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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잃어버린 이름, 조선의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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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잃어버린 이름, 조선의용군

항일투쟁의 최전선에 섰던 김원봉과 조선의용군을 찾아 중국 현지 10,000km를 가다

류종훈 | 가나출판사 | 2018년 12월 12일 리뷰 총점9.3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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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잃어버린 이름, 조선의용군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524g | 153*225*20mm
ISBN13 9788957369890
ISBN10 8957369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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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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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KBS 기획제작국 소속 프로듀서이다.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2004년부터 방송일을 하고 있다. [스펀지] 등 예능 프로그램 조연출을 거쳐, [KBS스페셜], [추적60분]을 오래 연출했다. 한국방송대상,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휴스턴 국제영화제, 뉴욕 TV 페스티벌 등에서 수상했고, 특히 2013년 세계 3대 TV 상 중 하나로 꼽히는 ‘반프 월드 미디어 페스티벌’에서 KBS 최초로 시사탐사 최우수작품... KBS 기획제작국 소속 프로듀서이다.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2004년부터 방송일을 하고 있다. [스펀지] 등 예능 프로그램 조연출을 거쳐, [KBS스페셜], [추적60분]을 오래 연출했다. 한국방송대상,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휴스턴 국제영화제, 뉴욕 TV 페스티벌 등에서 수상했고, 특히 2013년 세계 3대 TV 상 중 하나로 꼽히는 ‘반프 월드 미디어 페스티벌’에서 KBS 최초로 시사탐사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
2016년 중국정법대학에서 방문학자로 1년간 연수했다. 우리가 만주라 부르는 중국 동북지역의 독립운동사에 관심이 많아 자료를 뒤지다가 내친김에 조선의용군 루트를 훑었다. 사람들의 한을 풀어주는 프로그램이 좋은 방송이라고 배웠다. 부족하지만 배운 대로 해보려고 애쓰고 있다. 무엇보다 두 딸이 살아갈 세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방송을 무척, 하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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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이 책으로 지워져 가는 역사의 한 페이지를 움켜잡는다.
그들을 기억하자, 기억해야 역사가 된다!” _최태성(한국사 대표 강사)
조선의용군, 80년 만에 베일을 벗다!

일본의 탄압과 잔악함이 점차 극에 달해가던 때, 한반도를 둘러싼 조선인 무장 대오는 크게 셋이었다. 임시정부의 광복군과 만주의 항일빨치산, 그리고 조선의용군이다. 그중 조선의용군의 대오가 가장 많았고 최전선에 있었다. 누구보다 독립을 열망했고 한목숨 던지는 데 주저함이 없던 이들이었다.

광복군은 청산하지 못한 친일파와 공존해야 하긴 했지만, 남쪽의 큰 줄기가 되었다. 만주의 항일빨치산들은 북쪽의 건국을 주도했다. 소련의 후원을 업은 김일성과 그 부대원들은 북한을 장악한 후, 김씨 왕조를 수립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88여단의 후손들은 지금도 북한에서 혁명 가계를 자처하며 그들만의 공화국을 버텨가고 있다.

조선의용군만이 제자리를 찾지 못했다. 남쪽에서도 북쪽에서도 그들은 지워졌다. 남쪽은 그들을 빨갱이라 잊었고, 북쪽은 김일성 유일사상에 반기를 들었다며 숙청했다. 해방된 조국에서 가족은 전쟁 중에 학살당했고, 당사자들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서류 한 장 찾을 수가 없다. 독립 투쟁의 최전선에 섰던 역사의 정당성도, 그 긴 세월의 대장정도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역사는 제자리로 돌아가게 마련이다. 친일파의 흔적을 조금씩 지워간 대한민국은 이제 국군의 연원을 자랑스러운 광복군으로 떳떳하게 찾을 만큼이 됐다. 의용군이 창립된 지 80여 년이 흘렀다. 이제 이념의 색안경을 벗고 그들의 진짜 모습과 마주할 때가 왔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가장 최전선에서 싸웠지만
남과 북 모두에게 지워진 이름, 김원봉과 조선의용군
[밀정], [암살], [미스터션샤인]의 후예라면, 꼭 읽어야 할 책!

