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어린이독후감대회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이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삶과 죽음 사이, 마법의 도서관에서 찾아나서는 인생 두 번째 기회.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매트 헤이그 저/노진선 역 | 인플루엔셜

마케팅 텍스트 배너


몽실 언니
미리보기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창비아동문고-014

몽실 언니

권정생 글/이철수 그림 | 창비 | 2012년 04월 25일 리뷰 총점9.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7점
회원리뷰(33건) | 판매지수 54,297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1,800원
판매가 10,62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국내배송만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528g | 152*225*20mm
ISBN13 9788936433895
ISBN10 893643389X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저자 소개 (2명)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광복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2007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69년 단...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광복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2007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69년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73년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 『바닷가 아이들』, 『점득이네』, 『하느님의 눈물』, 『밥데기 죽데기』, 『또야 너구리가 기운 바지를 입었어요』, 『몽실 언니』, 『먹구렁이 기차』, 『깜둥 바가지 아줌마』 등 많은 어린이책과, 소설 『한티재 하늘』,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등을 펴냈다.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kcfc.or.kr)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때는 독서에 심취한 문학소년이었으며 군 제대후 화가의 길을 선택하고 홀로 그림을 공부했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목판화가인 이철수는 1981년 관훈미술관에서 첫 개인전을 통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의 작품에는 평범한 삶 속의 일상사에 대한 깊은 통찰이 드러나고, 다채로운 자연 속에 깃들어 사는 인간의 모습이 다양한 관점에서 제시되고 있다. 이러한 판화 세계는 정겹고 진지하...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때는 독서에 심취한 문학소년이었으며 군 제대후 화가의 길을 선택하고 홀로 그림을 공부했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목판화가인 이철수는 1981년 관훈미술관에서 첫 개인전을 통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의 작품에는 평범한 삶 속의 일상사에 대한 깊은 통찰이 드러나고, 다채로운 자연 속에 깃들어 사는 인간의 모습이 다양한 관점에서 제시되고 있다. 이러한 판화 세계는 정겹고 진지하고 때로는 초월적이며 쓸쓸하기도 하다. 현실 사회를 향해 있던 분노는 우리들의 욕심이 사납고, 그로 인해 황폐해진 내면을 향하는 경우가 더 많다. 그의 판화는 낮은 목소리로 존재의 경이를 이야기하고 삶의 긍정을 말한다.

그는 ‘판화로 시를 쓴다’는 호평을 받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간결하고 단아한 그림과 선가禪家의 언어 방식을 끌어온 촌철살인寸鐵殺人의 화제들, 시정이 넘치는 짧은 글이 함께 어우러진 그의 판화는 현대적이면서도 전통적인 아름다움이 한 화면에 공존하는 새로운 형식이며, 이를 통해 전통적 회화를 현대적 판화로 되살렸다는 평가도 받는다. 그에게 삶은 곧 그림이며, 따뜻하고 깊고 건강한 삶으로 그림의 아름다움을 채우고 있다. 그가 농촌에 정착해서 흙을 일구고 사는 것도 건강한 삶에 대한 그의 생각과 무관하지 보인다.

제천시 백운면 평동리에서 아내와 함께 살면서 농사를 지으면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시와 글씨와 그림이 한 화면에서 잘 어울리는 형식을 통해 전통적 회화를 현대적 판화로 되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판화집으로 『작은 선물』(2004), 『노래』(2005), 『나무에 새긴 마음』(2011) 등이 있고, 판화산문집으로 『자고 깨어나면 늘 아침: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2006),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2009)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119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난다는 것
부산 부산창신초등학교 6-2 이*원 | 2021-07-25 | 제18회 YES24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난다는 것 

- '몽실 언니'를 읽고 -

'몽실 언니'의 작가 권정생은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해방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빌뱅이 언덕 아래 작은 흙 집에 살면서 '몽실언니'를 썼고,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 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나는 번 돈을 쓰지 않고 인세와 같이 어린이들에게 주라고 한 게 대단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가난과 병을 가진 열약한 상황에서 좌절하지 않고 글을 쓴 권정생 작가가 존경스러웠다. 

