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5월 상품권
2월 혜택 모음
싱크어게인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민호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싱크 어게인

'오리지널스' 애덤 그랜트의 사고의 유연성 및 기민성을 촉발하는 방법.

싱크 어게인

애덤 그랜트 저/이경식 역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마케팅 텍스트 배너


피부밑 두개골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여자 탐정 코델리아 그레이 시리즈

피부밑 두개골

P. D. 제임스 저/이주혜 | 아작 | 2019년 08월 26일 | 원제 : The Skull Beneath the Skin, 1982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2건) | 판매지수 10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하나/외환카드 하나/외환카드 4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신한체크카드 신한체크카드 상품권 1만원 지급 (체크카드 신규 발급시 )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8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552쪽 | 588g | 137*197*33mm
ISBN13 9791189015763
ISBN10 1189015765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저 : P. D. 제임스 (필리스 도로시 제임스(Phyllis Dorothy James))
애거서 크리스티와 나란히 영국의 대표적인 여성 추리작가로 손꼽히는 P. D. 제임스는 1920년 8월 3일 영국 옥스퍼드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여자고등학교에서 공부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과 ‘딸에게 고등교육을 시킬 필요가 없다’는 아버지 탓에 대학 진학을 하지 못하고 17세부터 세무사무소 비서, 영화 스태프 등 여러 직업을 전전했다. 1941년 군의관이던 남편과 결혼해 두 딸을 두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복무 후... 애거서 크리스티와 나란히 영국의 대표적인 여성 추리작가로 손꼽히는 P. D. 제임스는 1920년 8월 3일 영국 옥스퍼드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여자고등학교에서 공부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과 ‘딸에게 고등교육을 시킬 필요가 없다’는 아버지 탓에 대학 진학을 하지 못하고 17세부터 세무사무소 비서, 영화 스태프 등 여러 직업을 전전했다. 1941년 군의관이던 남편과 결혼해 두 딸을 두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복무 후 정신병을 얻어 돌아온 남편이 정신병원에 입원해 1964년 사망할 때까지 병원에서 관리직으로 근무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다. 이후 영국 국가보건기구(NHS), 내무성 경찰국과 범죄정책국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다 1979년 은퇴했다.

1950년대 중반부터 글쓰기를 시작했지만, 시인 겸 경관인 애덤 달글리시가 등장하는 첫 소설『그녀의 얼굴을 가려라』는 1962년이 되어서야 출간됐다. 이후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대표작 ‘달글리시 시리즈’ 14권을 포함, 20여 권의 추리소설 및 여러 분야의 작품을 남겼다. 그중 유일한 SF인『칠드런 오브 맨』(1992)은 영화 [그래비티]의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2006년 같은 이름으로 영화화해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기술공헌상을 받는 등 지금까지도 ‘역사에 남을 걸작 SF’로 손꼽히고 있다.

1972년 출간된 책『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은 서정적이고 유려한 문체와 묵직한 주제 의식, 밀도 높은 진행을 모두 갖추었다고 평가받으며, 1973년 미국 추리작가협회 최고 작품상을 수상했고, 1982년과 1997년, 그리고 1999년에 영화 및 TV 시리즈로 거듭 만들어졌다. 이 소설이 출간되던 1970년대 초반까지 추리소설에서 여성은 범죄의 대상 혹은 심약한 주변 인물이나 주인공 남성의 보조적 역할에 머물렀으나, 이 책의 출간 즉시 주인공 코델리아 그레이는 범죄 및 사회 편견에 맞서 당당히 실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여자 탐정의 이상적 모델을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후배들이 등장하는 길을 닦았다.

