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8월 전사이벤트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서인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명상 살인

죽여야 사는 변호사, 그가 명상을 시작했다.

명상 살인

카르스텐 두세 저/박제헌 역 | 세계사

마케팅 텍스트 배너


낙인찍힌 몸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낙인찍힌 몸

흑인부터 난민까지, 인종화된 몸의 역사

염운옥 | 돌베개 | 2019년 07월 15일 리뷰 총점9.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8점
편집/디자인
4.8점
회원리뷰(6건) | 판매지수 4,22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0,000원
판매가 18,0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548g | 140*210*21mm
ISBN13 9788971999691
ISBN10 8971999691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고려대학교 사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도쿄대학교에서 「영국의 우생학 운동과 모성주의」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역사연구소와 민족문화연구원의 연구교수로 재직했고, 경희대 글로컬역사문화연구소 연구교수이다. 인종, 젠더, 계급이 교차하는 몸의 역사, 도시위생사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식민주의와 인종주의: 아리안 인종론과 영국, 인도, 그리스」(2018), 「잃어버린 기회? ... 고려대학교 사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도쿄대학교에서 「영국의 우생학 운동과 모성주의」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역사연구소와 민족문화연구원의 연구교수로 재직했고, 경희대 글로컬역사문화연구소 연구교수이다. 인종, 젠더, 계급이 교차하는 몸의 역사, 도시위생사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식민주의와 인종주의: 아리안 인종론과 영국, 인도, 그리스」(2018), 「잃어버린 기회? 로런스 사건과 맥퍼슨 보고서, 제도적 인종주의」(2014) 등이 있고, 저서로는 『낙인찍힌 몸: 흑인부터 난민까지 인종화된 몸의 역사』(2019), 『생명에도 계급이 있는가: 유전자 정치와 영국의 우생학』(2009)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당신의 코에서는 열정이 보이지 않아!”, “머리 크기로 짐작하건대, 똑똑하시겠군요.”
타자의 몸을 먹고 자라난 인종주의의 역사

가느다란 눈에 광대뼈, 큰 엉덩이에 두툼한 입술, 흰 피부에 커다란 눈, 곱슬머리에 기다란 코……. 이러한 표현들을 접하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특정 인종을 상상한다. 그리고 판단한다. 왜 어떤 몸은 아름다움의 척도가 되지만, 어떤 몸은 비하 대상이 되는가? 나아가 미와 추의 차원을 넘어 사회적 차별과 박해를 받는가? 저자 염운옥이 인종주의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도 몸을 둘러싼 규정과 편견에 물음표를 던지고 싶었기 때문이다. 박사논문 주제였던 우생학을 공부하면서 인간의 몸에 등급을 매겨 제한을 두는 발상에 분노했고, 이를 좀 더 깊게 보기 위해서는 그중 열등하다고 분류된 유색인종의 몸과 이데올로기에 주목해야 한다고 여겼다. 10여 년 전 가졌던 의문이 소논문들과 몇 편의 글로 조금씩 풀려가는 동안 한국사회에서 다른 인종에 대한 혐오는 변주를 거듭하며 거세졌고, 책 작업을 더는 미룰 수 없다고 판단했다.
다시 묻자. 인종주의란 무엇인가. 인종주의는 타자의 ‘행위’가 아닌 피부색, 머리카락, 골격, 두개골, 혈액 등과 같은 생물학적인 속성에 근거해 인간을 규정짓는다. 눈에 보이는 것에 기반해 보이지 않는 것을 결정하며, 이 과정에서 몸에 대한 담론이 더욱 강화되는 것이 인종화의 속성이다. 이 역사의 시작은 16세기에서부터 찾을 수 있다. 『낙인찍힌 몸』은 혈통을 의미하던 인종이 어떤 연유로 인간 분류의 하위범주로 사용됐는지, 그리고 피부색으로 인간을 분류한 린네의 명명법과 흰 그리스 조각을 아름다움의 척도로 삼았던 빙켈만의 미학이 어떻게 씨줄과 날줄이 되어 백인우월주의 신화와 인종화를 만들어냈는지 찬찬히 풀어낸다(1장). 여기서 문제는 몸 담론이 인종과 결합되고 합리화하는 방식에 있다. “작은 안면각, 가벼운 뇌, 돌출된 아래턱, 앞이마 중앙의 미발달”(77쪽)이 흑인의 특징을 넘어 범죄나 백치 같은 열등한 인간의 특성으로 확대 해석되거나, 유대교를 믿던 유대인들의 종교 집단이 ‘검은 머리에 매부리코’를 지닌 ‘탐욕스러운 인간들’로 인종화되는 경우 등 사례는 무궁무진하다.
흥미로운 점은 인종화에 대한 시각 경험을 배반하기도 일이 종종 발견된다는 것이다. 흑인의 피가 한 방울이라도 섞이면 제아무리 피부가 하얗더라도 ‘흑인’이지만 그들 중에는 ‘패싱’을 통해 백인 사회에 자연스레 진입하는 경우도 있었다(94~103쪽). 또한 ‘예쁜 아리아인 선발대회’에 유대인 해시 레빈슨 태프트가 1등으로 선발됐던 웃지 못할 사연도 있다(216~218쪽). 유대인은 여러 지역에서 여러 민족과 함께 살아왔기에 외모만으로 식별되지 않았던 것이다. 이는 생물학적인 몸을 근거로 인종을 구분한다는 것의 비논리성을 보여주는 증거인 동시에 태어남과 동시에 낙인찍힌 채 살아가야 했던 몸들에 해방과 자유를 찾아주는 일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외모, 말투, 옷차림부터 종교, 문화적 지표까지
신인종주의를 시대를 살아간다는 것

