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5월 상품권
2월 혜택 모음
싱크어게인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민호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싱크 어게인

'오리지널스' 애덤 그랜트의 사고의 유연성 및 기민성을 촉발하는 방법.

싱크 어게인

애덤 그랜트 저/이경식 역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마케팅 텍스트 배너


프레임 대 프레임
미리보기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프레임 대 프레임

모든 뉴스에는 의도가 있다

조윤호 | 한빛비즈 | 2017년 03월 20일 리뷰 총점8.5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3점
편집/디자인
4.2점
회원리뷰(10건) | 판매지수 2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하나/외환카드 하나/외환카드 4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신한체크카드 신한체크카드 상품권 1만원 지급 (체크카드 신규 발급시 )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34g | 145*215*30mm
ISBN13 9791157841769
ISBN10 1157841767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대학 시절,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현실을 대변하며 그들을 현실 정치로 이끈 학생 논객 ‘조본좌’로 활동했다. 졸업 후에는 언론계의 내사과內査科로 불리는 매체비평지 「미디어오늘」의 기자로 일했다. 지은 책으로는 권력이 만드는 뉴스, 정치가 만드는 나라의 오늘을 취재한 『나쁜 뉴스의 나라』를 비롯해 『개념찬 청춘』 『보수의 나라 대한민국』 등이 있다. 대학 시절,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현실을 대변하며 그들을 현실 정치로 이끈 학생 논객 ‘조본좌’로 활동했다. 졸업 후에는 언론계의 내사과內査科로 불리는 매체비평지 「미디어오늘」의 기자로 일했다. 지은 책으로는 권력이 만드는 뉴스, 정치가 만드는 나라의 오늘을 취재한 『나쁜 뉴스의 나라』를 비롯해 『개념찬 청춘』 『보수의 나라 대한민국』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그들이 원하는 리더 vs 우리가 바라는 리더」중에서

출판사 리뷰

대통령을 만드는 프레임 vs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프레임

언론은 각자의 이해관계에 따라 흑과 백, 혹은 단색에 가까운 보도를 한다. 이때 각기 다른 언론의 정치색을 모아 한 명의 인물, 하나의 사건을 구성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이 책은 ‘프레임’으로 정치인을 가공해 온 기성 언론의 심리를 꿰뚫어보고, 그들의 기사를 한데 모아 대선 후보들을 입체적으로 그려보자는 발상에서 시작되었다.

대중은 필리버스터를 통해 처음으로 정치인의 말을 언론이라는 여과 장치 없이 보게 되었다. 그 결과 정치인이 싸우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고, 괜찮은 정치인을 재발견하기도 했다. (중략) 대중이 알아차린 건 언론이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반영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언론은 자신들이 정해놓은 틀에 따라 무엇을 반영할지 반영하지 않을지를 결정한다. 언론의 권력은 이 결정권에서 나온다. 언론이 골라낸 정치인의 발언이 아닌 날것 그대로의 필리버스터 생중계를 지켜본 사람들에게 이 권력은 매우 보잘것없는 것이 되어버렸다. _프롤로그 중에서

2016년 초, 야당 의원들의 테러방지법 필리버스터에 많은 국민이 환호했다. 사람들은 “정치인들이 이렇게 똑똑한 줄 몰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간 우리가 접했던 정치인과 정당의 모습은 ‘날것’이 아닌, 언론의 필터를 거친 이미지였기 때문이었다.
대선이라는 ‘판’이 열리면 언론의 필터, 곧 프레임 전쟁은 최고조에 달한다. 저자는 유권자가 대선 주자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진보와 보수, 양 극단의 언론을 비교 분석했다. 바로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그리고 한겨레다. 박근혜의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정치인의 이미지가 아닌 ‘그 너머’를 내다볼 필요가 있다. ‘그 너머’를 내다보기 위해서는 언론이 어떤 식으로 정치인의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자신들의 프레임 안에 집어넣는지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언론이 차기, 혹은 차차기 대선 주자로 거론하는 정치인들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언론이 어떻게 선거의 ‘판’을 짜는지를 집중 조명한다.

