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5월 상품권
2월 혜택 모음
싱크어게인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민호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싱크 어게인

'오리지널스' 애덤 그랜트의 사고의 유연성 및 기민성을 촉발하는 방법.

싱크 어게인

애덤 그랜트 저/이경식 역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마케팅 텍스트 배너


어릴 적 그 책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어릴 적 그 책

추억의 책장을 펼쳐 어린 나와 다시 만나다

곽아람 | 앨리스 | 2013년 12월 20일 리뷰 총점9.3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6점
편집/디자인
4.7점
회원리뷰(15건) | 판매지수 14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7,000원
판매가 15,3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신한체크카드 신한체크카드 상품권 1만원 지급 (체크카드 신규 발급시 )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생애첫결제 최대 4,0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570g | 140*200*30mm
ISBN13 9788961961523
ISBN10 8961961527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글을 쓰는 일이란 굉장히 위대한 일이라고 여겨서, 단 한 번도 ‘글을 쓰고 싶다’라는 말을 입 밖에 내본 적이 없는데 살다 보니 글을 쓰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부산에서 태어나 남강변의 자그마한 도시 진주에서 자랐다. 대학 진학을 위해 상경할 때까지 외부와의 유일한 통신망은 책이었다. 서른 살에 첫 책인 미술 에세이 『그림이 그녀에게』(2008)를 썼다. 이듬해 문학작품과 그림을 엮은 에세이 『모든 기다림의 순간... 글을 쓰는 일이란 굉장히 위대한 일이라고 여겨서, 단 한 번도 ‘글을 쓰고 싶다’라는 말을 입 밖에 내본 적이 없는데 살다 보니 글을 쓰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부산에서 태어나 남강변의 자그마한 도시 진주에서 자랐다. 대학 진학을 위해 상경할 때까지 외부와의 유일한 통신망은 책이었다.
서른 살에 첫 책인 미술 에세이 『그림이 그녀에게』(2008)를 썼다. 이듬해 문학작품과 그림을 엮은 에세이 『모든 기다림의 순간, 나는 책을 읽는다』(2009)를, 이후 1970~1980년대 절판 아동 도서 수집기 『어릴 적 그 책』(2013)과 미술 기자로서 아티스트들을 인터뷰하고 아트페어와 비엔날레 등을 취재한 경험을 담은 『미술 출장』(2015)을 냈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에서 미술사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6년 8월부터 1년간 뉴욕 대학교 IFA(The Institute of Fine Arts)의 미술사학과 방문 연구원으로 있었다. 뉴욕에 있는 동안 크리스티 에듀케이션 뉴욕(Christie’s Education New York)의 아트 비즈니스 서티피킷(The Art Business Certificate) 과정을 마쳤다. 2003년부터 [조선일보] 기자로 일하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추위를 싫어하는 펭귄’ 같은 여자도 괜찮아」 : 『추위를 싫어한 펭귄』 중에서

출판사 리뷰

너덜너덜한 마음이 된 어느 날,
어린 시절의 동화를 다시 읽으며 나는 치유되었다


“전쟁 같은 주중이 지나가고 고요한 주말이 오면 집에 홀로 앉아 동화책을 읽었다.
25년 후의 내가, 25년 전의 어린 내게 반갑다며 청하는 악수,
혹은 25년 전의 내가, 25년 후 어른이 된 내게
잘 살아와 고맙다며 건네는 격려 같은 시간이었다.”
_「프롤로그」에서

