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8월 전사이벤트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서인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명상 살인

죽여야 사는 변호사, 그가 명상을 시작했다.

명상 살인

카르스텐 두세 저/박제헌 역 | 세계사

마케팅 텍스트 배너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미리보기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문학동네 동시집-23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 양장 ]
김륭 글/노인경 그림 | 문학동네 | 2012년 06월 04일 리뷰 총점9.2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6점
편집/디자인
4.6점
회원리뷰(5건) | 판매지수 2,80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1,500원
판매가 10,35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6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289g | 153*201*20mm
ISBN13 9788954618335
ISBN10 895461833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1961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2007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88년 불교문학 신인상과 2005년 월하지역문학상, 김달진지역문학상, 박재삼사천문학상, 지리산문학상, 경남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200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동시집 『프라이팬을 타고 가는 도둑고양이』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별에 다녀오... 1961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2007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88년 불교문학 신인상과 2005년 월하지역문학상, 김달진지역문학상, 박재삼사천문학상, 지리산문학상, 경남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200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동시집 『프라이팬을 타고 가는 도둑고양이』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별에 다녀오겠습니다』 『엄마의 법칙』 『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 시집 『살구나무에 살구비누 열리고』 『원숭이의 원숭이』를 냈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이탈리아로 건너가 순수미술을 공부했다. 『고슴도치 엑스』『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책청소부 소소』 『기차와 물고기』 『너의 날』을 쓰고 그렸으며 동시집 『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 『엄마의 법칙』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맛있는 말』에 그림을 그렸다. 『책청소부 소소』로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2012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이탈리아로 건너가 순수미술을 공부했다. 『고슴도치 엑스』『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책청소부 소소』 『기차와 물고기』 『너의 날』을 쓰고 그렸으며 동시집 『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 『엄마의 법칙』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맛있는 말』에 그림을 그렸다. 『책청소부 소소』로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2012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로 2013 브라티슬라바국제원화전시회(BIB) 황금사과상과 스위스 Petits mOmes상을 수상, 『고슴도치 엑스』가 2015 화이트 레이븐에 선정, 『곰씨의 의자』가 2018 서울시 한 도서관 한 책 읽기에 선정되었다. 그 밖에 쓰고 그린 책으로 『사랑해 아니요군』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2007년 신춘문예에 시와 동시가 당선되어, 2009년 첫 동시집 [프라이팬을 타고 가는 도둑고양이]를 출간했던 김륭 시인이, 첫 시집 [살구나무에 살구비누 열리고]의 출간을 앞두고 두 번째 동시집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를 출간했다.

관습을 거부하는 실험정신 가득한 동시, 동시의 경계를 확장한 김륭 시인

[프라이팬을 타고 가는 도둑고양이]는 “빨강내복처럼 몸에 착 달라붙어 있는 관습적인 상상력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고 싶다”던 김륭 시인이 동시와 시의 경계를 허물어뜨리며 거침없이 실험정신을 보여 준 첫 번째 동시집이었다. 다소 낯선 시도로 동시의 경계를 확장한 작품들은 기존 동시 문단에 경쾌한 반란이 되어 동시인들의 호응과 주목의 대상이 됐고, 아무도 가지 않았던 미지의 영역을 탐색했던 패기 넘치는 그의 동시가 장차 어떤 열매를 맺어 갈지 주시하게 했다.

물통을 매단 자전거가 울퉁불퉁한 자갈길을 달리듯이 마구 내달리는 상상력

지독하게 새로웠던 김륭 시인의 동시는, 다양한 시도와 색깔의 동시를 기다리던 동시 문단과 독자들에게 반가웠지만, 새로웠기에 울퉁불퉁했고, 울퉁불퉁한 만큼 난해했다. 꼬박 3년의 숙성시간을 거친 후 출간되는 두 번째 동시집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역시 예쁘기만 한 동시들이 아니다. 그의 상상력은 여전히 자유분방하고, 시적 대상에 대한 집요한 응시 끝에서 출발하는 대상들 사이의 이미지 연상 놀이는 독자에게 숨 돌릴 틈을 주지 않는다. 그의 동시를 읽다 보면 어느새 컴퓨터 게임보다 더한 집중력과 치열함과 전투력을 아이템 삼아 낯설고 흥미로운 세계로 짜릿하게 내달리게 된다.

아파트 단지로 쳐들어온 트럭에서 군인들이 통통 뛰어내렸어요. 꾸벅꾸벅 졸고 있던 경비 아저씨 허겁지겁 뒤를 쫓지만 꼼짝 마, 움직이면 쏜다! 얼룩무늬 군복을 입은 용감한 군인들의 포로가 되었어요. 번쩍, 두 손을 머리 위로 들어 올렸어요. 화단에 핀 해바라기와 나팔꽃도 파르르 겁에 질렸어요. 눈 깜빡할 새 아파트를 점령한 군인들이 807동 504호 우리 집까지 쳐들어왔어요. 투항하라, 투항하라, 너희들은 독 안에 든 쥐다! 베란다에서 빨래를 널던 엄마 얼굴이 새파랗게 질렸어요. 피─웅 피─웅 하늘에서 불화살 쏘아 대던 태양마저 백기를 들었어요. 수박이 왔어요! 달고 시원한 수박이 왔어요! 아파트 단지 구석구석 생쥐처럼 숨어 있던 여름이 몽땅, 잡혀가요.
- [수박] 전문

그동안 시인이 자기 개성을 흔들림 없이 묵묵하게 밀어붙이고 있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동시이다.

