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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숨겨진 코로나 진실

코로나에서 암과 저출산 문제까지 완전 해부 코로나와 같은 재난 다시 없길 바라며 코로나 사태 심층 취재 파일 공개하다

김석봉 | 동양자연의학연구소 | 2021년 03월 25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54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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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숨겨진 코로나 진실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23쪽 | 596g | 148*210*21mm
ISBN13 9788998952082
ISBN10 899895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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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저자는 30여 년 전부터 건강 전문 기자로 관련 분야를 심층 취재를 하여 기사를 써 오고 있다. 『난치병을 고치는 사람들』과 『전국의 소문난 신 향토명의』 <명인편> <달인편> <비방 전승편>의 저서가 있다. 2005년 4월에 월간 전통의학을 창간하여 191호째 발행하고 있다. - 월간 전통의학 발행인 - 사단법인 국민건강연대 이사장 - 사단법인 대한체형교정사협회 이사장 - 동양자연의학연구소 소장 -... 저자는 30여 년 전부터 건강 전문 기자로 관련 분야를 심층 취재를 하여 기사를 써 오고 있다. 『난치병을 고치는 사람들』과 『전국의 소문난 신 향토명의』 <명인편> <달인편> <비방 전승편>의 저서가 있다. 2005년 4월에 월간 전통의학을 창간하여 191호째 발행하고 있다.

- 월간 전통의학 발행인
- 사단법인 국민건강연대 이사장
- 사단법인 대한체형교정사협회 이사장
- 동양자연의학연구소 소장
- 평생교육원 한국문화원 원장
- 한국직업능력자격협회 회장

홈페이지 : www.jayun.co.kr
유튜브 방송 : 건강직설 TV
네이버 블로그 : https://blog.naver.com/jayun7780
페이스북 : facebook.com/jayun7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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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최근 우리 사회엔 코로나, 신종플루, 조류독감, 구제역 등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이 주장하는 감염병에 의한 국가적 재난이 반복되고 있다. 그런데 그 어떤 경우이든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이 주장하는 세균병인론에 따라 처음부터 주입하듯이 바이러스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단정을 지어 놓고 대소동을 벌이고 있다. 엄청난 국가적인 재난임에도 어떠한 반대 검증은 찾아볼 수 없이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의 세균병인론만 일방적으로 주입되고 있다. 이런 일방통행식의 의사 결정은 자칫 특정인의 이익과 목적에 맞게 이용될 수 있다.

본서는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사태가 바이러스 때문에 생긴 일인지 합리적 의심이 필요하다는 말로 시작한다. 그 첫 번째 합리적 의심은 코로나 사태가 여름철에는 상대적으로 잠잠했다가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철에 심해진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질병청과 양의사들은 바이러스 특성상 날씨가 추워지면 전파력이 강해지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말은 질병청과 양의사들이 신봉하는 세균병인론에 짜맞춘 주장이다.

모든 생명체는 겨울철에는 번식을 멈추고 움츠러든다. 이런 사실은 겨울이 되면 대지의 모든 식물이 시들고, 동물이나 곤충도 추위를 피해 땅속으로 들어가 동면을 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또 음식을 냉장고에 넣어두면 세균이 힘을 못 쓰고, 냉동고에 넣으면 꽁꽁 얼어붙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심지어 무생명체인 돌과 쇳덩이도 움츠러든다. 따라서 세균과 바이러스가 추운 겨울철에 더 번성하고 전파력이 강해진다는 것은 자연의 이치와 과학에 맞지 않은 일이다.

