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5월 상품권
2월 혜택 모음
싱크어게인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민호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싱크 어게인

'오리지널스' 애덤 그랜트의 사고의 유연성 및 기민성을 촉발하는 방법.

싱크 어게인

애덤 그랜트 저/이경식 역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마케팅 텍스트 배너


본격 한중일 세계사 1~6권 세트
공유하기
소득공제

본격 한중일 세계사 1~6권 세트

[ 전6권 ]
굽시니스트(김선웅)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08월 15일 리뷰 총점9.3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6점
편집/디자인
4.7점
회원리뷰(212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89,800원
판매가 80,82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신한체크카드 신한체크카드 상품권 1만원 지급 (체크카드 신규 발급시 )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생애첫결제 최대 4,0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본격 한중일 세계사 1~6권 세트

이 상품의 시리즈 (11개)

선택한 상품 0개 / 0 카트에 넣기 리스트에 넣기 뷰타입 변경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8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176쪽 | 3,972g | 크기확인중

관련분류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이 상품은 세트 상품으로 아래의 낱개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본격 한중일 세계사 1

    본격 한중일 세계사 1 서세동점의 시작

    굽시니스트 글,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03월 20일

    13,320(10% 할인)

  • 본격 한중일 세계사 2

    본격 한중일 세계사 2 태평천국 라이징

    굽시니스트 글,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06월 29일

    13,320(10% 할인)

  • 본격 한중일 세계사 3

    본격 한중일 세계사 3 일본개항

    굽시니스트(김선웅) 저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10월 19일

    14,220(10% 할인)

  • 본격 한중일 세계사 4

    본격 한중일 세계사 4 태평천국 Downfall

    굽시니스트(김선웅) 저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12월 21일

    13,320(10% 할인)

  • 본격 한중일 세계사 5

    본격 한중일 세계사 5 열도의 게임

    굽시니스트(김선웅) 저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04월 19일

    13,320(10% 할인)

  • 본격 한중일 세계사 6

    본격 한중일 세계사 6 여명의 쓰나미

    굽시니스트(김선웅) 저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08월 15일

    13,320(10% 할인)

책소개

목차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366~367〈제14장_아편전쟁 5, 아편 숙취로 맞이한 새벽〉
---p.329, 〈제13장_ 천경사변〉
--- 본문 중에서
---「우화대 전투」중에서
---「제14장_Sanyo Council」중에서
--- pp.245~246, 「제12장_임술농민봉기」 중에서

출판사 리뷰

영국의 산업혁명부터 중국의 아편전쟁까지…깨알 같은 재미와 해박한 지식으로 세계사를 한눈에 꿰뚫다!
이 책은 만화 특유의 정체성인 유머러스함을 드러내면서 깊이 있는 내용까지 놓치지 않았다. 《본격 한중일 세계사》 1권의 주제는 ‘서세동점의 시작’으로, 19세기 이전의 동아시아 역사부터 영국에 산업혁명이 일어난 과정, 일본의 쇄국정책과 난학의 유행, 청나라와 영국이 벌인 아편전쟁 과정까지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왜 산업혁명이 영국에서 제일 처음 시작했는지, 어째서 아시아를 주름 잡던 중국이 아편 하나에 무너졌는지, 모든 서양을 거부하고 쇄국정책에 열을 올리던 일본이 어떻게 이후 동아시아 가운데 제일 먼저 대양 너머 다른 문명을 인식할 수 있었는지, 대항해시대라는 큰 흐름에 왜 일본은 선두에 섰고 조선은 그렇지 못했는지를 한눈에 꿰뚫는다.

