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비룡소 청소년 문학선 (블루픽션)-22

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

정유정 | 비룡소 | 2007년 07월 01일 리뷰 총점9.2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82건)
  •  eBook 리뷰 (2건)
  •  종이책 한줄평 (24건)
  •  eBook 한줄평 (7건)
회원리뷰(115건) | 판매지수 1,716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94쪽 | 425g | 148*210*30mm
ISBN13 9788949120768
ISBN10 8949120763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저 : 정유정 (JEONG, YOU JEONG,鄭裕靜)
소설가. 1966년 전남 함평 출생이다. 대학 시절에는 국문과 친구들의 소설 숙제를 대신 써 주면서 창작에 대한 갈증을 달랬고, 직장에 다닐 때는 ‘감각’을 잃지 않기 위해 홀로 무수히 쓰고 버리는 고독한 시절을 보내기도 하였다. 소설을 쓰는 동안 아이의 세계에 발을 딛고 어른의 창턱에 손을 뻗는 중학교 1학년인 아들의 성장 모습과, 스스로 지나온 십대의 기억 속에서 그 또래 아이들의 에너지와 변덕스러움, 한순간... 소설가. 1966년 전남 함평 출생이다. 대학 시절에는 국문과 친구들의 소설 숙제를 대신 써 주면서 창작에 대한 갈증을 달랬고, 직장에 다닐 때는 ‘감각’을 잃지 않기 위해 홀로 무수히 쓰고 버리는 고독한 시절을 보내기도 하였다. 소설을 쓰는 동안 아이의 세계에 발을 딛고 어른의 창턱에 손을 뻗는 중학교 1학년인 아들의 성장 모습과, 스스로 지나온 십대의 기억 속에서 그 또래 아이들의 에너지와 변덕스러움, 한순간의 영악함 같은 심리 상태가 생생하게 떠올랐으며 덕분에 유쾌하게 종횡무진 이야기를 끌고 가는 입심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았다.

2007년 삼 년에 걸친 구상과 집필 끝에 탄생한 『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로 5천만 원 고료 제1회 세계청소년문학상을 수상,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등단 이후 쏟아지는 원고 청탁을 거절하고 치밀한 자료조사와 취재를 바탕으로 『내 심장을 쏴라』 집필에만 몰두해 다시 1억 원 고료 2009년 제5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고, 이 작품은 심사위원들로부터 강렬한 주제의식과 탁월한 구성, 스토리를 관통하는 유머와 반전이 빼어나다는 평을 들었다.

'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는 어느 날 갑자기 낯선 세상으로 뛰어든 열다섯 살 세 애송이들이 펼치는 ‘개판’ 여행. 청룡열차를 탄 것 같은 속도감 있는 문체, 유머 가득 담긴 입담 속에 펼쳐지는 십대들의 풋풋한 사랑과 그 비밀스러운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차기작‘내 심장을 쏴라’는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한다. 자신을 옥죄는 운명에 맞서 새로운 인생을 향해 탈출을 꿈꾸는 두 젊은이의 고군분투가 정신병원을 통해 형상화한다. 이것이 바로 작가가 말하는 운명과 생존의 이야기다. 누구보다 가깝게 삶과 죽음의 의미를 배운 작가는 간호사를 했던 경험이 죽음에 대한 특별한 시각을 가지게 했다는 점을 전달하였다. 심사위원들로부터 강렬한 주제의식과 탁월한 구성, 스토리를 관통하는 유머와 반전이 빼어나다는 평을 들었다.

