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2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강다솜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한국 사회를 지배해 온 기만의 장막을 벗기고 개혁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김누리 저 | 해냄

마케팅 텍스트 배너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풀과바람 환경생각-14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김남길 글/유남영 그림 | 풀과바람 | 2020년 03월 30일 리뷰 총점9.8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9점
편집/디자인
4.9점
회원리뷰(8건) | 판매지수 3,14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268g | 185*245*7mm
ISBN13 9788983898395
ISBN10 898389839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자연과 환경에 관심이 많아 그와 관련된 책을 많이 써 왔습니다. 그동안 지은 창작 동화로 『15분짜리 형』, 『누가 내 땅에 쓰레기 버렸어?』, 『소똥구리가 배고프대요』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 책으로 『동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생태계를 지키는 아이들을 위한 안내서』,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나는 개가 아닙니다』, 『어린이를 위한 배와 항해 이야기』, 『오늘도 흔들흔... 자연과 환경에 관심이 많아 그와 관련된 책을 많이 써 왔습니다. 그동안 지은 창작 동화로 『15분짜리 형』, 『누가 내 땅에 쓰레기 버렸어?』, 『소똥구리가 배고프대요』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 책으로 『동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생태계를 지키는 아이들을 위한 안내서』,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나는 개가 아닙니다』, 『어린이를 위한 배와 항해 이야기』, 『오늘도 흔들흔들 지진 연구소』 등과 그림책으로 『숲이 좋아요』, 『바다가 좋아요』 등이 있습니다.
공주대 만화예술과를 졸업하고 캐릭터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카툰 에세이 『지지리궁상 밴드독』, 『똑똑한 한자, 속담 교과서』, 『초등 한국사 생생 교과서』, 『빠삐루빠의 선사 탐험』, 『아하! 세계엔 이런 일이 있었군요』, 『리틀배틀』, 『도전100 한국사 인물 퀴즈』, 『우리나라 우리 고장』, 『통통 한국사 시리즈』, 『둥글둥글 지구촌 이야기 시리즈』, 『그림 교과서 상식 백과... 공주대 만화예술과를 졸업하고 캐릭터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카툰 에세이 『지지리궁상 밴드독』, 『똑똑한 한자, 속담 교과서』, 『초등 한국사 생생 교과서』, 『빠삐루빠의 선사 탐험』, 『아하! 세계엔 이런 일이 있었군요』, 『리틀배틀』, 『도전100 한국사 인물 퀴즈』, 『우리나라 우리 고장』, 『통통 한국사 시리즈』, 『둥글둥글 지구촌 이야기 시리즈』, 『그림 교과서 상식 백과』, 『빅히스토리』, 『첫걸음 한국사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 해양 생물을 죽음으로 몰고 인류까지도 위협하는 바다 플라스틱!

세계자연기금(WWF)이 호주의 뉴캐슬 대학과 함께 연구해 발표한 [플라스틱의 인체 섭취 평가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한 사람이 일주일간 섭취하는 미세플라스틱은 약 2천 개로 집계됐다고 합니다. 이를 무게로 환산하면 신용카드 한 장 무게인 5g에 달하는 것으로 월간으로 환산하면 칫솔 1개 무게인 21g 정도입니다. 세계자연기금은 또 연간 800만 톤 이상의 플라스틱 폐기물이 해양으로 유출되고 있으며, 240종 이상의 해양 생물이 플라스틱을 섭취했다고 합니다.

플라스틱은 해양과 수로를 오염시키고 해양 동물을 죽음으로 몰아갈 뿐 아니라 인류도 위협하고 있어 이 플라스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 세계가 함께 조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해양 동물과 우리가 플라스틱을 먹지 않고 함께 공존하기 위해서는 매년 수백만 톤의 플라스틱을 자연에 버리는 일부터 막아야 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능한 방법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미세플라스틱의 먹이사슬 여행을 경계하며!

