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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행성에서 너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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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사계절 1318문고-123

지구 행성에서 너와 내가

김민경 | 사계절 | 2020년 04월 16일 리뷰 총점9.5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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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04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374g | 145*225*14mm
ISBN13 9791160946574
ISBN10 1160946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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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삶이라는 항해에서 글쓰기와 책이 나침반이 되어 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한 권의 책에 깃든 여러 사람들의 정성을 신뢰한다. 작품으로 청소년소설 『앉아 있는 악마』와 동화 『우리 동네에 놀러 올래?』가 있으며, 그림책 『나의 구름 친구』, 『지금, 바로 여기』 등을 번역했다. 창작모임 ‘작은새’ 동인이며, 2017년 제2회 새싹문학 젊은작가상을 받았다. 『지구 행성에서 너와 내가』로 201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 삶이라는 항해에서 글쓰기와 책이 나침반이 되어 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한 권의 책에 깃든 여러 사람들의 정성을 신뢰한다. 작품으로 청소년소설 『앉아 있는 악마』와 동화 『우리 동네에 놀러 올래?』가 있으며, 그림책 『나의 구름 친구』, 『지금, 바로 여기』 등을 번역했다. 창작모임 ‘작은새’ 동인이며, 2017년 제2회 새싹문학 젊은작가상을 받았다. 『지구 행성에서 너와 내가』로 201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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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146

출판사 리뷰

인생의 상전이, 우리에게 일어나는 중요 변수

연초만 해도 뭔가 SF적인 느낌이 날 것만 같은 2020 새해였는데, 본의 아니게 이 새봄에 정말 그런 광경들이 연출되고 있다. 물론 디스토피아 아포칼립스물이라는 게 문제지만. 코로나19로 모든 사람들의 일상에 이런 급격한 변화가 찾아올 줄 과연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현실이 소설을 넘어선다는 말은 바로 이런 상황에서 하는 말일 것이다. 사계절1318문고 123번 김민경 장편소설 『지구 행성에서 너와 내가』(이하 『지구 행성』)엔 ‘상전이’(相轉移, phase transition)라는 단어가 나온다. 원래는 물리학 용어로, 기체가 온도에 따라 액체나 고체로 변하면서 새로운 특성이 생겨나는 것처럼 온도나 압력 같은 외부 조건에 의해 ‘상’(相)이 바뀌는 걸 말한다. 과학 담당인 새봄이와 지석이의 담임 선생님은 세월호 참사 4주기 즈음 수업 시간에 이렇게 말한다.

“나는 세월호 참사가 우리 사회의 상전이라고 생각해. 상전이가 생기기 전과 후는 달라. 그만큼 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고 지금도 지속되고 있어. 한쪽에서는 그만하라고 하지만, 어쩔 수 없어. 상전이가 일어나기 전으로 되돌릴 수는 없어. 세월호는 아마 계속해서 우리 사회, 우리 국민들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파도칠 거야. 그걸 받아들이는 사람과 애써 무시하는 사람이 있을 뿐. 그러면 우린 어떻게 하면 될까? 상전이의 변화를 인식하고 방향을 잘 이끌어 가면 돼. 그러려면 기억해야 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8장. 내 삶의 상전이(95쪽)

한국전쟁은 우리 역사의 상전이이고, 제2차 세계대전은 세계사의 상전이인 것처럼, 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의 상전이라는 것이다. 코로나19 역시 마찬가지다. 우리는 지금 전 지구가 겪는 상전이의 중심에 서 있다. 그래서 지금 이 현실을 잘 인식하면서 변화의 방향을 이끌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지구 행성』은 우리에게 여러 모로 시사점을 안겨 준다.

『모비 딕』으로 시작한 사랑

1851년에 나온 허먼 멜빌의 『모비 딕』은 누구나 다 아는 고전이지만, 의외로 완독에 성공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도서관에 책을 반납하러 가는 길에 난 교통사고로 엄마를 잃은 새봄이는 그 후 도서관 쪽으로는 가지도 않고, 책은 펼쳐볼 생각도 않았다. 더구나 엄마의 발인날이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날과 겹치면서 죽음에 대한 공포와 강박, 우울증으로 4년 동안 집과 병원을 오가다 남들보다 1년 늦게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새봄이는 학교 도서실 문에 학생들이 적어 놓은 여러 개의 책 속 문장 가운데 “삶이 갑자기 죽음으로 급선회할 때뿐.”이라는 『모비 딕』의 문장에 꽂혀 그 책을 빌린다. 그리고 거의 두 달 가까이 천천히 두 번을 읽어내며 그 세계에 매료된다.

