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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그곳에서

이경희 | 안전가옥 | 2021년 01월 29일 리뷰 총점9.2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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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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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년 01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424쪽 | 390g | 128*200*30mm
ISBN13 9791191193053
ISBN10 119119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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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SF 소설가. 죽음과 외로움, 서열과 권력에 대해 주로 이야기한다. 환상문학웹진 [거울] 필진. 「꼬리가 없는 하얀 요호 설화」가 황금가지 제4회 타임리프 공모전에 당선되어 데뷔하였고, 「살아있는 조상님들의 밤」으로 황금가지 제6회 작가프로젝트 공모전, 「χ Cred/t」로 안전가옥 스토리 공모전을 수상했다. SF와 판타지 양쪽에서 활동 중이며, 대표작으로는 『테세우스의 배』, 「다층구조로 감싸인 입체적 거래의 ... SF 소설가. 죽음과 외로움, 서열과 권력에 대해 주로 이야기한다. 환상문학웹진 [거울] 필진. 「꼬리가 없는 하얀 요호 설화」가 황금가지 제4회 타임리프 공모전에 당선되어 데뷔하였고, 「살아있는 조상님들의 밤」으로 황금가지 제6회 작가프로젝트 공모전, 「χ Cred/t」로 안전가옥 스토리 공모전을 수상했다. SF와 판타지 양쪽에서 활동 중이며, 대표작으로는 『테세우스의 배』, 「다층구조로 감싸인 입체적 거래의 위험성에 대하여」, 「마음 여린 땅꾼과 산에 깔린 이무기 설화」, 논픽션 『SF,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등이 있다.

첫 번째 장편소설 『테세우스의 배』가 2020 SF 어워드 장편 부문 대상에 선정되었다. 동양 판타지와 시간여행이 뒤섞인 단편 「꼬리가 없는 하얀 요호 설화」가 2019년 황금가지 타임리프 공모전에 당선되었고, 단편소설 「살아있는 조상님들의 밤」은 온라인 소설 플랫폼 ‘브릿G’에서 ‘2019 올해의 SF’에 선정되었다.

그는 SF와 판타지의 팬보이로 10대를 보내며 오랜 세월을 방황한 끝에 작가를 꿈꾸게 되었고, 1980~1990년대 걸작 애니메이션과 만화들, 〈스타트렉〉 에피소드들, 톨킨과 이영도, 르 귄과 젤라즈니, 알프레드 베스터와 코드웨이너 스미스, 듀나, 배명훈, 곽재식, 김보영, 이서영 등 위대한 장르의 발자취를 추적하며 자신만의 샛길을 발견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한·중·일 아시아 설화 SF 프로젝트 『일곱 번째 달 일곱 번째 밤』, 앤솔러지 『맥아더 보살님의 특별한 하루』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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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작가의 말」중에서

출판사 리뷰

부산을 통째로 집어삼켜 버린 끔찍한 원전 폭발 사고,
거대한 재난에 안타깝게 엄마를 잃고 방황하며 살아가던 그녀에게
과거를 바꿀 기회가 찾아온다!


‘해미 씨가 할 일은 딱 하나입니다. 20년 전 사고 당일의 해운대로 돌아가 해미 씨의 어머님, 진수아 씨를 살릴 것.’ 2025년의 어느 날, 부산 해운대에서 거대한 재난이 벌어진다. 원자력발전소 아래 활성단층에서 발생한 규모 6.2의 지진. 연료건물 화재로 방사성 물질이 유출되고 반경 30킬로미터 지역에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진다. 순식간에 아비규환의 수라장이 펼쳐진 가운데, 그날 그곳에서 해미와 다미, 어린 자매는 엄마를 잃었다. 엄마는 혼자 떨어져 있던 해미를 찾으러 갔다가 그대로 재난의 여파에 휩쓸리고 말았다. 그리고 그대로 살아 돌아오지 못했다.

20년이 흐른 2045년. 어린 시절 프리러닝(도심 속 다양한 장애물과 상호 작용하게 빠르게 이동하는 스포츠) 유튜버로 활동했던 언니 해미는 특유의 운동 신경을 살려 군인 출신 잠수사로서 물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는 일을 하게 됐지만 거듭 트라우마에 시달린다. 과학자 엄마를 닮아 유난히 기억력이 비상했던 동생 다미는 유명 대학 물리학과에 진학했지만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방황한다. 엄마에게 마음에도 없는 모진 말을 뱉은 뒤 제대로 사과하지도 못했는데, 심지어 엄마는 그런 못난 딸을 구하겠답시고 제 발로 사고 현장으로 뛰어들었다. 그날 그곳의 기억이 질리지도 않고 집요하게 해미를 괴롭히는 이유다. 여기서 조금만 기다리라고, 얼른 언니를 찾아 돌아오겠다고 했던 엄마는 그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다미가 그날 그곳의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해미를 한없이 원망하는 이유다.

