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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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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여자

[ 양장 ]
아니 에르노 저/김계영, 고광식 | 레모출판사 | 2021년 03월 09일 | 원제 : La femme gelee / A Frozen Woman 리뷰 총점9.7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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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03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22g | 133*194*17mm
ISBN13 9791196595289
ISBN10 1196595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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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명)

저 : 아니 에르노 (Annie ERNAUX,아니 뒤셴느Annie Duchesne)
1940년 9월 1일 프랑스 릴본에서 태어나 노르망디 이브토에서 성장했다. 처녀명 아니 뒤셴느(Annie Duchesne), 프랑스 작가이자 문학교수이다. 루앙 대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한 뒤 중등학교 교사, 대학 교원 등의 자리를 거쳐 문학 교수 자격을 획득했다. 자전적 요소가 강한 그녀의 작품들은 사회학과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다. 유년 시절과 청소년기를 노르망디의 소읍 이브토Yvetot에서 보냈고, 노동자에서... 1940년 9월 1일 프랑스 릴본에서 태어나 노르망디 이브토에서 성장했다. 처녀명 아니 뒤셴느(Annie Duchesne), 프랑스 작가이자 문학교수이다. 루앙 대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한 뒤 중등학교 교사, 대학 교원 등의 자리를 거쳐 문학 교수 자격을 획득했다. 자전적 요소가 강한 그녀의 작품들은 사회학과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다. 유년 시절과 청소년기를 노르망디의 소읍 이브토Yvetot에서 보냈고, 노동자에서 소상인이 된 부모를 둔 소박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루앙 대학교를 졸업, 초등학교 교사로 시작하여, 정식 교원, 문학 교수 자격을 획득했다.

1974년, 자전적인 소설 『빈 장롱Les Armoires vides』으로 등단했고, 1984년, 역시 자전적인 요소가 강한 『남자의 자리La place』로 르노도상을 수상했다. 2008년, 전후부터 오늘날까지의 현대사를 대형 프레스코화로 완성한 『세월들』로 마르그리트 뒤라스상, 프랑수아 모리아크상, 프랑스어상, 텔레그람 독자상을 수상했다. 2011년, 자신의 출생 이전에, 여섯 살의 나이로 사망한 누이에게 보내는 편지인 『다른 딸L'autre fille』을 선보였고, 같은 해에 12개의 자전 소설과, 사진, 미발표 일기 등을 수록한 선집 『삶을 쓰다Ecrire la vie』를 갈리마르 Quarto 총서에서 선보였다. 생존하는 작가가 이 총서에 편입되기는 그녀가 처음이다. 2003년 자신의 이름을 딴 아니 에르노 문학상이 탄생했다.

데뷔 시절부터 아니 에르노는 노르망디의 소읍 이브토의 카페-식료품점이었던 자신의 유년 시절로 구성된 자전적 소재에 몰두하기 위해 모든 픽션을 포기했다. 역사적 경험과 개인적 체험을 혼합한 그녀의 작품들은 부모의 신분 상승(『남자의 자리』, 『부끄러움』), 자신의 결혼(『얼어붙은 여자』), 성과 사랑(『단순한 열정』, 『탐닉』), 주변 환경(『밖으로부터의 일기』, 『바깥세상』), 낙태(『사건』), 어머니의 치매와 죽음(『나는 나의 밤을 떠나지 않는다』, 『한 여자』), 심지어 혹은 자신의 유방암 투병(『사진의 사용』, 마르크 마리 공저)을 소재로 자기 자신을 철저하게 해부하였다.

