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8월 전사이벤트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서인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명상 살인

죽여야 사는 변호사, 그가 명상을 시작했다.

명상 살인

카르스텐 두세 저/박제헌 역 | 세계사

마케팅 텍스트 배너


바다
미리보기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144

바다

존 밴빌 저/정영목 | 문학동네 | 2016년 11월 11일 | 원제 : The sea 리뷰 총점8.3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3점
편집/디자인
4점
회원리뷰(11건) | 판매지수 34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2,500원
판매가 11,25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1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360g | 140*210*20mm
ISBN13 9788954642750
ISBN10 8954642756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1945년 아일랜드 웩스퍼드에서 태어났다. 세인트 피터스 칼리지를 졸업한 후 아일랜드 항공에서 근무했다. 1969년부터 30년간 기자 생활과 작품 활동을 병행했다. 1970년 작품집 『롱 랭킨』을 출간하며 작가로서 첫발을 내디딘 후로 ‘과학 4부작’과 ‘예술 3부작’으로 묶이는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한다. 2005년 열네번째 장편소설인 『바다』로 부커상을 수상했고, 가디언 소설상, 래넌 문학상, 휫브레드 문학상, ... 1945년 아일랜드 웩스퍼드에서 태어났다. 세인트 피터스 칼리지를 졸업한 후 아일랜드 항공에서 근무했다. 1969년부터 30년간 기자 생활과 작품 활동을 병행했다. 1970년 작품집 『롱 랭킨』을 출간하며 작가로서 첫발을 내디딘 후로 ‘과학 4부작’과 ‘예술 3부작’으로 묶이는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한다. 2005년 열네번째 장편소설인 『바다』로 부커상을 수상했고, 가디언 소설상, 래넌 문학상, 휫브레드 문학상, 프란츠 카프카 상, 프린시페 데 아스투리아스 상 등을 수상한 밴빌은 ‘현존하는 최고의 언어 마법사’로 불리며 매년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전문번역가.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이다. 『로드』,로 제3회 유영번역상을, 『유럽 문화사』,(공역)로 제53회 한국출판문화상(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완전한 번역에서 완전한 언어로』, 『소설이 국경을 건너는 방법』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길가메시」 시리즈, 『오로라의 아이들』,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 『셰익스피어... 전문번역가.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이다. 『로드』,로 제3회 유영번역상을, 『유럽 문화사』,(공역)로 제53회 한국출판문화상(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완전한 번역에서 완전한 언어로』, 『소설이 국경을 건너는 방법』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길가메시」 시리즈, 『오로라의 아이들』,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 『셰익스피어 이야기』, 『보물섬』, 『트로이 전쟁』, 『제스처 라이프』, 『흉내』, 『카탈로니아 찬가』, 『눈먼 자들의 도시』, 『인간성 수업』, 『혁명의 기술에 관하여』, 『레닌의 유산: 진리로 나아갈 권리』, 『텍스트의 포도밭』, 『바르도의 링컨』, 『로드』, 『말 한 마리가 술집에 들어왔다』, 『밤은 부드러워라』, 『책도둑』, 『미국의 목가』, 『에브리맨』, 『울분』, 『포트노이의 불평』, 『굿바이, 콜럼버스』, 『네메시스』, 『죽어가는 짐승』, 『달려라, 토끼』, 『제5도살장』, 『하느님 이 아이를 도우소서』, 『아버지의 유산』, 『선셋 리미티드』,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137~138

출판사 리뷰

“일꾼들이 일을 한다, 위대한 일꾼들이”
현존하는 아일랜드 최고의 작가, 존 밴빌

제임스 조이스와 사뮈엘 베케트의 뒤를 잇는 아일랜드 작가로 손꼽히며, 정교한 스타일로 블라디미르 나보코프와 헨리 제임스에 비견되는 ‘현존하는 최고의 언어 마법사’ 존 밴빌은 1945년 아일랜드 웩스퍼드에서 자동차 정비공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중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하는 대신 일찌감치 직장 생활을 선택한 그는, 대개 성공을 확신하고 전업 작가로 전향한 작가들과는 달리 1969년 신문사에 입사해 30여 년간 교열기자, 문학편집자로 근무하면서 작품 활동을 병행했다. 1970년 첫 작품집인 『롱 랭킨』을 발표한 이래 대략 2~3년의 간격을 두고 꾸준히 작품을 출간했고, 1990년부터는 활동을 넓혀 문예지 『뉴욕 리뷰 오브 북스』의 고정 필진으로도 참여해왔다. 신문사가 어려워지자 퇴직을 선택한 후 2006년부터는 ‘벤저민 블랙’이라는 필명으로 첫 작품 『크리스틴 폴스』를 비롯해 범죄소설을 쓰기 시작했는데, 존 밴빌로 작품을 쓸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빠른 속도로 흥미진진한 플롯을 집필해나가며 지금까지 일곱 편의 작품을 출간했다.