그런 해미와 다미에게 믿을 수 없는 기회가 찾아온다.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 그날 그곳으로 돌아가 엄마를 살리고 세 식구가 함께 살아가는 미래를 다시 살아갈 수 있는 기회. 해미는 타임 다이브 머신에 들어가 과거로 뛰어들어 진수아 구출 작전을 수행하는 다이버로서, 다미는 과거의 해미와 현재의 해미가 만나지 않고(패러독스에 빠지지 않고) 무사히 엄마를 구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는 브레인으로서 시간여행에 뛰어들게 된다. 과연 이들은 과거를 되돌려 미래를 수정할 수 있을까?

어떤 슬픔은 시간의 바깥에 있습니다. 결코 지워지지 않고 영원히 기억 속에 남지요. 그리고 긴긴 시간의 흐름 속에서 몇 번이고 되풀이되곤 해요. (…) 하지만 나쁜 것만이 이어지는 것은 아닐 거예요. 우리는 분명 좋은 것들도 똑같이 이어받고 있을 테지요. 어쩌면 조금씩, 미세하지만 긍정적인 영향을 쌓아 가며 미래를 바꾸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언젠가 우리는 비극의 고리를 끊게 될 거예요.
―‘작가의 말’ 중에서

SF어워드 2020 장편소설 부문 대상, 영화화 판권 계약 완료,
『테세우스의 배』 이경희 작가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타임리프 SF 신작


『그날, 그곳에서』는 SF어워드 2020 장편소설 부문 대상을 받은 『테세우스의 배』를 쓴 이경희 작가가 두 번째로 세상에 내놓는 장편소설이다. 『테세우스의 배』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 스릴러로서 독자들을 쉴 새 없이 밀어붙이며 호평을 받았고, 이에 힘입어 영화화 판권 계약도 완료되었다. 전작인 『테세우스의 배』가 정통 사이버펑크 계보를 이으며 기술 발전과 인간성에 대한 담론을 보여 줬다면, 신작인 『그날, 그곳에서』는 타임리프를 소재로 수많은 가능성의 세계를 펼쳐 보이는 가운데 한층 섬세하고 감성적인 서사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소설 속 세계에는 실제 한국 사회의 비극적 현실과 작가의 고유한 상상이 절묘하게 섞여 있다. 원전 폭발과 지진으로 인한 대재난, 피치 못하게 생과 사로 나뉜 가족의 운명, 남겨진 자들에게 깊이 각인된 대책 없는 그리움과 슬픔과 분노… 이런 것들은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라서 소설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누구나 자연스레 무언가를 떠올리게 될 것이다. 이런 비극적인 배경에 작가는 시간여행이라는 설정을 끌어들여 희망을 불어넣는다. 타임 다이브 머신을 이용해 20년 전 부산 해운대로 떠날 수 있다. 그날 그곳에서 벌어진 비극을 없었던 일로 되돌리고 새로운 이야기를 쓸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 작품에서 작가는 불행을 관조하지도, 전시하지도, 과장하지도 않는다. 집필에 앞서 “어떤 현실의 재난 사건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을 것, 재난에 대한 묘사를 일부러 과장하지 않을 것, 그리고 무엇보다 정부를 무능하게 그리지 않을 것”이라는 원칙을 세웠다는 작가는 독자들을 향해 손가락이 아니라 달을 봐 달라고 호소한다. 우리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진정으로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제발 생각해 달라는 듯. 해미와 다미의 시간여행은 성공할 수 있을까. 하지만 해피엔드냐 아니냐보다 더 중요한 건, 어쩌면 존재할지도 모를, 수억만 분의 1의 확률일지도 모르는 해피엔드를 꿈꾸며 뜨겁게 도전하는 여정 그 자체일지도 모른다. 그리하여 독자들은 재난의 한복판으로, 시간여행의 전장으로 치열하게 뛰어드는 이 이야기에 기어코 빠져들고 말 것이다.

“중요한 건 과거를 바꾸는 게 아니라 상처를 치유하는 거라고. 우리가 발버둥 친 시간들은 무의미하지 않아. 그러니까 분명 이게 정답일 거야. 누군가는 이 모든 일을 기억해야 해. 우리가 서로를 위해 노력했다는 걸.”
―본문 중에서

추천평

역사에 ‘만약’이 가능하다면. 이경희 작가의 『그날, 그곳에서』는 전력 질주하듯 숨 가쁜 책이다. 구해야 할 것이 있는 사람에게는 ‘그날, 그곳’으로 뛰어드는 일이 이토록 급박할 수밖에 없다. 현재를 바꾸기 위해 우리는 미래를 상상할 줄 알아야 한다는 당연한 진리를 떠올리며, 소설을 읽는 내내 애달팠다. 몇 번을 거듭 실패해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포기할 수 없다. 그리움, 죄책감, 두려움. 마지막으로 희망이 온다.
- 이다혜 ([씨네21] 기자, 작가)
끝의 끝까지 결말을 쉽게 예측할 수 없다. 시간여행이라는 소재에서 기대하는 패러독스를 정말 잘 쓴 소설이었다. 이경희 작가는 사건을 밀고 나가는 힘이 탁월한데, 이 소설에서도 그 힘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소설은 ‘그날’의 사고로부터 엄마를 구하기 위한 자매의 시간여행이지만 정작 시간여행을 즐기는 것은 독자일 것이다. 첫 페이지를 읽기 시작하면 마지막 결말까지 순식간에 도달하는 여행을 경험하게 되리라 확신한다.
- 천선란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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