내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EPUB(DRM) | 17.85MB 파일/용량 안내
ISBN13 9788937497773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소개

목차

저자 소개 (2명)

저 :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Anton Pavlovich Chekhov,Антон Павлович Чехов)
러시아의 대문호이자 사실주의 희곡의 대가로 불리는 안톤 체호프(Антон П. Чехов, 1860∼1904)는 러시아 남부의 흑해 연안 항구 도시인 타간로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파벨은 항구도시 타간로크에서 잡화점을 운영했다. 그는 자식들에게 새벽 기도와 성가대 활동을 강요했는데, 그것이 작가의 유년 시절의 지각(知覺)을 지배하게 된다. 중학교 때 아버지가 파산해 온 가족이 모스크바로 떠난 후 체호프는 타간로크... 러시아의 대문호이자 사실주의 희곡의 대가로 불리는 안톤 체호프(Антон П. Чехов, 1860∼1904)는 러시아 남부의 흑해 연안 항구 도시인 타간로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파벨은 항구도시 타간로크에서 잡화점을 운영했다. 그는 자식들에게 새벽 기도와 성가대 활동을 강요했는데, 그것이 작가의 유년 시절의 지각(知覺)을 지배하게 된다. 중학교 때 아버지가 파산해 온 가족이 모스크바로 떠난 후 체호프는 타간로크에 혼자 남았다. 이때부터 체호프는 독립심과 가족 부양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갖게 되었다.

어려서부터 스스로 학비를 벌며 공부하던 그는 고학으로 중등학교를 마친 뒤 1879년 모스크바대학 의학부에 입학했다. 재학 중에 가족을 부양하기 위하여 단편소설들을 쓰기 시작했고, 졸업 후 의사로 근무하면서 본격적인 문학 활동에 나섰다. ‘안토샤 체혼테’, ‘내 형의 아우’, ‘쓸개 빠진 남자’와 같은 필명으로 생계를 위해 유머 잡지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의 초기 단편들은 쉽게 읽을 수 있는 가벼운 소품들이 대부분이었다. 1885년 12월 체호프는 레이킨의 초대를 받아 페테르부르크로 가게 된다.

거기서 드미트리 바실리예비치 그리고로비치와 알렉세이 세르게예비치 수보린을 알게 된다. 1884년 의사 자격을 얻은 후 결핵을 앓는 와중에도 의료 봉사와 글쓰기를 병행하며 풍자와 유머가 담긴 뛰어난 작품을 많이 남겼다. 그리고로비치는 체호프의 『사냥꾼』을 읽으면서 그의 위대한 재능이 소모되는 것을 안타깝게 여겼다. 이 무렵 그에게 당대 최고의 작가 그리고로비치가 천재적인 재능을 낭비하지 말고 문학에 집중하라는 조언의 편지를 보내 온다.

이 충고 이후 1887년 봄 무렵부터 체호프는 이전과는 다른, 보다 객관적인 작가로 변모하게 된다. 한편으로 수보린은 체호프에게 고정 지면을 내주었고, 경제적 후원자가 되어 주었다. 그의 경제적 후원 덕택에 체호프는 원고 마감 시간과 주제의 제약과 같은 현실적 부담에서 벗어나 전업 작가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 『황야』, 『지루한 이야기』, 『등불』 등을 발표하며 작가로서의 위치를 굳히게 되었고, 30세 때 시베리아 횡단 여행을 기점으로 사회문제를 주제로 한 작품을 많이 다루며 사회 활동에도 참여하였다.

이후 작가로서의 자각을 새로이 하여 단편집 『황혼』(1887)으로 푸슈킨상을 받고 희곡 『이바노프』(1887), 중편소설 『대초원』(1888)을 발표하며 그동안의 스타일에 작별을 고했다. 1890년에는 사할린 섬으로 가 당시 제정 러시아의 유형 제도를 면밀히 관찰하고 이에 관한 르포르타주 『사할린 섬』(1895)을 발표한다. 이 작품은 대중의 엄청난 주목을 받았으며, 사할린에서 만난 하층민 유형수들과 정부 제도의 부조리는 이후 발표되는 그의 작품이 민중의 삶에 더욱 밀착하는 계기가 되었다.

1892년 모스크바 근교의 멜리호보에 정착한 작가는 왕성한 창작열로 『6호실』(1892), 『문학 선생』(1889∼1894), 『롯실트의 바이올린』(1894), 『대학생』(1894), 『3년』(1895), 『다락이 있는 집』(1896), 『나의 삶』(1896), 『갈매기』(1896), 『농군들』(1897)과 같은 후기 걸작들을 집필했다.

