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8월 전사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어린이독후감대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서인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명상 살인

죽여야 사는 변호사, 그가 명상을 시작했다.

명상 살인

카르스텐 두세 저/박제헌 역 | 세계사

마케팅 텍스트 배너


드라큘라1 eBook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EPUB 펭귄 클래식-46
eBook

드라큘라1

[ EPUB ]
브램 스토커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1년 12월 28일 | 원제 : Dracula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1건) | 판매지수 12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5,400원
판매가 5,400 (종이책 정가 대비 40% 할인)
YES포인트
추가혜택쿠폰 및 사은품(1종)
추가혜택쿠폰 쿠폰받기
  • 주문금액대별 할인쿠폰
배송안내_바로읽기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2020.4.1 이후 구매 도서 크레마터치에서 이용 불가
  • eBook 상품은 배송되지 않으며, 구매 후 지원기기에서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eBook 이용 안내
  • 구매 후 바로 읽기 eBook 이용안내
  • 이용기간 제한없음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12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Book 이용안내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TTS 안내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 PC(윈도우) / 아이폰 / 아이패드 / 안드로이드폰 / 안드로이드패드 / 전자책단말기 / 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65MB 파일/용량 안내
글자 수/페이지 수 약 19만자, 약 6.2만 단어, A4 약 119쪽 글자 수/페이지 수 안내
ISBN13 9788901099057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6개)

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저 : 브램 스토커 (Bram Stoker,에이브러햄 스토커 Abraham Stoker)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에이브러햄 스토커. 몸이 약해 여덟 살 무렵까지 침대에 누워 지내며 그림을 그리거나 시를 썼으며, 열여섯 살 때 명문 트리니티 대학에 입학했다. 졸업 후에는 극단의 비서로 일했으며, 르 파뉴의 『흡혈귀 카르밀라』를 읽고 흡혈귀 이야기를 쓰게 되었다. 대표 작품으로는 『드라큘라 Dracula』(1897), 1897년 흡혈귀 전설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괴기소설 『드라큘라』를 ...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에이브러햄 스토커. 몸이 약해 여덟 살 무렵까지 침대에 누워 지내며 그림을 그리거나 시를 썼으며, 열여섯 살 때 명문 트리니티 대학에 입학했다. 졸업 후에는 극단의 비서로 일했으며, 르 파뉴의 『흡혈귀 카르밀라』를 읽고 흡혈귀 이야기를 쓰게 되었다.

대표 작품으로는 『드라큘라 Dracula』(1897), 1897년 흡혈귀 전설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괴기소설 『드라큘라』를 발표하여 명성을 얻었다. 『드라큘라』는 현실적인 가상의 글을 모아 놓은 형태의 서간체 소설로 일기, 전보, 편지, 항해 일지, 신문 스크랩은 소설의 세부적인 현실성의 수준을 더하였다. 그 밖에 저서로 첫 소설 『뱀 길』 (The Snake's Pass) 1890년 고딕 소설의 고전, 공포 소설 『수의를 입은 부인』 (The Lady of the Shroud, 1909년) 『흰 벌레의 소굴』 (The Lair of the White Worm, 1911년)이 있다.
역자 : 박종윤
서울대학교 약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나니아 가는 길』, 『요람을 흔드는 요정』, 『쌀과 소금의 시대』, 『위기』, 『신뢰』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그녀는 목을 길게 빼고 짐승처럼 혀로 입술을 핥았다. 뾰족하고 흰 이를 감싼 붉은 혀와 선홍빛 입술의 물기가 달빛에 비쳐 번들거렸다. 그녀의 머리가 점점 다가오면서 그녀의 입술이 내 입술과 턱을 지나 목을 깨물 것처럼 밑으로 내려갔다."

"백작은 우리를 보자 길고 뾰족한 송곳니를 드러내며 무시무시하게 으르렁거렸다. 사자와 같은 차가운 경멸의 눈빛 속으로 사악한 미소가 빠르게 섞여 들었다."

고딕 호러 소설의 대명사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가 펭귄클래식 코리아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펭귄클래식 코리아의 판본은 원문에 충실한 완역은 물론, 『드라큘라』의 탄생 배경을 밝히는 크리스토퍼 프레일링의 서문과 『드라큘라』를 다각적으로 상세히 분석한 모리스 힌들의 작품해설, 그리고 브램 스토커의 가치관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고문 「픽션의 검열」까지 수록하여 작품에 대한 포괄적인 접근이 가능하게 했다.

