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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 가성비,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

김하나, 남궁인, 글배우, 들개이빨, 손보미 저 외 30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언유주얼(an usual) | 2019년 06월 26일 리뷰 총점9.5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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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usual 언유주얼 (격월간) : 7월 [2019]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6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170*240*20mm
ISBN13 9791163640820
ISBN10 11636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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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35명)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사람. 작가, 진행자. 제일기획, TBWA KOREA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말하기를 말하기》,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공저)》, 《힘 빼기의 기술》, 《내가 정말 좋아하는 농담》, 《15도》를 썼고 예스24 팟캐스트 《책읽아웃-김하나의 측면돌파》를 진행중이다. 느긋하게 살면서 세상 속에서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감탄하기를 좋아한다.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사람. 작가, 진행자. 제일기획, TBWA KOREA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말하기를 말하기》,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공저)》, 《힘 빼기의 기술》, 《내가 정말 좋아하는 농담》, 《15도》를 썼고 예스24 팟캐스트 《책읽아웃-김하나의 측면돌파》를 진행중이다. 느긋하게 살면서 세상 속에서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감탄하기를 좋아한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병원에서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취득, 현재 이대목동병원 임상조교수로 재직중이다. 읽기와 쓰기를 좋아해 그 틈바구니 속에서도 무엇인가 계속 적어댔으며, 글로 전해지는 감정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다고 믿는다. 『만약은 없다』, 『지독한 하루』, 『차라리 재미라도 없든가 - 읽어본다』를 썼다. 『그는 가고 나는 남아서』, 『여기서 끝나야 시작되는 여행인지 몰라』 『내가 너의 첫문장...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병원에서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취득, 현재 이대목동병원 임상조교수로 재직중이다. 읽기와 쓰기를 좋아해 그 틈바구니 속에서도 무엇인가 계속 적어댔으며, 글로 전해지는 감정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다고 믿는다. 『만약은 없다』, 『지독한 하루』, 『차라리 재미라도 없든가 - 읽어본다』를 썼다. 『그는 가고 나는 남아서』, 『여기서 끝나야 시작되는 여행인지 몰라』 『내가 너의 첫문장이었을 때』, 『나의 복숭아』 등의 책을 함께 썼고, 『an usual 언유주얼 (격월간)』 등의 앤솔러지에 종종 참여했다.

누군가의 안온한 하루는 곧 누군가의 지독한 하루이기도 하다. 매일 밤 응급실은 예기치 못한 불행을 겪은 사람들로 붐빈다. 응급의학과 의사는 그 불행을 하나도 피할 수 없는 사람이다. 그 현장에서 숱한 하루를 버텨낸 의사의 목소리를 이 책에 담았다. 여기 담긴 기록은 매일의 비극을 똑똑히 목격하고 마치 참회하듯 써내려간 글들이다. 결국 예고 없이 닥치는 운명의 가혹함을 인간의 힘으로 이겨내지 못했을지라도, 이야기하고 싶었다. 지독한 하루 앞에 지독하게 저항하는 인간의 간절함이 여기 있음을.
오래 걷고 깊이 생각하고 짧게 쓰는 것을 좋아한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고민상담소 ‘글배우서재’를 운영하고 있다. 직업과 연령에 상관없이 1년에 2천 명의 사람들이 상담소를 찾아온다. 저서로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등이 있다. 오래 걷고
깊이 생각하고
짧게 쓰는 것을 좋아한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고민상담소 ‘글배우서재’를 운영하고 있다. 직업과 연령에 상관없이 1년에 2천 명의 사람들이 상담소를 찾아온다. 저서로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등이 있다.