2011년 발표한 장편소설 『7년의 밤』, 『28』, 『종의 기원』은 주요 언론과 서점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큰 화제를 모았고, 영미권을 비롯해 프랑스, 독일, 핀란드, 중국, 일본, 브라질 등 해외 20여 개국에서 번역 출판되면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에세이 『정유정의 히말라야 환상방황』 『정유정, 이야기를 이야기하다』가 있다. 『진이, 지니』, 『완전한 행복』을 출간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줄거리

어느 날 갑자기 낯선 세상으로 뛰어든 세 애송이들과 할아버지와 개 한 마리. 그 다섯 여행자의 ‘개판’ 여행

지금 서른일곱이 된 주인공이자 화자인 준호(나)는 22년 전 열다섯 소년 시절이었던 1986년 8월 14일 밤의 어느 기억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서른아홉의 엄마가 네 살 어린 총각 사진작가와 그것도 임신 넉 달째의 몸으로 재혼하자 준호는 마음이 심란하기만 하다. 1980년 광주 민주화 운동 때 집을 나간 뒤 죽었는지 살았는지 생사 여부조차 모르는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마음 한가득 남아 있는 준호에겐 자기를 둘러싼 이 모든 상황이 숨이 막힐 듯 답답하다. 그래서 어디론가 떠나고 마음뿐. 그러던 중 준호는 절친한 친구 규환이로부터 규환이 형에게 여권과 차비 등을 전달해 달라는 부탁들 받게 된다. 규환이의 형은 경검찰의 수배를 받고 있는 운동권의 전설적인 핵심 인물.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받는 규환이 가족 대신 준호는 형이 해외로 도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전라남도 신안 임자도까지 가야 한다. 비록 공권력의 눈을 피해야 하는 무시무시한 여행이지만 준호의 마음은 이미 모험 속으로 달려 들어간다.
여행의 시작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일단 규환이 말대로 밤 12시에 광주로 출발하는 막걸리 공장의 트럭에 올라탄 준호는 거기서 뜻밖에도 막걸리 공장 사장 아들 승주와 마주친다. 거기다 가정폭력을 일삼는 개장수 아빠를 피해 도망친 동네 친구 정아가 느닷없이 트럭에 올라타고, 개장수와 함께 정아를 쫓던 도베르만 종의 루스벨트가 함께 한다. 마지막으로 어디서 나타났는지 알 수 없는 마치 모세처럼 보이는 할아버지까지 트럭에 올라타면서 여행은 초반부터 개판이다!
트럭 뒤 짐칸에서 날뛰는 도베르만의 귀를 물어 얌전하게 만든 준호는 깜빡 잠이 든다. 눈을 떠보니 벌써 새벽 4시 반, 게다가 먹을 것을 노린 루스벨트의 소동으로 다섯 일행은 트럭 운전기사가 짐칸을 확인하러 차를 세운 사이, 트럭에서 도망친다. 광주까지 가지도 못하고, 장성읍 근처 어느 길가에 내린다. 준호의 여행 목적도 모른 채 무작정 따라붙은 불청객 무리 때문에 준호는 속을 앓는다. 일단 이쪽 지리를 잘 아는 할아버지의 의견에 따라 장성읍 기차역으로 가 무안행 기차를 타기로 하지만 무안행 기차는 떠나 버리고 설상가상으로 트럭에서 내렸을 때 사라졌던 루스벨트가 역사 안에 나타나 또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게다가 형에게 전달해야 하는 서류가 든 봉투를 준호가 잠든 새 승주가 가져가 버린다. 봉투를 되찾을 때까지는 이 패거리를 따돌릴 수 없음을 깨달은 준호는 이 불청객들과의 여행을 지속한다.
그러던 중 처음 타고 출발했던 트럭의 기사를 무안의 버스 정류장에서 다시 마주치게 되고 사장의 아들 승주를 알아본 트럭 기사에게 쫓기게 된다. 다섯 동행은 정신없이 내몰리다 드넓은 강가에 도착한다. 길은 사라지고 앞에는 기차가 다니는 철교만이 강을 가로지르고 있다. 20미터 높이의 철교로 들어서는 순간, 여행은 목숨을 건 모험으로 변한다. 추락과 달리는 기차가 덮칠지도 모른다는 공포를 넘어서 마침내 광주에 도착한다. 하지만 거기서는 최루탄이 터지고 시대의 폭풍이 소용돌이치는 낯선 세상을 만나 또다시 일행은 도망친다.
이번에는 따이한 농원이라는 월남전 참전 용사들이 하는 대규모 농원에 들어갔다 서리패로 몰려 호되게 농장 일을 한다. 이때 준호는 규환이의 형을 잡기 위해 남쪽까지 파견된 경찰들과 부딪치게 되고 형의 위급한 상황을 직감한다. 그때야 왜 자기가 이 여행을 떠나게 됐는지 비로소 할아버지에게 얘기를 한다. 할아버지는 다급한 상황을 알고 준호를 신안 임자도까지 데려다 주기로 한다.
여행 중간에 승주, 정아, 준호는 어떻게 이 여행을 함께 하게 되었는지 서로의 상처를 조금씩 보다듬게 되고, 남도 어느 섬마을의 평범한 어부였던 할아버지가 어떻게 억울한 누명을 쓴 채 정신질환자로 몰려 정신병원에 갇혔다가 탈출하게 되었 z는지 그 사연을 듣게 된다.
다섯 일행은 마침내 파란만장한 활극 끝에 함께 바다에 다다른다. 안개섬이란 곳에서 형을 만난 준호는 서류를 전하게 되고, 형은 원양 어선을 타기 위해 다시 할아버지와 함께 목포로 떠난다. 그사이 안개섬에는 태풍이 몰아치고 다다른 바다에서 함께 새벽을 맞으며 고래 떼를 보게 된다. 준호, 정아, 승주는 경찰 구조대에 의해 육지로 나오고 할아버지의 소식은 그 뒤로 듣지 못한다.
시간이 흘러 이때의 기억은 추억으로 남으며 소설가가 된 준호는 이 모든 이야기를 써내려가기 시작한다.