P. D. 제임스는 영국 왕립문학회와 왕립예술회 회원이었으며, BBC 운영이사와 예술위원회 산하 문학자문단 단장을 역임했고, 영국문화원 이사, 미들섹스와 런던의 치안판사로 일했다. 영국법정변호사협회의 명예회원이기도 했다. 미국과 영국의 추리작가협회 양쪽에서 최고의 영예인 그랜드마스터와 다이아몬드 대거 칭호를 받았고, 국가예술클럽의 문학 부문 명예훈장을 포함, 여러 상을 받았다. 영국의 일곱 군데 대학에서 명예학위를 받았으며 1983년에는 대영제국 4등 훈장을, 1991년에는 ‘홀랜드 파크 남작 제임스’라는 당대귀족 칭호를 수여했다. 1997년 영국저작권협회 의장으로 선출되어 2013년 8월까지 직무를 수행했고, 2014년 11월 27일, 옥스퍼드 자택에서 95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본명 필리스 도로시 제임스(Phyllis Dorothy James).
번역가이자 소설가. 저자와 독자 사이에서, 치우침 없이 공정한 번역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어로 된 문학 작품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데 관심이 많아 아동 작가로 활동하면서,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아동서 및 자녀교육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왜요, 엄마?』, 『레이븐 블랙』, 『지금 행복하라』, 『거인나라의 콩나무』, 『고대 이집... 번역가이자 소설가. 저자와 독자 사이에서, 치우침 없이 공정한 번역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어로 된 문학 작품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데 관심이 많아 아동 작가로 활동하면서,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아동서 및 자녀교육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왜요, 엄마?』, 『레이븐 블랙』, 『지금 행복하라』, 『거인나라의 콩나무』, 『고대 이집트의 비밀은 아무도 몰라!』 , 『카즈딘 교육법』, 『놀이의 힘』, 『하루 종일 투덜대면 어떡해! : 매사에 부정적인 어린이가 행복해지는 법』, 『블러드 프롬이즈』 등이 있고, 저서로는『반쪽이』, 『콩중이 팥중이』, 『세계명작 시리즈 - 백조왕자』, 『세계명작 시리즈 - 톰팃톳』, 『전래동화 시리즈』(1-5), 『양육 쇼크』, 『아빠, 딸을 이해하기 시작하다』, 『아이의 신호등』, 『프랑스 아이처럼』,『세상에서 가장 쉬운 그림영어사전』외 다수가 있으며, 2016년 창비신인소설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쓴 책으로 『자두』가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제인 오스틴과 아가사 크리스티의 기묘한 결합,
코델리아 그레이 시리즈


2018년에 한국에 소개된 1972년 작, 여성 탐정이 등장하는 추리소설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은 얼핏 너무 늦게 도착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게다가 P.D. 제임스는 한국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름만 들어본’ 거장이었죠.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자 이 작품은 여전히 빛나고 있었습니다. 세월의 무게를 고스란히 자신의 매력으로 흡수한, 멋진 고전 영화를 한 편 본 듯한 기분을 독자들에게 안겨주었죠.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의 기나긴 결말부는 20세기의 걸작 누아르 영화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습니다. 주요 캐릭터들의 성격이 비극적인 상황 속에서 극적으로 승화하고, 윤리적인 고민 속에서 서로 엇갈리는 결정을 내리고, 누군가는 목숨을 버리기까지 하고, 그 와중에도 악이 빚어 놓은 비극을 되돌릴 수는 없다는 열패감이 안개처럼 드리웁니다. 고독하고 슬픈데, 그 맛이 다릅니다. 이 우아한 파멸은 레이먼드 챈들러나 로스 맥도널드가 아니라 제인 오스틴의 냄새를 풍깁니다. 후더닛 미스터리에서 이런 극적 구성을 만나는 건 정말 놀라운 기쁨이었습니다.

결국, ‘여자가 탐정을 한다’는 도입부의 주요 설정은 주인공인 코델리아 그레이에게 그다지 중요한 부분이 아닙니다. 그 부분을 부각했다면 시대에 뒤진 작품이 되었겠죠. 코델리아는 여자가 어쩌고 하는 시선 혹은 견제를 쉽게 흘려버리거나 받아칠 수 있는 기지와 높은 지적 수준과 감수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녀는 더욱 복잡한 윤리적인 딜레마에 민감합니다. 엇갈린 욕망이 얽어 놓은 자살-살인 사건을 뒤쫓던 그녀가 당도한 마지막 고민은 ‘이런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입니다. 사건은 해결되지만, 탐정의 영혼은 상처를 받습니다. 이 상처는 20세기 초의 하드보일드-누아르가 추리소설에 남긴 가장 큰 선물이며, 이후 출현한 걸작 추리소설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대부분 이 원칙을 따라 성장해 왔죠.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은 꽤 좋은 후더닛 미스터리였으며, 영국 사회 특유의 위선적인 모습을 이용해 드라마를 천천히 끌어올리는 작가의 역량이 무엇보다 돋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젊고 활기차면서도 냉소적이고 암울한 뒷맛을 남기는, 훌륭한 비극이었죠.