 몽실의 어머니 밀양댁은 가난에 지쳐 몽실의 친아버지인 정씨를 버리고 김주사한테 몽실과 같이 간다. 하지만 아들이 태어나고 찬밥 신세가 된 몽실은 김주사가 밀쳐서 절름발이가 된다. 다시 정씨에게 돌아온 몽실은 북촌댁이라는 새어머니가 생기고 북촌댁은 여동생, 난남이를 낳는다. 하지만 몸이 약한 북촌댁은 아기를 낳고 죽는다. 전쟁이 터져 군에 드러간 아버지 대신 몽실은 난남이를 업고 키운다. 

 몽실 어머니 밀양댁은 친아버리를 버리고 새아버지와 결혼 한다. 나는 이런 밀양댁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정씨가 돈을 너무 못 버니까 어떻게는 살아보겠다고 떠난 밀양댁이 이해는 가지만 정씨와의 관계는 정리하고 김주사에게 갔어야 했다. 그리고 이런 말은 되도록이면 편지보다는 직접 대화로 하는 게 좋고 말이다.이렇게 관계를 정리하고 김주사에게 가면 문제 될 게 없지만 밀양댁은 그러지 않았다.

   흑인아기를 발길질을 하며 욕을 퍼 붓는 사람들에게 몽실은 

  " 그러지 말아요. 누구라도, 누구라도 배 고프면 화냥년도 되고, 양공주도 되는 거여요"

라고 말한다. 나는 이 말이 되게 공감 되었다. 살기 위해서는 뭐든지 하는 우리들이다.

상황이 절박하면 어절 수 없다. 죽는 것 보다는 더 나은 선택일 테니까. 그리고 몽실은 발길질 당하는 흑인 아이가 친어머니 밀양댁과 겹쳐 보였을 수도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 사람은 누구나 처음 본 사람도 사람으로 만났을 땐 착하게 사귈 수 있어. 그러나 너에겐 좀 어려운 말이지만, 신분이나 지위나 이득을 생각해서 만나면 나쁘게 된단다. 국군이나 인민군이 서로 만나면 적이기 때문에 죽이려고 하지만 사람으로 만나면 죽일 수 없단다"

였다. 인민군이 총을 겨눠야 할 적, 몽실에게 친철을 베푼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신분이나 지위나 이득을 생각하면 죽여야 할 대상이니까. 말은 참 쉽지만 사람 대 사람으로 경쟁자와 적에게 호의를 베푸는 건 훨씬 더 어려운 일이다. 나는 다른 사람을 돕는 걸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나였더라면 적과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날 수 있었을지 고민 해 본다. 

 전쟁은 정말 수 많은 죄 없는 사람들을 희생시킨다. 과거에 이미 많이 희생되었는데 이제라도 서로에게 총을 겨누고 쏘아 죽이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몽실언니
경기 파주검산초등학교 5-3 박*우 | 2021-07-17 | 제18회 YES24

가난한 몽실이 아버지가 돈을 벌러 멀리 떠났을 때,

몽실이 엄마는 몽실이를 데리고 부잣집 남자와 결혼한다.

그렇지만 몽실이는 새아버지에게 구박을 받으며 살다가

친아버지가 찾아와 친아버지와 새어머니인 북촌댁과 함께 살게 된다.

다행이 새어머니인 북촌댁은 마음씨가 착해 몽실이와 잘지낸다.

6.25 전쟁이 터지고 아버지는 전쟁에 끌려가게 되고

북촌댁은 아기를 낳고 몸이 약해 죽게 된다.

몽실이는 그 아기에게 난남이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그리고 몽실은 난남이와 고모를 찾아가지만

안타깝게도 고모는 전쟁 때문에 죽은 후였다.

그래서 몽실이는 친어머니인 밀양댁이 사는 집으로 갔는데

다행히 새아버지도 전쟁에 끌려가 몽실은 친어머니, 친어머니가 낳은 동생들

(영득이와 영순이)과 지낸다.

그러나 새아버지가 전쟁터에서 돌아와 몽실이를 구박하고

난남이가 실수로 새아버지의 밥상을 엎자 난남이를 발로 차버린다.

그래서 몽실이와 난남이는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전쟁터에서 친아버지가 돌아왔다.

불행하게도 친아버지는 다리가 심하게 다친 상태였다.

