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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캐롤 오츠 저/공경희 | 문학동네 | 2019년 07월 15일 | 원서 : Carthage 리뷰 총점9.5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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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9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684쪽 | 849g | 140*210*34mm
ISBN13 9788954656993
ISBN10 8954656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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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2명)

매년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조이스 캐럴 오츠는 현대 미국 문단의 대표 작가이자 고딕 호러의 대가이다. 1938년 미국 뉴욕주 록포트에서 태어났다. 여덟 살 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처음 문학을 접했고, 이후 브론테 자매, 포크너, 헤밍웨이, 소로 등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탐독했다. 열네 살 때 할머니에게 타자기를 선물 받으면서 작가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 시러큐스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열아홉 살에... 매년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조이스 캐럴 오츠는 현대 미국 문단의 대표 작가이자 고딕 호러의 대가이다. 1938년 미국 뉴욕주 록포트에서 태어났다. 여덟 살 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처음 문학을 접했고, 이후 브론테 자매, 포크너, 헤밍웨이, 소로 등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탐독했다. 열네 살 때 할머니에게 타자기를 선물 받으면서 작가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 시러큐스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열아홉 살에 「구세계에서」로 대학생 단편소설공모전에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64년 첫 장편소설 『아찔한 추락』을 시발점으로 이후 지금껏 50편이 넘는 장편과 1,000편이 넘는 단편을 비롯해 시, 산문, 비평, 희곡 등 거의 모든 문학 분야에 걸친 왕성한 작품 활동으로 부조리와 폭력으로 가득 찬 20세기 후반의 삶을 예리하게 포착해왔다. 1967년 「얼음의 나라에서」, 1973년 「사자The Dead」로 오헨리상을 받았고, 1969년 『그들』로 전미도서상, 1995년 『좀비』, 2011년 『악몽』, 2012년 『검은 달리아와 하얀 장미』로 브램스토커상, 2005년 『폭포』로 페미나상 외국문학상을 받았으며, 퓰리처상 최종 후보에도 무려 다섯 차례나 올랐다. 1978년부터 미국학술원 회원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2003년 문학 부문의 업적으로 커먼웰스상과 케니언리뷰상을 수상했다. 2006년 시카고트리뷴문학상, 2019년 예루살렘상을 받았다. 현재 프린스턴대학교 로저 S. 벌린드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국문학예술아카데미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 밖의 작품으로 『멀베이니 가족』 『블론드』 『사토장이의 딸』 『소녀 수집하는 노인』 『카시지』 등이 있다.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습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쉘던의 『시간의 모래밭』으로 데뷔한 후,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습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쉘던의 『시간의 모래밭』으로 데뷔한 후,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마시멜로 이야기』, 『타샤의 정원』, 『엔조』 등이 있으며,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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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609