구석에서 글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펴낸 책으로 『먹는 존재』 시리즈가 있습니다. 구석에서 글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펴낸 책으로 『먹는 존재』 시리즈가 있습니다.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9년 [21세기문학]으로 신인상을 수상하고, 약간 혼돈의 시간을 보내다가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담요」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들에게 린디합을』과 『우아한 밤과 고양이들』, 『맨해튼의 반딧불이』, 중편소설 『우연의 신』, 장편소설 『디어 랄프 로렌』을 출간했다. ‘망드(망한 드라마)’를 즐겨 보고, ‘고독한 빵순이’로 활동 중이다. 침대...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9년 [21세기문학]으로 신인상을 수상하고, 약간 혼돈의 시간을 보내다가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담요」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들에게 린디합을』과 『우아한 밤과 고양이들』, 『맨해튼의 반딧불이』, 중편소설 『우연의 신』, 장편소설 『디어 랄프 로렌』을 출간했다. ‘망드(망한 드라마)’를 즐겨 보고, ‘고독한 빵순이’로 활동 중이다. 침대 위에 온종일 누워 있는 걸 좋아하는데, 같이 살고 있는 고양이가 내 배 위에 올라와주면 더 좋다. 가끔씩은 고양이가 엄청 부럽다. 천성이 게으른데 안 게으르게 살려고 언제나 노력한다. 2012년 젊은작가상 대상, 2013년 젊은작가상, 2014년 젊은작가상, 2015년 젊은작가상, 제46회 한국일보문학상, 제21회 김준성문학상, 제25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대구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사회학을 공부했다. 잡지 기자로 시작해 기업 브랜드 홍보팀장, 대학내일 디지털미디어파트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십 년간 다양한 채널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들었다.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와 함께 책 『20대를 읽어야 트렌드가 보인다』 『20대가 당신의 브랜드를 외면하는 이유』를 썼다. 전작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은 누적 판매부수 50만 부를 넘어섰으며 아시아 6개국(중국, 일... 대구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사회학을 공부했다. 잡지 기자로 시작해 기업 브랜드 홍보팀장, 대학내일 디지털미디어파트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십 년간 다양한 채널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들었다.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와 함께 책 『20대를 읽어야 트렌드가 보인다』 『20대가 당신의 브랜드를 외면하는 이유』를 썼다. 전작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은 누적 판매부수 50만 부를 넘어섰으며 아시아 6개국(중국, 일본, 태국,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판권이 수출되었다. 『빅이슈』 『언유주얼』 『포포포 매거진』, 브런치 등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기고했으며,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배워서 남줄랩], [잠깐만 캠페인], [열정 같은 소리]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성으로 비관하되 의지로 낙관하라”는 안토니오 그람시의 말을 지침으로 삼고 있다. 막막한 순간에 누군가 내게 해주었더라면 좋았을 말들을 모으고 쓴다.
연세대 공대 졸업 뒤 건설회사를 다니다 그만두고 동아일보에 입사해 11년 동안 사회부, 정치부, 산업부 기자로 일했다. 기자로 일하면서 이달의기자상, 관훈언론상, 씨티대한민국언론인상 대상 등을 받았다. 장편소설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받으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장편소설 『열광금지, 에바로드』로 수림문학상, 장편소설 『댓글부대』로 제주4·3평화문학상과 오늘의작가상,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으... 연세대 공대 졸업 뒤 건설회사를 다니다 그만두고 동아일보에 입사해 11년 동안 사회부, 정치부, 산업부 기자로 일했다. 기자로 일하면서 이달의기자상, 관훈언론상, 씨티대한민국언론인상 대상 등을 받았다. 장편소설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받으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장편소설 『열광금지, 에바로드』로 수림문학상, 장편소설 『댓글부대』로 제주4·3평화문학상과 오늘의작가상,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으로 문학동네작가상, 단편 「알바생 자르기」로 젊은작가상, 단편 「현수동 빵집 삼국지」로 이상문학상을 받았다. 그 외 장편소설 『한국이 싫어서』, 『우리의 소원은 전쟁』, 『호모도미난스』, 소설집 『뤼미에르 피플』, 『산 자들』, 논픽션 『당선, 합격, 계급』, 『팔과 다리의 가격』, SF소설집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 에세이 『5년 만에 신혼여행』, 『책, 이게 뭐라고』를 썼다. 앤솔러지 『놀이터는 24시』에 「일은 놀이처럼, 놀이는……」을 수록했다.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교수. 동 대학원에서 임상 및 상담심리 석사학위를, 서울대학교에서 뇌인지과학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계 최초로 조현형 성격장애군의 뇌보상회로의 이상성을 규명했고 임상심리학자이자 뇌과학자로서 활발히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과거도 미래도, 나의 지금을 함부로 어지럽힐 수 없다.” 불안의 밤 초등 6년, 우울의 밤 중등 3년, 그리고 심야 라디오와 PC 통신으로 불안과 우울을 잊으려 했던 ...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교수. 동 대학원에서 임상 및 상담심리 석사학위를, 서울대학교에서 뇌인지과학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계 최초로 조현형 성격장애군의 뇌보상회로의 이상성을 규명했고 임상심리학자이자 뇌과학자로서 활발히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과거도 미래도, 나의 지금을 함부로 어지럽힐 수 없다.” 불안의 밤 초등 6년, 우울의 밤 중등 3년, 그리고 심야 라디오와 PC 통신으로 불안과 우울을 잊으려 했던 고등 3년을 쌍둥이 동생과 간신히 통과한 사람이다. 거의 모든 밤을 임상심리 및 뇌과학 공부에 갈아 넣다가 이제 좀 건강한 루틴을 찾으려 노력 중이다.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아이가 사라지는 세상』(공저) 등을 썼다.