그래도 그렇게 살던 중 밀양댁의 목숨이 위태롭다는 소식을 알게되고

밀양댁 한테 갔지만 이미 죽은 뒤였다.

염치없는 새아버지는 엄마 없는 아이들이 된 영득과 영순을 잘 돌봐달라며

몽실에게 부탁한다.

그래도 몽실이는 가끔씩 가서 어린 동생들을 돌봐준다.

그러나 새아버지의 새아내 때문에 더 이상 그 집에 가지 못하게 된다.

게다가 부상을 입은 친아버지의 다리가 더 안좋아져서 병원을 가게된다.

그러나 치료비가 무료라는 소식을 듣고 온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줄만 서 있다가

친아버지는 치료도 못받고 죽는다.

몽실이는 병원 앞에서 줄 서 있을 때 알게 된 사람의 집에서

심부름을 해주며 살게 된다.

그러던 중 난남이는 부잣집에 입양되고

몽실은 꼽추와 결혼하여 나름 행복하게 살아간다.

몽실언니를 읽고
경북 칠곡매원초등학교 4-1 최*주 | 2021-07-16 | 제18회 YES24

엄마가 유명한 책이라며 도서관에서 빌려오셨다.

그다지 재미없고 긴 소설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내가 생각한 것과는 정반대였다.

다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이 책을 가지고 싶어서 사달라고 했다.

엄마가 안 사주시고 교회 선생님께 선물로 받았다. 

내 책이 된 몽실언니 이 책이 난 너무 좋다.

두번 세번 계속 읽고 싶은 책이다.

몽실이는 운이 정말 눈꼽만큼도 없는 아이다.

사람들에게 화냥년이라 불리는 불쌍한 엄마를 따라 친아버지에서 도망치고 새아버지에게 간다.

거기서 새아버지에게 맞으며 생활하다 새아버지에게 떠밀려 굴러떨어져서 절름발이가 된다.

나쁜 새아버지에게 이런 꼴을 당한 몽실이가 불쌍하기도 했지만 좀 답답했다.

새아버지에게 따지지, 왜 꼭 숨어서 혼자 울었을까?

친구들이 절뚝거린다고 놀릴 때도 왜 혼자 해결하려고 했을까?

얼마뒤에 몽실이의 고모가 찾아와 다시 몽실이를 데려간다.

친아버지에게 돌아간 몽실이는 또다시 고달픈 생활을 한다. 

친아버지는 몸이 약한 새어머니를 데려오고 그 새어머니가 낳은 동생이 '난남'이다.

새어머니는 몸이 약해 난남이를 낳고 죽었지만 몽실이와 난남이는 사이가 너무 좋아서 더 이상 외롭지 않았다. 

하지만 몽실이의 불행은 끝이 없다.

나중에는 새어머니, 친어머니, 친아버지까지 모두 하늘나라로 떠나보내고 난남이는 고아원에 보내진다.

몽실이는 꿋꿋이 살아가다 커서 새 가정을 꾸린다.

이렇게 열심히 살아간 몽실이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리고 몽실이를 괴롭힌 여러 사람들에게 욕을 퍼붓고 싶지만 그건 나쁜 일이니까 그냥 나쁘다고만 해야겠다.

이런 감동 깊은 소설을 쓴 권정생 작가를 이제 좋아하게 되었다.

나도 권정생 작가처럼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겨주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모두의 언니인 몽실언니
경기 파주와동 4-1 박*민 | 2020-09-15 | 제17회 YES24

전쟁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누군가 원해서 일어난 걸까요? 

그 누구도 전쟁이 일어나길 바라진 않습니다. 전쟁은 모든걸 빼앗아가니까요.

가족도, 집도, 재산도, 모두 뺏어버리니까요. 

1950년에 일어난 우리나라의 6.25전쟁은 세계 어느나라에서 일어났던 전쟁들 보다

특별했습니다. 우리 민족끼리, 같은 민족끼리 하는 가슴아픈 전쟁이었습니다.

현재까지도 전쟁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휴전중이니까요.

이야기 '몽실 언니'에 나오는 몽실이도 6.25를 경험합니다.

몽실은 전쟁중에 이렇게 생각합니다. 

