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추석엔 보너스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왜가리는 왜가리놀이를 한다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문학과지성 시인선 R-10

왜가리는 왜가리놀이를 한다

이수명 | 문학과지성사 | 2015년 11월 06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1건) | 판매지수 13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8,000원
판매가 7,2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1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116쪽 | 174g | 128*205*7mm
ISBN13 9788932028002
ISBN10 8932028001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1994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했다. 2001년 [시와반시]에 「시론」을 발표하면서 평론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시집으로 『새로운 오독이 거리를 메웠다』 『왜가리는 왜가리놀이를 한다』 『붉은 담장의 커브』 『고양이 비디오를 보는 고양이』 『언제나 너무 많은 비들』 『마치』 『물류창고』 『도시가스』, 연구서로 『김구용과 한국 현대시』, 시론집으로 『횡단』 『표면의 시학』, 비평집으로 『공습의 시대』 등을 펴냈다... 1994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했다. 2001년 [시와반시]에 「시론」을 발표하면서 평론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시집으로 『새로운 오독이 거리를 메웠다』 『왜가리는 왜가리놀이를 한다』 『붉은 담장의 커브』 『고양이 비디오를 보는 고양이』 『언제나 너무 많은 비들』 『마치』 『물류창고』 『도시가스』, 연구서로 『김구용과 한국 현대시』, 시론집으로 『횡단』 『표면의 시학』, 비평집으로 『공습의 시대』 등을 펴냈다. 박인환문학상, 현대시작품상, 노작문학상, 이상시문학상, 김춘수시문학상을 수상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녹지 않은 눈」중에서

출판사 리뷰

사물의 편에서 미지(未知)와 대면하는
한국 현대시사상 가장 독창적인 전위의 첫걸음

미지(未知), 이 다양한 ‘발생’들이 잠재하는 세계를 보라


1975년 문학과지성사 창립과 함께 시작하여 지난 40년 동안 독자들의 사랑과 문인들의 아낌 속에 한국 문학사상 가장 강력한 고유명사로 자리매김한 〈문학과지성 시인선〉이 2012년 겨울부터 그 안에 방 하나를 새로 내어 〈시인선 R〉을 펴내기 시작했다. 20세기 후반기에 출간되었다가 여러 사정으로 절판된 시집들 가운데, 지금-여기에서 새로운 시의 미적 갱신과 우리의 새로운 정신적 지평을 여는 데 기여하는 시들을 찾아 소개하는 시리즈이다. 이성복, 황지우 들의 시적 요체를 가장 그들다운 시적 틀에 담고 있는 시집들부터 황병승, 김경주, 이민하, 신영배 들의 신선하고 독특한 매력을 아낌없이 담고 있는 첫 시집들까지 〈시인선 R〉의 목록은 한 권 한 권이 쌓일 때마다, 단순한 ‘복간’이나 ‘반복’에 그치지 않고 중요하고 개성 넘치는 또 하나의 현대 시사로 거듭나고 있다. 이 시리즈의 열번째 시집으로 이수명의 『왜가리는 왜가리놀이를 한다』(문학과지성 시인선 R 10, 2015)를 소개한다.

“모든 것이, 처음부터, 그 자체로,”