어릴 적 그 책들을 찾아 모험을 떠나다

‘고전’이란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읽지 않은 책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그런가 하면 모두가 읽었지만 굳이 읽었다고 말하지 않는 책들도 있다. 한 번 읽고 나면 그만이라는 인상 때문일까? 하지만 어린 날 우리가 몰두했던 책들은 대부분 그런 것들이다. 너무 재미있어서 자꾸만 보고 싶고, 욕망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책들 말이다. 어린 시절, 수십 번씩 되풀이해 읽은 책들의 목록을 떠올려보자. 『데미안』이나 『파우스트』 같은 고전은 많이 읽어봤자 기껏 두어 번이다. 책장이 헤어질 정도로 거듭 읽은 책들은 오히려 유년의 책장에 있을 것이다. 계몽사 〈어린이 세계의 명작〉 [에이브 전집] [메르헨 전집]을 비롯해 [디즈니 그림 명작〉등의 전집들, 『소공녀』 『비밀의 화원』 『작은 아씨들』 『초원의 집』 『초콜릿 공장의 비밀』 같은 아동문학의 고전들, 그리고 썩 떳떳하진 않지만 도저히 읽지 않을 수 없었던 『다락방의 꽃들』 같은 책들. 1980~90년대에 유년 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절로 신나서 외치게 되는 제목들이 한두 개쯤은 있으리라. 『어릴 적 그 책』의 지은이 곽아람은 3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그처럼 기억 속에 선명히 각인된 유년 시절의 책들을 찾아 긴 여행을 떠난다.

“30대에 접어들면서, 나는 종종 자문했다. ‘지금의 나를 만든 것은 과연 무엇인가.’ 직장 생활은 안정됐고, 돈도 제법 모였다. 꽤 넓은 집으로 이사도 했다. 사회에서는 나를 ‘아무것도 아쉬울 게 없는 골드미스’라 불렀다. 그러나 나는 자주 스스로를 껍데기처럼 느꼈다. 퇴근 후 밤, 아무도 없는 집에서 혼자 텔레비전을 틀어놓고 있다가도 어느 순간 나는 끝없이 내 안으로 침잠했다. 서러운 일들에 무뎌졌지만, 그렇다고 힘들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그럴 때마다 나는 궁금했다. 내 바닥에는 뭐가 있을까? (……) 가장 밑바닥에서 굳은 심지처럼 나를 지탱해주는 것은 뭘까? 그래서 몰두했다. 추억의 책 모으기에.
어린 날의 책장을 가능한 한 그대로 재구성하고, 아버지가 “책벌레구나” 하고 웃으며 장난으로 에프킬라를 ‘칙’ 하고 뿌렸던 그 시절처럼, 미동 없이 책에 온 정신을 내던지고 싶었다. 부모님이 사랑과 기대를 담아 사주셨던 책들로 바깥세상과 차단된 견고한 성을 쌓고, 그 안에서 아무 생각 없이 쉴 수 있는 시간이 필요했다. (……) 단지 내가 나라는 것만으로 부모님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던 ‘온전한 나’를 되짚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나 대신 그 시절을 간직해주고 있던 책들을 모았다.” _「프롤로그」에서

『말괄량이 삐삐』의 작가로 유명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이런 말을 했다. “기억은 남모르게 잠들어 있는 보물을 품고 있다. 지나간 어린 시절의 향기와 맛과 소리를.” 30대 중반 즈음 되면 인생을 점검할 시간이, 장(場)이 필요해진다. 지은이는 그 장으로, 기억 속에 잠들어 있던 보물로, 어린 시절 읽었던 동화책을 택했다. 문득 머릿속에 떠오른 단어 ‘실레비펜’을 실마리 삼아 초록색 표지의 하드커버 책으로만 기억했던 계몽사 [어린이 세계의 명작]의 존재를 새삼 깨닫고, 이후 3년여에 걸쳐 어린 시절 읽어온 책들이 그린 지도를 되짚어가며 그것들을 하나하나 모아가는 과정은, 마치 『엄마 찾아 삼만 리』의 주인공 마르코가 떠났던 길처럼 끝나지 않는 모험과도 같다.
인터넷상의 헌책방, 중고카페 등을 누비며 원하는 책 판매 정보가 올라온 걸 잡아채 누구보다 재빠른 속도로 댓글을 달았을 때의 짜릿함, 몇 년에 걸쳐 애타게 찾던 책을 드디어 구한 날의 기쁨, 어렵게 손에 넣은 책들을 읽으며 어릴 적 자신을 불러내 마주 앉아 거울처럼 서로를 들여다보던 시간들에 대해 지은이는 이렇게 묘사한다.