만약 당신의 옆집에 무슬림 가족이 이사 온다면? 장시간 타야 할 비행기의 옆자리에 국적을 알아채기 쉽지 않은 유색인 남성이 앉았다면? 값비싸고 고급스러운 음식점에 들어갔는데 종업원들이 전부 조선족 여성이라면? 겉으로 내색할 정도는 아니더라도 슬금슬금 피어나는 불편함 감정까지 외면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낙인찍힌 몸』이 독자들에게 상기시키고 싶은 메시지도 바로 이것이다. 우리는 ‘교양 있는’ 시민이기에 학창 시절에 배운 대로 인종차별이 도덕적으로 옳지 않다는 것을 충분히 안다. 그럼에도 우리에게 남아 있는 인종을 서열화하는 습속은 가벼운 계기만으로 그 민낯을 드러낼 수 있다.
여기서 들라캉파뉴가 말했던 인종주의는 “천 개의 머리가 달린 히드라”(6쪽)라는 말을 떠올리는 게 유용하다. 인종주의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기에 단일하게 규정하기가 쉽지 않다. 『낙인찍힌 몸』의 전반부가 생물학적인 특성에 따른 인종차별의 역사를 정리하는 데 주력했다면, 후반부에서는 백인우월주의가 여전히 건재하는 가운데 문화적인 지표가 더 중요하게 작동하는 ‘신인종주의’ 현상에 주목한다. 5장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이슬람국가의 테러와 베일이라는 제2의 피부를 지닌 무슬림 여성들에게 가해지는 인종차별을, 6장에서는 ‘다문화’ 한국에서 살아가는 혼혈인, 이주민, 난민을 다룬다. 외모, 말투, 옷차림에 문화적인 요인이 덧대져 위협 집단으로 고착화되는 데 우리 역시 동조자였음을 확인하는 일은 씁쓸하지만 유의미한 독서가 될 것이다.
자신이 언제나 인종차별을 할 수 있다고 인정하는 일은 계급차별과 성차별에 대해 좀 더 예민한 감각을 갖겠다는 다짐이 되기도 한다. 저자가 3장에서 깊게 서술한, 흑인 여성에게 교차하는 인종, 계급, 젠더 차별은 여전히 잔존하기 때문이다. 2중, 3중의 억압 속에서 개개인의 목소리는 쉽게 사라지고 문젯거리로만 남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가령 2018년 초, 제주에 도착한 예멘난민을 두고 페미니즘의 한쪽에서 예멘 남성을 잠재적 가해자로 여기며 입국 반대를 외치는 모습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국민이 먼저’라는 슬로건을 내건 보수 매체들과 무엇이 어떻게 다를까? 이에 답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해 보인다. 저자의 바람대로 성급히 결론 내리기보다 꾸준히 공부하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신인종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일이지 않을까.

‘수동적인 노예’에서 ‘사슬 끊는 흑인’으로, ‘보여지는 대상’에서 ‘보는 주체’로
인종주의에 갇힌 인종주의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인종주의’를 떠올리면 노예, 혐오, 차별, 배제, 말살, 흑백의 이분법 같은 단어들이 자연스레 달라붙는다. 『낙인찍힌 몸』 역시 노예가 된 아프리카인, 괴물쇼에 올라야 했던 흑인 여성들, 홀로코스트 속으로 사라진 유대인, 이스라엘 국가에서 배제당한 에티오피아 유대인, 한국사회에서 부당한 처우에 놓인 이주민 등과 같이 인종주의의 슬픈 역사를 재현하는 데 적지 않은 지면을 할애한다. 그렇지만 이에 못지않게 폭력에 맞서 저항하며 주체적인 목소리를 냈던 장면들을 소개하는 것을 주요 과제로 삼았다. 노예 해방을 애원하는 수동적인 노예가 아닌 스스로 ‘사슬을 끊는 노예’(142쪽)를, 불쌍하고 연민을 자아내는 노예 여성 트루스가 아닌 꼿꼿하고 단정한 모습으로 “이제는 나 자신을 위해 나(이미지)를 판다”(198쪽)고 말하는 트루스의 모습을, ‘거래’가 아닌 열렬한 연애를 거쳐 결혼했음을 당당하게 공개한 결혼이주여성의 편지 사연(317쪽)을 실었다. 독자들은 각 장마다 저자가 숨겨 놓은 희망의 몸짓을 만나게 될 것이다. 책에 실을 70여 장의 시각자료를 선정하며 인종차별에 대한 스테레오타입을 고착화시키는 이미지를 일부러 배제했던 것도 그런 연유에서다. 중요한 점은 인종주의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한걸음 나아가 인종주의에 갇힌 인종주의에서 벗어나는 일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책을 마무리하며 2018년 10월 14일 세상을 떠난 네팔인 ‘미누’를 추모한다. 그는 1992년 산업연수생으로 한국에 입국해 18년을 일하며 이주노동자의 현실을 알리는 데도 앞장섰으나, 표적단속으로 잡혀 결국 강제출국을 당했다. 저자는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미누와 그가 활동했던 다국적밴드 스탑크랙다운(Stop Crackdown)을 떠올리며, 그가 “온정의 대상이 되는 것도, 단속과 추방, 차별의 대상이 되는 것도 거부했”(380쪽)다고 쓴다. 이는『낙인찍힌 몸』이 그의 말을 빌려 전하고 싶은 메시지기도 하다.

회원리뷰 (6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6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6/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83% (5건)
5점
17%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3% (5건)
5점
17%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3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