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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버블

우리의 현실을 바꿀 보이지 않는 것의 과학

지야 통 저/장호연 | 코쿤북스 | 2021년 01월 25일 | 원제 : The Reality Bubble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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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56쪽 | 582g | 145*210*30mm
ISBN13 9791196999230
ISBN10 1196999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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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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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캐나다의 대표적인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방송인이다. 영국에서 태어나 홍콩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캐나다로 이주해 현재까지 살고 있다. 2018년까지 10년에 걸쳐 캐나다 디스커버리 채널의 간판 과학 프로그램인 「데일리 플래닛」을 진행했으며, 과학자인 닐 디그래스 타이슨과 함께 「NOVA scienceNOW」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재는 세계 자연 기금(WWF) 캐나다 부의장이자, 왕립 캐나다 지리학회 회원으... 캐나다의 대표적인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방송인이다. 영국에서 태어나 홍콩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캐나다로 이주해 현재까지 살고 있다. 2018년까지 10년에 걸쳐 캐나다 디스커버리 채널의 간판 과학 프로그램인 「데일리 플래닛」을 진행했으며, 과학자인 닐 디그래스 타이슨과 함께 「NOVA scienceNOW」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재는 세계 자연 기금(WWF) 캐나다 부의장이자, 왕립 캐나다 지리학회 회원으로 활동한다.

통은 저널리스트이자 리포터로서 17년간의 경력을 통해 과학에 대한 사랑을 키워 왔다. 인터뷰어로서 그녀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전문가들을 만났고, 다른 사람들의 눈을 통해 세계를 ‘보는’ 법을 배웠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이었던 경험은 21살에 아프리카에서 제인 구달을 인터뷰한 것이다. 이를 계기로 자연을 보는 그녀의 시각이 완전히 달라졌다.

『리얼리티 버블』에서 통은 우리가 보는 방법을 바꿀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여준다. 과학이라는 렌즈를 통해 이 세계의 놀라운 진실들을 볼 수만 있다면, 우리가 지금껏 우리의 환경과 맺어온 관계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통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이 경이로운 과학적 진실을 알게 된다면 누구라도 더 이상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는 세계를 바라볼 수 없을 것이기 때문에.
1971년에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음악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뉴캐슬대학교에서 대중음악을 공부했다. 음악 동호회 얼트 바이러스에서 음악평론을 하면서 글쓰기를 시작해 웹진 [웨이브]에 음악평론을 기고했고 방송작가로도 활동했다. 현재 음악과 뇌과학, 문학 분야를 넘나드는 번역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얼트 문화와 록 음악 2』(공저), 『오프 더 레코드,... 1971년에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음악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뉴캐슬대학교에서 대중음악을 공부했다. 음악 동호회 얼트 바이러스에서 음악평론을 하면서 글쓰기를 시작해 웹진 [웨이브]에 음악평론을 기고했고 방송작가로도 활동했다. 현재 음악과 뇌과학, 문학 분야를 넘나드는 번역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얼트 문화와 록 음악 2』(공저), 『오프 더 레코드, 인디 록 파일』(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뇌의 왈츠』, 『뮤지코필리아』, 『인문학에게 뇌과학을 말하다』, 『낯선 땅 이방인』, 『말년의 양식에 관하여』, 『에릭 클랩튼』, 『레드 제플린』, 『거금 100만 달러』, 『라스베이거스의 공포와 혐오』,『과학으로 풀어보는 음악의 비밀』, 『긍정의 뇌』, 『지금까지 알고 있던 내 모습이 모두 가짜라면』, 『자연의 노래를 들어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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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437

출판사 리뷰

보는 방법을 바꾸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리얼리티 버블』은 캐나다의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방송인인 지야 통의 첫 책이다. 통은 17년간의 방송 경력을 통해 과학에 대한 사랑을 키워 왔다. 인터뷰어로서 그녀는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전문가들을 만났고, 다른 사람들의 눈을 통해 세계를 보는 법을 배웠다. 이 책은 바로 그 ‘보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이다. 또 과학이라는 새로운 눈으로 본 우리 세계의 진실들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통은 우리가 ‘거품 속에서 현실을 대한다’고 지적한다. 보이지 않는 것들과 보기 싫은 것들을 무시하고, 거품 속 안온한 현실을 즐긴다는 것이다. 문제는 거품이 언젠가는 터진다는 것이고, 그러면 우리의 현실도 산산이 무너질 것이라는 사실이다.