1983년 대구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에서 영화와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13년 『문학과 사회』의 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눈먼 부엉이」가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건축이냐 혁명이냐」로 2015년 젊은작가상 대상과 「창백한 말」로 2016년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사실과 허구의 관계를 묻는 방식의 글쓰기를 통해 역사와 현재, 미래의 의미를 묻는 작업을 지속 중이다. 2015년 국립현대미술관 [아키토피아의 실험] 도록... 1983년 대구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에서 영화와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13년 『문학과 사회』의 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눈먼 부엉이」가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건축이냐 혁명이냐」로 2015년 젊은작가상 대상과 「창백한 말」로 2016년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사실과 허구의 관계를 묻는 방식의 글쓰기를 통해 역사와 현재, 미래의 의미를 묻는 작업을 지속 중이다. 2015년 국립현대미술관 [아키토피아의 실험] 도록의 에필로그 「어떤 작위의 도시」를 실었고, 낸 책으로는 소설집 『내가 싸우듯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기억에서 살 것이다』 문학평론집 『문학의 기쁨』(공저), 소설 『작은 겁쟁이 겁쟁이 새로운 파티』, 『야간 경비원의 일기』가 있다.
아침엔 읽고 낮에는 쓰고, 밤에는 생각한다. 쉬는 날엔 동네 서점에 가는 동네 작가. 1989년 경상남도 창녕에서 태어났다. 아홉 살 때부터 쓰는 삶을 상상했고, 학창시절 유일하게 좋아한 과목이 문학이라 자연스럽게 독어독문학을 전공했다. 그러나 직업으로서의 작가는 아무나 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두려움에 급하게 진로를 수정하여 첫 직업으로 회사원을 택했다. 작가가 아니면 글을 쓸 수 없다는 금기라도 있는 것처럼 ... 아침엔 읽고 낮에는 쓰고, 밤에는 생각한다. 쉬는 날엔 동네 서점에 가는 동네 작가. 1989년 경상남도 창녕에서 태어났다. 아홉 살 때부터 쓰는 삶을 상상했고, 학창시절 유일하게 좋아한 과목이 문학이라 자연스럽게 독어독문학을 전공했다. 그러나 직업으로서의 작가는 아무나 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두려움에 급하게 진로를 수정하여 첫 직업으로 회사원을 택했다. 작가가 아니면 글을 쓸 수 없다는 금기라도 있는 것처럼 의식적으로 수년간 피하다가, 우연히 쓰게 된 글에 발목이 붙잡혔다. 쓰지 않는 낮이 아까워 잠시 본업을 그만둔 후 올여름 내내 낮이고 밤이고 원 없이 쓴 결과물이 『피구왕 서영』이다. 앞으로도 기꺼이 글에 발목이 붙잡힌 채로 쓰고 싶다. 밤에 자고 낮에 쓰며, 해가 긴 여름을 좋아한다. 불안할 때는 글을 쓰고 브런치에 올린다. 앤솔러지 『페이지스 2집-나를 채운 어떤 것』을 함께 썼다.