“쓸쓸한 날이면 낡은 책을 펼치고 킁킁대며 그리운 옛날의 냄새를 맡았다. 그리고 책을 읽었다. 나 자신이 가치 없게 느껴진 날, 엉망진창이었던 하루를 가까스로 버텨낸 날, 곧은 마음씨의 공주님, 전쟁을 이겨낸 어린이들, 남들과 달라지길 원했던 용기 있는 소녀의 이야기를 읽으며 위로 받았다. 동화 속 주인공과 나 자신을 동일시하며 마음을 다잡는 것은 아주 어릴 때부터의 버릇이었다.”

책과 함께 성장하고 책을 통해 위로받다

지은이는 어린 시절의 책들을 다시 찾아 읽으며, ‘지금의 나’가 된 것은 이 책들의 양식을 먹고 자랐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책은 경남의 소도시에서 살던 어린아이에게 옛 일본인들의 복식과 르네상스?로코코 시대의 복식은 물론 서양 신화 속 트롤의 생김새까지, 전 세계의 문화를 가르쳐주었다. 지은이는 대학에 입학하기 전 한 번도 미술관에 가본 적도 없었던 자신이 유럽 회화를 좋아하게 된 것은 어릴 적 읽은 책들 덕분이라고 말한다. 책이 가르쳐준 것은 외국 문화에 대한 것만은 아니다. 한때 여자아이들이라면 책상 밑에 숨겨놓고 돌려가며 읽었던 『다락방의 꽃들』 같은 책에서 성(性)을 배웠고, 소녀들을 타깃으로 한 가벼운 읽을거리들에서도 친구들과의 관계를 쌓아가는 법이라든가 긍정적인 마음가짐, 꿈을 이루기 위한 의지 등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들을 배웠다.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 유년과 결별하는 시간은 온다. 대학에 입학해 서울에서 살게 되면서 지은이는 홀로 서야 했다. 안온하게 감싸주었던 부모님의 울타리도 더 이상 없는 세계에서 살아가느라 분투하면서, 책에 파고드는 시간도 점점 줄어들었다. 몸에 맞지 않는 일을 직업으로 살게 되면서 부대낌은 더욱 심해졌다. 약한 모습을 밖으로 보이지 않기 위해 애써 공격적으로 행동하고 일부러 험하게 굴고 의식적으로 날을 세우며 살아가던 중, 어린 시절의 책들을 수집하고 다시 읽는 시간은 지은이에게 큰 위로가 되어주었다. 직장에서 부당한 모욕을 당한 날 다시 읽은 『소공녀』는 “단순한 소녀소설이 아니라 온실 속 화초로 자란 어린아이가 이전투구(泥田鬪狗)로 얼룩진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에 대한 예리한 분석서”로서 새로운 의미를 갖는다. 또한 결혼과 아이라는 인생의 통과의례에서 빗겨나 있다는 소외감과 자책감을 느꼈던 날, 『추위를 싫어한 펭귄』을 읽으면서 ‘여자라면 아이를 좋아해야 한다’ 혹은 ‘인간이라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야 한다’는 사회의 고정관념이 절대적 진리가 아니라는 확인을 받고 깊이 위로를 받는 식이다.
이렇게 어린 시절의 책들은 지은이에게 가르침과 즐거움과 삶을 살아나가는 힘을 주는 존재로서 다시 자리 잡는다.