그녀는 “판단, 은유, 소설적 비유가 배제된” 중성적인 글쓰기를 주장하면서 “표현된 사실들의 가치를 높이지도 낮추지도 않는 객관적인” 문체를 구사, “역사적 사실이나 문헌과 동일한 가치로 남아 있기를” 소망한다. 에르노에게는 “자아에 내재된 시적이고 문학적인 대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녀의 글쓰기는 “문학적, 사회적 위계를 전복하려는 의도에서 출발, 문학과 어울리지 않는 것으로 여겨지는 대상들 ― 슈퍼마켓, 지하철 등 ― 에 대해, 이것보다 고상한 대상들 ― 기억의 메커니즘, 시간의 감각 등 ― 을 서술하는 것과 동일한 방법으로, 그 둘을 결합하여” 글을 쓴다. “내게 중요한 것은, 나와 나를 둘러싼 사람들을 생각할 때 썼던 그 단어들을 되찾는 일이다.”

아니 에르노의 작품은 “개인의 기억 속에서 집단의 기억을 복원”하려는 사회학적 방법론에 깊은 영향을 받았다. “개인성의 함정”에 매몰되지 않으려는 노력의 산물인 그녀의 작품은 자전의 새로운 정의를 부여했다. “내면적인 것은 여전히, 그리고 항상 사회적이다. 왜냐하면 하나의 순수한 자아에 타인들, 법, 역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로써 아니 에르노는 사회학자의 방법론을 채택, 자신을 집단적 표본과 특성을 체득한 한 체험자의 총합으로 간주한다.

“나는 나를 특수한 존재로서, 절대적으로 특수한 존재라는 의미에서 나 자신을 생각한 적이 거의 없다. 나는 나를 사회적, 역사적, 성적 경험과 판단의 총합, 언어의 총합, 또한 세계(과거와 현재)와 끊임없이 대화하는, 그리하여 이 모든 것이 필연적으로 하나의 특수한 주관성을 형성하게 된 총합으로 간주한다. 나는 나의 주관성을 보다 일반적이고 집단적인 메커니즘과 현상을 되살리고 그것을 밝히기 위해 사용한다.

” 그녀에 따르면 사회학적 방법은 전통적으로 자전적인 ‘나’를 넓힐 수 있는 방법이다. “내가 사용하는 나는 비인격적 형태를 띄고 있다. 성별도 애매하고, 종종 나의 말이기보다는 타인의 말일 수도 있는, 전체적으로 다인격적 형태이다. 그것은 나를 픽션화하는 수단이 아닌, 내 체험 속에서 현실의 지표들을 파악하기 위한 수단이다.” 이로써 그녀의 작품은 자신의 궤적의 “사회적 이종교배”(소상인의 딸에서 학생, 교수, 이어 작가가 된)와 그에 따르는 사회학적 메커니즘을 다루고 있다.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의 사망을 접하고 [르몽드]지에 애도의 헌사문 「부르디외, 회한」을 기고하면서 사회학적 방법론과 자신의 작품 사이의 유대감을 밝혔고, 부르디외의 글이 그녀에게 “자유와, 세계 펼에서의 실천이성과 동의어”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소르본 대학교에서 18세기 프랑스 문학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문학과 문화, 서양 근현대문학에 대한 강의를 계속하며 문학과 예술 전반에 대한 연구와 번역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서양 문학사』(상, 하), 『문체론 용어사전』(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앨리스』, 『달랑베르의 꿈』, 『키는 권력이다』, 『마르셀 뒤...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소르본 대학교에서 18세기 프랑스 문학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문학과 문화, 서양 근현대문학에 대한 강의를 계속하며 문학과 예술 전반에 대한 연구와 번역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서양 문학사』(상, 하), 『문체론 용어사전』(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앨리스』, 『달랑베르의 꿈』, 『키는 권력이다』, 『마르셀 뒤샹』(공역), 『사랑에 빠진 악마』, 『불쾌한 이야기』, 『관용, 세상의 모든 칼라스를 위하여』 등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8대학에서 「프랑스어와 한국어의 비교 관점에서 본 한정화 전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프랑스 기호학, 프랑스어 작문 등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문체론 용어사전』(공저)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하나일 수 없는 역사』, 『르몽드 환경 아틀라스』, 『자유론』, 『방법서설』, 『카인』, 『마르셀 뒤샹』(공역), 『남자답지 않을 권리』 등이...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8대학에서 「프랑스어와 한국어의 비교 관점에서 본 한정화 전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프랑스 기호학, 프랑스어 작문 등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문체론 용어사전』(공저)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하나일 수 없는 역사』, 『르몽드 환경 아틀라스』, 『자유론』, 『방법서설』, 『카인』, 『마르셀 뒤샹』(공역), 『남자답지 않을 권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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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249