2005년 밴빌은 그의 열네번째 장편소설인 『바다』로 맨부커상을 수상한다. 그해 가장 잘 팔린 책을 수상작으로 선정해 출판사와 인기 작가에게 더 많은 이익을 몰아주며 신자유주의적 시장 운영에만 기여할 뿐이라는 맨부커상에 대한 날선 비판을 검증해볼 기회라도 맞은 듯 2005년에는 가즈오 이시구로, 줄리언 반스, 알리 스미스 등이 그들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작품들을 발표해 일찍부터 ‘황금의 해’라는 별칭까지 붙으며 수상작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된다. 최종 후보작들 간의 경합은 치열했고, 그중에서도 가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는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졌다. 당시 그의 작품은 양장본만 2만 5천 부 가까이 팔린 반면, 밴빌의 『바다』는 3천 부가 조금 넘게 팔린 정도였다. 밴빌을 지지하지 않는 평론가 진영에서는 그가 세심하게 언어를 조탁해나가며 소설을 완성하는 과정을 두고, 소수의 집단이 자기들끼리 즐기는 비의적 의식에 불과하다는 비판까지 가하고 있었다. 맨부커상 수상위원회는 ‘황금의 해’의 수상작으로 밴빌의 『바다』를 선정했다. “아련하게 떠오르는 사랑, 추억 그리고 비애에 대한 거장다운 통찰”이라는 찬사를 바치며 그의 수상을 축하했지만, 『바다』의 수상에 대한 반발 여론은 한동안 거세게 일었다.

그때로부터 10년이 조금 더 흐른 지금, 여론은 노벨문학상을 받을 만한 후보로 당시 밴빌과 경합했던 그 어떤 작가들보다도 우선해 그를 꼽는 데 주저함이 없다. 밴빌은 “출생과 죽음이라는 고정된 양극 사이에 아른거리는 뉘앙스”, 즉 ‘삶’이 지닌 그 지극한 복잡성을 최대한 정밀하게 구현해내기 위한 자신의 노력을 타협 없이 지속해나가기 위해, 많이 팔리지도 않는 책을 꾸준히 쓰기 위해 낮에는 직장에서 돈을 벌었고, 은퇴 후에는 다른 이름으로 범죄소설을 출간하는 중이다. 아일랜드의 노동계급 가정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지도 않은 채 하루를 지독하게 쪼개 쓰며 자신의 문학적 스타일을 꾸준히 정련해온 밴빌은 그야말로 진짜 일을 하는 ‘위대한 일꾼’이다.