-조선일보는 ‘위험한 진보의 집권을 막기 위해’ 보수가 일치단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문재인의 집권을 막기 위해 ‘문재인 아닌 것의 연합’까지 이야기할 정도다. 이들에게 보수의 개혁이란 보수의 통합을 뜻한다. 보수가 분열하는 순간 조선일보가 추상같이 화를 내는 이유다. 김무성은 독선적인 태도로 보수 통합을 해치는 박근혜에게 쓴소리를 해야 하지만, 자기 정치를 하거나 지나치게 대립각을 세워선 안 된다. 유승민도 통합을 해치는 박근혜를 견제하면서 보수의 재집권을 이뤄내야 하지만, 역시 ‘헌법 제1조’ 이야기를 하며 박근혜를 욕보여서는 안 된다.

-중앙일보는 조선일보처럼 진보 정치인의 불안전성을 부각시키기보다 진보 정치인과 보수가 타협할 수 있는 지점을 찾아나간다. 박원순에게는 토건을 통해 인기를 얻으라고 조언했다. “이재명이 가짜 보수를 조롱한 곳에서 유승민이 서민 경제론을 펼치면 불이 붙을 수 있다”고도 했다. 중앙일보가 보기에 포용성이 뛰어난, 즉 보수를 품을 수 있는 안희정은 ‘신진보’지만 포용성이 떨어지는 문재인은 ‘구진보’다.

-한겨레는 민중·민족·민주언론을 내세운다. (중략) 한겨레가 보기에 한국 사회가 진보하려면 이런 보수, 즉 한나라당-새누리당-자유한국당으로 이어지는 보수정당의 집권을 막아야 한다. 하지만 보수가 진보보다 우위에 있는 ‘기울어진 운동장’ 탓에 진보가 모두 하나로 뭉쳐 맞대응해도 겨우 이길까 말까다. 이런 이유로 한겨레는 늘 ‘진보의 통합’을 강조한다. 문재인이 성공하려면 보수 여당과 싸우면서도 진보 야당을 하나로 통합해야 한다. 진보 야당의 영역을 넓혀주는 안철수는 ‘땡큐’지만, 문재인과 싸우고 당을 깨버린 안철수는 ‘분열의 아이콘’이다

프레임은 선거의 승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인 ‘인물’과 ‘구도’ 모두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모든 정치인에게 프레임은 양날의 검이다. 언론의 필터가 작동하면 하나의 사건, 한 명의 정치인을 두고도 전혀 다른 해석이 나온다. 정치인은 프레임 공격 한방에 무너질 수도, 프레임을 역이용할 수도 있다. 독자들은 세 언론의 비교 분석을 통해 한 정치인의 같은 행보를 두고 전혀 다른 논조의 기사가 나오는 장면을 생생히 목도하게 될 것이다.

_당신의 다음 대통령, 결정하셨습니까?

2017년 3월 10일.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역사적인 주문을 끝으로 대한민국 18대 정권은 막을 내렸다. 이제 19대 대선 주자들은 ‘조기 대선’이라는 운동장을 달리게 됐다. 유권자도 덩달아 바빠졌다. 변화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높지만, 무턱대고 표를 주기에는 정보도 시간도 부족하다.

저자는 유권자의 선택이야말로 언론과 정치 세력의 프레임이 성공하느냐 마느냐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말한다. 대선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유권자의 피드백은 언론과 정치 세력이 형성하는 프레임에 거꾸로 영향을 미치는 존재로 기능하게 될 것이다.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이 언론의 프레임에 휘둘리지 않도록 든든한 우군이 되어줄 수도 있다.

그간 눈 질끈 감는 심정으로 차선도 아닌 차악을 선택해왔지만 이제는 변화가 필요하다. 5월 대선은 겨우내 광장을 지킨 1,500만 촛불이 만들어낸 선거다. 언론이 강요하는 후보가 아닌 자신만의 판단 기준이 필요한 때다.

회원리뷰 (1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0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5/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0% (4건)
5점
50% (5건)
4점
10%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30% (3건)
5점
60% (6건)
4점
10%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3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