출판사 리뷰

아니 에르노 작품 세계의 전환점

아니 에르노가 여성의 삶을 쓴 소설, 『얼어붙은 여자』가 번역 출간되었다. 『얼어붙은 여자』는 1981년 출간된 아니 에르노의 세 번째 작품으로, 작가 스스로 소설로 명명한 마지막 작품이다. 따라서 아니 에르노 문학 세계의 전환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아니 에르노는 현실을 변형하는 소설만이 문학이라 여기며, 자신의 경험을 의도적으로 소설의 소재로 사용했다. 여기서 현실의 변형이라는 말은 자전적 사실을 변형하는 것이 아니라 고유명사를 수정하고, 새로운 등장인물을 만들거나 장소를 바꾸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이 경험한 현실을 변형하거나 미화하지 않고, 대담하게 깊숙이 파고드는 방식은 작가가 초기 작품부터 일관되게 유지해온 글쓰기의 특징이다. 실제로 그는 『얼어붙은 여자』 이후 출간된 『남자의 자리』에서 아버지를 주인공으로 하는 소설을 쓰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고백과 함께, 소설적 장치들을 포기하고 오로지 경험한 것만을 글로 쓴다는 자신만의 독특한 문학 세계를 구축해나간다.

아니 에르노는 각각의 작품 속에 글을 쓰는 이유나 방식을 기술해왔는데, 그러한 글 속에서 작가의 독창적인 문학관을 이해할 수 있다. 가령 어머니의 죽음을 애도하며 써내려간 『한 여자』를 작가는 “이것은 자서전이 아니며, 물론 소설도 아니다. 어쩌면 문학과 사회학과 역사, 그 사이에 있는 어떤 것”이라고 규정하는데, 이러한 정의는 아니 에르노 작품 전체를 관통한다. 또한, 자신이 경험한 불법 임신 중절 시술을 다룬 『사건』에서, 그가 작가로서 세운 문학의 목표는 투철한 사명감이다. 이는 아니 에르노 글쓰기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내 삶의 진정한 목표가 있다면 아마도 이것뿐이리라. 나의 육체와 감각 그리고 사고가 글쓰기가 되는 것, 말하자면 내 존재가 완벽하게 타인의 생각과 삶에 용해되어 이해할 수 있는 보편적인 무엇인가가 되는 것이다.”

초기작인 『얼어붙은 여자』도 이러한 작가의 문학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이 작품은 단순하게 자전적 이야기가 아니라, 여성과 남성의 불합리한 역할 차이를 지속적으로 드러내는 사회학 보고서로 읽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소설이라는 방어막 안에 과감하게 자신의 삶을 끌어들이고 있지만, 익명의 1인칭 화자를 내세워 개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결국엔 보편적이 이야기로 환원한다. “책을 다 읽은 독자들은 눈치 챌 것이다. ‘얼어붙은 여자’의 이름은 끝까지 알 수 없다는 것을. 누구나 얼어붙은 여자가 될 수 있고, 얼어붙은 여자의 이야기는 모든 여자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옮긴이의 말’ 중에서)

2011년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출간된 총서 『삶을 쓰다Ecrire la vie』의 서문에서 아니 에르노는 ‘삶’이라는 명사 앞에 정관사를 붙인 이유를 이야기한다. 나의 삶(ma vie)도 아니고, 그녀의 삶(sa vie)도 아니고, 어떤 삶(une vie)도 아닌, 개인적인 방식으로 체험하지만 삶을 채우는 내용은 누구나 똑같다는 의미에서의 삶(la vie).