어린 독학자가 더 이상 울지 않는 어른이 되기까지

대학에서 고고학과 미술사를 공부한 지은이는 ‘천상의 양식’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지상의 밥벌이’에 매몰된 일상을 보내며, 한때 인문학은 가진 자들의 학문이며, 삶의 잉여에 불과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고 한다. 그래도 삶이 무참할 때, 마음이 메말라 비틀어질 때, 결국 삶에 위안과 풍요를 주는 것은 그 ‘잉여’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는 걸 깨달은 것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라틴어 성가(聖歌) 「천사의 양식」을 들으며, 『집 나간 아이』의 주인공 클로디아가 미켈란젤로의 천사 상이 왜 특별한지 깨닫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을 다시 읽으면서였다고. 세상에는 엄청난 세월이 지나도 기억되는 언어가 있고, 그 언어로 쓰인 아름다운 노래가 있고, 그 언어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대한 자각. 험한 세상살이에서 ‘나다운 나’를 보호하는 것은 그런 자각과 기억들이라는 깨달음은 지은이로 하여금 추억의 책장을 더욱 깊이 파고들게 한다.

『어릴 적 그 책』은 지은이가 ‘지금의 나를 이루어낸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출발한 책이다. 지은이와 동시대를 살아온 또래들이라면 추억의 책장에서 꺼낸 책에 지금의 자신을 비추어보는 모습에서, 어렵지 않게 지은이와 공통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현재와 과거가 중첩돼 같은 순간에 존재하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특히 ‘30대 중반’ ‘싱글’ ‘직장 생활’ 등의 키워드가 겹치는 독자들이라면 때로 지나치게 솔직하다 싶은 거울과 마주 서는 느낌이 들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책으로 세상을 배운 어린 독학자가 더 이상 울지 않는 어른이 되어, 날마다 삶과 분투하며 좌절과 성장을 거듭하는 모습에서 누구라도 자기 자신의 파편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알게 될 것이다. 어린 시절을 되돌아본다는 것은, 어린 시절의 자신이 담긴 책을 다시 읽는다는 것은, 생각보다 무척 반갑고 지금까지 잘 살아온 스스로를 칭찬해주고 싶게 만든다는 것을 말이다.

“까마득한 옛날의 동화를 읽어가는 일은, 묵은 기억에 트라울*을 박고 파내려가는 것과 유사했다. 기억의 층위마다 그 시절 생성된 자아의 파편이 유물처럼 남아 있었다. 내 안에 있던, 어린 나와 다시 마주하는 일은 반가우면서도 애틋한 경험이었다. 예닐곱 살 혹은 10대 초반의 나와 지금의 나 사이에 걸쳐진 영속성을 발견하고선, 인간이란 쉽사리 변하는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 궁극적으로는 그 작업의 모든 과정이 일종의 자가 치유였던 것 같다.”
*트라울: 땅을 긁어내는 호미 모양의 발굴도구

누군가 ‘당신 인생을 변화시킨 책은 무엇인가’ 하고 묻는다면 어떤 답을 하겠는가? 지은이는 주저 없이 어린 시절을 지배했던 동화들을 꼽겠다고 말한다.

추천평

“가끔 거꾸로 앉아 가게 되는 기차를 탈 때가 있다. 다가오는 풍경이 아니라 이미 내게서 달아나버린 풍경을 보게 되는 경험 말이다. 이 책은 전직이 어린이였던 어른들에게 주는 책이다. 한때 나는 초등학교 복도 끝 작은 도서관 구석자리에 가장 늦게까지 남아 있는 어린이였다. 친구가 거의 없었던 나는 그렇게 동화책 속으로 숨어들어갔다. 소공녀도 왔다가고, 빨강머리 앤도 다녀갔다. 책을 읽다가, 나의 꿈, 나의 슬픔, 나의 웃음, 나의 울음이 이 책 어딘가에 스며들어 있단 걸 알았다. 만약 그 시절 어린 날의 나를 만난다면 나는 무슨 말을 해야 할까. 내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그때의 나를 와락 안아주는 것. 추억은 여전히 힘이 세다.”
백영옥(소설가)

회원리뷰 (15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5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3/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7% (10건)
5점
27% (4건)
4점
7%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73% (11건)
5점
20% (3건)
4점
7%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10.0
YES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한줄평 (3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