똑똑, 중국 접수하러 왔습니다! 대륙에 드리운 검은 그림자, 아편과의 전쟁 활극
아편전쟁은 19세기 중반에 영국이 청나라의 무역을 전면 개방시키기 위해 벌인 침략 전쟁이다. 이 책은 아편전쟁이 일어난 계기와 전쟁 이후 후폭풍까지 유기적으로 설명한다. 영국을 대제국으로 발돋움시킨 산업혁명, 영국과 청나라의 불균형한 무역상태와 이에 따른 영국의 불만, 서양의 은화 선호가 일으킨 서세동점의 시작, 당시 청나라 조정의 폐해와 전쟁 이후 청나라에 불어온 긍정적인 변화까지 한 권에 집약해놓았다. 이 유기적인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편전쟁을 둘러싼 19세기 중반의 전반적인 세계정세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본격 한중일 세계사》 시리즈는
이건 반칙이다! 깊이 있는 내용에 유머러스함마저 잃지 않다니!
‘외워야만 이해할 수 있다’라는 역사의 통념을 가볍게 뛰어넘다
흔히 ‘역사’라고 하면 ‘따분하다’, ‘외워야만 이해할 수 있다’는 통념이 기본적으로 따라온다. 중·고등학교 역사 시간에 각 사건이 일어난 년도와 사건을 달달 외워 습득했던 기억이 역사에 대한 이미지의 전부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에 반해 이 시리즈는 ‘외워야 한다’라는 역사에 대한 통념에서 저만큼 벗어나 있다.
만화가 굽시니스트가 이번에는 자신의 전공을 살려 한중일의 근대사를 다룬 역사만화를 출간했다. 이 시리즈는 19세기 동아시아의 근대사를 서술하면서 그 안에 각종 게임, 밀리터리,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의 서브컬처를 자연스럽게 녹여낸다. 역사에 관한 굽시니스트의 해박한 지식과 중간 중간 난무하는 각종 패러디, 다양한 언어유희 등을 슬슬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당시의 시대상과 세계정세가 머릿속에 그려진다. 이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어렵게만 느껴지던 역사의 진입장벽을 대폭 낮추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서양 제국주의 세력의 진입이라는 해일 앞에서 한중일은 어떻게 저항 또는 순응했는가?
왜 하필 ‘한중일’이라는 프레임으로 세계사를 읽어야 하는가? 우리의 역사인 한국사라는 나무를 관찰하기 위해서는 동양사라는 숲을 먼저 보아야 하며, 이를 이해하지 않으면 세계사라는 큰 그림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과거와 오늘, 나아가 세계의 정세를 이해하기 위해 동아시아 3국의 역사를 비교해 살펴본다.
지금까지의 세계사는 서구 강대국의 역사와 그들이 만들어낸 세계사적 흐름 속에서 주변 민족, 주변 국가들의 모습을 간략하게 서술하는 형태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역사에는 강대국의 군대와 외교뿐 아니라 약소민족의 저항이나 정체성 역시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 시리즈는 기존의 서양 중심의 역사 서술에서 벗어나 우리 동아시아의 관점에서 역사를 들여다보려는 시도다. 그 가운데 특히 ‘한중일’이 가장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던 시점인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중반까지의 시기를 본격적으로 살펴본다.

01. 서세동점의 시작
02. 태풍과 천국(근간)
03. 국화와 총(근간)
04. Game of Asia(근간)…

* 계속 출간됩니다.
《본격 한중일 세계사》 두 번째 권 출간!
사이비 종교 교주가 일으킨 거사가 제국을 집어삼키다!


굽시니스트의 동아시아 근현대사를 다룬 《본격 한중일 세계사》 시리즈의 두 번째 권 인 ‘태평천국 라이징’이 출간되었다. 02권에서는 신의 아들을 자청한 홍수전이 세운 태평천국이 거사를 일으킨 1851년대부터 청나라 제국을 위협할 만큼 승승장구하던 태평천국이 지도부 내분인 천경사변으로 인해 파국으로 치닫는 1856년까지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급박하게 돌아가는 태평천국의 흥망성쇠를 친숙한 만화로 담은 덕분에 19세기 동아시아 근대사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더라도 자연스럽게 당시 시대적 흐름이 눈에 들어온다. 또한 책에서는 ‘굽씨의 오만잡상’이라는 미공개 글을 추가로 실어 독자들이 좀더 역사적 배경지식을 풍부하게 쌓을 수 있도록 도왔다.

‘하나님의 중국인 아들딸’이 일으킨 최악의 핏빛 내전
태평천국 운동을 통해 근대 중국의 흐름을 읽다


태평천국 운동은 흔히 우리나라 세계사 교과서에서도 한두 번 간략하게 언급되고 넘어가는 정도로 그 중요도가 낮은 것이 사실이다. 태평천국이 흥망한 기간도 약 14년으로 비교적 짧다. 그러나 이 시기에 태평천국군은 북서쪽 끝의 감숙성을 제외한 모든 중국의 성을 최소 한 번 이상 지나갔을 정도로 그 기세가 대단했다. 또한 사망자가 총 2천 만에서 3천 만이 될 정도로 규모가 큰 최악의 핏빛 내전이었다.
이 태평천국 운동이 아편전쟁을 계기로 서양에 제압당한 청나라의 쇠퇴와, 본격적으로 동아시아에 기독교 문물이 유입되는 과정, 아편전쟁 이후에도 정신 차리지 못한 청나라 관리들의 무능과 부패, 몇 천 년에 걸쳐 축적된 자국 내 토착민과 외지인의 내분 등이 쌓여 폭발한 사건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간략하게 살피고 넘어갈 만한 역사는 아닐 것이다. 어떠한 시대적 요구가 태평천국을 역사에 호출했을까? 태평천국의 어떤 점이 청나라 백성들의 마음을 이끌었던 것일까? 태평천국 세력의 탄생과 쇠퇴를 통해 독자들은 근대 동아시아의 주요 특이점과 시대적 흐름을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이건 반칙이다! 깊이 있는 내용에 유머러스함마저 잃지 않다니!
‘외워야만 이해할 수 있다’라는 역사의 통념을 가볍게 뛰어넘다


흔히 ‘역사’라고 하면 ‘따분하다’, ‘외워야만 이해할 수 있다’는 통념이 기본적으로 따라온다. 중·고등학교 역사 시간에 각 사건이 일어난 년도와 사건을 달달 외워 습득했던 기억이 역사에 대한 이미지의 전부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에 반해 이 시리즈는 ‘외워야 한다’라는 역사에 대한 통념에서 저만큼 벗어나 있다.
만화가 굽시니스트가 이번에는 자신의 전공을 살려 한중일의 근대사를 다룬 역사만화를 출간했다. 이 시리즈는 19세기 동아시아의 근대사를 서술하면서 그 안에 각종 게임, 밀리터리,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의 서브컬처를 자연스럽게 녹여낸다. 역사에 관한 굽시니스트의 해박한 지식과 중간 중간 난무하는 각종 패러디, 다양한 언어유희 등을 슬슬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당시의 시대상과 세계정세가 머릿속에 그려진다. 이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어렵게만 느껴지던 역사의 진입장벽을 대폭 낮추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서양 제국주의 세력의 진입이라는 해일 앞에서
한중일은 어떻게 저항 또는 순응했는가?


