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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이르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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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이르는 계절

조연호 | 문학동네 | 2021년 03월 30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468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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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68쪽 | 130g | 130*224*4mm
ISBN13 9788954677769
ISBN10 8954677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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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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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1명)

199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암흑향』, 『농경시』, 『천문』, 『저녁의 기원』, 『죽음에 이르는 계절』과 산문집 『악기』, 『행복한 난청』 등이 있다. 현대시작품상, 현대시학작품상, [시와표현] 작품상을 수상했다. 199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암흑향』, 『농경시』, 『천문』, 『저녁의 기원』, 『죽음에 이르는 계절』과 산문집 『악기』, 『행복한 난청』 등이 있다. 현대시작품상, 현대시학작품상, [시와표현] 작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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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수목한계선」

출판사 리뷰

아무도 그곳에 와서 기웃거리지 않았으므로 그 아이의 걸음, 한 줌의 사랑에도 묶이지 않았다. _「열매를 꿈꾸며」 부분

그리운 사람들을 너무 오랫동안 문밖에 세워둔 것은 아닐까. 문 열어두면 문 밖엔 아무도 없고 골판지 같은 나무들이 서로를 밟고 하늘로 올라가고 있었다. _「꽃 없는 나무, 제주(濟州)」 부분

희망을 빌려 쓰고 갚지 못해 내가 울다. 덕소로 가서 한 번 돈 내고 영화 두 편 보다. (…) 꿈꾸는 나무들은 꿈 밖 어느 가지도 흔들지 않다. 생선의 언 주둥이가 영 다물어지지 않던, 뿌리가 더이상 땅 위를 묶지 않던, 차가움이 한꺼번에 살얼음으로 번져가던, 겨울과 봄의 접경. _「희망」 부분

199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조연호 시인의 첫 시집 『죽음에 이르는 계절』을 문학동네포에지 16번으로 새롭게 복간한다. 2004년 8월 천년의시작에서 선을 보인 뒤 17년 만이다. “환상과 언어를 긴밀히 엮어냄으로써, 환상에 삶으로서의 깊이와 무게를 얹어주고 있다”(신경림, 김광규, 김훈)는 평과 함께 등단한 조연호. 시인이 이룩해낸 새로움이 더욱 새롭고 깊어지기 바란다던 1994년에서 그는 얼마나 멀리, 혼자 걸어온 것일까. “함께 출발했던 동시대의 누구와도 다르게, 그저 언어의 성채를 쌓아가며 자신의 존재를 형성”해온 조연호. 그의 “신과 자연 그리고 세계를 배반한 바벨탑의 언어”(김정현)가 겨누고 있는 심연으로 인도하는 출발점이 바로 이 첫 시집 『죽음에 이르는 계절』이다. “구토, 현기증, 불투명한 시선으로 포착한 사물 등이 가득한” 문제적인 51편의 시. “내면에 가득찬 실존적 갈망을 매혹적인 시적 풍경으로 바꾸는 연금술”은 “세계와 현실을 일그러뜨”린다(김춘식).
엄마, 사생대회 가야 하는데 물감이 말라서 안 나와, 알록달록 물감 덩이를 물에 풀면 알약의 캡슐처럼 느리게 녹아내리던 엄마의 상처(「만화가 소년」). 달그락거리는 배고픔들이 따뜻한 아궁이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밤새 꿈 앞을 서성대고(「얼음불꽃」) 찌처럼 조용히 그늘 위로 머리만 내민 봄볕은 자기를 물고 어둠 밑으로 순식간에 내려갈 바람의 입질을 기다린다(「입춘 부근」). 따뜻한 얼굴과 아름다운 노래를 아무데서나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걸 알게 될 때까지, 아이들은 개들과 함께 동네 쓰레기통을 들쑤시고 다니고(「모래내」) 멀리 공장 굴뚝에까지 가닿는 좋은 부력의 종이비행기를 접고 싶었지만 날려보낸 것들은 멀어지지 않았다(「유원지 필담」). 처음엔 얇은 비닐 막 같았고, 김 휘휘 도는 찌개 그릇 같았다가 자기 입에 못 담을 험담들이 되어가는 생(生)(「모래의 시작」). 문득 길을 돌아보면 아카시아 잎사귀는 정말로 마지막이란 말을 담으며 그리움을 눈부셔하고 있었다(「몇 개의 길」). 누군가 강 저편으로 외롭게 돌을 던진다. 항상 더 아프고 더 외로운 쪽으로만 날아가는 그 돌을(「불을 꿈꾸며」).

비 내리던 오월이 그쳤다. 숲이 가난한 자들의 빈 그릇 속으로 들어왔다. 나는 모서리에 몰려 서서 심장이 저울질당하는 소리를 들었다. 부드러운 비에 꽂혀 하늘이 아프게 하수구까지 걸어온다. 쥐들의 지붕 타는 소리가 엄마의 재봉틀 굴리는 소리만큼 크다. (뜻도 없이 문이 밀쳐지고, 한 번쯤 분노해야 할 일이 없을까. 나는 그리다 만 그림에 붉은 명암을 넣었다.) 어쩌면 세상은 평안하고, 이렇게 될 줄 예감하면서 주일이면 동네 확성기에서 찬송이 쏟아졌을 것이다. 죽은 꽃과 죽은 바람을 차마 볼 수 없어 등을 켜지 않았다.