출판사 리뷰

추천평

■ 제1회 세계청소년문학상 심사평


☞당선작으로 뽑힌 정유정 씨의 『내 인생의 스프링캠프』는 한번 손에 들면 놓을 수가 없다. 숨 가쁘게 읽힌다. 청룡열차를 탄 것 같다. 문자로 형상화된 속도, 그것이 이 소설의 실험적 메시지이다.
한 노인과 한 소녀, 그리고 두 사람의 소년, 루스벨트란 이름의 사냥개. 각각의 이유로 왜곡된 현실의 사슬을 끊고 탈출하면서부터 쫓기는 입장이 되어 길 위에서 만난 도망자의 한 무리. 이들은 노상으로 나서자마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사건과 맞닥뜨리며 모험을 계속하게 된다. 서울을 벗어나 남도로 내려가는 그 빤한 길을, 일대 모험의 장으로 바꾸어가는 작가의 익살스럽고 재치 넘치는 활달한 필치가 농익은 서사의 맛을 제대로 보여 주는 마술과 같다.
수배 중인 친구의 형에게 그를 도피시키기 위한 여권과 돈이 든 봉투를 전달해 줘야 하는 임무를 맡은 주인공에게는, 그 사실을 알지 못하는 다른 일행들과 동행하는 것 자체가 모험. 시간에 쫓기고 있는 소년의 내적 긴장에 맞물려, 이중삼중의 이유로 남의 눈을 피해야 하는 노인 때문에 수시로 산속의 외진 길, 인적 드문 길로 길이 바뀌면서, 수난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데도, 그때그때 상황의 필연성을 놓치지 않고 모험을 증폭시키는 솜씨가 능수능란하다. 거기다, 하나의 모험을 치를 때마다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이들의 외적 면모 밑으로 낯섦, 불신, 경계의 벽이 허물어지고, 이해 연민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관계가 형성되는 과정은, 성장소설과 궤를 같이하면서도, 그 교훈성이 훨씬 은밀하고 자연스럽게 감춰져 있는 부분이다. 드디어 나흘간의 산과 들 바다로 종횡무진 내달린 이들의 위험하고도 숨 가쁜 수난이 끝나는 지점에, 자기도취적 영웅심에 사로잡혀 있는, 수배자 형이 나타남으로써, 작가는 그 흔한 방법의 메시지 전달을 거부하고, 이들의 수난을 어이없는 희화로 마무리 짓는, 세련된 ‘모험’을 한다.
심사위원에 따라, 사건의 개연성이나 리얼리티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부분도 있으나, 디지털 시대의 경계를 허무는 상상의 활력으로 당당하게 재미를 추구한 이 작품의 성과는, 그와 같은 지엽적 결함을 덜고도 남음이 있다.
- 김주연(문학평론가), 서영은(소설가)



