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완전 독서에 꽂혀있는 1인 으로서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이 책을 살 즈음에는 저희 첫째가 1학년이었지만, 이제 2학년이 되었네요.
그래도 여전히 하루에 2~3권정도는 읽어가며 독서를 놓지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1학년.. 참 고민했던것과는 다르게 지내온 한 해 였던것같아요.
처음 1학년을 시작하는 아이를 둔 엄마로서는 여러가지 고민이 많으시고, 준비도 많이하실텐데
생각보다는 아이가 잘 해낼거라고 믿어주시고. 엄마는 옆에서 잘 도와주시면 그걸로도 충분히^^
책읽기의 중요성을 깨울칠수 있는 책으로 너무 좋습니다.
독서 습관을 가지게 된 책이 있다. 독서천재 홍대리. 이지성 작가의 책읽기 습관을 들이는 책이다.
1학년 아들에게도 많은 책을 읽어라고 권한다. 하지만 독서는습관이 되지 않으면 잘 되지 않는
습관이다. 스스로 책을 가까이 한다고 하지만 일년에 많은 책을 읽지 못한다.
1학년은 학교생활을 처음 접하는 중요한 시기라 자칫 나쁜 습관으로 고학년으로 간다고 책읽기
습관을 들이는데 평생걸린다. 책은 늘 손이가는 곳에 잇어야한고 새간이 나는데로 봐야한다.
TV 나 유튜브가 범람하는 시대에도 아날로그 감성의 책이 꼭 필요한 이유다.
책읽기를 많이 하면 어휘력이 풍부해지고 상상력이 는다. 상상력이 늘면 더 많은 책을 읽고싶어지고
생각이 늘어나면서 이해력도 향상된다. 책읽기만큼 소중한 습관도 없다.
아직 자아 정체성이 형성되지 않은 초등학생에게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주거나 읽을수 있도록
도와줘야한다. 핸드폰을 손에서 뗄수 없는 시대에 쉽지는 않겠지만 항상 채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솔선수범 해야겠다.
첫째가 지금 1학년 겨울방학을 할쯤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집에서 지속적으로 찾아보고 싶고, 둘째가 초등학교 입학할때도
읽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그리고 친한 친구엄마들에게도 선물하고 싶어서 총4권을 구매했을정도입니다.
1학년은 똑똑한 친구보다 남을 배려하고 혼자서 자신의 일을 할 수 있는게
공부보다 먼저이고 남을 배려하고 자립심 또한 책을 통해 얻으 수 있지요.
송재환님 다른책도 구매했습니다^^
초등 1학년 공부, 책읽기가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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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목에 반기를 들 사람이 과연 있을까..
초등 1학년 1학기를 보내고 나니,
이 말은 너무나 정확한 얘기였다.
교육과정의 변화로 국어시간에 한글 수업의 진도가 상당히 늦다..
자음 모음 학습이 기본이 되는 1학기를 보내고,
아직 받아쓰기도 시작하지도 않은 공교육의 커리큘럼이다.
하지만, 수학의 경우... 스토리텔링 이라는 문제들은 아이들이 답을 도출해 낸 과정을
풀어쓰게끔 되어있다.
한글 수업에서 자음모음을 학습하는 아이들에게 수학문제의 풀이과정 요구는 부당할 수 밖에..
글자로 정확히 쓰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말로 풀어내는 것만이라도 정확히 하자면,
독서가 기본이 된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이 차이는 극명해진다.
이는 학년이 높아질 수록 더욱 확연한 다름을 보인다.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 독서습관이야 말로...
평생을 가져갈 재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