10년이 지나 등장한 유일한 후속작,
『피부밑 두개골』


코델리아 그레이 시리즈는 딱 두 편만 만들어졌습니다. 본작 『피부밑 두개골』이 바로 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전작이 지닌 특징을 대체로 강화했습니다. 따라서 전작을 좋아했던 분들은 여전히 좋아할 법하고, 전작이 어색했던 분들에게는 더 어색한 작품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모두가 제인 오스틴을 좋아하지는 않는 것처럼요(사실은 E.M. 포스터가 떠오릅니다). 이 시리즈의 등장인물들이 보여주는 꾸준한 문학 애호 취향, 의중을 전면에 드러내지 않고 상대의 심리를 읽으려는 대화, 풍부한 배경 묘사, 천천히 인물들의 관계를 쌓아가는 전개 등은 추리소설이 일반적으로 제공하는 종류의 즐거움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코델리아 그레이 시리즈는 추리소설 팬들에게 전형적이지 않은 즐거움을 안겨줍니다. 삶에 대한 통찰을 담은 우아한 문장, 영국 특유의 ‘장막을 드리운’ 대화를 통해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능력, (주로 순문학의 소유물로 간주되는) 전통적인 극적 구조 속에 안정적으로 비극을 삽입하고 폭발시키는 작가의 재능 같은 것들입니다.

이 시리즈의 장점들은 『피부밑 두개골』에서 모두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그런데 소설의 구조 자체는 오히려 더 전형적인 추리소설처럼 보입니다. 밀실 후더닛 미스터리죠. 협박 편지가 날아오고, 불안해하는 피해자를 돕기 위해 사립탐정이 파견되고, 이들은 다른 손님들과 함께 어떤 섬에 가서 연극 공연과 파티를 열 예정입니다. 몇 가지 변수만 있으면 쉽게 고립되어버리는 섬에서 결국 사람이 죽고, 탐정은 범인을 찾아내야 합니다.

사실 이러한 시도는 무척 난이도가 높습니다.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기 때문이죠. 코델리아 그레이 시리즈의 매력은 기본적으로 탐방 수사를 전문으로 하는 누아르풍 탐정물과 궤를 같이합니다. 그녀가 방문한 다양한 배경들은 마치 연극 무대처럼 여러 인물의 캐릭터를 더욱 확실히 하고 다양한 효과를 부여합니다. 하지만 장소가 제한된 밀실 미스터리에서는 그러한 특성을 발휘하기가 쉽지 않죠. 그렇다고 본격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플롯 전개가 필요한 후더닛 미스터리를 선보이기에는 코델리아 시리즈의 개성이 너무 강합니다. 『피부밑 두개골』은 이 이질적인 두 가지의 개성을 합쳐야 하죠.

그 무게추는 ‘시리즈의 개성’ 쪽으로 좀 더 기울었습니다. 좀 더 문학적인 시도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연극에 관련된 장면 및 등장인물들이 많은데, 실제 공간을 허구의 공간으로 바꾸어 다른 배역을 연기한다는 연극의 특성은 겉과 속이 다른 인간성에 대한 직접적인 비유로 작동합니다. 게다가 실제로는 좁은 공간을 연극이라는 소재를 이용해 이중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요. 이러한 이중의 활용은 미스터리 트릭과는 크게 관련이 없기 때문에, 전작을 읽으면서 전개가 느리고 ‘묘사가 많다’고 느낀 분들이라면 이번에도 비슷한 고충을 겪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어떤 추리소설과도 다른 이 작품만의 ‘영국 문학’적 개성에 빠진 독자들은 이번에도 충분히 만족하실 겁니다. 의도를 숨기고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의도를 캐려는, 수많은 문학 작품들과 예술과 역사를 섞어 내놓는 대사들은 우아하고도 날카롭습니다. 그리고 이 우아함이라는 장막, 사람 사이에 드리워진 ‘교양’이라는 장막이 서서히 걷혀 가면서 드러나는 인간 이면의 욕망들은 그만큼 더 위선적이고 거대해 보이죠.

P.D. 제임스의 다른 작품, 『검은 탑』이나 『사람의 아이들』을 봐도 알 수 있듯, 이 작가는 장르소설이 지닌 특성을 일종의 도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해당 장르가 요구하는 목표에는 크게 관심이 없죠. 잘 못 쓴다는 말이 아닙니다. 도구를 목적으로 여기지 않을 뿐이죠. 추리소설로 따지면, 제임스는 트릭 자체의 완성도를 최고로 다듬기보다는 그 트릭을 인간관계 안에 심어서 거기서 발생하는 왜곡을 관찰합니다. 마치 대실 해밋을 연상케 하죠. 제임스는 탐미와 위선이 가득했던 시대인 빅토리아 시대의 세례를 받고, 셰익스피어 이래로 수많은 문학 작품의 레퍼런스로 채워진 대실 해밋이랄까요. 피 대신에 ‘리어왕’이 쏟아지니까요.
이 개성적인 시리즈가 두 편을 끝으로 다시 등장하지 않았다니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코델리아 시리즈는 그 아쉬움만큼 오래 기억될 만한 개성 있는 추리소설 시리즈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그리고 또 모르지요. 코델리아가 카메오로 등장하는 아담 달글리시 총경 시리즈를 언젠가 만나게 될 날도 오지 않을까요?