통은 보이지 않는 현실의 추세들을 과학이라는 렌즈를 통해 가시적인 것으로 변환시킨다. 수많은 흥미로운 과학적 사례들을 통해, 거품을 걷고 현실을 직시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여준다. 이 책은 정세랑 작가가 추천사에 쓴 것처럼, “불온한 균열의 에너지로 가득하다.” 거품을 깨트려 새로운 현실을 열어젖힐 혁명적 생각들로 말이다.

우리를 둘러싼 세계

책은 크게 3부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의 생물학적 맹점(1부), 사회적 맹점(2부), 세대적으로 전승된 맹점(3부)을 소개한다. 그중 1부는 우리가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대할 때 생물학적 한계 때문에 보지 못하는 것들을 다룬다.

먼저 우리가 잘 보지 못하는 하나는 ‘규모’이다. 우리는 극단적인 것을 잘 보지 못한다. 너무 큰 것도 너무 작은 것도 우리 시야에는 잘 포착되지 않는다. 우주는 너무 거대해서 가늠하기 어렵고, 작디 작은 생명들은 보이지 않으므로 아예 없는 것처럼 취급한다. 특히 우리는 우리 가까이에 있는 수많은 생명들을 보지 못한다. 그들이 왜 존재하는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사람벼룩처럼 인간에게 쓸모 없는 작은 생명들은 박멸의 대상이 되었다. 이보다 더 작은 미생물과 박테리아도 비슷한 취급을 받는다. 그런데 이 책이 잘 보여주듯이, 사실은 이 작은 생명들이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을 가꾸는 주역들이다. 다름 아닌 이들이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를 만들고 먹는 식량을 키운다. 우리의 면역 체계와 생명 활동 전반을 책임지는 것도 이들이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 삶을 지탱하는 가장 기초적인 현실에 대해 전혀 보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껏 우리 자신을 박멸하기 위해 골몰해왔는지 모른다.

우리는 우리가 돌맹이나 물고기를 이루는 것과 동일한 원소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자주 잊는다. 우리가 화석연료를 때고 원자폭탄을 터트릴 때 공기 중으로 흩어진 것들이 다시 우리 몸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보지 못한다. 이것이 우리의 두 번째 맹점이다. 과학은 우리가 입자 수준에서 어떻게 경계 없이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지 보여준다. 이것을 알 때, 우리는 자기 중심적일 수 없다. “내가 끝나고 세계가 시작되는 지점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통이 말하는 것처럼, 우리는 죽은 별이고, 배기가스이며, 밭에 뿌려진 비료이다.

우리의 세 번째 맹점은 동물을 볼 때 드러난다. 우리는 우리가 다른 동물보다 우월하다고, 뭔가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믿는다. 물론 우리는 다르다. 시각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동물은 인간보다 오히려 우월하다. 그들은 더 멀리 더 넓게 더 선명하게 본다. 가시광선 바깥을 보고, 초음파와 자기장을 감지한다. 그래서 비둘기는 우리보다 더 정확하게 종양을 판독하고, 물총고기는 사람 얼굴을 구분할 수 있다(반대로 우리가 물총고기의 얼굴을 구분할 수 있을까?). 지능과 감정의 차원에서도 동물은 열등하지 않다. 통이 소개하듯이, 그들은 석양을 감상할 줄 알고 스스로에 대해 질문을 던질 수도 있다. 과학은 바다표범과 돌고래가 우리의 수신호를 이해하고, 개와 코끼리가 우리의 말소리를 이해하며, 오랑우탄은 심지어 아이패드를 사용하여 우리와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그들이 우리와 얼마나 비슷한지 보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우리 삶을 떠받치는 것들

우리는 우리의 생존에 필수적인 식량과 에너지가 어디에서 오는지, 쓰레기가 어디로 가는지 보지 못한다. 이것이 우리의 또 다른 맹점들이다.