서울 한강이나 육지에서 버린 플라스틱 때문에 서해 바닷물이 미세플라스틱으로 오염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한강과 가까울수록 미세플라스틱 검출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광역시는 처음으로 2019년 3월부터 8월까지 인천 지역 연안의 바닷물을 채취해 미세플라스틱을 조사한 결과, 다량의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사람이 미세플라스틱을 체내에 흡수할 경우 얼마나 유해한지는 아직 판명되지 않았지만, 미세플라스틱을 플랑크톤이 먹고 이어 작은 물고기가 먹고 또 큰 물고기가 먹는 연쇄적 먹이사슬 반응이 인체에 미칠 영향은 다분히 있는바 이에 대한 조치가 시급합니다. 우리 눈앞에 온 이 현실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고 작은 일에도 실천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 바다 생물과 인류가 함께 공생할 수 있는 가능한 방법을 찾아서!

아주 잘게 쪼개진 플라스틱 부스러기들은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생태계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피레네산맥 꼭대기에서 태평양의 갈라파고스제도까지 지구촌 전 지역이 미세플라스틱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피레네 고산지대의 미세플라스틱이 프랑스나 중국 등 플라스틱 오염이 심각한 대도시와 맞먹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프랑스의 환경연구소 에코랩의 연구팀은 [네이처 지구과학]에 실은 논문에서, 플라스틱 미세 입자들이 바람에 실려 지상 95㎞ 상공까지 치솟아 기류를 타고 지구촌 구석구석까지 날아가 토양과 바다, 강물을 오염시킨다고 밝혔습니다. 사람이 음식물을 먹거나 숨을 쉬면서 미세플라스틱을 흡입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는 아주 극히 미진한 실정입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아직 늦지 않았다고, 함께 살 수 있는 가능한 방법을 찾아 현재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모두 그 가능한 방법을 찾아보고 작은 실천도 하며 환경을 생각하는 삶을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6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인천 인천가현초등학교 5-3 전*원 | 2021-09-09 | 제18회 YES24

물고기들이 쓰레기를 먹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물고기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플라스틱을 먹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비닐을 먹는 거북이와 몸에 철조망이 껴서 성장에 방해가 돼 몸의 모습이 이상해진 거북이 까지,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동물들이 피해를 보니 너무 미안했다.

또 죽은 물고기의 몸을 파헤쳐보니 몸에서 쓰레기와 플라스틱들이 많이 나와서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는 사람에게 화가 났다.

몇몇 사람들은 바다에 기름을 버리는데 새들이 기름이 있는 바다에 들어가서 숨을 못 쉬는 새들을 보니 새의 입장으로 사람들에게 화가 많이 났을 것 같다. 아무 잘못 없이 죽을 수 있으니까 억울할 것 같다.

나도 어쩔 땐 분리수거를 잘 못할 때도 있는데 이젠 확실하게 해야겠다. 말만하고 실천을 잘하지 않는 사람들도 이 이야기를 듣고 말보다 행동으로 했으면 한다.

우리가 버린 작은 쓰레기들을 플랑크톤이 먹고 커진 물고기를 사람들이 먹으니 우리도 쓰레기를 먹는 것과 마찬가지다. 동물도 생명이니 소중하게 다뤄줬으면 좋겠다.

크릴새우는 플라스틱을 소화시킬 수 있지만 일을 볼 때 플라스틱을 더 작은 크기의 플라스틱으로 배출해서 오히려 더 좋지 않다. 크릴새우가 플라스틱을 소화시킬 수 있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그 플라스틱을 미세플라스틱으로 만들어 배출을 하니 끔찍했다.

어떤 강아지는 바닥에 버려진 마스크를 먹고 생명을 잃었다는 뉴스를 보고 너무 슬펐다.

코로나19로 바다에 마스크 쓰레기가 지중해에서 많이 나오고 있다고 들었다. 프랑스에서 깨끗한 바다작전을 시작한다고 했다. 처음에는 해파리처럼 보였던 게 비닐장갑이어서 놀라움과 불쾌했었다. 우리의 작은 습관이 환경에 재앙이 된다는 생각을 하니 무섭기도 하고 끔찍했다.