오월은 늦은 식사로부터 와서 늦은 식사로 떠난다. 붉고 지친 꽃잎 위로 지하 방직공장 실먼지가 희미하게 올라온다. 늦은 식사, 우는 엄마들, 햇복숭아를 사들고 칠팔월로 훌쩍 가버리는 오월. 분수대에 손을 넣고 바람의 패총을 줍는다. 덜 마른 기억의 껍질들이 손가락 사이로 뚝뚝 떨어진다. 앙천의 눈매 되뜨는, 이 짙은 오월, 한 번쯤 분노해야 할 일은 없는가. 비 갠 하늘빛을 따라 느린 삶을 옮기는 달팽이와 그의 늙은 집과 그의 집이 옮겨가며 뒤에 남는 반짝이는 것들이 모두 길이 되어가고 있었다.

_「오월」 전문


“어떤 시집이 빠져 있는 한, 우리의 시는 충분해질 수 없다.”
-문학동네 복간 시집 시리즈 문학동네포에지를 시작하며

1.
2020년 11월 문학동네는 복간 시집 시리즈인 문학동네포에지를 시작하며 1차분 열 권을 우선으로 선보였습니다. 2021년 3월 2차분 열 권을 새롭게 세상에 내놓습니다. 문학동네는 일찌감치 이 작업을 시도한 바 있습니다. 1996년 11월 ‘포에지 2000’ 시리즈의 펴냄 아래 황동규, 마종기, 강은교의 청년기 시집들을 복간하며 그 명맥을 이어나가던 바 있습니다. “예민한 감성과 날카로운 직관으로 시대의 혼돈과 상처를 노래했던 젊은 영혼의 생생한 울림이 담긴 추억의 명시들을 독자 앞에 다시금 제시함으로써 빛나는 시의 정수를 확인하고자” 하려 함이라는 취지의 글이 떠오릅니다. 그 정신은 온전히 두고 그 매무새를 새로이 다지는 과정 가운데 문학동네포에지의 첫 행보를 내딛기까지 시간이 오래 좀 더디 걸린 것도 사실입니다. “옛 시집을 복간하는 일은 한국 시문학사의 역동성이 현시되는 장을 여는 일이 되기도 할 것”이다, 우리 스스로 선언한 책임과 의무의 말이 실은 얼마나 큰 무게인지 모르지 않은 까닭입니다. 시라는 무한과 시집이라는 열림을 끌어안으려는 데 있어 한껏 오므라들었다 힘껏 펼칠 줄 아는 시리즈라는 줄자, 이를 가능케 하는 힘은 아무려나 사랑에 있음을 이제는 깨닫고 온전히 그 순정에 기대어 용기를 낼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2.
문학동네의 구간 시집 시리즈인 문학동네포에지는 복간의 기저를 비단 문학동네에 적을 두었던 시집만을 필두로 하지 않는다는 점을 특징으로 합니다. 반드시는 아니더라도 이왕이면 읽어둬도 참 좋으련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오랜 시간 서점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시집들이 우리에게는 꽤 있었습니다. 문학동네포에지는 시간을 거슬러 찬찬히 행하는 시로의 이 뒤로 걷기를 통해 파묻혀 있을 수밖에 없었던 시집을 발굴하고, 숨어 있기 좋았던 시집을 골라내며, 책장 밖으로 떨어져 있던 시집을 집어 서가에 다시 꽂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음으로써 한국 시사를 관통함에 있어 필요충분조건이 되는 시의 독본들을 여러분들에게 친절히 제공해드릴 참입니다. 출발의 본거지는 제각각 달랐으나 도착의 안식처는 모두 한데로, 문학동네포에지 안에서 유연성 다해 섞이고 개연성 있게 엮인 가운데 한 차에 열 권씩 펼쳐질 시의 병풍은 저마다 다양한 개성으로 저마다 독특한 양식으로 저마다 특별한 사유로 시리즈라는 줄자에서 보다 큼지막한 테두리로 우리를 시라는 리듬 속에 재미 속에 미침 속에 한껏 춤추게 할 것입니다. 특히나 귀하디귀하다 싶은 것이 시인들의 첫 시집임을 알아 그 최전방에 첫 시집들을 앞서 배치한 것인데 1차분의 김언희, 김사인, 이수명, 성석제, 성미정, 함민복, 진수미, 박정대, 유형진, 박상수 시인에 이어 새롭게 출간된 2차분 역시 김옥영, 이문재, 염명순, 안도현, 정은숙, 조연호, 김민정, 최갑수, 이영주, 이현승 시인의 첫 시집임에, 복간에 있어 첫 시집을 앞서 염두에 둔다는 원칙 역시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3.
문학동네포에지는 문학동네시인선과 책 사이즈가 같습니다. 세상의 시계와는 완연히 다른 시의 시간 속에 이 두 시리즈가 맘껏 뒤섞이는 난장 속에 시집 시리즈의 건강함을 기대하였고, 맘껏 뒤섞이는 자연 속에 시집 시리즈의 무구함을 기약한 것도 애초의 기획 의도 중 하나이기도 했습니다. 표지 디자인의 중심을 컬러에 놓은 것도 둘의 공통점입니다. 문학동네시인선이 핀 꽃이거나 필 꽃이라 할 때 문학동네포에지는 꽃이 있다 떨어진 꽃자리이거나 꽃 없이 진 꽃을 기억하는 등산로 앞 의자라 할 적에 그 컬러의 생겨먹음이 필시 달라야 할 것이라는 짐작이 내내 따라붙었습니다. 힘을 빼고 또 뺐습니다. 등을 펴고 또 폈습니다. 그렇게 비우고 그렇게 꼿꼿해지는 과정 속에 문학동네포에지는 파스텔톤의 열 가지 컬러와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해설이 따로 실리지 않는 시집 시리즈, 추천사도 따로 박히지 않는 시집 시리즈, 시인의 약력과 시인의 자서와 시인의 시로만 꿰는 시집 시리즈, 시인의 시 가운데 미리 보기로 어떠한가 싶어 고른 한 편의 시를 책 뒷면에 새기는 일로 시집의 단장을 마치고 시집의 장단을 맞춘 시집 시리즈, 이에는 색보다는 물의 수위가 높아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한 차에 열 권씩 출간하려는 작정은 예의 과정에서 비롯한 작정이기도 합니다.