닭은 왜 존재할까? 돼지와 소와 염소는? 우리는 지금껏 그들이 오로지 우리의 식량이 되기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통이 앞서 보여줬듯이, 동물은 지능도 감정도 없는 고깃덩이가 아니다. 과학은 이제 생명윤리와 동물복지의 관점을 뒷받침하는 가장 강력한 근거가 된다. 육식 위주의 식량 생산이 문제인 이유는 많다. 그중 하나는 우리가 먹을 가축을 먹이기 위해 너무 많은 식량을 허비한다는 점이다. 경작지 부족은 이미 오래된 문제이고, 사료를 대느라 해양 자원마저 고갈되고 있다. 현재 75억 명에 달하는 세계 인구는 매년 1.2퍼센트씩 늘어나는 중이다. 가축의 증가율은 그보다 두 배 높은 2.4퍼센트다. 세기 중반에 인구가 100억 명에 이르면 우리는 1억 2천만 톤의 인간을 추가로 먹여 살려야 할 뿐 아니라, 4억만 톤의 가축까지도 추가로 부양해야 한다. 이는 어떻게 봐도 지속 가능한 체계가 아니다.

친환경 에너지 시대가 도래했다지만, 에너지의 절대 다수는 여전히 화석연료에 의존한다. 우리가 친환경 전기 자동차에 충전하는 전기는 석유를 태워서 만든 것일 가능성이 높다. 통의 설명에 따르면, 우리는 화석연료가 정확히 무엇인지 모른다. 또 그것을 사용하는 것이 왜 문제인지도 잘 모른다. 우리는 화석연료의 고갈을 걱정하지만, 사실 문제는 다른 데 있다. 그것을 태움으로써 공기 중으로 풀려나오는 탄화수소가 훨씬 큰 문제라는 것이다. 우리가 매년 배출하는 이산화탄소 410억 톤을 눈으로 볼 수 있다면 에베레스트 산 41개를 쌓아 놓은 것과 맞먹을 것이다. 아쉽게도 우리가 이를 보지 못하는 것이 기후 변화를 논할 때 가장 큰 장벽으로 작용한다.

쓰레기 재앙은 이제 우리 모두에게 어느 정도는 보이는 현실이 되었다. 그러나 그마저도 실상을 반영하기엔 한참 부족한 것 같다. 단적으로 플라스틱 쓰레기를 보자. 20세기 초에 발명된 플라스틱은 지금껏 80억 톤가량이 만들어졌다. 그리고 이 가운데 60억 톤이 쓰레기로 버려졌다. 플라스틱 생산은 해마다 늘고 있으며, 앞으로 10년 동안 40퍼센트 가까이 더 늘 전망이다. 매년 500만 톤에서 1,300만 톤에 이르는 플라스틱이 바다에 버려지고 있는데, 2050년이 되면 바다에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런데 플라스틱은 우리가 사용하는 석유의 극히 일부분(약 5%)으로 만든 것이다. 그러니까 플라스틱 쓰레기는 우리가 직면한 화석연료로 인한 재앙의 아주 작은 ‘눈에 보이는’ 부분일 뿐인 셈이다.

우리를 통제하는 것들,
시스템 파괴하기!


우리는 사실 우리 세계가 어딘가 잘못되고 있다는 것을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거품 속에 그대로 머물게 만드는 것들이 책의 나머지 절반을 채우고 있다. 우리는 대안이 없다고 믿으며 자랐다. 사회 체제가 이런 식으로만 작동한다고 들었다. 통은 그것이 우리의 맹목이라고 지적한다.

우리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회 체제는 우리가 근대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다. 시간과 공간, 자본주의 시스템 같은 것들이 바로 그것이다. 우리는 이 시스템 안에서 태어나서 평생을 살아왔으므로 그것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 어렵다. 통은 상당한 분량을 할애하여 이 시스템이 인공의 산물, 마음의 소산이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그것이 어떻게 우리의 현실로 굳어졌는지 보여준다.

통이 보기에, 우리를 실재 세계로부터 유리시킨 주범이 바로 이 시스템이다. 그것이 호모 사피엔스가 세상 전체를 소유한다는 그릇된 믿음을 창조했다. 그로 인해 우리의 세계가 위험에 처했다. 그러므로 변화는 불가피해 보인다. 거품 속 현실이 우리의 세계를 끝장내기 전에, 우리는 인류를 세상의 주인으로 만든 이 시스템을 스스로 파괴해야 할지 모른다. 이 책은 이 파괴의 최전선에 설 불온한 사상의 영웅들을 소집하기 위한 것이다.