왜 하필 ‘한중일’이라는 프레임으로 세계사를 읽어야 하는가? 우리의 역사인 한국사라는 나무를 관찰하기 위해서는 동양사라는 숲을 먼저 보아야 하며, 이를 이해하지 않으면 세계사라는 큰 그림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과거와 오늘, 나아가 세계의 정세를 이해하기 위해 동아시아 3국의 역사를 비교해 살펴본다.
지금까지의 세계사는 서구 강대국의 역사와 그들이 만들어낸 세계사적 흐름 속에서 주변 민족, 주변 국가들의 모습을 간략하게 서술하는 형태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역사에는 강대국의 군대와 외교뿐 아니라 약소민족의 저항이나 정체성 역시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 시리즈는 기존의 서양 중심의 역사 서술에서 벗어나 우리 동아시아의 관점에서 역사를 들여다보려는 시도다. 그 가운데 특히 ‘한중일’이 가장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던 시점인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중반까지의 시기를 본격적으로 살펴본다.

01. 서세동점의 시작
02. 태풍천국 라이징
03. 국화와 총(근간)
04. Game of Asia(근간)…
* 계속 출간됩니다.
대체 일본은 어떻게 근대화라는 절대반지를 손에 넣었는가!
개국 쓰나미를 맞은 섬나라의 선택은?

어떻게 일본은 서양 열강들의 틈바구니 사이에서 근대화라는 성공을 거머쥐었을까? 이 질문은 19세기 동양 근대사에서 일본의 개국과 근대화가 우리에게 끼친 영향을 생각해볼 때 결코 지나칠 수 없는 물음이다. 이 책은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당시 일본의 시대배경과 역사의 흐름을 쫓는다. 1850년대 영국이 세포이항쟁이라는 퀘스트에 집중하는 동안 먼저 태평양 바다를 차지하려는 미국의 사정부터, 다이묘 이이 나오스케가 개항 반대파 자객들에게 숙청당하는 1860년대까지의 긴박한 역사를 다루고 있다. 또한 웹툰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내용을 ‘굽씨의 오만잡상’이라는 추가글을 실어 독자들에게 좀더 깊이 있는 역사지식을 제공한다.

체제 변혁을 놓고 분열된 일본,
과연 개국 찬양파와 쇄국 양이파 가운데 최후의 승자는?

밖으로는 러시아, 영국, 미국 등 서양 열강들이 태평양 앞바다에 줄을 서 있고, 안으로는 개국파와 양이파의 갈등에다가 정치 인사이더와 아웃사이더 그룹의 갈등까지 더해진 일본. 유학, 국학, 미토학(水??) 등의 이념으로 무장한 사무라이들은 존왕양이(尊王攘夷)를 외치고, 막부의 아웃사이더인 히토쓰바시파와 막부의 기존 세력인 난키파의 갈등은 후계자 문제를 둘러싸고 점점 격화된다. 거기에 허수아비나 다름없던 천황이 막부의 권위에 맞서기 시작하며 일본은 절대 절명의 내우외환 위기 앞에 분열한다.
비록 10여 년의 짧은 기간이지만 일본 개항사 초기 국면은 워낙 복잡다단해서 책 한 권을 통째로 읽어도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만화라는 친숙한 형태와, B급 정서와 위트, 저자의 해박한 지식 등이 한데 어우러진 이 책은 갈피를 잡기 어려운 일본 근대사를 좀더 간결하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본격 한중일 세계사》 시리즈는

이건 반칙이다! 깊이 있는 내용에 유머러스함마저 잃지 않다니!
‘외워야만 이해할 수 있다’라는 역사의 통념을 가볍게 뛰어넘다

흔히 ‘역사’라고 하면 ‘따분하다’, ‘외워야만 이해할 수 있다’는 통념이 기본적으로 따라온다. 중·고등학교 역사 시간에 각 사건이 일어난 년도와 사건을 달달 외워 습득했던 기억이 역사에 대한 이미지의 전부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에 반해 이 시리즈는 ‘외워야 한다’라는 역사에 대한 통념에서 저만큼 벗어나 있다.
만화가 굽시니스트가 이번에는 자신의 전공을 살려 한중일의 근대사를 다룬 역사만화를 출간했다. 이 시리즈는 19세기 동아시아의 근대사를 서술하면서 그 안에 각종 게임, 밀리터리,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의 서브컬처를 자연스럽게 녹여낸다. 역사에 관한 굽시니스트의 해박한 지식과 중간 중간 난무하는 각종 패러디, 다양한 언어유희 등을 슬슬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당시의 시대상과 세계정세가 머릿속에 그려진다. 이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어렵게만 느껴지던 역사의 진입장벽을 대폭 낮추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서양 제국주의 세력의 진입이라는 해일 앞에서
한중일은 어떻게 저항 또는 순응했는가?