4.
구석구석 모자람도 클 것입니다. 걸음마에 넘어짐은 자석 근처의 철심 같은 것, 하여 많은 분들이 넘어질 적마다 넘어졌구나 가리키시고 가르쳐주셔야 오랫동안 지치지 않고 씩씩하게 걸어나갈 수 있음을 압니다. 모쪼록 새롭게 시작하는 문학동네포에지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저 사랑으로 지켜봐주시면 여한이 없을 성싶습니다. “사랑이란 죽은 이도 거의 소생시킬 수 있는 것”이란 에밀리 디킨슨의 시에 힘입어 “사랑이란 죽은 시집도 거의 소생시킬 수 있는 것”이란 우리만의 변주로 그이가 부추긴 ‘사랑의 함대’를 비유 삼아 오늘 이렇게 문학동네포에지라는 배를 물위에 띄워보는 바입니다.

기획의 말

그리운 마음일 때 ‘I Miss You’라고 하는 것은 ‘내게서 당신이 빠져 있기(miss) 때문에 나는 충분한 존재가 될 수 없다’는 뜻이라는 게 소설가 쓰시마 유코의 아름다운 해석이다. 현재의 세계에는 틀림없이 결여가 있어서 우리는 언제나 무언가를 그리워한다. 한때 우리를 벅차게 했으나 이제는 읽을 수 없게 된 옛날의 시집을 되살리는 작업 또한 그 그리움의 일이다. 어떤 시집이 빠져 있는 한, 우리의 시는 충분해질 수 없다.

더 나아가 옛 시집을 복간하는 일은 한국 시문학사의 역동성이 드러나는 장을 여는 일이 될 수도 있다. 하나의 새로운 예술작품이 창조될 때 일어나는 일은 과거에 있었던 모든 예술작품에도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이 시인 엘리엇의 오래된 말이다. 과거가 이룩해놓은 질서는 현재의 성취에 영향받아 다시 배치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현재의 빛에 의지해 어떤 과거를 선택할 것인가. 그렇게 시사(詩史)는 되돌아보며 전진한다.

이 일들을 문학동네는 이미 한 적이 있다. 1996년 11월 황동규, 마종기, 강은교의 청년기 시집들을 복간하며 ‘포에지 2000’ 시리즈가 시작됐다. “생이 덧없고 힘겨울 때 이따금 가슴으로 암송했던 시들, 이미 절판되어 오래된 명성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시들, 동시대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젊은 날의 아름다운 연가(戀歌)가 여기 되살아납니다.” 당시로서는 드물고 귀했던 그 일을 우리는 이제 다시 시작해보려 한다.


시인의 말

이 시집의 제목은 마우로 펠로시Mauro Pelosi의 〈라 스타지오네 페르 모리레La Stagione Per Morire〉에서 빌려왔다. 그가 말하길, “소멸에 이르는 계절은 봄이다. 당신은 이 아름다운 순간을 기다려왔다”고 했다. 그의 어두운 밀밭은 나의 밀실 어디쯤이었을 것이다. 봄은 나무들을 희고 반듯하게 깎아 미화원이 지나는 길에 말목으로 세워두고 있었다. 해산(解産)은 자기를 꺼내놓으며 피는 꽃이다. 돼지 목에 부엌칼이 손잡이까지 깊게 꽂히고, 갈라낸 뱃살 아래 뜨거운 김과 내장이 함께 쏟아졌다. 봄이었고, 소리 없는 것들에게 소리가 붉은 매화처럼 피었다.

2004년 8월
조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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