출판사 리뷰

사라진 소녀와 단 한 명의 살인 용의자
가해자와 희생자를 나누는 불온한 경계


뉴욕주 북부 카시지의 산림보호구역에서 19세 소녀 크레시다 메이필드가 실종된다. 울창한 수풀 속에서 뱀이 허물을 벗듯 사라진다. 절망한 아버지는 딸을 찾아 산속을 헤매던 중 새끼 암사슴의 사체를 딸로 착각하고는 울부짖다 탈진한다. 대대적인 수색이 펼쳐지고, 경찰은 뜻밖의 용의자를 확보한다. 소녀의 언니 줄리엣이 사랑했던 전 약혼자 브렛 킨케이드 상병이다. 전쟁터에서 심각한 부상을 입고 돌아와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에 시달리는 참전용사의 차에는 소녀의 것으로 추정되는 핏자국과 머리카락이 남아 있고, 목격자들에 의하면 그는 그날 밤 크레시다와 만난 마지막 인물이다. 메이필드 가족은 딸을 영원히 잃을 가능성과 씨름한다.
로마가 불사르고 소금으로 덮어버린 땅, 사랑을 잃은 디도 여왕이 불속에 뛰어들어 목숨을 끊었던 비극의 땅 카르타고처럼 평화롭던 카시지는 순식간에 비극의 무대로 바뀐다. 그날 밤에 대한 상병의 기억은 혼미하고, 가장 폭력적이고 끔찍했던 이라크 전장의 살인 기억과 지독하게 얽혀 있다. 가족은 참담한 심정으로 상병의 모호한 진술과 그후 진행된 시신 없는 살인사건의 재판을 지켜본다. 일곱 시간의 심문 끝에 결국 자백한 상병은 이십 년 형을 선고받고 국경 근처 최고 보안 수준의 교도소에 수감된다. 그러나 그가 실제로 소녀를 죽이고 시신을 강물에 유기했는지 진실은 아직 분명하지 않다. 메이필드 가족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비극에 각자의 방식으로 대처한다. 종교의 위로와 용서로, 또는 완강한 침묵과 회피로, 또는 불같은 분노와 부정으로.
가족과 한 남자와 카시지 공동체를 혼란에 빠뜨리고 모두의 삶에 균열을 일으킨 장본인 크레시다는 어디에 있을까. 이후 그들은 삶과 현실에서 어떤 경험을 하며 나아갈까, 혹은 멈출까. 흩어진 삶들은 그대로 흩어져버릴까, 아니면 다시 이어지며 다른 그림을 만들어낼까.
2부는 광범위한 사회적 문제를 탐구하는 서술적 저널리즘 분위기를 띤다. 사회공공기관의 부패와 비리를 취재하고 고발하는 대학교수 연구원과 조수가 등장하고, 사회의 환부에 메스를 대려는 수수께끼 같은 그들이 조사하는 대상은 교도소 시스템과 형사사건 재심제도인 ‘이노센트 프로젝트’, 그리고 사형제도다. 1992년 뉴욕의 한 로스쿨에서 시작된 이노센트 프로젝트는 억울하게 누명을 쓰거나 강요에 의해 허위 자백을 하고 수감된 이들에게 자유를 안겨주었는데, 현재까지 365명이 무죄로 풀려났고 그중 사형수는 20명이었다. 2부에서 작가의 시선은 중범죄자 교도소에 머무른다. 교도소 견학팀으로 위장 참가한 연구원과 조수의 눈을 통해 국가의 형벌 시스템이 작동하는 현장을 탐색하고, 구속과 사형 제도의 필요성과 정당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다. 또한 무죄일 가능성이 있는 수감자 에피소드는 모호했던 진술 결과 살인자로 수감생활을 하게 된 가해자―참전용사, 피해자―소녀의 판결을 되돌아보게 한다. 모호한 도덕적 풍경 속에서 과연 누가 피해자이고 누가 가해자였을까. 온전하지 않은 정신과 육체를 가진 참전용사와 자폐성향이 있고 민감하고 접근하기 어려운 소녀 중 누가 더 약자이고 피해자였을까. 서로가 서로에게 피해자이면서 가해자일 수도 있다는 의문이 피어오른다. 그들의 관계는 DNA의 이중나선처럼 이미 결정이 난 듯하면서도 끝내 비틀릴 가능성을 내재하고 있다. 소녀가 집착했던 M. C. 에스허르의 [상승과 하강]처럼 누가 내려가고 누가 올라가는 것인지 진실은 애초부터 알 수 없는 것이었는지도 모른다.