한편으로 농민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톨스토이, 코롤렌코와 함께 기근(饑饉)과 콜레라 퇴치 자선사업을 펼쳤으며, 학교와 병원 건립 등 사회사업에도 참여했다. 1898년 지병인 결핵이 악화되어 크림 반도의 얄타로 이사한 체호프는 우울과 고독 속에서 나날을 보냈는데, 모스크바 예술극장 여배우 올가 크니페르와의 결혼으로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된다. 이 시기에 그는 『용무가 있어서』(1899), 『사랑스러운 여인』(1899),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1899), 『바냐 외삼촌』(1899), 『골짜기에서』(1900), 『세 자매』(1901), 『약혼녀』(1903) 등을 발표했다.

1904년 1월 17일 체호프의 생일에 초연된 [벚나무 동산]과 창작 25주년 축하연은 그에게 무한한 기쁨을 주었지만, 그의 건강은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되었다. 같은 해 6월 독일 바덴베일레르(Баденвейлер)로 아내 올가 크니페르와 요양을 떠나 거기서 생을 마감했다.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투르게네프의 후기 중단편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리키세계문학연구소 연구교수와 한국러시아문학회 회장을 지내고 현재 단국대학교 러시아어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소설의 정치학 : 투르게네프 소설 연구』『사냥꾼의 눈, 시인의 마음』『러시아 문학의 이해』(공저) 등이 있고 러시아 문학에 관한 많은 논문을 썼다. 옮긴 책으로 미르스키의 『러시아 문학사...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투르게네프의 후기 중단편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리키세계문학연구소 연구교수와 한국러시아문학회 회장을 지내고 현재 단국대학교 러시아어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소설의 정치학 : 투르게네프 소설 연구』『사냥꾼의 눈, 시인의 마음』『러시아 문학의 이해』(공저) 등이 있고 러시아 문학에 관한 많은 논문을 썼다. 옮긴 책으로 미르스키의 『러시아 문학사』, 투르게네프의 『귀족의 보금자리』와 『첫사랑』, 부닌의 『아르세니예프의 생애』『숄로호프 단편집』『추콥스키 동화집』『내가 처음 만난 톨스토이』『학교에 간 필리포크』『톨스토이와 행복한 하루』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회원리뷰 (22건)

  •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
  •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가 지급됩니다.
  •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가 지급됩니다.
  •  사락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클래스는 사락 독서모임 게시판 후기로도 노출됩니다.
  •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쓰기

22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8/ 10.0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9.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9.0
예스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종이책 구매 주간우수작 사랑에 대하여 О любви
평점10점 | t*******7 | 2026.02.22. | 신고