또한 바다 밑 미세플라스틱이 1400t이상이라고 했다. 모든 사람들이 바다를 큰 쓰레기통으로 만들고 있는 것 같아서 바다에게 미안했다.

하지만 딱정벌레목 거저리과 곤충인 산맴돌이 거저리 유충이 플리스타이렌을 생분해할 수 있다는 것을 최초로 발견했다니 너무 신기했다. 이 벌레를 잘 활용하면 아주 요용할 것 같다.

바닷속에서 1년 내 분해되는 비닐봉지도 개발했지만, 가격이 일반 비닐봉지의 6배 이상이라는 소식을 듣고 사실 비싸서 아무도 안 살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다행히 환경에 대한 대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조금은 안심된다.

지렁이는 토양에 산소와 영양분을 많이 주는 지렁이는 미세 플라스틱을 섭취하고 이를 더 잘게 쪼개 배우 작은 나노 플라스틱을 만든다는 소리를 듣고 충격 받았다. 흙에게 좋은 영향만 주는 지렁이인줄 알았는데 이런 이 단점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된 지렁이는 번식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소리를 듣고 조금 아쉬웠다.

곰팡이를 가공해 만든 가죽으로 가방, 신발, 시계를 만들 수도 있다는 해결책도 나오고 있다. 소와 양 같은 가축의 피부를 벗겨 만드는 것보다 친환경으로 곰팡이를 사용한다니 조금은 찝찝하겠지만 환경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메주나 치즈를 발효 식힐 때도 곰팡이를 사용하니 착한 곰팡이도 있는 것 같다.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인천 인천가현초등학교 4-7 이*리 | 2021-09-09 | 제18회 YES24

 주스 등, 리모콘, 샤프, 플라스틱 빨대, , 쓰레기통 등 플라스틱은 일상생활 속에서 엄청나게 많다. 그런데 플라스틱은 일상생활에 많이 필요하지만 동물 또는 고래 등 모든 동물들은 많은 피해가 된다.

 마스크가 썩는데 400년이 걸리고 하루마다 쓰는 마스크도 엄청나게 많다. 그리고 또 집에서 키우는 애완견들이 먹을 수 있어서 위험하다. 그래서 계속 쓸 수 있는 면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플라스틱은 썩는데 300년이 넘게 걸리고 그래서 태우면 유독가스가 나온다. 땅속에 묻으면 300년이나 500년 걸린다. 그래서 플라스틱으로 면 마스크, 가방 등을 만들 수 있으므로 플라스틱을 버리지 말고 다른 데에 만드는데 재활용한다. 그리고 배달음식 플라스틱을 쓰레기통으로 쓴다. 그리고 플라스틱에 담겨 있는 물병을 뚜껑 있는 쪽으로 꽉대기 모양을 만들어 자르고 남은 플라스틱은 식물 화분으로 만든다.

 2050년에는 바닷새의 99퍼센트가 플라스틱을 먹게 될 것이다. 또 포유류와 파충류, 어류 등 700여 종의 해양 동물이 플라스틱의 공격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예상보다 더 빨리 오고 있다.

 충격적인 건 어미새가 아기새들에게 플라스틱 먹이를 주고 있다. 그런 어미새들과 아기새들이 불쌍하다. 동물들은 플라스틱은 썩는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동물들은 소화를 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죽을 수밖에 없다. 크릴새우만 유일하게 플라스틱을 먹어도 소화를 시켜져 대변으로 나온다. 더 작게 분해시켜 배설된 미세 플라스틱은 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크릴새우로 영양제를 만들어 먹고 고래가 크릴새우를 먹는다.