하지만 어디로 뻗어나갈지 짐작조차 어려웠던 상상력은 “물통을 매단 자전거가 자갈길을 달리듯 마구 내달리는” 경쾌한 공감을 얻게 되었으며, 그의 시어들은 더욱 풍성해졌으며, 무엇보다 아이들과 더욱 가까워졌다. 그동안 그는 시적 대상을 응시하듯 자신의 동시를 읽을 아이들을 뜨겁게 응시했던가 보다. 그 결과 두 번째 동시집에서 김륭 시인은 더욱 단단하고 세련되고 아름답게 진화된 동시들을 내보이고 있다.

괜찮아, 다음에 잘하면 돼.
혼날 줄 알았는데 뜻밖의 엄마 말 한마디에
날아갈 뻔했다

기분이 너무 좋아 날아가는 줄 알았다
너무너무 좋아 진짜로 날아갔다,
날아왔다

팔랑팔랑 나는, 나비

한 번씩 날아다니지 않으면
길가의 꽃들이 갸웃갸웃
이상하게 쳐다본다
- [나는, 나비] 전문

“사람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줄 수 있는 동시를 쓰고 싶다.”
- 시인의 눈에 아버지의 가슴을 더한, 위안과 공감의 동시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는 김륭 시인이 헌사에서 밝혔듯이 딸에게 동생 대신 주는 동시집이다. 하나뿐인 딸에게 형제가 되어 주고 그 삶에서 경광등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이 담겨 있다. 눈물길이 될지 모를 인생길, 정면에서 달려오는 눈물보다 한발 앞서 삐뽀삐뽀 소리 내어 경고해 주기를 바라는. 그래서인지 낯선 실험정신이 가득했던 김륭 시인의 동시에 부모의 마음이 담기게 되었다. 우리는 이 두 번째 동시집에서 멀리 김해시 장유면에 살고 있는 아이들의 집과 놀이터와 학교, 엄마 아빠와 동생과 친구와 이성친구를 세세하게 떠올릴 수 있다. 그리고 공부하라며 잔소리하는 엄마한테서 도망치고 싶은, 좋아하는 이성친구를 떠올리며 수줍어하는, 고단한 부모를 바라보며 안타까워하는 아이의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게 된다.

1.
아빠가 가장 좋아하는 게장을
어른들은 밥도둑이래요


통통하게 살 오른 꽃게 등딱지가
밥그릇이래요

쪽쪽 손가락 빨아 가며
밥 맛있게 비벼 먹던 우리 아빠
얼마나 맛있는지 너도 한번 먹어 봐라
다리 하나 건네지만

절레절레 나는 게걸음을 쳐요
가엾은 꽃게, 예쁜 이름을 가졌지만
끙끙 밥그릇 업고 다니다
밥도둑이 된 꽃게

2.
아빠가 회사를 그만둔 뒤
식당일 나가는 엄마가
저만치 와요

둥근 달을 등에 업고
꽃게처럼 와요

살금살금 나는 지붕 위로 올라가
두 팔을 쭉 뻗어 올려요
꽃게 등딱지 같은 달을 환하게
받아 들어요

엄마가 웃어요
꽃게가 웃어요
- [꽃게] 전문

“고백건대 아이들처럼 맑은 눈과 깨끗한 마음을 가졌다면 나는 감히 동시를 쓰지 못했을 것입니다. … 내게서 도망친 동심을 잡아 와 함께 살고 싶었습니다.”라고 했던 김륭 시인은 지금 “아이들에게 뭔가를 배우는 일보다 유쾌한 일은 없다. 아이들을 통해 철이 든다는 것은 또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 일인가.”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흩어지지 않게 동심을 그러모으고 싶었던 동

시인은 이제 아이들과 더불어 유쾌해지고 싶은, 아이들을 향해 너희는 엄마 배 속에서부터 꽃을 피울 줄 아는 존재들이었다며 보듬고, 위로하고, 편들어 주는 아버지 시인으로 진화했다. 김륭 시인은 아이들과 삶의 내면을 더욱 깊고 뜨겁게 꿰뚫으며, 더욱 기발한 상상력과 풍부한 언어로 경쾌하게 노래하며 어린 독자들을 향해, 헬리콥터처럼 달려간다.
“부─다─다─다─다─”

오늘도 헬리콥터가 날아올라요.

부─다─다─다─다─
언제 어디서나 헬리콥터는
빙빙

밥보다 치킨이 먹고 싶은 내 머리 위를 맴돌아요. 꾸벅꾸벅 졸다 책상과 박치기하는 이마 위로 부─다─다─다─다─ 내려앉아요.

아무도 못 말리는 헬리콥터
아프지도 않아요. 천하무적 헬리콥터는
늙지도 않아요.

게임방에 가고 싶어 잔머리 굴리는 내 머리 꼭대기에 앉아 있다 부─다─다─다─다─ 하늘 높이 날아올라 꽁꽁 폭탄을 투하하는 헬리콥터, 대형 트럭을 몰고 다니는 아빠마저 꼼짝 못하는 천하무적 헬리콥터가 떴어요. 부─다─다─다─다─

엄마가 떴다!
- [헬리콥터] 전문

회원리뷰 (5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5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2/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0% (3건)
5점
40%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0% (3건)
5점
40%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