추천평

올해, 단 한 권의 책을 읽어야 한다면 바로 이 책이다. 누구나 각자의 현실 거품 안에서 바깥 세계를 파악할 수밖에 없지만, 지금은 그 안온함이 너무 큰 위험을 초래하는 시대다. 현대인은 식량과 에너지가 어디서 오는지, 쓰레기는 어디로 가는지 전혀 알지 못한 채 가장 중요한 것들로부터 유리되고 말았다. 『리얼리티 버블』은 우리의 거품이 계속 불투명한 단절 속에 있길 바라는 주체가 누구인지 의심하고 질문한다. 문명이 끊어진 교각을 향해 맹렬히 질주할 때, 거품을 깨뜨려 실재와 닿는 행위만이 브레이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언제나 인류를 한 걸음 더 내딛게 했던 불온한 균열의 에너지로 가득하다. 한 권의 과학책이 빛나는 틈을 만들기를 간절히 바란다.
- 정세랑 (소설가)

지야 통은 중요하고도 흥미로운 과학적 여정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매일매일의 삶에서 우리가 자연 세계와 소통하는 숨은 방식들을 보여줌으로써 말이다. 과학이라는 새로운 눈을 통해, 이 특별한 행성과 우리가 맺은 관계를 변화시킬 방법을 알려준다.
- 제인 구달 (동물학자)

점증하는 위기의 시대에, 이 책을 채운 호기심들은 우리의 생존에 필수적인 것들이 되었다. 지야 통의 안내에 따라, 우리는 그 호기심을 풀기 위한 노력 역시 즐거울 수 있다는 걸 배운다. 우리가 놓치고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다채롭기 그지없는 안내서다.
- 나오미 클라인 (저술가)

이 책은 인류의 역사인 동시에, 은근하면서도 매우 효과적인 각성의 요청이다.
- [가디언]

이 책은 우리로 하여금 과학을 통해 우리의 물리적이고 심리적인 장벽 너머를 ‘보고’, 그 여파를 확인하게 한다. 우리가 이 행성에 가하고 있는 일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읽어야 할 책이다.
- 데이비드 스즈키 (저술가)

이 책은 마치 운석처럼 당신의 선입견을 날려버릴 것이다. 영화 「매트릭스」에서 빨간 약을 먹은 네오가 그랬듯이 말이다.
- 로완 후퍼 (『뉴사이언티스트』)

이 책의 매 페이지에서 지야 통은 세계를 보는 선명한 렌즈를 제공한다. 그것을 바로 지금부터 사용할 것을 유쾌한 방식으로 주장한다.
- 애덤 로저스 (『와이어드』)

우리에 관한 크고 작은 것들을 드러내기 위해 과학과 철학 그리고 역사를 조합했다.
- [Grist]

품위와 유머를 통해, 지야 통은 두 눈을 모두 뜰 때 마주할 수 있는 더 나는 미래로 우리를 안내한다.
- 애널리 뉴위츠 (과학 저술가)

대담하고, 독창적이며 감동적인 이 책은 재미있기까지 하다. 우리가 우리의 우주와 그 안에 있는 우리의 공간를 보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지야 통은 지식의 우주를 헤쳐나간다.
- 엘란 마스타이 (소설가)

이 책은 내가 갖고 있는지도 몰랐던 눈을 뜨게 한다. 그로써 그 모든 존재론적 질문의 답을 찾도록 애쓰게 만든다.
- 데렉 미드 (『VICE』)

인류는 근시안적인 위협만을 감지하도록 설계되었다. 그러나 우리의 사회는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와닿지 않는 것들을 감지하는 법을 배우는 일에 의존하고 있다. 이 책에서 지야 통은 이러한 불합치가 일으키는 격렬한 충돌을 보여준다.
- 제이컵 와드 (저널리스트)

우리의 세계는 우리가 감지하는 대로 존재하지 않는다. 이 책에서 지야 통은 우리가 안다고 생각했던 현실의 수많은 낯선 측면들을 매력적으로 소개한다.
- 데이비드 그린스푼 (행성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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