왜 하필 ‘한중일’이라는 프레임으로 세계사를 읽어야 하는가? 우리의 역사인 한국사라는 나무를 관찰하기 위해서는 동양사라는 숲을 먼저 보아야 하며, 이를 이해하지 않으면 세계사라는 큰 그림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과거와 오늘, 나아가 세계의 정세를 이해하기 위해 동아시아 3국의 역사를 비교해 살펴본다.
지금까지의 세계사는 서구 강대국의 역사와 그들이 만들어낸 세계사적 흐름 속에서 주변 민족, 주변 국가들의 모습을 간략하게 서술하는 형태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역사에는 강대국의 군대와 외교뿐 아니라 약소민족의 저항이나 정체성 역시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 시리즈는 기존의 서양 중심의 역사 서술에서 벗어나 우리 동아시아의 관점에서 역사를 들여다보려는 시도다. 그 가운데 특히 ‘한중일’이 가장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던 시점인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중반까지의 시기를 본격적으로 살펴본다.

01. 서세동점의 시작
02. 태풍천국 라이징
03. 일본 개항
04. 대륙의 게임(근간)
05. 열도의 게임(근간)…
* 계속 출간됩니다.
중국은 태평천국이라는 뇌관으로 발화될 것인가,
아니면 세계열강의 대포 앞에 섬멸당할 것인가?


19세기 대륙을 호령하던 사이비 종교 태평천국은 어떻게 시나브로 사라졌을까? 1차 아편 전쟁으로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던 서구 세력이 어째서 다시 청나라 앞바다에 모였을까? 베이징 앞마당에서는 총포를 쏴대던 영불연합군이 왜 상하이에서는 청 관군의 편에 서서 태평천국을 공격했을까? 이 질문들에 답하기 위해서는 19세기 청나라의 안팎 사정을 두루 살펴보아야 한다. 이 책은 태평천국이라는 ‘내우’와 영불연합군이라는 ‘외환’으로 혼란이 극에 달했던 19세기 청나라 상황을 들여다본다. 내부분쟁인 천경사변 이후 태평천국의 상황부터 2차 아편 전쟁의 시작과 끝, 청 황제 함풍제의 붕어와 신유정변까지 다루고 있다. 이에 더해 ‘굽씨의 오만잡상’이라는 미공개 추가글을 실어 만화에 미처 다루지 못한 역사지식을 제공한다.

내분 수습하느라 정신없는 대륙의 눈앞에 등장한 세계열강들
벼랑 끝 청 제국을 향해 총공세에 나서다!


청 제국을 향한 19세기 세계열강의 시선은 복잡다단하다. 대포 찜질로 순조롭게 굴복시키고 싶으면서도 청나라가 망하는 것을 바라지는 않는다. 이 때문에 서양이 연합군을 결성해 남중국해에 집결하고 총칼을 들고 베이징까지 진격하면서도, 태평천국의 공격에 비실거리는 청 관군에 협력해 상하이를 지키는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청 제국은 서양의 공격 앞에 고전을 면치 못하면서도 함께 태평천국을 물리쳐달라며 서양에게 손을 내민다. 태평천국은 그들 나름대로 ‘같은 기독교 믿음의 형제’ 운운하며 서양 선교사들을 회유하고, 바다 쪽을 점령하려는 동정 정책과, 장강을 따라 서쪽으로 진출하려는 서정 정책으로 청 관군을 향한 공세를 이어간다.
이처럼 19세기 중반의 대륙은 청 제국을 지키면서 동시에 공격하는 서양열강, 그런 서양열강을 회유해 서로 자신의 편으로 만들려는 태평천국과 청 제국, 청나라 조정을 장악하려는 정치세력의 싸움까지 복잡하게 얽혀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런 복잡하고 난해한 대륙의 19세기 중반 상황을 만화로 위트 있게 풀어내고 있다. 저자의 역사에 관한 해박한 지식과 만화라는 친숙한 소재가 만나 독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본격 한중일 세계사』 시리즈는

이건 반칙이다! 깊이 있는 내용에 유머러스함마저 잃지 않다니!
‘외워야만 이해할 수 있다’라는 역사의 통념을 가볍게 뛰어넘다


흔히 ‘역사’라고 하면 ‘따분하다’, ‘외워야만 이해할 수 있다’는 통념이 기본적으로 따라온다. 중·고등학교 역사 시간에 각 사건이 일어난 년도와 사건을 달달 외워 습득했던 기억이 역사에 대한 이미지의 전부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에 반해 이 시리즈는 ‘외워야 한다’라는 역사에 대한 통념에서 저만큼 벗어나 있다.
만화가 굽시니스트가 이번에는 자신의 전공을 살려 한중일의 근대사를 다룬 역사만화를 출간했다. 이 시리즈는 19세기 동아시아의 근대사를 서술하면서 그 안에 각종 게임, 밀리터리,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의 서브컬처를 자연스럽게 녹여낸다. 역사에 관한 굽시니스트의 해박한 지식과 중간 중간 난무하는 각종 패러디, 다양한 언어유희 등을 슬슬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당시의 시대상과 세계정세가 머릿속에 그려진다. 이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어렵게만 느껴지던 역사의 진입장벽을 대폭 낮추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서양 제국주의 세력의 진입이라는 해일 앞에서
한중일은 어떻게 저항 또는 순응했는가?