우리가 할수 있어요!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을 읽고)
제주 하도 1-개나리 안*이 | 2021-08-26 | 제18회 YES24

플라스틱을 먹으면 어떠케 될까요? 배가 찔려서 엄청나게 아프겠죠? 고래도 엄청나게 아플거 같아요. 책을 읽어보니 고래가 플라스틱을 너무 많이 먹어서 죽어있었어요. 어미새가 애기에게 쓰레기를 실수로 주는 경우도 있대요그리고 물개는 그물, 오리는 비닐봉지, 땅오리는 줄(실), 돌고래는 쓰레기 뒤집어써서 죽는대요. 마음이 안좋고 너무 끔찍했어요플라스틱 쓰레기는 정말 무서워요.

한국은 플라스틱 사용이 가장 많아요한국 98.2킬로그램미국 97.7킬로그램프랑스 73킬로그램일본 66.9킬로그램이에요그리고 세상에는 쓰레기섬이 100km도 넘어요. 그리고 미세플라스틱을 넣어 만든 제품은 하수종말처리장에서 걸러지지 않는대요. 또 우리가 사용하는 플라스틱 제품이 바다로 가 파도랑 바람에 의해서 잘개 부셔져요. 그러면 플랑크톤이 미세플라스틱을 먹이로 알고 먹고 작은 물고기가 플랑크톤을 먹으면 더 큰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먹고그럼 미세플라스틱이 우리 밥으로 차려져요. 만약에 마이삭 같은 태풍이 발생하면 쓰레기가 생기고 지구는 몸살나고 결국 달에서 살아야 될거예요. 문제는 탐사를 해야되는데 그럴려면 달에 또 우주 쓰레기가 나와서 지구랑 우주가 모두 쓰레기로 덥피니까 일단 플라스틱을 적게 쓰자는거죠.

가장 중요성이 큰게 플라스틱 퇴치운동이에요. 이걸 않하면 사람들이 플라스틱을 쓸거 잔아요? 미국에서는 미세플라스틱 금지법(마이크로미즈 청정해역법안)을 하고있죠. 한국도 2018년에는 커피 전문점이나 음식점에서 일홰용 빨대를 금지시켰어요. 2027년까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금지시키겠다고 발표 했어요. 엄마는 커피 먹을때 안 좋겠지만 나는 좋아요. 왜냐하면 나는 환경오염을 안시키게 되니까요. 그리고 미세플라스틱 제조를 아에 금지시키고 있죠. 미국에선 페트병 물병을 안쓰고 다른 병을 썼지요. 그결과 플라스틱이 조금은 줄었지요. 이렇게 쓰레기를 않쓰면 좋겠어요. 그렀지만 내가 사는 제주도에는 쓰레기가 엄청 많이 있어요. 우리집 앞에는 바다가 있는데 모래놀이를 할때 떠밀려온 쓰레기가 많았어요. 그래서 지저분했어요. 모두 쓰레기를 버리지말고 치우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바다에 쓰레기가 떠다니면 고래가 삼킬수 있으니까요.

플라스틱은 300~500년이 지나도 안썩어요. 그래서 플라스틱을 안좋와 하는거에요. 왜냐하면 자연이 시드니까요. 꽃이 자랄 자리도 없어지고 바다에는 물고기도 죽어요. 바다가 오염되면 해녀들이 체취할게 없어지고 그럼 우리가 먹을게 없어지자나요. 굴머서 눈물이 날수있어요. 우리가 살곳이 없어지고 고래도 배고파서 울거에요. 그러니까 플라스틱을 당장 줄이고 소라, 가재, 고래, 물고기를 지켜야해요.

나한테 어떤 좋은 생각이 있어요. 페트병으로 뭐를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거에요. 과학실험(회오리 만들기)을 해보면 나도 재미있고 자연도 좋을 거에요. 우리 이모는 비치코밍을 해요. 바다를 청소해서 플라스틱이랑 유리 쓰레기로 빗자루, 볼펜, 책갈피를 만들어요. 그래서 환경이 깨끗해지게 해요. 이럴게 청소하면 10미터라도 깨끗해지지요. 그럼 바다가 얼마나 좋와할까요?

