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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의 도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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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의 도시 이야기

12가지 ‘도시적’ 콘셉트

김진애 | 다산초당 | 2019년 11월 18일 리뷰 총점9.4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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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9년 11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714g | 153*224*30mm
ISBN13 9791130626925
ISBN10 11306269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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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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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경기도 시흥군 남면 (현 군포시)에서 출생하여 1971년 이화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5년에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1983년에 MIT에서 건축학 석사를 취득하였으며 1988년 동 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귀국 이후에는 '서울포럼'이라는 회사를 운영하며 건축도시기획, 디자인개발, 출판기획을하였으며, 건축사무소 'SF도시건축'를 운영하였다. 주로 대단위 도시 환경... 경기도 시흥군 남면 (현 군포시)에서 출생하여 1971년 이화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5년에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1983년에 MIT에서 건축학 석사를 취득하였으며 1988년 동 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귀국 이후에는 '서울포럼'이라는 회사를 운영하며 건축도시기획, 디자인개발, 출판기획을하였으며, 건축사무소 'SF도시건축'를 운영하였다. 주로 대단위 도시 환경 공학에 관한 연구 및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으며 행정신수도 기본계획(1979), 산본 신도시 도시설계(1989), 지하도시개발구상(1993), 부산 수영정보단지 마스타플랜(1996), 인사동길(2000) 등의 도시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1994년 타임지가 선정한 '차세대 주목할 만한 인물 100인'에 당시 한국인으로써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 서울 용산구에 출마했으나 낙선하였다. 이어 18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17번을 받고 낙선하였으나, 2009년 1월 29일 정국교 민주당 의원이 주가 조작 등의 혐의로 사퇴한 이후, 비례대표 승계를 통해 18대 국회에 입성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정국교 의원의 사퇴가 처리되지 않고 바로 실형이 선고되자 의석이 사라지게 되었고, 이에 민주당에서 헌법소원을 내고 승소하여 11월에야 비례대표 의원으로써 18대 국회에 입성하여 민주통합당의 국회의원이 되었다. 김진애는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에서 주로 활약하며 4대강 사업 등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2011년 1월에는 위키리크스를 본딴 '4대강리크스'를 개설한 바도 있다. 2012년 3월에는 19대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마포갑 지역구 경선에 참여하였으나, 노웅래 후보에게 패하여 선거에 나서지 못하였다.

김진애 삶의 테마는 사람이고, 그의 지적 뿌리는 도시와 건축이다. 건축으로 시작해 도시로 넓혀 공부하고, 현장 실무를 넘어 다양한 저작 활동과 정치 행위로까지 영역을 확대했다. 철학자 한나 아렌트가 정의한 ‘활력적 삶(vita activa)’을 살아가려 애쓴다. 그래서 김진애는 이야기를 하고 글을 쓴다. 항상 사람을 가운데 두고.

김진애에게는 꼬리표가 많다. 20대엔 건축학도로 서울대 공대 800명 동기생 중 유일한 여학생으로, 30대엔 미 MIT 도시계획박사로, 40대엔 [타임]지가 선정한 ‘차세대 리더 100인’ 중 유일한 한국인으로, 50대엔 열정적인 18대 국회의원으로, 60대엔 [김어준의 뉴스공장] ‘김진애의 도시 이야기’의 유쾌한 코너지기로, 또한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의 첫 여성 출연자 등으로. 김진애의 별명은 ‘김진애너지’다.

김진애는 일 년에 한 권 꼴로 책을 쓴다. 그가 전해주는 사람과 인생과 성장 이야기, 여행 이야기, 여자와 남자 이야기, 책 이야기, 집 이야기, 건축 이야기, 도시 이야기는 앞으로 어떻게 진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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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304 「콘셉트 12_진화와 돌연변이」