세월호 참사를 두고 마치 신이 우리에게 거대한 농담을 한 것 같았다는 지석이의 말에 새봄이는 『모비 딕』을 선물한다. 지석이는 새봄이가 선물로 준 『모비 딕』을 빨리 읽으면 새봄이와 만날 시간이 늘어난다는 희망 하나로 집중해서 며칠 만에 단숨에 끝낸다. 입학식 첫날 자기소개 시간부터 새봄이가 신경 쓰였는데,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 때로는 수업시간에 고통스럽게 운동장을 내달리는 모습이 안쓰러워 어느 날은 용기를 내어 같이 달리기도 한다.

지석이는 처음엔 하고많은 책 중에 바다와 배와 죽음이 뒤섞여, 어쩔 수 없이 세월호를 떠올리게 하는 책을 선물한 건지 몰라 새봄이가 원망스럽기만 하다. 하지만 135장이나 되는 책을 스스로 놀랄 정도로 몰입해서 며칠 만에 읽어낸다. 물론 가장 큰 원동력은 자신이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여자, 새봄이다. 지석이는 새봄이처럼 마음의 지옥을 겪은 적 없는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지만 역시나 『모비 딕』의 매력에 푹 빠진다. 마지막 책장을 덮고 나서는 결론을 그렇게 내버린 작가에게 화가 나 주체할 수 없는 분노에 사로잡혀 도서관 밖으로 마구 달려 나가기까지 한다.

지구 행성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자세

『지구 행성』은 지석이와 새봄이의 시선에서 번갈아가며 진행된다. 홀수 장은 지석이의 이야기로 『모비 딕』을 읽으며 느낀 생각과 새봄이에 대한 연민과 사랑으로 가득하다. 짝수 장은 새봄이의 이야기로 새봄이에겐 상전이라 할 수 있는 ‘엄마의 죽음’과 4년 만에 다시 다니게 된 학교, 그리고 『모비 딕』을 통해 어떻게 죽음을 극복하고 살고 싶어졌는지 등을 일기 형식으로 내밀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13장부터는 둘이 함께하는, 달콤하지만 아쉬운 마지막 엿새의 여정이 그려진다.

새봄이가 제주도로 전학 가기 전까지 둘은 날마다 만나 같이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한다. 산책도 하고, 바닷가에도 가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160년 전 모든 차별과 편견을 뛰어넘어 ‘마음의 밀월’을 나눈 백인 이슈메일과 식인종 이교도 퀴퀘그처럼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 보인다.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 네가『모비 딕』을 다 읽고 연락하면, 첫날, 너를 만나는 첫날, 꼭 말해야지, 생각했어. 4월 16일에 같이 운동장을 달려 준 게 정말 고마웠어. 너랑 나란히 숨 쉬면서 같이 뛰니까 든든하고 기뻤어. 나도 몰랐어. 혼자 뛰는 게 버겁다고 생각하고 있는 줄은……. 그래서 그날 고마웠다고 말해야지, 생각했는데, 하나 더 있네.”
“뭐가 하나 더 있어?”
바보 같은 나는 창피하게도 새봄이의 말을 잘 못 알아들었다.
“날 알아봐 줘서 고마워. 나한테 마음 써 줘서 고마워.”-13장. D-6(159쪽)

지석이와 새봄이는 서로를 처음 알아본 날에 대한 기억을 공유한다. 새봄이는 엄마의 소멸과 죽음에 대한 공포, 그리고 혼자서 겪어야 했던 길고 긴 시간 등 자신의 상처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제 새봄이는 자신 때문에 더 힘들었을 아빠를 걱정하는 여유도 생겼다. 그리고 자신의 삶의 방향까지 스스로 찾게 된다.

“죽은 이를 기억하는 게 다 쓸데없는 일처럼 여겨졌어. 기억해 봤자 그 사람이 살아 돌아오는 게 아니니까. 하지만 이제는 조금 알겠어. 죽음을 기억하는 게 두려움을 이기고 용기를 갖게 하는 것 같아. 그 기억의 힘이 흔들리지 않게, 떳떳하게 살아가게 하는 것 같아.”-14장. D-5(174쪽)

이제 새봄이는 과거보다는 현재에 머무르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고 싶어 한다. 자신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과 사람들, 수많은 종류의 감정들을 느끼며 자신을 채우고 싶어 한다. 다른 생명체들과 더불어 이 지구에서 살아가고 싶은 것이다. 간절히. 지석이는 새봄이 덕에 자신에게도 누군가를 알고 싶고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라는 게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제 지석이의 현실도 그 전과는 다르다.