질병청과 양의사들이 주장하는 세균병인론에 대한 또 한 가지 합리적인 의심은 먹이사슬의 구조로 볼 때 세균과 바이러스는 바다의 플랑크톤보다 더 낮은 최하위 단계의 미약한 생명체라는 점이다. 특히 바이러스는 일반 현미경으로는 보이지 않고 전자 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는 생명 전단계의 입자에 불과하다. 반면 인간은 최상위 포식자다. 또 신체 구조가 어느 생명체보다 완벽하고, 생명력이 강한 만물의 영장이다. 인류가 어느 생명체보다 더 많이 팽창한 것을 보더라도 그 생명력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런 먹이사슬의 구조를 파괴하고, 만약 세균과 바이러스가 최상위 포식자인 인간을 죽일 정도로 강력한 존재라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세균과 바이러스에 의해 벌써 멸종되었을 것이다. 세균과 바이러스는 공기처럼 지구상에 무한대로 퍼져 있기 때문에, 또 그 힘이 질병청과 양의사들의 주장처럼 인간을 죽일 정도로 막강하기 때문에 그 어느 생명체도 세균과 비이러스의 강력한 공격을 피할 수 없어 멸종했을 것이다. 하지만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철저히 먹이사슬 구조에 적응하면서 생존하고 있다. 하물며 지렁이나 벌레와 같은 미물도 세균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는데도 세균과 바이러스를 제압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따라서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극히 미약한 생명체인 세균과 바이러스조차 제압하지 못하고 죽는다는 것은 자연의 섭리에 맞지 않는 일이다.

세균병인론에 대한 또 한 가지 합리적인 의심은 코로나 확진자의 90퍼센트 이상은 아무런 증상이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세균병인론에 짜맞추다 보니 아무런 증상이 없어도 환자가 되어야 하는 괴이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반면 코로나 사망자의 97퍼센트는 고혈압과 당뇨, 정신질환으로 최소 5년 이상 화학 약물 처치를 받으며 생명력이 극도로 쇠약해진 중증의 기저질환자다. 코로나 확진자의 절대다수가 무증상자이고, 사망자의 절대다수가 중증의 기저지환자라는 것은 코로나 사태의 원인이 바이러스가 아니라는 방증이다.

본서는 코로나 사태의 원인 진단뿐만 아니라, 제2장에서는 화학 백신의 문제도 다루고 있다. 화학 백신이 질병을 예방해 줄 것이라는 믿음과는 달리 질병을 예방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접종 후 많은 부작용과 사망 등의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고 한다.

제3장에서는 화학 해열진통제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화학 해열진통제가 열을 내리는 응급처치 효과를 내는 것은 혈소판의 응집 작용을 차단하여 혈액을 물처럼 묽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렇게 혈액이 물처럼 묽게 되면 혈관에 미치는 마찰력과 압력이 떨어진다. 이로 인해 일시적으로 열이 떨어지고, 통증이 가라앉게 된다.

반면 혈액이 물처럼 묽어지면 혈소판감소증이 생겨 출혈의 위험이 높아지고, 한번 출혈이 되었다 하면 그치지 않게 된다. 이로 인해 내출혈이나 뇌출혈로 사망할 위험이 커진다. 또 산소와 영양을 실어 나르는 적혈구 등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돼 용혈성(溶血性) 빈혈이 생기고, 이것이 악화되면 재생불량성빈혈이 생긴다. 나아가 백혈병과 혈소판감소증이 생기고, 허혈성(虛血性) 심장마비로 돌연사의 위험성이 커진다.

제4장에서는 우리 의식주와 환경 전반에 만연해 있는 화학물질의 치명적인 문제를 고발하고 있다. 자연생태계와 인류를 멸종의 위기로 몰아넣는 것은 세균이 아니라 서구의 화학 물질문명에 의해 매년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고 있는 화학물질이라고 한다.

제5장에서는 화학 약물의 독성을 다루고 있다. 암과 고혈압, 당뇨 등 환자는 병으로 사망하는 것이 아니라 화학 약물에 중독사 당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화학 약물이 과학적으로 검증되었다는 말과 달리 제약회사의 이익에 의해 실험 결과가 조작되고 있다고 고발한다.

제6장에서는 코로나에 좋은 약이 되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다. 가전 명의의 비방을 상세히 공개하는 한편,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만들어 이용할 수 있는 약 음식 처방을 공개했다.