안톤 체호프의 단편집 《사랑에 대하여》를 읽고 나서, 내 마음속에 남은 건 뭐랄까, 가슴이 저릿한 쓸쓸함과 동시에 인간의 감정을 너무도 날카롭게 파헤치는 그 통찰력이었다. 체호프는 19세기 러시아 문학의 거장으로 유명하지만, 그의 단편들은 특히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루면서도 결코 로맨틱한 환상으로 그치지 않는다. 오히려 일상 속에 스며든 사랑의 모순과 고독, 사회적 압박을 통해 인간의 나약함을 드러낸다. 특히 수록된 단편들 중에서 '상자 속 인간', '사랑에 대하여',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세 편이 내게 가장 강렬하게 다가왔다. 이 세 편을 중심으로 내 감상을 풀어보려 한다. 체호프의 글은 마치 거울처럼, 내 안의 숨겨진 감정을 비춰주는 느낌이었다. 먼저 '상자 속 인간'을 이야기하자면, 이 단편은 주인공 벨리코프라는 교사의 삶을 통해 사랑과 자유의 상실을 그린다. 벨리코프는 모든 것을 규칙과 틀 안에 가두려는 인물로, 그의 별명처럼 '상자 속 인간'이다. 그는 바르바라라는 여성을 사랑하게 되지만, 그 사랑조차 사회적 시선과 자신의 강박 때문에 제대로 꽃피우지 못한다. 체호프는 이 인물을 통해 사랑이 자유를 억압하는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벨리코프의 죽음 후에야 주변 사람들이 안도하는 장면은 아이러니가 넘쳐서, 웃음이 나오면서도 서글펐다. 이 단편을 읽고 나서, 나는 '왜 우리는 사랑을 핑계로 자신을 가두는가?'라는 생각에 사로잡혔다. 체호프의 문체가 간결하고 유머러스해서, 무거운 주제임에도 읽는 재미가 있었다. 특히 자전거 타는 장면에서 터져 나오는 코미디가 인상적이었다. 이 부분에서 나는 웃다가도, 그 웃음 뒤에 숨겨진 비극을 느끼며 가슴이 아팠다. 사랑은 때론 우리를 더 고립시키는 '상자'가 될 수 있다는 깨달음이, 이 단편의 핵심 감상이었다. 다음으로 '사랑에 대하여'는 제목처럼 사랑의 본질을 직접적으로 탐구하는 작품이다. 주인공 알료힌은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과거 사랑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그는 결혼한 여성을 사랑했지만, 사회적 지위와 도덕적 딜레마 때문에 포기한다. 이 단편은 사랑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복잡한 감정임을 강조한다. 체호프는 사랑을 '우연'과 '필연'의 교차로 묘사하는데, 알료힌이 "사랑에 대해 말하는 건 불가능하다"라고 하는 대사가 특히 와닿았다. 이 말은 사랑의 모순을 상징한다. 우리는 사랑을 이해하려 애쓰지만, 결국 이해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이 단편의 분위기는 비가 내리는 러시아 시골 풍경처럼 습하고 우울해서, 읽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다. 하지만 그 무거움 속에 숨겨진 진실이, 나를 더 성숙하게 만들었다. 체호프의 관찰력이 돋보이는 부분은 인물들의 대화인데, 평범한 수다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 깊은 철학이 스며들어 있다. 이 단편을 통해 나는 '사랑은 선택의 문제'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알료힌처럼 포기하는 선택이, 때론 더 큰 고통을 가져온다는 걸 실감했다. 마지막으로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은 체호프의 대표작 중 하나로, 불륜과 사랑의 지속성을 다룬다. 주인공 구로프는 휴양지에서 만난 안나와의 만남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다. 처음엔 가벼운 유희로 시작하지만, 점점 깊은 감정으로 발전한다. 이 단편을 읽으면서 나는 구로프의 변화 과정에 공감했다. 그는 처음에 안나를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으로 치부하지만, 점차 그녀의 내면을 이해하게 된다. 체호프는 이 이야기를 통해 사랑이 '비밀'과 '고독'을 동반한다는 점을 드러낸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구로프가 거울을 보며 자신의 삶을 반성하는 부분은 충격적이었다. "이제 시작일 뿐"이라는 결말이, 사랑의 끝없는 고통을 암시해서 읽고 나서 한동안 멍했다. 이 단편의 매력은 세부 묘사에 있다. 바다 풍경, 안나의 개, 모스크바의 겨울 ? 이런 요소들이 감정을 더 생생하게 만든다. 체호프는 사랑을 '변화의 촉매'로 보는데, 구로프가 변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이 단편을 통해 나는 '진짜 사랑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온다'는 것을 알았다. 《사랑에 대하여》는 사랑을 아름답게 포장하지 않고, 그 이면을 직시하게 만든다. 세 단편 모두 인간의 약함과 사회의 압박을 드러내지만, 그 안에 희미한 희망이 스며 있다. 체호프의 글은 냉소적이면서도 따뜻해서, 읽을수록 중독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사랑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됐다. 과거의 실수들을 후회하기보단, 앞으로의 가능성을 믿어보기로 했다. 만약 사랑의 본질을 탐구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강력 추천한다. 이 리뷰를 쓰면서도 다시 읽고 싶어졌다. 체호프의 세계는 언제나 나를 반성하게 만든다. 


16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16 댓글 14 접어보기

한줄평 (31건)

  •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
  •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한줄평만 YES포인트가 지급됩니다.
  •  클래스는 첫번째 회차 주문확정 시점부터 마지막 회차 주문확정 후 30일 이내 작성한 한줄평만 YES포인트가 지급됩니다.
  •  eBook 페이백,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0/50

사락 별점 (5건)

  •  사락 별점은 YES포인트가 지급되지 않습니다. (글 없이 별점만 평가한 경우)
별점 주기

5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사락 별점7.6/ 10.0
사락 별점 분포도
  • 평점 9.0 ~ 10점 40%
  • 평점 7.0 ~ 8.0점 20%
  • 평점 5.0 ~ 6.0점 20%
  • 평점 3.0 ~ 4.0점 20%
  • 평점 0.0 ~ 2.0점 0%

밑줄 (8건)

  •  밑줄은 사락 독서노트에 남겨주신 감상입니다.
  •  사락 앱에서 밑줄 작성 시 YES포인트 50원을 드립니다. (여러 독서에 작성해도 주 1회 한 번만 지급, 다른 경로로 작성 시 미지급)
  •  사락 독서노트에 eBook을 담으면 YES포인트 50원을 드립니다. (최초 1회)
  •  eBook 밑줄은 예스24 eBook 뷰어에 남긴 하이라이트/메모가 연결되어 노출됩니다.
밑줄 긋기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구매 후 즉시 다운로드 가능
  •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eBook 세트 상품은 일괄 구매 조건으로 낱개 상품 대비 추가적인 할인이 제공되는 상품으로서 eBook 세트 상품은 세트 상품 전체가 일괄적으로 1개의 상품으로 취급 및 판매됩니다. 이에 따라 eBook 세트 상품 구매 후 1회 이상 다운로드 또는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라도 다운로드 되는 경우, 세트 상품 전부 및 세트 구성 상품 중 일부에 대한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