글과 음악 사이, 과학과 인문학 사이, 유튜브와 책 사이에 서서 세계의 넓음을 기뻐하는 사람. 고려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을 운영하고 MBC FM 「라디오 북클럽 김겨울입니다」 DJ로 활동 중이다. 문학도 쓰고 철학도 공부하고 음악도 만들고 과학도 좋아하고 춤도 춘다. 궁금한 것이 많고 하고 싶은 게 많아 어디 한 곳에 속하지 못하고 경계를 이리저리 넘어 다닌다. 지은 책으로는 『독서의... 글과 음악 사이, 과학과 인문학 사이, 유튜브와 책 사이에 서서 세계의 넓음을 기뻐하는 사람. 고려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을 운영하고 MBC FM 「라디오 북클럽 김겨울입니다」 DJ로 활동 중이다. 문학도 쓰고 철학도 공부하고 음악도 만들고 과학도 좋아하고 춤도 춘다. 궁금한 것이 많고 하고 싶은 게 많아 어디 한 곳에 속하지 못하고 경계를 이리저리 넘어 다닌다. 지은 책으로는 『독서의 기쁨』, 『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유튜브로 책 권하는 법』 등의 책을 썼다.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글쓰기의 우울 : 신경숙론'을 발표하면서 비평 활동 시작했다. 계간 '문학과 사회' 편집동인이며 쓴 책으로는 『냉소와 매혹』 『소설에 관한 작은 이야기』 『한국근대문학의 풍경들』 등이 있다.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글쓰기의 우울 : 신경숙론'을 발표하면서 비평 활동 시작했다. 계간 '문학과 사회' 편집동인이며 쓴 책으로는 『냉소와 매혹』 『소설에 관한 작은 이야기』 『한국근대문학의 풍경들』 등이 있다.
1973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산업공학과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98년 [시와사상]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시집 『숨쉬는 무덤』, 『거인』, 『소설을 쓰자』, 『모두가 움직인다』, 『한 문장』, 『너의 알다가도 모를 마음』, 『백지에게』, 산문집 『누구나 가슴에 문장이 있다』, 시론집으로 『시는 이별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다』 등을 출간했다. 박인환문학상, 미... 1973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산업공학과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98년 [시와사상]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시집 『숨쉬는 무덤』, 『거인』, 『소설을 쓰자』, 『모두가 움직인다』, 『한 문장』, 『너의 알다가도 모를 마음』, 『백지에게』, 산문집 『누구나 가슴에 문장이 있다』, 시론집으로 『시는 이별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다』 등을 출간했다. 박인환문학상, 미당문학상,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상을 수상했다.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9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사춘기』,『이별의 능력』,『타인의 의미』,『에코의 초상』이 있으며 [노작문학상],[미당문학상],[전봉건문학상]을 수상했다.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9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사춘기』,『이별의 능력』,『타인의 의미』,『에코의 초상』이 있으며 [노작문학상],[미당문학상],[전봉건문학상]을 수상했다.
198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1년 《세계의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6』이 있다. 198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1년 《세계의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6』이 있다.
1985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을 전공하였으며, 2010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온갖 것들의 낮』, 『이제는 순수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가 있다. 1985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을 전공하였으며, 2010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온갖 것들의 낮』, 『이제는 순수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가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출판사 편집장으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도서출판 ‘세로’ 대표로 일하면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실험은 힘이 세다』, 『어린이대학: 물리』, 『몬스터 과학 6: 충전 100% 에너지 세계로 출동』, 『달을 찾아서』,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 『원자, 넌 도대체 뭐니?』, 『동실둥실 공기랑 날아봐』 등이 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출판사 편집장으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도서출판 ‘세로’ 대표로 일하면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실험은 힘이 세다』, 『어린이대학: 물리』, 『몬스터 과학 6: 충전 100% 에너지 세계로 출동』, 『달을 찾아서』,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 『원자, 넌 도대체 뭐니?』, 『동실둥실 공기랑 날아봐』 등이 있습니다.