제7장에서는 세계 장수촌의 장수 비결을 소개하고 있다. 유기농 자연 음식이 100세 장수의 기본이고, 화학 식품 대신 유기농 자연식을 해야 한민족을 멸종의 위기로 몰아넣고 있는 저출산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세균병인론인가? 화학물질 병인론인가?
본서를 관통하는 화두다.
독자 여러분도 이 화두에 답을 구해 보기 바란다.

엄청난 국가적 재난에 반대 검증 없이 처음부터 일방적으로 주입하듯이
바이러스 때문에 생긴 사태로 단정지어 놓고 대소동을 벌이는 게 맞는가?
일방통행식의 의사 결정은 특정인의 이익에 이용될 위험이 있다.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알아야, 문제의 본질을 직시해야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고, 국가적 혼란과 국민의 희생을 막을 수 있다.

최근 우리 사회엔 코로나, 신종플루, 조류독감, 구제역 등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이 주장하는 감염병에 의한 국가적 재난이 반복되고 있다. 그런데 그 어떤 경우이든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이 주장하는 세균병인론에 따라 처음부터 주입하듯이 바이러스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단정을 지어 놓고 대소동을 벌이고 있다. 엄청난 국가적인 재난임에도 어떠한 반대 검증은 찾아볼 수 없이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의 세균병인론만 일방적으로 주입되고 있다. 이런 일방통행식의 의사 결정은 자칫 특정인의 이익과 목적에 맞게 이용될 수 있다.

본서는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사태가 바이러스 때문에 생긴 일인지 합리적 의심이 필요하다는 말로 시작한다. 저자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코로나 사태가 다국적 제약회사와 양의사들이 화학 백신을 판매하기 위해 벌이는 소동은 아닌지 합리적 의심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또 수퍼 갑 공급자인 세계보건기구와 보건당국, 다국적 제약회사, 양의사 등 서양의학의 세균병인론 깃발 아래 집단 카르텔를 형성하고 있는 집단이 화학 백신과 화학 항바이러스제 등의 판매 확대를 위해 벌이고 있는 공포마케팅은 아닌지, 또 질병과 환자를 생산하고 있는 일은 아닌지 합리적 의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나아가 슈퍼 갑 공급자의 일방적인 논리와 주장만이 전달되고 있는 현실은 자칫 수요자인 국민을 희생시키고 인권을 유린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코로나와 같은 재난이 다시 반복되지 않으려면 그 본질적 실체를 직시해야 한다며 실체적 통계와 각종 연구 논문을 꼼꼼하면서도 방대하게 취재하여 코로나 사태 심층 취재 파일을 공개하고 있다.