'전쟁은 도대체 왜 일어나는거지?' 

몽실은 일본에게서 해방된 후 우리나라로 돌아왔습니다. 1945년 광복의 기쁨도 

있었지만 몽실에게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1947년 봄,

어머니 밀양댁은 아버지 정씨를 버리고 김씨네로 가버립니다. 조금 부자라서 그런지

굶는 날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행복도 잠시, 1950년 6.25전쟁이 터지고 맙니다. 

몽실이네 마을에는 주로 인민군이 있었습니다. 인민군과 국군은 몽실이네 마을에서 

오르락 내리락 싸움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몽실이는 새어머니와 아버지 정씨와 살았고, 새어머니 북촌댁은 몽실이를 잘 대해 주었지만 몸이 약해 난남이를 낳고 죽었습니다. 몽실이는 남남이를 업고 고모네로 갔다가 폭격을 맞았다는 소식을 듣고 어머니 밀양댁이 있는 김씨댁으로 갔습니다. 놀랍게도 할머니는 풍으로 죽고, 새아버지는 보국대로 갔다 했습니다. 밀양댁 혼자였습니다. 몽실이는 마음 편히 그곳에 머물다 다시 돌아가 전쟁터에서 돌아온 아버지의 다리를 고치러 병원에 갔지만 곧 숨을 거두었습니다. 전쟁의 아픔은 전쟁이 끝나도 남아있는 사람들 가슴에 깊은 상처로

남아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30년이 지나 몽실은 등에 혹난 곱추와 결혼해 기복이, 기덕이를 낳고 살아갑니다. 

6.25를 경험한 사람들은 '몽실 언니'를 읽고 전쟁에 대한 설움을 풀 수 있을 것입니다.

전쟁을 경험한 자신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요,

아픔을 공감해 줄 수 있으니까요.

전쟁에 대한 설움을 전쟁을 전혀 겪어보지 않은 사람도 이해할 수 있을것입니다.

몽실언니
경기 양주백석초등학교 6-2 노*린 | 2020-09-14 | 제17회 YES24

이 책을 쓰신 작가님은  권정생선생님이다.

선생님 작품들은 훈훈하고 따뜻한  마음들이 살아 있는 것 같다.

강아지똥,훨훨날아간다.길아저씨 손아저씨 등등...

 

몽실언니를 읽으면서 너무 슬펐다.

몽실이 엄마 밀양댁은 집안이 너무 가난해서 남편을 버리고 몽실이와 함께

부자인 김주사 집에 가서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새아버지는 몽실이 동생 영득이를 낳고 나서 몽실이를 못살게 굴고 영득이에게만

사랑을 듬뿍 주었다.새아빠가 폭력을 써서 몽실이는 그만 한쪽 다리가 병신이 되었다.

그래서 몽실이는 친아버지 집으로  돌아갔다.

친아버지는 엄마의 대한 미움을 몽실이에게 화풀이를 하면서 더 구박을 했다.

그래도 몽실이는 자신을 구박하는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았다.

친아버지는 북촌댁이랑 결혼을 하고 전쟁이 일어나서  전쟁터에 가게 되었다.

북촌댁은 난남이를 낳고 세상을 떠났다. 친아버지는 전쟁터에서  다리를 다쳐서

돌아왔다.몽실이는 구걸을 하며서 생계를 이어갔다.

밀양댁도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친아버지는 한 달 가까이 병원 앞에서 치료를

 기다리다가 세상을 떠났다.

30년뒤 몽실이는 곱추인 남편을 만나서 가정을 꾸렸다.

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서 시장에서 노점을 하먼서 행복하게 살았다

 

몽실이 언니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기를 구박하는 부모님들을

 원망하지 않고 동생을 따뜻하게 잘 살펴 주었다. 내가 만약 동생이라면 몽실언니에게

정말 잘 보살펴줘서 고맙다고 진심으로 말할것 같다

몽실언니는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러운 언니이다.

 생각이  들었다

  •  어린이 독후감 코너에서 다른 독후감을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회원리뷰 (3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3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4/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76% (25건)
5점
21% (7건)
4점
3%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73% (24건)
5점
21% (7건)
4점
6%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9.0
  • 20대 9.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8.0

한줄평 (5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