1994년 『작가세계』로 데뷔해 올해로 등단 22년차인 이수명은 첫 시집 『새로운 오독이 거리를 메웠다』(1995)에서 가장 최근의 시집인 『마치』(2014)까지 6권의 시집을 상자한 중견 시인이다. “누구보다도 선구적으로, 그리고 누구보다도 오랜 동안 성실하게 시언어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모색해온 시인”으로서 “이미 완주된 길을 하나 내었고 그 길 위에 많은 후배 시인들이 운동하고 있음을”(조강석, 문학평론가) 부정할 수 없는 위치에 시인 이수명이 있다. “일관되게 관습화된 서정시, 시적 주체의 폭력성을 반성하는 자리에서 출발”(박상수, 시인 문학평론가)한 이수명은 6권의 시집을 통해 “일찍이 본 적 없는” “이 세계에 아직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가능성이 존재한다”(신형철, 문학평론가)는 사실-풍경을 꾸준히 독자들에게 타진해왔다.
문지 시인선 R로 다시 만나게 된 『왜가리는 왜가리놀이를 한다』는 1998년 세계사에서 처음 발행됐던 이수명의 두번째 시집으로, 대상의 편에서 시를 출발시키고 기존 인식에서 최대한 멀리 벗어나는 방식으로 언어의 자율성을 탐색해온 이수명 시 세계의 밑그림에 해당한다. 새로운 시 언어를 모색하는 출발선상에서 이수명의 고민과 도전의 흔적까지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사실상 이수명의 첫 시집이라 해도 좋겠다. 17년 만에 새 표지로 갈아입은 시집은 당초 1998년판의 4부 67편에서 정수에 해당하는 50편만을 가려 뽑아 총 3부 구성의 새로운 목차로 꾸려졌다. 수록 시 모두 구두점의 위치와 유무에서부터 시어의 교체와 시행의 배열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많은 변화를 두루 거쳤다.

한 남자가 담벼락을 페인트칠하고 있다. 부을 들고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으로 오가며 손을 놀려댄다. 붓이 닿는 순간 담벼락은 무너진다. 푸르게 검게 또 푸르게 무너진다.
새 한 마리가 하늘을 날아다닌다. 날아다닐수록 유폐의 경계는 분명해진다. 새가 하늘을 통과할 때 새는 하늘을 가둔다. 하늘은 새의 날개를 가져간다.
그 남자는 낙담한다. 그가 붓을 떼자마자 페인트칠은 간 곳 없다. 거대한 담벼락이 원래대로 돌아와 있다. ―「페인트칠」 전문

무조와 불협화음 속 낯선 대상이 조성하는
미로와 기하학의 세계 그리고 무한한 자유의 세계


시집의 해설을 쓴 박상수는 “이수명은 인간의 손이 닿자 오히려 대상이 무너져버리는 순간에 대해” 집중하면서 “사물의 의미를 손쉽게, 인간적으로 규명하려 하지 않고 오히려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방식으로, 해석하지 않고 ‘두고 보는 방식’으로 일단 사물을 ‘존재’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구체적인 시간과 공간을 거두고 추상적인 기호로서 사물의 존재성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게 하려는 시인의 탐구가 이어진다.

나는 누군가의 손에 박힌 못, 소음의 한 형식이다. 나는 오르간의 뚜껑이고 내 부모의 뚜껑이고 내게 꽂힌 나보다 큰 주삿바늘이다. […]
누군가 눈을 뜬다 내 눈으로. 나는 웃으며 줄넘기를 한다. 나를 붙잡는 팔도 나를 놓아버린 팔도 함께 데리고 줄넘기를 한다. ―「누군가」 부분

사과는 밖이다. 사과가 사과를 나열하고 사과는 사과를 방류한다. 사과가 내미는 동그란 혀는 이미 목구멍이 부서진 세계의 상형문자가 아니다.
사과는 자신의 색으로만 돌아오고 돌아오고 돌아온다. ―「사과 폭격」 부분

때로 다른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내가 먹은 사과들이 내게서 탈주하는 것이다. 어제를 살해한 오늘의 태양처럼 빛나고 향기 나는 사과들. 사과는 사과나무를 불태운다. 사과나무는 아름답다. ―「사과나무」 부분

“이수명에게 직선 혹은 곡선과 같은 ‘기하학’은 해석이 불가능한, 의미 부여가 불가능한 하나의 순수 기호, 혹은 존재 그 자체”일 수 있으며, 비현실적이고 부조리한 시적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그 과잉과 불안의 심리적 긴장을 균형감을 잃지 않은 시의 제련으로 끌어당긴다.