“그러다가 아까 생각이 났어, 네가 우주선 얘기했을 때. 우리는 이제 각자의 현실로 돌아가지만, 지구에서 서로에게 의미 있는 존재가 하나씩 더 생긴 거야. 이 수많은 생명체들 중에서 말이야. 그러니 이전의 현실과는 다를 거야.”
지석이는 꼭 울 것 같은 표정이었다.
“그렇네. 인생의 상전이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니, 어쩌면 서로에게 인생의 상전이가 될지도 모르지.”-18장. D-1 (233쪽)

이제 둘은 물리적으로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하나도 외롭지 않다. 이 우주에서 이새봄 별과 정지석 별이 늘 반짝이고, 지구와 달처럼 가장 가까운 사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책읽기라는 아름다운 행위에 대하여

지석이와 새봄이를 강하게 묶어 주는 건 역시나 책이다. 둘은 더위를 피하기 위해 돈 없이 오 래 있을 수 있는 공간인 도서관을 찾아 들어가고, 서점에서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이 책에는『모비 딕』을 비롯해 다양한 책들이 삶의 방향을 이끌어 주는 매개체로 나온다. 『중요한 사실』이라는 그림책과 『바다, 소녀 혹은 키스』라는 소설집, 그리고 올리버 색스의 『고맙습니다』까지. 책의 마지막 부분엔 작가가 본문에 인용한 책과 도움받은 책에 대해 기록해 놓았는데, 그것들 역시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각자의 삶에서 모두 주인공이고, 삶이라는 항해에서 책이 나침반이 되어 준다고 믿는 작가의 책에 대한 애정과 신뢰가 느껴지는 이 책은 우리에게 책읽기라는 행위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책을 통해 우리의 삶이 얼마나 더 단단해질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올해는 문체부에서 지정한 ‘청소년 책의 해’이다. 『지구 행성』은 “책은 읽는 사람에 따라 다른 얼굴로 다가오고, 우리의 마음을 키워 주고, 우리를 이어 준다”는 청소년 책의 해 슬로건에 걸맞은 책이자 코로나 시대를 더 현명하고 성숙하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작가는 이 작품으로 “진지한 문학 읽기가 사회적 죽음(세월호 참사 이후)에 대한 성숙한 애도로 승화되는 과정이 신선하다”는 평가와 함께 2019년도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받았다.

이 책을 먼저 읽은 청소년 독자단의 감상평

진정한 위로는 진심이라고 생각한다. 지석이가 새봄이에게 진심을 다해 해 주는 말과 행동을 보며 아주아주 건강한 남학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새봄이가 용감해지고 밝아지고 변화하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았다. 새봄이가 제주도 바다에서 진짜로 커다란 고래를 만났으면 좋겠다. - 이수민·서울동명여자중학교 3학년

이 책을 읽고 머릿속에 떠오른 키워드는 죽음이 아니라 삶이었다. 그것을 먼저 발견한 건 책 속 주인공 새봄이다. 이 책은 ‘인생을 거대한 배라고 가정한다면 삶을 살아가는 것은 항해와도 같다’고 말한다. 인생의 위기를 맞을 때 지석이와 새봄이처럼 고인돌 앞에 가 보고 싶다. 그 앞에서 나도 마음껏 감정을 표출하며 ‘아픈 기억 묻기’를 해 보고 싶다. 아픈 기억을 묻는다는 것은 그 기억을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온전히 살기 위해서인 것 같다. 나의 배를 타고 수평선을 보며 당당히 바다를 가로질러 항해하는 삶을 살고 싶다.- 김수린·주엽고등학교 1학년

『모비 딕』이라는 책으로 줄거리를 풀어 나가며 그것을 세월호 참사와 연결시킨 참신한 책이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 잊혀지는 세월호 참사를 환기시켜 기억하는 것의 중요성을 느끼게 한다. 이 책을 읽으며 나 또한 그것을 잊지는 않았는지 반성할 수 있었다. - 윤0훈·동화고등학교 1학년

지석이와 새봄이는 내가 지금까지 책에서 본 인물 중 가장 따뜻한 인물들이었다. 두 인물이 주고받는 한 문장, 한 문장이 너무 순수하고 아름다워서 읽을수록 마음에 따뜻함이 번졌다. 이 책을 읽고 기억에 남는 표현이 두 가지 있는데, “마음의 밀월”과 “상전이”다. 새봄이 담임 선생님이 해 주신 ‘상전이’에 관한 말씀을 나는 꼭 기억할 것이다. 앞으로 살면서 크고 작은 좌절과 마주할 때마다 이 말을 떠올리며 이겨낼 것이다. - 조화영·도래울고등학교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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