왜 하필 ‘한중일’이라는 프레임으로 세계사를 읽어야 하는가? 우리의 역사인 한국사라는 나무를 관찰하기 위해서는 동양사라는 숲을 먼저 보아야 하며, 이를 이해하지 않으면 세계사라는 큰 그림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과거와 오늘, 나아가 세계의 정세를 이해하기 위해 동아시아 3국의 역사를 비교해 살펴본다.
지금까지의 세계사는 서구 강대국의 역사와 그들이 만들어낸 세계사적 흐름 속에서 주변 민족, 주변 국가들의 모습을 간략하게 서술하는 형태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역사에는 강대국의 군대와 외교뿐 아니라 약소민족의 저항이나 정체성 역시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 시리즈는 기존의 서양 중심의 역사 서술에서 벗어나 우리 동아시아의 관점에서 역사를 들여다보려는 시도다. 그 가운데 특히 ‘한중일’이 가장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던 시점인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중반까지의 시기를 본격적으로 살펴본다.

01. 서세동점의 시작
02. 태풍천국 라이징
03. 일본 개항
04. 태평천국 Downfall
05. 열도의 게임(근간)…
* 계속 출간됩니다.
천황家와 쇼군家의 혼사를 통해 활로를 모색하는 막부
과연 존양지사를 쓸어내고 열도에 치세를 가져올 수 있을까?


1860년대 일본에서는 ‘양귀(서양에서 온 귀신) 고 홈’을 외치며 수시로 참살을 감행하는 존왕양이 세력들이 길거리를 지배한다. 이 모든 소동의 근본적인 원인 가운데 하나는, 일본을 실제로 지배하는 세력(막부)과 일본에서 가장 높은 권위를 자랑하는 세력(조정)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막부는 이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해 천황가에 손을 내밀고, 황실 역시 쇄국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막부가 내민 그 손을 잡는 공무합체가 이루어진다. 공무합체를 위해 고메이 천황의 이복 여동생인 가즈노미야 지카코와 쇼군 이에모치가 정략적으로 혼례를 치르게 된다. 천황과 왕실의 합체는 과연 일본의 근대를 평화롭고 안정적으로 열어나갈 유일한 권력 솔루션이 되어줄 수 있을까? 아니면 더 큰 혼란의 소용돌이로 일본을 끌고 들어갈까?

경사스러운 국혼 앞에 오히려 분기탱천한 존양지사들!
사무라이들의 반란은 극동 섬나라를 어디로 데려갈 것인가?


천황가와 쇼군가의 결혼으로 공무합체가 이루어졌음에도 존왕양이파의 분노는 식을 줄 모른다. 이는 곧 테러로 이어져 1861년 7월에는 분노한 미토 낭인이 영국 공사관을 습격하고, 1962년 2월 17일에는 로주인 안도 노부마사의 행렬이 자객에게 습격당하기도 한다. 교토에 천주(천벌)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개항과 후계 다툼, 다이로 암살 등으로 정치혼란이 지속되면서 막부의 권위는 이미 땅에 떨어진 지 오래고, 어린 쇼군은 이 혼란을 감당하지 못한다. 연약해진 막부에 불복종하기로 결심한 조슈 번사들은 영국 공사관을 방화하고, 조슈 번 홀로 양이전쟁을 하겠다며 간몬 해협을 봉쇄해버린다. 사쓰마 번은 나마무기 사건을 계기로 가고시마에 쳐들어온 영국 함대 일곱 척과 격전을 벌이는데……. 과연 막부는 타오르는 존왕양이의 불꽃을 무사히 진화할 수 있을까?

『본격 한중일 세계사』 시리즈는
이건 반칙이다! 깊이 있는 내용에 유머러스함마저 잃지 않다니!
‘외워야만 이해할 수 있다’라는 역사의 통념을 가볍게 뛰어넘다


흔히 ‘역사’라고 하면 ‘따분하다’, ‘외워야만 이해할 수 있다’는 통념이 기본적으로 따라온다. 중·고등학교 역사 시간에 각 사건이 일어난 년도와 사건을 달달 외워 습득했던 기억이 역사에 대한 이미지의 전부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에 반해 이 시리즈는 ‘외워야 한다’라는 역사에 대한 통념에서 저만큼 벗어나 있다.
만화가 굽시니스트가 이번에는 자신의 전공을 살려 한중일의 근대사를 다룬 역사만화를 출간했다. 이 시리즈는 19세기 동아시아의 근대사를 서술하면서 그 안에 각종 게임, 밀리터리,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의 서브컬처를 자연스럽게 녹여낸다. 역사에 관한 굽시니스트의 해박한 지식과 중간 중간 난무하는 각종 패러디, 다양한 언어유희 등을 슬슬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당시의 시대상과 세계정세가 머릿속에 그려진다. 이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어렵게만 느껴지던 역사의 진입장벽을 대폭 낮추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서양 제국주의 세력의 진입이라는 해일 앞에서
한중일은 어떻게 저항 또는 순응했는가?