1993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폐차」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3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폐차」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인, 에세이스트. 연필에 뚜껑을 씌우고, 그 뚜껑을 열어서 쓰는 사람. 시인 아니면 국어선생님을 꿈꾸던 어린 시절을 가지고 있고, 전업으로는 주부를 부업으로는 작가를 희망하며 젊은 시절을 지나고 있다. 가끔 질문을 하고 더 가끔은 대답을 한다. 불행의 반대말은 행복이 아니라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2014년부터 운문을 묶어 해마다 한 권씩 출간했다. 작품으로 『애정놀음』 『단순변심』 『우리 집에서 자요』 『위로의... 시인, 에세이스트. 연필에 뚜껑을 씌우고, 그 뚜껑을 열어서 쓰는 사람. 시인 아니면 국어선생님을 꿈꾸던 어린 시절을 가지고 있고, 전업으로는 주부를 부업으로는 작가를 희망하며 젊은 시절을 지나고 있다. 가끔 질문을 하고 더 가끔은 대답을 한다. 불행의 반대말은 행복이 아니라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2014년부터 운문을 묶어 해마다 한 권씩 출간했다. 작품으로 『애정놀음』 『단순변심』 『우리 집에서 자요』 『위로의 데이터』 『빈곤했던 여름이 지나고』 『스무스』가 있다.
라이더유니온 위원장. 라이더유니온 위원장.
1990년에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2014년 [문학의 오늘] 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싱크홀」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수초 수조』, 장편소설 『공기 도미노』가 있다. 1990년에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2014년 [문학의 오늘] 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싱크홀」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수초 수조』, 장편소설 『공기 도미노』가 있다.
시인. 201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 부문 「랜덤박스」로 등단했다. 다음번엔 아주 귀여운 고양이로 태어나 인간들이 매끼 참치를 주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들 것이지만, 우선 현재는 《an usual》의 고정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인. 201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 부문 「랜덤박스」로 등단했다. 다음번엔 아주 귀여운 고양이로 태어나 인간들이 매끼 참치를 주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들 것이지만, 우선 현재는 《an usual》의 고정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역사교육과에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국 근현대사를 전공했고, 최근에는 주로 중국 제국이 근대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지식 체계에 어떤 변화가 전개되었는지에 관심을 갖고 있다. 지역사적 관점에서 동아시아사와 도시사 연구도 수행하고 있다. 대표 논저로는 『도시는 역사다』, 『경계 초월자와 도시 연구』, 「사회주의 시기 상하이 도시 개조와 공인신촌」, 「19세기 말~20세기 초 인천의 운송망과 화교 거류 양상... 충북대학교 역사교육과에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국 근현대사를 전공했고, 최근에는 주로 중국 제국이 근대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지식 체계에 어떤 변화가 전개되었는지에 관심을 갖고 있다. 지역사적 관점에서 동아시아사와 도시사 연구도 수행하고 있다. 대표 논저로는 『도시는 역사다』, 『경계 초월자와 도시 연구』, 「사회주의 시기 상하이 도시 개조와 공인신촌」, 「19세기 말~20세기 초 인천의 운송망과 화교 거류 양상의 변화」, 「20세기 전반 한반도에서 일제의 도항 관리정책」, 「上海時期(1840~1862)王韜的世界認識」, 「중국의 역사강역 담론과 제국 전통」, 「중국 근대 초기 역사학에서 민족 개념의 수용과 과학관」 등이 있다. 도시사학회, 한국중국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글 쓰는 일이 좋아 기자가 되었다. [씨네21] [브뤼트] [에이코믹스] 등의 매체를 만들었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를 거쳤다. 어린 시절부터 영화, 소설, 만화를 좋아했고 어른이 되어서도 손에서 놓지 않았다. 자연스레 대중문화평론가, 작가로 활동하며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내 안의 음란마귀』 『좀비사전』 『탐정사전』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등을 썼다. 15... 글 쓰는 일이 좋아 기자가 되었다. [씨네21] [브뤼트] [에이코믹스] 등의 매체를 만들었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를 거쳤다. 어린 시절부터 영화, 소설, 만화를 좋아했고 어른이 되어서도 손에서 놓지 않았다. 자연스레 대중문화평론가, 작가로 활동하며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내 안의 음란마귀』 『좀비사전』 『탐정사전』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등을 썼다. 15년 이상의 직장 생활, 7, 8년의 프리랜서를 경험하며 각양각색의 인간과 상황을 겪었다. 순탄했다고 생각하지만 다시 통과하고픈 생각은 별로 없는 그 시기를 거치며 깨달았다.