본서는 코로나 사태는 서구의 화학 물질문명이 우리의 의식주와 환경 전반을 구조적으로 장악하고 있는 상황에서 화학 식품과 화학물질에 의해 면역력이 허약해진 사람이 겨울철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냉해를 입어 생긴 증상이라고 한다. 즉, 발열은 인체가 열을 잃으면 죽기 때문에 체내에 침습한 한기에 의해 몸이 냉해진 것을 회복하기 위해 열을 생존본능의 생리작용이고, 기침은 폐에 침습한 한기를 신속히 내뱉기 위한 생리작용이라고 한다. 또 폐렴(肺炎)은 냉해를 입어 손상된 폐 조직을 복구하기 위해 인체가 생존본능으로 비상동원령을 발동하여 폐에 많은 혈액을 투입함으로써 폐가 붓고 뜨거워진 생리현상이라고 한다. 이런 인체의 생존본능의 생리작용을 서양의학의 세균병인론에 따라 바이러스 때문에 생긴 전염병이라고 단정을 지어 놓고 화학 해열진통제로 열을 끌어내리면 사망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한다. 또 바이러스를 죽이기 위해 화학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면 인체의 세포도 생명력을 잃어 사망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한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사망자의 99퍼센트는 고혈압과 당뇨 등 중증의 기저질환자라고 한다. 우리나라 역시 질병청이 코로나 사망자라고 발표한 사람의 98퍼센트는 고혈압과 당뇨, 정신질환 등으로 5년 내지는 20년 이상 화학 약물을 투여받으며 화학 약물에 중독된 나머지 거동조차 제대로 못하고 양방 요양병동과 정신병동에 장기간 입원해 있는 중증의 기저질환자라고 한다. 또한 83퍼센트가 70세 이상의 노약자라고 한다. 이런 중증의 기저질환자는 생명력이 극히 떨어져 있기 때문에 겨울철 추위를 견디지 못할 가능성이 큰데, 몸에 침습한 한기를 해소하기 위해 생존본능으로 열을 내는 것을 화학 해열진통제로 열을 끌어내리면 속수무책을 열기를 잃어 사망의 위험이 커진다고 한다. 또 노약자는 혈기왕성한 젊은 사람에 비해 몸이 냉하고 세포의 재생력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를 죽이기 위해 화학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면 세포 역시 속수무책으로 생명력을 잃어 사망의 위험이 커진다고 한다. 따라서 코로나 확진자와 사망자 수치에 착시현상을 일으켜 연연할 게 아니라 국민들이 겨울철 추위를 견디지 못할 정도로 면역력과 체질이 허약해진 문제의 본질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더구나 화학물질에 의해 공기 오염이 점점 심해지고 상황에서 외부의 공기에 영향을 받는 폐가 허약해져 앞으로도 겨울철만 되면 폐가 외부에서 들어오는 찬 기운을 견디지 못할 위험성이 큰 실정이라고 한다. 이런 본질을 직시하지 않고 서양의학의 세균병인론에 따라 무조건 바이러스 때문에 생긴 전염병이라고 단정 지으면 앞으로도 코로나와 같은 혼란이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이런 혼란을 막으려면 코로나 사태처럼 원인을 바이러스로 단정을 지어 놓고 대소동을 벌일 게 아니라, 유기농 자연식품 등으로 국민의 체질을 건강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더구나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 항체를 만들어 내는 것은 화학 백신이 아니라, 인체의 건강한 면역구조와 백혈구라고 한다. 또 인체의 정상적인 항체는 음식과 공기 등을 통해 흡수되는 세균과 바이러스에 의한 세포 감염을 통해 체액 감염을 통해 만들어진다고 한다. 이렇게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항체는 영구적으로 지속된다고 한다. 따라서 맹목적인 공포감으로 혼란에 빠질 게 아니라, 화학 식품과 화학 약 등을 금하고, 유기농 자연식품 등으로 능동적으로 인체의 면역구조를 건강하게 만들면 된다고 한다. 이것은 수동적으로 화학 방역 소동과 화학 백신에 매달릴 필요 없이 누구나 스스로 능동적으로 할 수 있는 완벽하면서도 영구적인 방역대책이라고 한다. 반면 화학 백신은 세포 감염을 건너뒤고 인위적으로 체액에 투입되기 때문에 항체가 불완전하게 만들어지고, 이렇게 인위적으로 불완전하게 만들어진 항체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고 한다. 더구나 화학 백신은 수은과 포르말린, 페놀 등 독성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인체에 해를 줄 위험도 크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본서는 화학 식품과 화학 약이 인체 면역력 약화시키고, 화학물질이 자연생태계와 인류를 멸종의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며 지구 생태계와 인체에 벌어지고 있는 실상을 고발하고 있다. 또 많은 환자들이 암과 고혈압, 당뇨 등으로 사망하는 것은 병 때문이 아니라 화학 약에 중독사 당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볼 필요가 있고, 화학 약물 실험 결과가 조작되고 있다는 각종 연구 보고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코로나 약 음식 만드는 법과 건강한 100세 장수 비결을 세계 장수촌을 실제적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한민족을 멸종의 위기로 몰아넣고 있는 저출산 문제는 아무리 돈을 쏟아붓는다고 해도 화학물질과 화학 약물의 엄격한 제한 없이는 해결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화학물질과 화학 약물을 생산하는 회사와 그것을 이용하여 막대한 이익을 누리고 있는 사람들은 지구온난화와 자연 생태계 위기가 환경론자들이 주장하는 검증되지 않은 비과학적인 논리라고 강변하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화학물질로 인한 지구 생태계와 인류 멸종의 위기가 엄연한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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