어린 소녀에서 ‘얼어붙은 여자’가 되기까지

아니 에르노의 『얼어붙은 여자』는 어린 소녀가 성인 여성, ‘얼어붙은 여자’가 되기까지 한 여성의 삶을 그린 소설이다. 소녀에서 한 남자의 아내, 그리고 아이의 엄마가 되는 과정은 문화와 교육으로 만들어진 남성과 여성 사이에 존재하는 비합리적인 차이를 발견하고 확인하는 시간에 불과하다.
화자는 작은 상점 겸 카페를 운영하면서 자연스럽게 집안일과 바깥일을 공유하는 부모의 영향으로 남성과 여성에게 정해진 역할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 채 어린 시절을 보낸다. 오히려 부모는 아이에게 여성스러움을 강요하지 않고, 책을 읽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그러나 가정이라는 작은 사회를 벗어나면서 화자의 눈에 비친 세상은 성별에 따라 역할이 정해져 있으며, 남녀 간의 차이로 가득 차 있다.
보수적인 가톨릭 사립학교의 교육은 편협한 여성의 윤리와 역할, 그리고 모성애를 강조하지만, 사춘기인 화자는 소상공인의 자식으로 학업 성취를 통해 자신만의 확고한 위치를 만들어감과 동시에 성(性)을 발견하고 남성에 대한 동경을 키워간다. 이성에 대한 호기심과 갈망, 성에 대한 욕망 그리고 불안한 미래에 대한 근심은 청소년기 화자를 지배한다.
결혼에 대한 환멸, 그리고 결혼 이후 불확실한 삶에 대한 불안으로 망설이지만, 전통적으로 규정된 결혼 제도 속으로 들어간다. 젊은 대학생 부부의 삶은 남성과 여성에게 규정된 역할의 차이를 다시금 확인하게 한다. 여행과 사랑보다 더 멋진 것은 없다고 믿던 자유롭던 소녀는 그렇게 얼어붙어간다.

아니 에르노가 한국의 독자들에게

아니 에르노는 『얼어붙은 여자』를 집필하면서, 남편과 헤어질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실제로 한 인터뷰에서 작가는 자유를 다시 찾고 이혼을 하기 위해 『얼어붙은 여자』를 썼다고 밝힌 바 있다. 작가는 『얼어붙은 여자』를 당시 남편에게 헌사했으며, 소설 출간 몇 해 후 이혼했다.
출간 40주년을 맞아 한국어로 번역된 『얼어붙은 여자』를 위해 아니 에르노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남녀의 불평등한 역할을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인 메시지를 전해왔다. 소설의 시대적인 배경에서 6-70년이 흐른 오늘날에는 남학생들만큼 여학생들도 대학에 다니고, 여성들도 대부분 직업을 갖고 있으며, 피임을 통한 여성이 어머니가 되는 순간을 선택할 자유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커플로 살아가는 여성과 남성 사이에 불평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단지, 소년과 소녀가 함께 살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전통이란 것이 깨어나서 자신의 모델을 강요한다. 말하자면 한 성에 대해 다른 성의 지배와 불평등을 실현하는 것이다. 그런 연유로 커플이 되기 전에 일 분담, 아이 돌보기, 상호 자유의 문제에 합의해둘 필요가 있다. 커플이 된 후에는 대체로 너무 늦다. 왜냐하면, 함께 살아가는 이 모험에서, 우리는 평등하게 출발하지 않고, 서로의 사랑 속에서도 사회가 전통적으로 남성에게 부여한 특권들은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 특권들을 문제 삼고 후대에 넘겨주지 않는 일이야말로 우리, 소녀들, 여성들의 임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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