왜 하필 ‘한중일’이라는 프레임으로 세계사를 읽어야 하는가? 우리의 역사인 한국사라는 나무를 관찰하기 위해서는 동양사라는 숲을 먼저 보아야 하며, 이를 이해하지 않으면 세계사라는 큰 그림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과거와 오늘, 나아가 세계의 정세를 이해하기 위해 동아시아 3국의 역사를 비교해 살펴본다.
지금까지의 세계사는 서구 강대국의 역사와 그들이 만들어낸 세계사적 흐름 속에서 주변 민족, 주변 국가들의 모습을 간략하게 서술하는 형태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역사에는 강대국의 군대와 외교뿐 아니라 약소민족의 저항이나 정체성 역시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 시리즈는 기존의 서양 중심의 역사 서술에서 벗어나 우리 동아시아의 관점에서 역사를 들여다보려는 시도다. 그 가운데 특히 ‘한중일’이 가장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던 시점인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중반까지의 시기를 본격적으로 살펴본다.

01. 서세동점의 시작
02. 태풍천국 라이징
03. 일본 개항
04. 태평천국 Downfall
05. 열도의 게임
06. 여명의 쓰나미(근간)…
* 계속 출간됩니다.
존왕양이의 선두 조슈 번을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서양 열강과 막부, 사무라이 클랜들의 동상이몽

06권에서는 금문의 변 발발 이후 여전히 안팎으로 혼란 중인 일본을 주로 다룬다. 이 혼란의 중심에는 ‘양귀 고 홈’을 외친 조슈 번이 있다. 1864년 8월 28일, 금문의 변 일주일 후, 양이 이념으로 뭉친 조슈 번에 본때를 보여주고 해협 봉쇄를 풀기 위해 서구 열강이 시모노세키 앞바다에 모인다.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미국은 연합 함대를 조직해 실력을 행사한다. 그들의 압도적인 화력 앞에 조슈의 포대는 산산이 부서질 뿐이다. 한편 같은 해 6월, 황궁을 향해 대포를 쏜 조슈에 대노한 천황은 조슈를 조정의 적으로 임명한다. 이에 막부는 35개 번 15만 대군을 앞세워 조슈 번을 토벌하러 나선다. 과연 막부는 이 엄청난 대군으로 조슈를 한 번에 쓸어버릴 수 있을까? 이 질문의 열쇠는 의외로 조슈와의 오랜 악연인 사쓰마 번이 쥐고 있다. 사쓰마 번은 조슈를 치라는 막부와 이를 바라보는 조슈 가운데 누구의 편을 들 것인가?

세도정치 말기 혼미 속에 삭아가는 조선,
민란 버그만 수습하면 태평성대를 기대할 수 있을까?

이번 권부터는 조선이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1860년대 말 조선은 세도 정치 말기의 혼미 속에 각종 부패로 몸살을 앓는 중이다. 이른바 ‘3정의 문란’이다. 논밭에 매기는 세금인 전세(田稅), 병역의 의무를 대신해 내는 군포(軍布), 춘궁기에 곡식을 꿔주고 이자를 받는 제도인 환곡(還穀) 등에 탐관오리들은 비리 숟가락을 얻느라 정신없다. 각종 수탈과 착복을 견디다 못한 백성들의 화는 결국 진주에서 폭발하고, 대규모 민란으로 발전한다. 이 민란은 10여 일만에 마무리되지만 봉기의 불씨는 3남 각지로 퍼져 나가 전국 각지에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된다. 조선 왕실은 이 혼란을 수습해 어떻게든 이씨 왕조 체제를 유지하려 고군분투하는데……. 일본이 문짝 뜯으러 오기까지 남은 기간 10년, 과연 조선은 이 혼란을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본격 한중일 세계사』 시리즈는

이건 반칙이다! 깊이 있는 내용에 유머마저 잃지 않다니!
‘외워야만 이해할 수 있다’라는 역사의 통념을 가볍게 뛰어넘다

흔히 ‘역사’라고 하면 ‘따분하다’, ‘외워야만 이해할 수 있다’는 통념이 기본적으로 따라온다. 중·고등학교 역사 시간에 각 사건이 일어난 년도와 사건을 달달 외워 습득했던 기억이 역사에 대한 이미지의 전부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에 반해 이 시리즈는 ‘외워야 한다’라는 역사에 대한 통념에서 저만큼 벗어나 있다.

만화가 굽시니스트가 이번에는 자신의 전공을 살려 한중일의 근대사를 다룬 역사만화를 출간했다. 이 시리즈는 19세기 동아시아의 근대사를 서술하면서 그 안에 각종 게임, 밀리터리,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의 서브컬처를 자연스럽게 녹여낸다. 역사에 관한 굽시니스트의 해박한 지식과 중간 중간 난무하는 각종 패러디, 다양한 언어유희 등을 슬슬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당시의 시대상과 세계정세가 머릿속에 그려진다. 이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어렵게만 느껴지던 역사의 진입장벽을 대폭 낮추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서양 제국주의 세력의 진입이라는 해일 앞에서
한중일은 어떻게 저항 또는 순응했는가?

