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구매 나는 LINE 개발자입니다
평점6점 | YES마니아 : 로얄 c*******4 | 2022-07-16 | 신고

한빛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는 LINE 개발자입니다>라는 작품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일단 제목부터 굉장히 직관적인 작품이네요ㅋㅋㅋ 라인에는 연례행사로 '연말 대응'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부터 흥미로웠습니다. 모두 한 해의 마지막을 아쉬워하고 새해가 다가오는 걸 반가워할 때, 라인 개발자들은 연말 대응을 대비해 긴장한다는 것도 신기했어요. 글로벌 기업에 입사하고 싶은 개발자들이 보면 여러가지 흥미로운 부분이 많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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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구매 개발자들은 무엇을 할까
평점10점 | t********0 | 2020-11-14 | 신고

개발자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더불어 어떤 생각을 하고 그들의 일상 생활은 정확히 어떻게 될까? 어떻게 하다가 지금 그들이 있는 그 자리로 갈 수 있게끔 되었을까? 이 많은 질문에 대한 대답을 듣고 싶다면 '나는 라인 개발자입니다'를 한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더불어, 개발자들이 어떤 생각을 하면서 자신을 발전해 나가고, 지금 자신이 있는 기업에 도달하게 되었는지 궁금한 자들에게 추천한다. 한명의 작가가 아닌 여러명의 라인 개발자들의 이야기를 엮음으로써,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고 개발자들의 속마음을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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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나는 LINE 개발자입니다.
평점8점 | h****3 | 2019-12-15 | 신고


개발 고수 12인의 '짧은 에세이'라고 하면 맞을 듯하다. 


각기 분야가 다른 개성넘치는 라인 개발자들의  


라인 입성에서 부터  라인에서의 개발자로 일하며  


각자가 풀어나가는 소소하지만 우리네 개발자들이  꼭 알고 싶고 들어보고 싶은 이야기를 솔직하게 적어놓은 글.



개발자 12인 모두가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회사이전에, 같이 일하는 동료. 선. 후배 들의 배려와 협업 관계 때문인지 라인만의 특별한 문화 때문인 지는 모르겠으나


그들의 회사와 동료에 대한 생각이 부럽기까지 하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12명의 개발자중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남자 개발자의 이야기 인 게 조금 아쉽다.



나는 라인 메신저 사용자가 아니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난 지금 나는 라인 사용자가 돼볼까 한다. 


이런 열정과 행복을 가지고 있는 개발자들이 모여 만든 라인 메신저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개발자인 나에게는 큰 마이너스가 아닐까 하는 마음도 있고... 호기심도. 궁금증도 생겨 


가입해서 사용해 볼 생각이다.  



그런데 왜 주변에 라인메신저를 사용하는 사람이 없는지! 


(아님) 다들 사용하는데 나만 모르고 있는걸 수 도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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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내 동료가 되라' LINE 버전
평점9점 | b******y | 2019-12-15 | 신고

개발자 그리고 개발자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개인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양하게 보여줍니다. 읽는 동안 부러움 반, 공감 반의 감정을 느낀다면 당신도 개발자입니다.
당신이 개발자라면, '나는 뭘 한 거지'라는 자책도 살짝 곁들여지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LINE에서 일상 가운데 개발자가 접하는 일과 환경이 무심한 듯 쓰여있습니다. 아무렇지 않게 써내려 갔지만, 개발자라면 읽으면서 동참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 것 같습니다.

곳곳에 드러내지 않으면서, 좋은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에서 좋은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LINE에서 같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지게 만듭니다.

개발자들 이야기를 하지만 개발자만 얘기하지 않습니다.
개발과 더불어 M&A를 통해 역량을 키워나가는 LINE의 지금 모습도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최근 무성했던 얘기들이 잦아들긴 했지만 가치와 가능성은 여전한 블록체인,
개발자인 듯 개발자라 하긴 애매하지만 확고한 분야를 가지는 해커와 보안 이야기도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개발자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 뭔가에 열중하고 있지만 조금 답답해 보이는 이미지입니다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개발자들의 정체를 밝히고 있습니다.
개발자들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하고, 다른 개발자를 통해 많이 알고 싶어 한다고 알려줍니다.
오픈 소스와 커뮤니티라는 개발자들의 소통 방식을 얘기합니다. 그리고 LINE에서는 이러한 소통 방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넌지시 알려줍니다.
하고 싶은 거 해, 도와줄께, 같이 하자.


LINE이 동료를 찾는 똑똑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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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실력을 겸비한 개발자들의 필독서
평점10점 | s*********3 | 2019-11-22 | 신고

"나는 가수다"가 방영되던 시절 그 시절 실력이 있다는 가수들이 모여서, 경연의 장을 펼치고

나아가 자신을 어필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아직도 머리속에 생생합니다.


비슷한 맥락에서 볼 때 "나는 LINE 개발자입니다" 도서도 대한민국 개발자가 얼마나 치열하게 글로벌 

목표를 향해 일하고 있는 지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개발자가 아침에 출근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목표를 이룰 수 있을 지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해 주는 것 같아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IT 바람이 불었을 때에는 실력있는 몇몇 개발자가 주도해 나가고, 특정 개발자가 없을 때 서비스에 이슈가 있을 정도로 개발자층이 투텁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뛰어난 개발자 보다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한 배를 타고 갈 수 있는 각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야 안정적이고, 사용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메일 시스너처 중에 하나가 "빨리 가려면 혼자가도 됩니다. 그러나 멀리가고 싶다면 함께 가야 합니다" 입니다. 


개발자로서 지금 내가 잘 설계하고 구현하고 있는지 서비스에 적용했을 때 이슈는 없을 지에 대해 끊임없이 묻고 고민하고 답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 모든 서비스들이 글로벌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시점에서 경험이 없고, 어떤 문제가 발생할 지 상상도 하지 못하는 가운데 이책을 통해 많은 고민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개발자는 코더로서의 역할 뿐만아니라 서비스를 지탱할 수 있는 아키텍처 설계, 완벽한 테스트, 압도적인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고 구현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경험하지 못한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노력들을 각 분야에서 들려주어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스타트업 개발자로서 생생한 정보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개발자로서 커리어에 대한 간접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LINE 이라는 특화된 서비스를 담당하는 12명이 들려주는 이야기이지만, 조금 더 고민을 하고 나아가서 생각한다면 현재 개발 및 기획하고 있는 서비스에 충분히 적용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개발자 시리즈로 시작한 것을 계기로 기획자/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인터랙티브 디벨로퍼/DevOps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금 이시간에도 자신의 업무에 몰두하고 있는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바램이 있다면, 책을 읽으면서 궁금하거나 더 묻고 싶은 내용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해주시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발전하고,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개발자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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