추천평

“섬세하고도 흡입력 강한 소설 『피부밑 두개골』을 통해 P. D. 제임스는 우리 시대 추리소설의 거장임을 천명했던 기존의 완벽한 사례에 증거를 조금 더 추가했을 뿐이다.”
- 보그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제인 오스틴과 애거서 크리스티의 우아한 유령이 공동 작업을 했다면 나올 법한 결과물을 보여주었다.”
- 코스모폴리탄

“섬을 배경으로 한 음울한 분위기, 매우 신뢰할 수 있는 등장인물들의 흥미로운 뉘앙스와 폭로, 범죄 판타지와 사회 풍자의 매혹적인 결합이 한데 엮여 감질나는 추리소설을 만족스러운 예술의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강력하고 동정적인 캐릭터, 세밀하게 계산된 속도로 쓰인 흡입력 있는 이야기를 통해 얼마 안 되는 동시대 작가들의 범위를 훌쩍 뛰어넘는 작품을 완성했다.”
- 뉴욕타임스 북리뷰

“P. D. 제임스의 소설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면을 담고 있다. 전통적인 추리소설의 죽음을 애석해했던 사람들은 이제 애도와 통곡을 그만둬도 되겠다. 『피부밑 두개골』은 훌륭한 표본이다.”
- 시카고 선타임스

“추리소설 작가들은 종종 비슷한 방법으로 진부한 이야기를 전개한다. 그러나 P. D. 제임스는 그렇지 않다. 제임스는 자신이 창조한 인물들에게 완전하고 온전한 삶을 부여하고, 구성 때문에 등장인물의 성격을 희생시키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으며, 솜씨 좋게 인습을 조롱한다.”
- 뉴스위크

“크고, 만족스럽고, 철저히 전통적인 추리소설.”
- 필라델피아 인스콰이어러

“한동안 우리가 읽었던 것 중 가장 재미있고 문학적인 추리소설.”
- 클리블랜드 플레인 딜러

“독창적인 구성, 감수성과 심리적 통찰력을 통해 제임스는 복잡한 인간관계와 관련 인물들의 여러 동기를 드러낸다.”
- 댈러스 모닝 뉴스

“음미할 만한 책. 빈티지 작가 P. D. 제임스는 마지막 페이지까지 추리를 멈출 수 없게 만들 것이다.”
- 미니애폴리스 스타트리뷴

“P. D. 제임스는 시골 저택 살인사건이라는 폐쇄된 배경과 욕망의 중첩과 근친상간 에피소드, 빅토리아 시대 살인자들의 유물 수집품, 인간의 두개골이 늘어선 지하 납골당, 한밤의 유령, 구사일생의 탈출 등 공포 이야기의 모든 요소를 결합해 거침없이 이야기를 진행해 나간다.”
- 뉴욕

“살인사건의 여왕, 4반세기에 걸친 그녀의 생생하고 매력적인 추리소설은 P. D. 제임스를 세계 최고의 범죄소설 작가이자 코난 도일 경과 애거서 크리스티의 빼어난 후계자 자리에 올려놓았다.”
- 타임

“끝까지 붙들고 늘어지는 능력으로 P. D. 제임스는 ‘범죄소설의 여왕’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오래도록 군림하시길.”
- 시카고 선 타임스

“에밀 졸라, 발자크, 새커리, 디킨스의 소설을 읽는 정신으로 P. D. 제임스의 소설을 읽는다.”
-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

“P. D. 제임스는 살아 있는 그 어느 작가보다 추리소설의 속도와 긴장감을 잘 전달한다.”
- 피플

“P. D. 제임스는 마이클 이네스가 처음 시작하고 도로시 세이어즈가 우리에게 남겨준 치명적이고 박식하며 복잡하게 얽힌 살인과 탐정에 관한 소설을 쓴다.”
- 보그

“오늘날 추리소설을 가장 잘 쓰는 현역.”
- 보스턴 글로브

회원리뷰 (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2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0% (1건)
5점
0% (0건)
4점
50%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100% (2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