왜 하필 ‘한중일’이라는 프레임으로 세계사를 읽어야 하는가? 우리의 역사인 한국사라는 나무를 관찰하기 위해서는 동양사라는 숲을 먼저 보아야 하며, 이를 이해하지 않으면 세계사라는 큰 그림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과거와 오늘, 나아가 세계의 정세를 이해하기 위해 동아시아 3국의 역사를 비교해 살펴본다.

지금까지의 세계사는 서구 강대국의 역사와 그들이 만들어낸 세계사적 흐름 속에서 주변 민족, 주변 국가들의 모습을 간략하게 서술하는 형태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역사에는 강대국의 군대와 외교뿐 아니라 약소민족의 저항이나 정체성 역시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 시리즈는 기존의 서양 중심의 역사 서술에서 벗어나 우리 동아시아의 관점에서 역사를 들여다보려는 시도다. 그 가운데 특히 ‘한중일’이 가장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던 시점인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중반까지의 시기를 본격적으로 살펴본다.

01. 서세동점의 시작
02. 태풍천국 라이징
03. 일본 개항
04. 태평천국 Downfall
05. 열도의 게임
06. 여명의 쓰나미
07. 은자의 숙면(근간)…
* 계속 출간됩니다.

추천평

드디어 만화왕 큰아들이 독서왕이 되었는데! 고민이다. 이 책을 보면 분명 다시 만화왕으로 돌아갈 테니. 아니다, 아무래도 내 생각이 후졌다. 앞으로 역사는 만화가 대세일 듯한 느낌이 든다. 모가지 뻣뻣했던 내가 먼저 빠져들었으니. 어찌 장강의 흐름을 막으랴. 오감五感을 다 동원해 동아시아 역사로 들어가는 오색 징검다리를 만났다. 반갑다. - 공원국(《춘추전국이야기》 저자)

만화가만큼 부러운 직업은 없다. 생각하는 바를 글과 그림을 통해 참으로 입체적으로 표현하지 않는가. 그런 만화가가 세상 읽기를 넘어 역사의식마저 넘친다면? 부러움을 넘어 질투의 대상이 되고 만다. 탁월한 성찰과 특유의 위트가 넘치는 굽시니스트가 ‘한중일 세계사’라는 대기획에 도전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특종이다. 언제까지 한국사만 공부하겠는가. 결국 한중일은 큰 영향을 주고받았고, 중국문명이란 과거에도, 미래에도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대상이 아닌가. 굽시니스트의 도전으로 한국사회가 또 한 번 뜨겁게 바뀌기를 선망의 눈초리로 기대해본다! - 심용환(《단박에 한국사》 저자)

‘쉽지만 얕지 않고 웃기지만 날카롭다!’
역사란 쉽게 접근해서 깊이 이해하고 날카로운 시각을 가져야 하는 분야가 아닌가. 이 작품은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 허진모(역사 팟캐스트 ‘휴식을 위한 지식’ 진행자)
드디어 만화왕 큰아들이 독서왕이 되었는데! 고민이다. 이 책을 보면 분명 다시 만화왕으로 돌아갈 테니. 아니다, 아무래도 내 생각이 후졌다. 앞으로 역사는 만화가 대세일 듯한 느낌이 든다. 모가지 뻣뻣했던 내가 먼저 빠져들었으니. 어찌 장강의 흐름을 막으랴. 오감五感을 다 동원해 동아시아 역사로 들어가는 오색 징검다리를 만났다. 반갑다.
- 공원국(《춘추전국이야기》 저자)

만화가만큼 부러운 직업은 없다. 생각하는 바를 글과 그림을 통해 참으로 입체적으로 표현하지 않는가. 그런 만화가가 세상 읽기를 넘어 역사의식마저 넘친다면? 부러움을 넘어 질투의 대상이 되고 만다. 탁월한 성찰과 특유의 위트가 넘치는 굽시니스트가 ‘한중일 세계사’라는 대기획에 도전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특종이다. 언제까지 한국사만 공부하겠는가. 결국 한중일은 큰 영향을 주고받았고, 중국문명이란 과거에도, 미래에도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대상이 아닌가. 굽시니스트의 도전으로 한국사회가 또 한 번 뜨겁게 바뀌기를 선망의 눈초리로 기대해본다!
- 심용환(《단박에 한국사》 저자)

‘쉽지만 얕지 않고 웃기지만 날카롭다!’
역사란 쉽게 접근해서 깊이 이해하고 날카로운 시각을 가져야 하는 분야가 아닌가. 이 작품은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 허진모(역사 팟캐스트 ‘휴식을 위한 지식’ 진행자)
드디어 만화왕 큰아들이 독서왕이 되었는데! 고민이다. 이 책을 보면 분명 다시 만화왕으로 돌아갈 테니. 아니다, 아무래도 내 생각이 후졌다. 앞으로 역사는 만화가 대세일 듯한 느낌이 든다. 모가지 뻣뻣했던 내가 먼저 빠져들었으니. 어찌 장강의 흐름을 막으랴. 오감五感을 다 동원해 동아시아 역사로 들어가는 오색 징검다리를 만났다. 반갑다.
- 공원국 (『춘추전국이야기』저자)