출판사 리뷰

도시를 이야기의 차원으로 끌어올린
도시건축가 김진애의 역작


관련 분야 전문가가 아니고서야 ‘도시’를 공부하려고 마음먹은 사람은 별로 없다. 도시 여행이나 부동산 투자 등 뚜렷한 목적을 갖고 특정한 도시를 살펴볼 순 있어도, 도시 자체를 공부하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내 삶과 크게 상관있는 것처럼 느껴지지도 않으니 더욱 엄두가 나지 않는다.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목요일 코너로 시작한 ‘김진애의 도시 이야기’는 바로 이런 편견과 선입견을 깨트리기 위해 태어난 교양 콘텐츠다. 김진애는 우선 김어준 공장장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것을 첫째 목표로 삼았다. 진행자가 흥미로워해야 청취자가 덩달아 흥미로워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김진애의 태도는 확실히 효과가 있었다. 도시를 자신의 이야기로 여기는 사람이 하나둘 늘어갔고, 도시 공간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이슈를 연결하여 바라볼 줄 아는 사람도 많아졌다. 이에 한 청취자는 “〈김진애의 도시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 스스로 자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비로소 깨달았다”며 다양한 도시 이야기를 들려준 김진애에게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라디오 코너와 이름이 같긴 하지만 『김진애의 도시 이야기』는 김진애가 처음부터 완전히 새롭게 집필한 책이다. 그것도 자신의 전문 분야인 도시를 주제로 삼은 책으로서는 10년 만에 쓴 역작이다. 이 책은 도시 또한 얼마든지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도시 문제가 우리 삶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도시를 이해함으로써 우리 삶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여실히 깨닫게 해준다. 무엇보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나의 동네, 나의 도시를 긍정하게 되는 안목을 키우고, 나의 미래를 도시의 미래와 연관 지어 생각하게 할 정도로 시야를 넓게 트이게 해준다. 누구든 이 책을 읽는 즉시, 김진애가 마련한 흥미로운 ‘도시 이야기’에 ‘당신의 이야기’를 더하게 될 것이다.

도시적 삶의 근본 조건,
‘익명성’에 관한 도발적인 질문


『김진애의 도시 이야기』는 우리가 도시에 대해 가지는 은근한 불쾌감과 거부감의 정체를 밝히는 논의로부터 시작한다. 핵심은 도시적 삶의 근본 조건이라고 할 수 있는 익명성. 도시란 본질적으로 모르는 사람과 함께 사는 공간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불안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하지만 이런 시각은 겉으로 드러난 도시의 모습만 피상적으로 본 것에 불과하다. 김진애는 익명성 속에서 오히려 도시의 무한한 자유가 커진다며 그 긍정적 측면을 누리기 위한 조건을 다음과 같이 열거한다.

“신분으로 서로를 규정하지 않을 것, 어디서 왔는지 묻지 않을 것, 너와 내가 같은 욕망과 두려움, 불안과 겁, 희망과 소망을 안고 있다고 인정할 것, 어디까지 다가갈 수 있는지 ‘친밀의 거리’에 대해서 공감할 것, 언제든 다가가고 언제든 멀어질 수 있음을 인정할 것, 질척이지 않으면서도 체온을 느낄 수 있다고 여길 것.”

저주인 줄 알았던 익명성이 축복이 되는 순간이다. 부족 사회나 신분제 사회와는 달리, 도시적 삶 에서는 서로 모르는 낯선 사람과 함께 살기 때문에 더 자유롭고 정의롭게 관계 맺기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서로 덜 다치고 덜 부딪치면서 살아가는 지혜들이 모여 사회의 불안감을 줄이는 좋은 문화나 양식이 되기도 한다.
또한, 익명성이란 콘셉트로 도시를 바라보면, 길과 광장의 의미에 대해서도 다시 돌아보게 된다. 스스럼없이 다닐 수 있는 길과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 광장은 가장 고도화된 도시 예술이자 가장 기본적인 도시의 약속이다. 유념해야 할 것은 이런 길과 광장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 역사의 고비 때마다 거리를 광장으로 만드는 마술을 부렸던 우리이기에, 길과 광장을 낯선 사람과 함께 그럴 듯하게 쓰는 방법에 대해서도 우리는 이미 답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권력 공간부터 일상적 공간까지
더 나은 도시적 삶을 꿈꾸게 하는 책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우리가 함께 살아가고 있는 도시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청와대, 국회의사당, 검찰청 등의 권력 공간이다. 권력은 본질적으로 건축물을 통해 자신의 권위와 권력을 과시한다. 경외심, 자긍심, 애국심 같은 감정을 자극하기도 하지만, 그 기저에 흐르는 가장 근본적인 감정은 다름 아닌 두려움이다. 시민을 복종하게 하고 정통성에 대한 문제 제기를 차단하기 위해 권력은 스스로 두려운 존재가 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청와대는 비합리적인 공간 구성 때문에 유난히 자주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대표적인 권력 공간이다. 대통령 집무실과 비서진의 업무 공간이 멀리 떨어져 있어 의사소통과 업무 효율성에 커다란 문제가 발생한다. 한편 국회의사당은 가장 흉한 권력 공간이다. 권위를 과시하기 위해 열주와 돔을 활용하면서 건물 자체를 크게 키우려고만 들었다. 그 결과 기둥과 돔이 따로 놀고 어색한 비례에 몸집만 큰 흉물이 되어버렸다. 검찰청 건물은 무표정한 포커페이스다. ‘제도화된 우리’가 가지는 공권력을 숨기고, 대신 관료주의가 가지는 폐쇄성을 드러낸다. 사람들이 다니는 길과도 멀리 떨어져 있어 접근성과 소통 가능성을 최소화한다.
개인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빛나는 통찰도 많다. 김진애는 아파트가 아니라 ‘대단지 아파트’가 문제라 지적하는데, 비판의 핵심은 대단지 아파트가 도시의 길을 없앤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재개발 전에 실핏줄처럼 얽혀 있던 골목길은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는 순간 모두 사라진다. 하나의 성처럼 주변 길을 대부분 차단하는 것이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우리의 아파트가 단지형 아파트가 아니라 도시적 삶을 꾀하는 도시형 아파트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초고층 건물도 아파트로 쓰이면 문제가 많다. 창문도 제대로 열 수 없어 냉난방 비용이 높아지고, 심리적·신체적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겉보기에 멋있고, 잠깐 머물거나 일하기엔 괜찮겠지만, 살기엔 너무나 많은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사회는 이런 문제들을 덮고 간다. 누가, 왜, 그리하는지 조목조목 짚어간다.
이처럼 『김진애의 도시 이야기』는 도시적 삶을 바라보는 우리의 눈을 바꿔놓는다. 당연히 받아들였던 것이 달리 보이면, 대안을 찾고 변화를 모색하게 된다. 그렇게 고민하고, 고민의 답을 찾고, 다른 선택을 하고, 다른 행동을 하게 되면서 개인은 훌쩍 성장한다. 지금 우리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20년에 걸쳐 완성한 김진애의 도시 3부작,
도시와 나의 관계를 읽다!