재활용쓰레기는 돈이 되진 않지요. 그래서 사람들이 재활용을 않하니 환경이 더러워질수밖게요. 그러니 쓰레기를 잘 버려야되겠죠? 그리고 플라스틱도 조금만 생산해야 되겠지요. 그렀게 환경을 깨끗하게 하면 굴머 죽는 사람도 없고 세상(태양게 포함)이 깨끗해져요. 하지만 그렀게 세상이 깨끗해져도 이미 파뭇쳐버린 쓰레기는 다시 꺼낼수 없으니 신중이 생각하고 버려야 되요.

또 문제인걸 말할게요. 바로 플라스틱 소각장/ 땅에 묻는곳이 문제에요. 왜냐하면  쓰레기를 태워서 연기로 날라가면 하늘에 있는 새들에게도 피해를 주잔아요. 그리고 쓰레기를 묻으면 꽃을 심을 곳도 없어지고 식물도 안좋와 할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걸 피해야되요. 그러면 100% 자연이 좋와질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미 대기가 뚤려있고 그러니까 그런건 우리가 어떻게든 할수 없으니까요.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우리 모두 최대한 노력을 해보자구요, 그럼 환경오염을 막을수있을 거에요. 친구들도 이 책을 읽고 나랑 같이 환경을 보호했으면 좋겠어요.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을 읽고 다시한번 생각하다.
경기 풍무 3-8 김*우 | 2020-09-05 | 제17회 YES24

이 책은 엄마가 읽어보라고 추천해 주셔서 일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스스로 저절로 반송하게 되었다.

나는 플라스틱이 없는 세상은 지옥일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과거에는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고도 행복하게 생활 해 왔다는걸 알게되었다.

플라스틱을 사용하면서 우리는 편안한 생활을 하게되었지만, 플라스틱이 있는 세상은 더 지옥이 되었다.

 

 2018년 2월 스페인에서 죽은 향유고래 한 마리가 발견 되었다. 배를 갈라보니 위장에서 29kg의 플라스틱이 발견 되었다. 바다에 버린 플라스틱으로 바다 생물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다.

바다에 둥둥 떠다니는 플라스틱은 치울 수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플라스틱은 치울수 없다. 미세플라스틱은 우리가 먹는 물에도 있어서 사람의 몸에도 쌓이고 있다고 한다.

 

 풀라스틱의 문제점은 자연적으로 분해되지 않아 땅속에 묻어도 300~500년동안 썪지 않는다고한다. 또 불에 잘 타고 태울때 유독가스를 배출해 지구를 아프게 한다.

인간과 동물, 지구에게 나쁜 영향을 주는 플라스틱 소비량이 가장 높은 나라 1위는 한국이라고 한다. 코로나로 인한 배달이 늘어나며 더 많은 플라스틱이 배출 되고 있어서 걱정이 된다.

 

플라스틱의 문제점이 많이 발견되자, 세계 여러나라에서 플라스틱 운동을 하고 있다.

미국은 생수통을 종이로 바꾸기도 하고, 우리나라는 플라스틱 빨대를 종이빨대로 바꾸고 있다.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재활용의 양을 늘린다면 우리도 지구도 건강 해 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제주 제주아라초등학교 3-8 고*연 | 2020-08-19 | 제17회 YES24

플라스틱은 무기이다!

 

지난 주말에 날씨가 무척 더워 아빠, 엄마, 남동생과 함께 바다에 놀러가서 보말도 캐고, 바닷게도 잡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한참을 재밌게 놀고 있는데, 우리 앞으로 먹다 버려진 플라스틱 음료수병, 사발면 껍데기 등 쓰레기들이 파도를 따라 떠밀려 오는 것을 보았다. 편의점에서 먹던 음료수와 사발면은 내가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 중의 하나였는데, 지금 바닷가에서 쓰레기로 떠밀려 오는 모습은 정말로 보기 싫었다. 이런 플라스틱 쓰레기들을 먹이로 알고 바다 동물들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이란 책은 그동안 플라스틱이 환경에 문제가 된다는 생각을 거의 해보지 않았던 나에게 우리 환경에 얼마나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관심을 갖게 되었다.