만화가만큼 부러운 직업은 없다. 생각하는 바를 글과 그림을 통해 참으로 입체적으로 표현하지 않는가. 그런 만화가가 세상 읽기를 넘어 역사의식마저 넘친다면? 부러움을 넘어 질투의 대상이 되고 만다. 탁월한 성찰과 특유의 위트가 넘치는 굽시니스트가 ‘한중일 세계사’라는 대기획에 도전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특종이다. 언제까지 한국사만 공부하겠는가. 결국 한중일은 큰 영향을 주고받았고, 중국문명이란 과거에도, 미래에도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대상이 아닌가. 굽시니스트의 도전으로 한국사회가 또 한 번 뜨겁게 바뀌기를 선망의 눈초리로 기대해본다!
- 심용환 (『단박에 한국사』저자)

‘쉽지만 얕지 않고 웃기지만 날카롭다!’
역사란 쉽게 접근해서 깊이 이해하고 날카로운 시각을 가져야 하는 분야가 아닌가. 이 작품은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 허진모 (역사 팟캐스트 ‘휴식을 위한 지식’ 진행자)
드디어 만화왕 큰아들이 독서왕이 되었는데! 고민이다. 이 책을 보면 분명 다시 만화왕으로 돌아갈 테니. 아니다, 아무래도 내 생각이 후졌다. 앞으로 역사는 만화가 대세일 듯한 느낌이 든다. 모가지 뻣뻣했던 내가 먼저 빠져들었으니. 어찌 장강의 흐름을 막으랴. 오감五感을 다 동원해 동아시아 역사로 들어가는 오색 징검다리를 만났다. 반갑다.
- 공원국 (『춘추전국이야기』 저자)

만화가만큼 부러운 직업은 없다. 생각하는 바를 글과 그림을 통해 참으로 입체적으로 표현하지 않는가. 그런 만화가가 세상 읽기를 넘어 역사의식마저 넘친다면? 부러움을 넘어 질투의 대상이 되고 만다. 탁월한 성찰과 특유의 위트가 넘치는 굽시니스트가 ‘한중일 세계사’라는 대기획에 도전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특종이다. 언제까지 한국사만 공부하겠는가. 결국 한중일은 큰 영향을 주고받았고, 중국문명이란 과거에도, 미래에도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대상이 아닌가. 굽시니스트의 도전으로 한국사회가 또 한 번 뜨겁게 바뀌기를 선망의 눈초리로 기대해본다!
- 심용환 (『단박에 한국사』 저자)

‘쉽지만 얕지 않고 웃기지만 날카롭다!’
역사란 쉽게 접근해서 깊이 이해하고 날카로운 시각을 가져야 하는 분야가 아닌가. 이 작품은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 허진모 (역사 팟캐스트 ‘휴식을 위한 지식’ 진행자)
드디어 만화왕 큰아들이 독서왕이 되었는데! 고민이다. 이 책을 보면 분명 다시 만화왕으로 돌아갈 테니. 아니다, 아무래도 내 생각이 후졌다. 앞으로 역사는 만화가 대세일 듯한 느낌이 든다. 모가지 뻣뻣했던 내가 먼저 빠져들었으니. 어찌 장강의 흐름을 막으랴. 오감五感을 다 동원해 동아시아 역사로 들어가는 오색 징검다리를 만났다. 반갑다.
공원국(『춘추전국이야기』 저자)

만화가만큼 부러운 직업은 없다. 생각하는 바를 글과 그림을 통해 참으로 입체적으로 표현하지 않는가. 그런 만화가가 세상 읽기를 넘어 역사의식마저 넘친다면? 부러움을 넘어 질투의 대상이 되고 만다. 탁월한 성찰과 특유의 위트가 넘치는 굽시니스트가 ‘한중일 세계사’라는 대기획에 도전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특종이다. 언제까지 한국사만 공부하겠는가. 결국 한중일은 큰 영향을 주고받았고, 중국문명이란 과거에도, 미래에도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대상이 아닌가. 굽시니스트의 도전으로 한국사회가 또 한 번 뜨겁게 바뀌기를 선망의 눈초리로 기대해본다!
심용환(『단박에 한국사』 저자)

‘쉽지만 얕지 않고 웃기지만 날카롭다!’
역사란 쉽게 접근해서 깊이 이해하고 날카로운 시각을 가져야 하는 분야가 아닌가. 이 작품은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허진모(역사 팟캐스트 ‘휴식을 위한 지식’ 진행자)

회원리뷰 (21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낱권으로 등록된 리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뷰쓰기

124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3/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71% (151건)
5점
25% (52건)
4점
5% (11건)
3점
1% (2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75% (158건)
5점
22% (47건)
4점
4% (9건)
3점
1% (2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9.0
  • 20대 9.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YES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한줄평 (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