영화 [암살]과 [밀정]의 흥행 이후, 김원봉에 관한 관심이 폭발했다. 백범 김구 주석의 현상금이 5만 엔일 때, 김원봉의 현상금이 8만 엔이었다는 기사도 나왔다. 현상금이 최고점에 도달했을 때는 지금 화폐 가치로 3백억이 넘는다는 설명이 떠돌았다. 일본 제국 입장에서는 눈엣가시 같은, 꼭 제거해야 할 테러리스트 1호에 이름을 올린 셈이다.

그런 그가 왜 우리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을까. 일본과 대적하기 위해 기꺼이 총을 들고 폭탄을 품고 다녔던 조선의용군은 전혀 예상치 못한 결말로 역사에 묻혔다. 조국은 분단됐고 그들은 대부분 북쪽을 택했다. 김원봉도 마찬가지였다. 친일파 청산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남쪽에 실망했기 때문이다. 해방된 조국에서 친일파 경찰 노덕술에게 체포돼 취조를 받고 분개해 술을 마시며 삼일 밤낮을 울었다는 김원봉의 일화에서 그의 울분이 얼마나 컸을지 짐작된다.

그래서 우리는 아직도 조선의용군은 그저 중국 공산당의 일개 부대가 아니었느냐는 말을 듣곤 한다. 중국 공산당에게 이용당한 것이 아니냐는 궤변이 그럴듯하게 의용군의 실체인 양 퍼지기도 한다. 한국 전쟁 때 인민군이었다는 시선은 아직 많은 사람의 가슴 깊이 자리해 따갑기만 하다. 의용군이 창립된 지 80여 년이 흘렀지만, 이념의 벽은 때로 태항산(중국의 그랜드캐년으로 불리는 산. 조선의용군의 유적지가 가장 많이 남아있다)의 그것보다 높고 험하다. 언제 넘을 수 있을까? 언제쯤 태항산에 그럴듯한 제사상 한번 차리고 그들을 위로할 수 있을까?

“왜놈의 상관 놈들을 쏴죽이고,
총을 메고 조선의용군을 찾아오시오”
_조선의용군 항일선전 구호

중국의 ‘은두저촌’이란 작은 마을에 가면 담벼락 삼면에 우리말이 커다랗게 쓰여 있다. ‘왜놈의 상관을 쏴 죽이고 총을 메고 조선의용군을 찾아오시오.’ 오른쪽에서 왼쪽을 향해 줄 맞춘 힘찬 글자들이 도열해 있다. ‘강제병으로 끌려온 동포들이여, 팔로군 주변에 조선의용군이 있으니 하늘에 대고 총을 쏘시오.’ 네모진 한 글자 한 글자가 뚜렷하다. 정면의 글귀는 조선의용군이라는 글귀와 조사 몇몇만 남아 있었지만, 글씨를 쓴 거친 흰색 칠의 질감이 살아 있다.

아직은 조선의용군에 대해 대중들이 쉽게 읽을 만한 기록은 턱없이 적다. 작가는 지금의 시대에서 당시를 상상하기는 쉽지 않다고 말한다. 격동의 시대를 살지 않았고, 격동의 시대를 살았다 한들 그들처럼 최전선으로 달려나갈 용기가 자신에게 있을까 의심되지만, 사관의 역할쯤은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책을 냈다고 얘기한다. 지금도 조선의용군을 기리는 작업은 누군가에 의해 계속 얹어가고 있다. 더 많은 관심으로 이어져 그들이 우리 역사에서 제자리를 찾는 날이 속히 오기를, 후대의 한 사람으로서 바라본다.

추천평

“암흑과도 같은 시절, 희망의 불빛 한 줄 부여잡기 위해 대륙의 대장정을 마다치 않았던 조선 청춘들의 발자취가 보이기 시작한다. 잊혀 가고 있었던 그 청춘들의 뜨거운 조국 해방의 함성이 들리기 시작한다. 지워져 가고 있었던 역사의 한 페이지를 다시 움켜잡으며 우리의 역사였다고 선명하게 쓰기 시작한다. 이제 이 책을 통해 그 청춘들을 만나러 함께 떠나 보자. 그리고 ‘조선의용군’을 기억하자. 기억해야 역사가 되기에….”

최태성(한국사 대표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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