내가 앉은 테이블의 세계도 앉는다. 그는 나를 소개한다. 비가 내리고 있고 그의 목소리는 잘 들리지 않는다. 그가 무어라고 손짓하면서 나를 일으켜 세운다. 나는 말한다. “화살표를 따라 가시오.”
그가 머리 위로 손뼉을 친다. 팔을 열었다 닫으면서. 그는 두 팔의 대칭에 빠진다. 그와 나의 대칭에 빠진다. 나는 물에 잠긴 잠수교를 그린다. 나는 세계를 전염시킨다. ―「기하학은 두 번 통과한다」 전문

의식적이면서 동시에 무의식적인 ‘회전’ 운동

시적 주체와 대상이 마주한 상황에서 이수명은 지속적으로 자신의 에너지를 사물과 세계에게 되돌려준다. 이 시집 이후, 사물들은 보다 정교하고 설득력 있게 땅 위로 내려와 낯선 길을 개척하며 제 존재를 드러낸다. 금지가 없어서 자유롭지만 금지가 없기에 조금은 불안한 마음으로 온갖 행동을 다 시도해본다. (박상수)

벨을 누른다. 깊이 잠들었던 집이 일어나 계단을 내려온다. 문이 모두 열려 있다. 집 안에는 철봉 하나가 놓여 있고 누군가 매달려 그 철봉을 넘고 있다. “기다리고 있었소, 우리의 탈출 계획은 완전하지요.” 철봉이 삐걱거리는 소리가 몹시 크게 들렸다. “우리는 모두 점화되었고, 나는 지체할 수가 없어요,” 내 목소리가 필사적으로 철봉에 부딪쳤다. 그는 점점 커다란 원을 그리며 철봉을 잡고 몸을 돌리고 있었다. “당신은 내 발등에 돋은 불이오. 먼저 당신이 나를 돌리는 것을 멈추어야만 하오.” ―「철봉 넘는 사람」 전문

“이질적인 것들을 한데 모으는 지성의 작용과, 그것을 이미지를 통해 벼려내는 감수성의 마감이 이제는 별일 없이 예사롭게 발휘되고 있을뿐더러 더욱 풍부하게 펼쳐지고 있으니 그의 앞에 놓인 어떤 미지도 이제는 한국 시의 축복이 되리라 확신한다.” (조강석)

나의 격자창을 새들의 뼈로 만든 것이다. 그것은 어떤 멜로디를 반복한다. 그것은 어떤 얼굴을 반복한다. 창살마다 똑같은 얼굴이 나를 들여다본다. 나는 지금 이곳으로 들어오지 못하는 자의 잠을 자고 있나 보다. ―「나에게 알려진 잠」 부분

“시를 쓴다는 것은 흔히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시란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던지지 않는 것이다. 질문은 행위를 묶게 마련인 까닭이다. 생각하지 않을 때 시는 움직인다. 동시에 생각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기에 시에 이를 길이 없어 보인다. 시는 시적 공허에 대한 직면으로 자주 대체된다.
시가 시 아닌 것과 언제나 구분되는 것은 아니다. 시는 태연하게 하찮음과 결탁한다. 정체 모를 껍질, 부유물이 그러한 것처럼 시를 들여다볼 수도 없다. 때때로 시는 텅 빈 전지(電池) 같은 것으로 나타난다. 새것으로 갈아 끼운다고 해서 전류가 흐르는 것도 아니라면, 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삶과 죽음의 모든 가능성에 자신을 개방하고 있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시의 불가능을 지시하는 것이 아닌가. […]
하지만 생각해보면, 시는 시대를 불문하고 비결정적인 것이며, 언제나 처리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것은 이 세계를 이해하는 인자(因子)가 되기를 요청받은 자리에서 언제나 명료한 태도를 취해온 곳이 아니다. 시는 늘 뭔가 다른 말을 하는 목소리로 존재해왔던 것이다. 이 ‘다름’이 껍질이고, 운동이고, 어려움이고, 시이면서 또한 비시일 것이다. 시가 복잡해지는 것은 사유의 결과도 아니고, 시대의 탓만도 아니다. 사실 시는 언제나 난해한 것이다. 바로 이 ‘다름’을 극복하기가 어려운 까닭이다. 요컨대 시의 어려움과 현대시의 문제성은 교차하고 있다고 해야 한다. 이 교차 지점을 현대적 아이템으로 덮어버리기보다는 그 자체로서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이수명 시론집 ,『횡단』(문예중앙, 2011) 서문에서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최세라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