‘나보코프를 거쳐온 프루스트의 적통’ 밴빌의 스타일로 구축된
삶과 닮은 상태라는 충분히 설득력 있는 환상

『바다』는 생에서 필연적으로 겪게 되는 상실과 소멸을 다룬다. 그리고 그와 동등한 무게로 뒤따르는 비애와 이를 견디기 위한 무기력하지만 유일한 방책인 ‘과거’라는 기억을 다룬다. 이 소설의 화자인 미술사학자 맥스는 아내와 사별하고 슬픔을 달래기 위해 어린 시절 한때를 보낸 바닷가 마을을 찾아온다. 이곳에서 그는 삼나무들을 뜻하는 ‘시더스(Cedars)’라는 이름의 여름별장에 머물며 프랑스 화가 피에르 보나르에 대한 논문을 쓰려고 한다. 시더스와 피에르 보나르는 기억의 본질에 대한 상징성을 대변한다. 삼나무는 방충, 항균 효과가 뛰어나 서랍장 등에 널리 쓰이는 목재다. 보나르는 아내와 함께 은둔 생활을 하며 목욕하는 아내의 모습을 반복적으로 그렸는데, 현실에서의 나이가 아닌 처음 만났을 적의 그녀를 반추해 그렸다. 즉 “기억은 움직임을 싫어”하고 “사물을 정지된 상태로 유지하는 쪽을 더 좋아”한다. 기억이 보존해둔 과거 속으로 되돌아가 자신의 슬픔을 달래려는 맥스의 심리는 반복적으로 기술된다. 그는 “손을 비벼 차가운 현재와 더 차가운 미래를 털어내며 열심히” 은둔할 수 있는 과거로 돌아가려 애쓴다. 과거만이 “견딜 수 없는 현재로부터 유일하게 가능한 시제”이고, 가장 생명력 있게 고동치는 “두번째 심장”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기억하려는 노력만 충분히 기울이면 사람은 인생을 거의 다시 살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믿음 때문이다.
기억의 출발점으로 되돌아온 맥스는 50년 전에 목격했던 죽음을 다시 반추하게 된다. 바닷가 마을에서 여름을 보내던 시절, 맥스는 가난한 집의 아이였다. 자신의 사회적 계급을 인지하고, 무지한 부모를 부끄러워하고, 상위 계급에 편입되기를 열망하던 아이. 그랬기에 ‘신’처럼 보이는 그레이스 가족에게 매료되어 그들 곁을 얼쩡대다 마침내 신들과 함께 여름 바다를 향유하는 자신의 모습에, 어린 맥스는 신들이 자신의 특별함을 알아보고 ‘은총’을 베푼 것이라 느낀다. 맥스는 그레이스 부인에게 열정을 품지만 이내 그녀의 딸인 클로이 그레이스에게 빠져들게 된다. 클로이를 통해 맥스는 생애 처음으로 ‘절대적 타자성’을 인지하게 되고, 이로써 자아의 새로운 지표를 획득한다. “그녀가 현실이 되자, 갑자기 나도 현실이 되었다. 나는 클로이가 내 자기의식의 진정한 기원이었다고 믿는다. 전에는 오직 하나가 있었고, 나는 그 일부였다. 이제는 내가 있었고, 내가 아닌 모든 것이 있었다.” 맥스가 획득한 이러한 인식은 충격적인 클로이의 죽음으로 더욱 강력하게 남게 된다.
이후 맥스는 자신의 예상대로 자랐다. 부유한 애나를 “발견”해 결혼했고, 아버지가 되었다. 하지만 사별은 예상에 없던 일. 그는 이제 묻는다. “어쨌든 이제 나에게 남겨진 문제는 바로 아는 것의 문제다. 우리가 우리 자신이 아니라면 우리는 누구인가? 좋다, 애나는 여기서 빼자. 내가 나 자신이 아니라면 나는 누구인가?” 맥스는 상처한 충격에 위안을 구하기 위해 바닷가 마을로 돌아왔지만, 오히려 삶과 죽음 사이의 모호한 시간을 배회한다. 자신의 출신 계급과 신들의 세계로 보였던, 편입되길 열망했고 결국 성취해낸 계급 사이, 원래의 나와 나 자신이 아닌 나 사이, 또 과거와 현재 사이를 끊임없이 오가며 ‘자기’의 정체를 묻는다.

우리 삶은 출생과 죽음이라는 고정된 양극 사이에 아른거리는 뉘앙스들이다. 여기 우리의 존재라는 그 반짝임은, 비록 짧지만 무한히 복잡하여 겉치레, 자아기만, 덧없는 현현, 그릇된 출발과 더 그릇된 마무리로 이루어져 있으며?삶에서는 삶 자체 말고는 아무것도 끝나지 않는다?이 모든 것이 자신은 자신이지 단순한 등장인물, 자신들이 모인 덩어리가 아니라는 전제에서 발생한다. 문학예술은 그런 복잡성을 표현하기를 바랄 수는 없지만, 스타일, 즉 작동하는 상상력의 힘으로 그에 대응하는 복잡성을 구축할 수 있으며, 삶과 닮은 상태라는 충분히 설득력 있는 환상을 제공할 수 있다.

밴빌이 진절머리가 날 만큼 정교하게 글을 쓰는 까닭을 표명한 이 글에서 어쩌면 맥스에게 닥친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해볼 수도 있을 것 같다. 유한한 인간 밴빌이 평생의 노력을 기울여 문학이라는 형태로 구현해낸 설득력 있는 답을.

관련 서평

아일랜드인에게 언어를 준 것은 영국인이나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가르쳐준 것은 아일랜드인이다. 제임스 조이스, 사뮈엘 베케트에 이어 이제는 밴빌이 이를 증명한다. _데일리 텔레그래프

세심한 위트와 정교한 스타일을 지닌 밴빌은 나보코프의 후계자다. _선데이 텔레그래프

『바다』는 오늘날 영어로 글을 쓰는 작가들 중 가장 아름다운 문장을 구사하는 밴빌의 명성을 확인시켜주는 작품이다. 그것이 성취한 완전한 아름다움은 같은 해 출간된 그 어떤 소설보다도 압도적이다. _인디펜던트

수년간 출간된 소설 중 가장 읽을 가치가 있고 인간을 고양시키는 소설. _옵서버

『바다』가 지닌 기묘함, 강인함과 날카로운 아름다움은 경이롭다. _워싱턴 포스트

위험하면서도 유려하게 흐르는 문장을 쓰는 밴빌에게는 인간의 영혼을 들여다보는 소름 끼치는 재능이 있다. _돈 드릴로

회원리뷰 (1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0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3/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5% (6건)
5점
27% (3건)
4점
9% (1건)
3점
9% (1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45% (5건)
5점
36% (4건)
4점
18% (2건)
3점
9% (1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6.0
  • 40대 8.0
  • 50대 8.0

한줄평 (14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