☞ 소장 심사위원들의 심사평


『내 인생의 스프링캠프』는 여로(旅路) 형식의 작품으로서 모험적인 줄거리가 작가의 경쾌한 입담에 실려 있어 무척 재미나게 읽히는 장점을 지녔다. 소년 주인공의 행로가 처음엔 작은 빌미로 시작하지만 제각각 사연을 지니고 우연찮게 합류한 이들이 무리를 이루어 뒤로 갈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짜임이다. 쫓고 쫓기며 온갖 사건들에 휘말리는 과정이 앞뒤로 매우 정교해서 뒷부분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속도감을 더해준다. 인생은 누구나 예상치 못하는 것이다. 뜻하지 않게 휘말린 짧은 여행에 나름의 필연성을 부여하고, 시대와 인간과 풋풋한 사랑을 새겨 넣은 솜씨가 만만치 않았다. 이 작품은 우리 청소년문학의 발전에 좋은 자극이 되리라는 기대를 모았다.

-김경연(문학평론가), 이순원(소설가), 원종찬(문학평론가), 은희경(소설가), 안도현(시인·작가)



☞ 심사위원 7인의 개별 심사평


▶ 모험소설이라고 할 수 있는, 매우 역동적인 작품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으로 팽팽한 전개 속에서 인간의 일생이 소년시절부터 이미 만만치 않은 도전과 더불어 훈련되고 있음을 보여 준다. ―김주연(문학평론가)

▶ 익살과 재치, 넘치는 상상력으로 빚어내는 수직의 갱도 같은 길. 꼬리를 물고 숨가쁘고 격렬하게 펼쳐지는 모험의 한가운데서 솟구치는 유쾌한 비명이이 작품의 현기증 나는 매력이다. ―서영은(소설가)

▶ 흡인력 있는 문체와 곳곳에 숨어 있는 유머, 주제의식을 잃지 않으면서도 곧바로 삶의 통찰로 돌진하는 식의 성급함을 피하는 이야기꾼으로서의 여유, 장황할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한편의 박진감 있는 로드무비처럼 엮어낸 구성력, 1986년을 배경으로 하면서도 단순한 회고담에 머물지 않는 현재성 확보로 우리 청소년소설의 한 가능성을 보여 준 작품.
―김경연(문학평론가)

▶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이런 고생이 왜 필요하지 하고 묻는다면 주인공은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우리는 소년이고, 곧 어른이 될 테니까. 길 위에 펼쳐지는 모험이 너무도 흥미진진하다. 이것이 바로 성장소설의 묘미가 아닐까. ―이순원(소설가)

▶ 이야기 전개에 힘이 있다. 인물과 디테일이 살아 있다. 유쾌하고 따뜻하다. 자기라는 세계의 주인이 되어가는 소년들의 모험에 박수를 보낸다. ―은희경(소설가)

▶ 재미있다고 다 좋은 작품은 아니며, 좋은 작품이라고 다 재미있는 것은 아니다. 정유정의 작품이 반가운 것은 누구한테나 적극 권하고 싶으면서도 특히 청소년 독자가 요구하는 재미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서다. ―원종찬(문학평론가)

▶ 상상력의 긴박한 속도전이다. 작가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숨을 돌릴 틈조차 없다. 끼가 넘치는 이야기꾼을 모처럼 만났다. ―안도현 (시인?작가)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