2019 예루살렘상 수상 작가 오츠가 써내려간
죄책감과 처벌, 용서와 귀환에 관한 심오한 이야기


『카시지』는 2005년 2012년까지 미국의 한 가족과 사회에서 벌어진 비극을 그린다. 전쟁은 끝났지만 여전히 패권적인 정부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목소리로 시끄러웠던 시기였다. 9·11테러 이후 조국에 이바지한다는 명분으로 이라크로 떠난 많은 젊은이들이 목숨을 잃거나 브렛 킨케이드처럼 신체적 정신적 손상을 입고 혼란과 탈진 속에 귀환하던 시기였다. 2006년 10월, 맨해튼 소호의 갤러리에서 열린 ‘퍼플하트’라는 제목의 전시회에서는 전쟁의 참혹함을 함축한 한 사진이 큰 이슈가 되었다. 해병대 제복에 퍼플하트훈장을 단 신랑 타이 지걸과 르네 클라인의 결혼사진이었다. 자살폭탄테러로 심각한 부상을 당해 열아홉 차례 수술한 지걸의 얼굴은 차마 쳐다보기 어려울 만큼 일그러져 있었고, 옆에 선 앳된 신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처연하게 만들었다.
악을 처벌하기 위해 악을 저지르는 전쟁처럼 국가의 도덕성은 종종 딜레마에 빠진다. 오츠는 그 경계에서 벌어지는 폭력에 휩쓸린 자들의 고통과 그후의 삶을 그리면서, 서로 다른 인물들의 인간적 약점, 그들이 얽매인 사회적 상황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촉구하며 세상으로의 귀환 가능성을 탐구한다. 긴장감 속에 펼쳐지는 1부에는 스릴러의 고전적 요소가 있지만, 이 소설은 실종과 살인에 대한 이야기로 그치지 않는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고통, 전쟁의 외상, 죄책감, 처벌, 믿음과 정의에 관한 신랄한 논쟁을 담고 있으며, 도덕적 정체성을 잃은 미국을 정면으로 묘사하는 보다 넓은 외연의 심리소설이다.
가족은 서서히 뿔뿔이 흩어지지만, 의미로 가득했던 메이필드 가족의 집은 아직도 ‘예전 그곳’에 그대로 있다. 아무도 그곳을 버리지 않는다. 시신이 발견되지 않은 크레시다가 어쩌면 돌아올 수도 있는 곳, 살인자가 되어버린 전쟁 영웅이 어쩌면 오해와 족쇄를 풀고 다시 옛날의 밝고 젊은 영웅으로 돌아올 수도 있는 그곳에 있다. 어둡고 우울한 『카시지』는 폭력에 대한, 사랑과 용서에 대한 인간의 능력을 탐구하고 다시 돌아올 수 있는지를 묻는 조이스 캐럴 오츠의 강렬한 대작이다.

추천평

인간에 대한 깊고 오묘한 이해력을 지닌 오츠는 문학으로 인간 조건의 경계를 규정한다.
― 2019 예루살렘상 선정 이유

오츠는 인간의 어두운 내면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도스토옙스키의 라이벌이다.
― 헌팅턴 뉴스

압도적이고 놀랍다. 초반의 차가운 아이러니, 후반의 따뜻한 연민. 숨막히는 효과다.
― 워싱턴 포스트

오츠는 미학적 지도 위에 모든 것을 써낸다.
― 존 바스

‘변화무쌍함’과 ‘놀라움’은 오츠를 설명하는 어휘다. 오츠의 재능과 관심과 힘은 억제된 적이 없다.
― 리처드 포드

대면하고 싶지 않은 진실을 다룬 중요한 책. 모든 측면에서 오츠는 대가다.
― 타임스

불확실한 도덕적 풍경 속에서 희생자와 가해자를 구분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가를 증명한다.
― 뉴욕 타임스

우리 시대 위대한 예술의 힘을 보여준다.
― 네이션

‘미국의 죄’를 심오하고 뭉클한 시각으로 바라보며, 용서의 가능성이 잠재해 있다.
― 가디언

오츠는 두려운 작가다.
― LA 타임스

오츠는 죄책감, 벌, 용서에 관한 긴장감 넘치는 이 소설로 최고의 기량을 보인다.
― 파이낸셜 타임스

신중하고 우아한 문체, 흥미로운 실험적 구성, 미묘하고 예측할 수 없는 노련한 작품.
― 옵서버

격렬한 지적 경험. 오츠는 우리 시대 최고의 미국 작가로서의 위상을 이어간다.
― 미니애폴리스 스타 트리뷴

오츠는 이 작품으로 자신을 넘어섰다.
― NPR

소녀의 실종 후 위기에 빠진 공동체에 대한 매력적인 탐구.
― 선데이 텔레그래프

오츠는 가장 잘하는 것으로, 인간 마음의 어둠을 드러내는 것으로 돌아왔다.
― 굿 하우스키핑

디킨슨식 예리한 디테일로 창조된 인물, 거칠고 날카롭고 아름다운 언어, 흥미진진하고 예술적인 플롯. 근래 오츠의 가장 견실한 작품이다.
― 선데이 타임스

해체된 가족을 세밀하게 그리는 오츠의 또다른 충격적인 이야기. 소도시에서 일어나는 어두운 사건들.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 커커스 리뷰

인간의 허약함과 이기주의를 파헤친 소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위기에 처한 가족과 고립된 소녀의 고통을 집중적으로 추적한다.
― 북리스트

오츠는 언제나 가장 창의적이고, 명석하고, 호기심이 많은 독창적인 작가다.
― 길리언 플린

최고의 전쟁소설은 전쟁소설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큰 이야기다.
― 데일리 비스트

가족과 슬픔과 믿음에 관한 훌륭한 이야기.
―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

정신의 아픔을 탐구하는 강렬하고 도발적인 소설.
― 올리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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