직장인과 프리랜서 모두 쉽지 않고, 어른으로서 살아가는 일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는 것. 월급도 자유도 결국은 선택이고, 어느 쪽도 승리나 패배는 아니라는 것. 모든 이유 있는 선택 뒤엔 내가 감당해야 할 후폭풍이 남는다는 것. 다 좋다. 결국은, 지금의 내가 있으니까.

2007년부터 13년간 상상마당 아카데미 ‘전방위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며 쌍은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 그대로 풀어냈다. 글쓰기 초보자에게 글을 잘 쓸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준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글을 잘 쓰고 싶어 하는 모든 이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선물할 것이라 확신한다.

주요 저서에는 『전방위 글쓰기』(2008), 『영화 리뷰 쓰기』(2008),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2012), 『나의 대중문화표류기』(2015),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미스터리』(2015),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호러』(2016), 『고우영』(2017) 등이 있다. 공저로도 『클릭! 일본문화』(1999), 『시네마 수학』(2013), 『탐정사전』(2014),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웹소설 작가 입문』(2017) 외 다수가 있다.
1973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201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내기의 목적」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암스테르담 가라지세일 두번째』 『망상,어語』, 장편소설 『너도밤나무 바이러스』 『보편적 정신』『마카로니 프로젝트』 『모든 곳에 존재하는 로마니의 황제 퀴에크』가 있다. 제3회 문지문학상, 제22회 김준성문학상, 제7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1973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201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내기의 목적」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암스테르담 가라지세일 두번째』 『망상,어語』, 장편소설 『너도밤나무 바이러스』 『보편적 정신』『마카로니 프로젝트』 『모든 곳에 존재하는 로마니의 황제 퀴에크』가 있다. 제3회 문지문학상, 제22회 김준성문학상, 제7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충남 보령 출생, 본명 김순복. 2010년 ‘조선문학’으로 등단. 시집 『물꼬 트다』 『시야, 한판 붙자』등. 현 한국낭송문화진흥위원회 부위원장. 뜨락예술 문학 자문위원, 낭송가 충남 보령 출생, 본명 김순복. 2010년 ‘조선문학’으로 등단. 시집 『물꼬 트다』 『시야, 한판 붙자』등. 현 한국낭송문화진흥위원회 부위원장. 뜨락예술 문학 자문위원, 낭송가
1947년 충청남도 서산에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 전문가과정을 수료하고, 1987년 1월 [심상]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하였다. 1987년 2월 첫 시집 『빈 시간에』를 출간한 이래 『슬픔 그 껍질을 벗기면』, 『물에 빠진 섬』, 『마을은 고요하고』, 『내겐 늘 바다가 부족하네』, 『접목을 생각하며』, 『오이가 예쁘다』, 『붉은 삼각형』, 『바닷물고기 나라』, 『단풍잎 우표』 등의 시집과, 시... 1947년 충청남도 서산에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 전문가과정을 수료하고, 1987년 1월 [심상]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하였다. 1987년 2월 첫 시집 『빈 시간에』를 출간한 이래 『슬픔 그 껍질을 벗기면』, 『물에 빠진 섬』, 『마을은 고요하고』, 『내겐 늘 바다가 부족하네』, 『접목을 생각하며』, 『오이가 예쁘다』, 『붉은 삼각형』, 『바닷물고기 나라』, 『단풍잎 우표』 등의 시집과, 시선집 『개울과 강과 바다』, 『봄의 스타카토』, 『꿈꾸는 날개』(한국대표서정시 100인선) 등을 출간했다. 충남문학대상, 충청남도문화상, 현대시창작대상, 충남시인협회상본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서산시인회 회장, 충남시인협회 회장, 한국시인협회 심의위원, 한국시낭송가협회 자문위원. 윤곤강문학기념사업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바이라인 네트워크 기자. 언유주얼 창간호부터 언유주얼 픽의 피처 기사를 담당했다. 바이라인 네트워크 기자. 언유주얼 창간호부터 언유주얼 픽의 피처 기사를 담당했다.