건축으로 시작해 도시로 공부를 넓힌 김진애에게 도시는 한마디로 사랑과 갈등의 대상이다. 도시를 깊이 좋아하지만 의심과 의문의 눈을 거둘 수 없고, 도시를 미화하지도 않지만 냉소적으로 비판하지도 않는다. 그 때문에 김진애는 도시에 대해 말할 때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고 사려 깊으면서도, 동시에 한없이 들뜨고 유쾌해진다. ‘김진애의 도시 3부작’은 그런 김진애가 20년에 걸쳐 완성한 인생 프로젝트다. 여러 각도에서 도시와 나의 관계를 읽으며, 어떻게 살고 무엇을 꿈꿀지 가늠한다.
『김진애의 도시 이야기』는 ‘김진애의 도시 3부작’ 중 첫째 권이다. 시기적으로 가장 최근에 집필한 책이고 독자와 처음 만나는 신간이지만, 3부작의 바탕에 깔린 주제 의식을 풀어놓은 책이기에 첫 책으로 삼았다. 둘째 권인 『도시의 숲에서 인간을 발견하다』는 2009년 출간한 『도시 읽는 CEO』를 새롭게 개정한 책이다. 외국 도시와 우리 도시를 비교하는 것은 물론, 영화와 책, 대학 강의, 고지도와 특정 인물의 삶 등 다양한 콘텐츠와 도시를 함께 읽으며 인간이 겪는 다채로운 성장 방식을 탐구했다. 셋째 권인 『우리 도시 예찬』은 2003년 출간한 『우리 도시 예찬』을 제목과 본문 내용 등을 모두 그대로 복간한 책이다. 우리 동네와 우리 도시의 매력을 찾아 그것을 예찬하는 태도를 공유함으로써 우리의 삶과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공간과의 거리를 좁힌다.
‘도시 3부작’ 시리즈로 세 권을 묶었지만, 집필 스타일과 다루는 내용이 서로 달라서 각 권은 저마다 독특한 개성이 있다. 저자는 이렇게 읽기를 권한다. 첫째 권은 ‘도시 이야기’ 방송을 듣는 것처럼, 둘째 권은 해외여행을 머릿속에 그리며, 셋째 권은 주말 여행, 주말 산책을 꾀하는 기분으로. 그러므로 각자 끌리는 주제의 책을 한 권만 따로 읽어도 좋고, 세 권을 함께 읽어도 좋다. 책을 읽는 순서도 각자의 취향이나 관심사에 맞게 자유롭게 정하면 된다. 20년이란 세월과 함께 자유롭게 변주하고 진화한 ‘김진애의 도시 3부작’이 당신에게 펼쳐질 새로운 도시적 삶을 있는 힘껏 응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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