나는 먼저 플라스틱에 대해 알아보았다. 플라스틱은 인간이 석유를 이용해 가볍고 튼튼하고 녹슬지 않는 물건을 만들기 위해 만든 물질이라고 한다. 플라스틱은 일정한 온도를 가해 어떤 모양이든 만들 수 있고 저렴해서 널리 쓰이고 있다. 그러나 썩지 않기 때문에 환경오염의 문제를 일으키는 흠이 있다고 한다.

플라스틱에 관심 갖고 보니 내 주변에는 플라스틱이 너무나 많았다. 우리 집에도 물컵, 볼펜, 칫솔, 각종 가전제품 등 수많은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있었다. , 클린하우스에는 언제나 플라스틱과 비닐 쓰레기들이 가득 차 있다. 나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환경오염이 더 심각해지면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의 플라스틱 소비량이 세계 1위라고 했다. 나는 정말 부끄럽고 창피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플라스틱을 많이 사용한다고 생각은 했지만, 세계 1위일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1년 동안 1인당 사용량이 132kg 이나 되고, 일회용 종이컵, 포장용 플라스틱 사용량도 높은 편이었다. 그만큼 사람들이 지구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편리한 생활만 고집한다는 뜻인 것 같다.

내가 살고 있는 제주도는 4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작은 섬이다. 얼마 전 멸종위기에 놓인 바다거북이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해 먹는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 거북이들은 플라스틱을 토해낼 수 없어 건강에 매우 안 좋은 영향을 준다. 이 책에서도 플라스틱을 먹고 희생된 고래들이 많다고 했다. 하지만, 고래는 소화 기관을 통해 대변으로 배출했기 때문에 플라스틱으로 인한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오랫동안 섭취하게 되면 고래의 미래가 어떻게 변해갈지 모른다. 실제로, 플랑크톤을 먹고 사는 물고기들도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하여 먹고 있다. 그것을 먹은 물고기들은 우리의 식탁으로 올라오게 되어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와 암 등의 질병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결국 사람이 사용한 일회용품이 바다 생태계를 파괴하고, 다시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는 무기가 되고 있다. 환경오염은 인간에게서 시작해서 다른 동물들과 환경을 괴롭힌 후, 다시 인간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나는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내가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나무로 된 칫솔을 사용하고, 플라스틱으로 된 학용품 사용을 줄이고, 종이컵 보다는 머그잔을 사용하고, 일회용 빨대보다는 종이로 된 빨대나 유리로 만들어진 빨대를 사용하는 것 등이다. 그 밖에 샤워 시간을 줄여서 물을 아끼고, 음식을 남기지 않으며, 쓰레기 분리수거를 잘하고, 전기를 아끼는 것을 할 수 있다. 플라스틱을 줄이고,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은 것 같다.

나는 요즘 환경에 관한 다양한 책들을 읽고 있다. 읽으면 읽을수록, 환경오염이 심각하다는 것과 고통 받고 있는 지구가 걱정이 됐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사람들이 쓰던 일회용 마스크가 대량 배출되면서 플라스틱과 함께 심각한 쓰레기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삶의 편리함도 좋지만, 플라스틱과 같은 일회용품을 쓰기 전에 우리는 다시 한 번 생각해야 한다. 오늘 내가 쓰는 일회용품이 내일의 무기가 되어 나를 위협할 것이다. 우리가 이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앞으로 나부터 실천하고, 우리 모두가 스스로 깨닫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  어린이 독후감 코너에서 다른 독후감을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회원리뷰 (8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8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8/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88% (7건)
5점
12%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8% (7건)
5점
12%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