단단한 것을 사랑하는 사람 단단한 것을 사랑하는 사람
단단한 것을 무르게 하는 사람 단단한 것을 무르게 하는 사람
1985년 경기도 성남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주민등록증이 나왔을 때, 바닥 타일 기술을 배우기 위해 대구로 독립해 나왔다. 2006년에 서울로 올라와 성수동의 주물 공장에서 10년 넘게 일했다. 평생 꿈이 하나도 없는 삶을 살다가 2016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공포 게시판에 창작 글을 올리기 시작했고, 우연히 올린 첫 단편소설을 계기로 사람들과의 소통에 맛 들여 글쓰기에 입문했다. 그 사람들의... 1985년 경기도 성남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주민등록증이 나왔을 때, 바닥 타일 기술을 배우기 위해 대구로 독립해 나왔다. 2006년에 서울로 올라와 성수동의 주물 공장에서 10년 넘게 일했다. 평생 꿈이 하나도 없는 삶을 살다가 2016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공포 게시판에 창작 글을 올리기 시작했고, 우연히 올린 첫 단편소설을 계기로 사람들과의 소통에 맛 들여 글쓰기에 입문했다. 그 사람들의 도움으로 김동식 소설집을 출간하고 행복한 삶을 즐기고 있다.

2017년 12월, 『회색 인간』,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13일의 김남우』를 동시 출간하였고, 그 외에도 『양심 고백』,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하나의 인간, 인류의 하나』, 『살인자의 정석』, 『일주일 만에 사랑할 순 없다』, 『문어』, 『밸런스 게임』까지 총 10권의 『김동식 소설집』과 『성공한 인생』을 펴냈다. 또 『명신학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텅 빈 거품』, 『모두가 사라질 때』, 『일상 감시 구역』, 『몬스터: 한밤의 목소리』 등 다수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카카오페이지에 「살인자의 정석 2」를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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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ㅡ 장강명 아티클, 「가격을 말해 봐 I'M GENIE FOR YOUR JOY」에서

출판사 리뷰

‘통장이 아니라 텅장’ ‘오늘 밤에도 월급이 통장에 스치운다’라는 말은 이제 유행어가 아니라 일상어다. 카드 명세서가 날아올 때마다 놀란다. 이 돈을 다 내가 썼을 리 없다며 요목조목 항목을 뜯어보면 다 내가 쓴 것이 맞다. 거창한 쇼핑을 한 것도 아니고, 여행을 다녀오지도 않았는데, 사치는커녕 다달이 적금까지 붓고 있는데, 넉넉하다는 느낌은 한 번도 든 적이 없다. 우리에겐 언제나 충분한 돈이 없다.

그러다 보니 돈을 쓰게 될 때마다 반드시 고민하게 되는 것은 가성비다. 가성비를 따지는 순간 ‘나’는 굉장히 합리적인 소비자가 된 느낌이며, 가성비가 붙은 무언가에 돈을 지불하는 것은 헛돈을 쓰지 않았다는 안도감을 준다. 다만 ‘가격’은 공급자가 붙인 절대적인 것이지만 ‘성능’은 그것을 사용하는 소비자의 만족도에 따른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할 필요가 있다. 아무리 남들이 좋다고 해 봐야 ‘나’에게 별로라면 무의미하다. 객관적, 합리적, 이성적으로 보이는 가성비에는 결국 ‘내’가 들어 있다.

『an usual』은 가성비라는 말 속에 숨어 있는 ‘나’에 대해 주목하기로 했다. 가성비를 따지든 따지지 않든, 가성비라는 말을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그 속에는 한마디로 정의 내릴 수 없는 ‘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튜버, 소설가, 시인, 의사, 편집자, 게임 개발자, 만화가, 에세이스트, 임상 심리 전문가, 마케터, 출판사 대표까지 저마다의 다른 벌이만큼이나 다른 가성비 세계관에 대한 글들을 모았다. 서른다섯 편이나 된다. 새로운 독서를 시작하기 전의 종합 샘플러라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잡지를 집어 들 ‘당신’이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될 수 있는 한 다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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