19세기 말의 공포가 21세기를 덮치다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는 1897년에 출간된 초판이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래 고딕 호러 소설의 고전으로서 오늘날까지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딕 호러라는 장르 전체를 대표하는 작품으로서 영화, 연극, 뮤지컬 등 대중문화의 다양한 영역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떨치고 있다. 1897년은 『드라큘라』가 출간된 해이자, 필립 번-존스의 그림 「흡혈귀」가 논란을 불러일으킨 해이다. 또한 레닌이 영국을 제국주의의 정점으로 지목한 해이기도 하다. 그런 분위기 속에서 탄생한 『드라큘라』는 어떤 엄청난 악이 기독교적 자신감을 갉아먹는다는 느낌을 드러낸 19세기 후반의 수많은 작품 가운데 하나이다. 19세기의 마지막 사반세기에는 범죄나 악령, 공포와 관련된 이야기가 큰 인기를 끌었다. 예컨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지킬 박사와 하이드』(1886)를 통해 신사의 겸양과 실험에 대한 욕구 사이에 갇힌 악마적인 과학자를 창조해 냈다. 『드라큘라』의 면면에 흐르는 공포의 뿌리 역시 남성의 두려움이며 동시에 갈망이다. 이러한 이야기는 다양한 종류의 사회적, 심리적 공포를 현실로 구현했다.
첫 출간 이후 시대와 상황은 크게 변했지만 21세기 현재에도 『드라큘라』의 공포는 여전하다. 그것은 『드라큘라』가 정체성, 정상과 비정상, 성과 욕망 등 인간의 근원적 문제를 파고들며 그로부터 비롯되는 회피할 수 없는 불안감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흡혈과 영생, 그리고 신성한 죽음

드라큘라 백작의 런던 저택 매입과 관련한 법적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트란실바니아로 찾아간 조너선 하커는 백작의 성에서 그의 끔찍한 실체를 목격한다. 곧이어 영국에서는 기이한 사건들이 연달아 발생하고, 그 모든 것의 배후에 드라큘라의 사악한 목적이 깔려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그에 맞서기 위한 치열한 전투가 시작된다.
절대 악의 화신 드라큘라 백작과 그를 영원한 죽음으로 떨어뜨리기 위해 분투하는 빛의 전사들-반 헬싱 박사, 조너선 하커, 존 수어드, 퀸시 모리스, 아서 홈우드, 그리고 미나 하커. 이렇게 『드라큘라』는 표면적으로 선악의 대결이라는 이분법적 구도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그것은 드라큘라의 악마적 특징, 즉 흡혈을 통한 생존과 번식 때문이다. 드라큘라는 아서의 약혼녀 루시의 피를 빨아 먹음으로써 자신의 생명과 젊음을 회복하는 동시에 루시를 자신과 같은 흡혈귀로 만든다. 이처럼 『드라큘라』의 극적 긴장감은 단순한 생과 사를 넘어 끔찍한 생명과 신성한 죽음이라는 냉혹한 모순에서 비롯된다.

하지만 바로 그때, 조너선이 번쩍이는 칼을 빠르게 휘둘렀다. 그 칼이 목을 뎅겅 베는 모습을 보며 나는 비명을 질렀다. 그와 동시에 모리스 씨의 사냥칼이 심장에 깊이 박혔다.
그것은 마치 기적 같았다. 간신히 호흡 한 번 할 만한 짧은 순간에 그의 몸이 우리 눈앞에서 가루로 부서져 시야에서 사라졌다.
마지막 분해의 순간에 그의 얼굴에 평화가 떠올랐다는 사실은 평생 기쁨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것은 그 얼굴에 존재하리라고 상상도 해보지 못한 표정이었다. - 2권 p.283

기억과 망각, 그리고 파편적인 기록들

『드라큘라』는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각자의 시점으로 남긴 파편적인 기록들을 순서대로 나열하여 한 권의 책을 이루고 있다. 이 독특한 구성은 일견 서술의 객관성과 정확성을 보장하는 것처럼 보인다.

여기에 실린 기록들이 어떻게 순서대로 정리되었는지는 읽다 보면 자연히 알게 될 것이다. 불필요한 내용들은 전부 삭제했기 때문에 후세에는 믿기 어려운 역사도 명료한 사실로 인식될 수 있게 했다. 여기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기억의 오류로 인해 사실을 왜곡한 문장이 단 한 줄도 없다. 선택한 기록들이 전부 기록을 늳긴 사람의 관점에서, 그 사람이 아는 범위 내에서, 실시간으로 작성되었기 때문이다.
- 1권 p.16

그리고 객관성과 정확성은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갈등의 완전한 해소를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정말로 선택한 기록들이 전부 기록을 남긴 사람의 관점에서, 그 사람이 아는 범위 내에서, 실시간으로 작성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기억의 오류로 인해 왜곡한 문장이 단 한 줄도 없다면, 『드라큘라』의 갈등은 선과 악 가운데 어느 한 편의 승리 또는 패배로 명확히 해소될 것이다. 하지만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드라큘라』의 갈등 구조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그 복잡성을 필연하게 하는 것이 바로 파편적인 기록들이다. 『드라큘라』의 결론이라 할 수 있는 ‘후일담’을 통해 조너선 하커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그 방대한 자료 속에 증거 서류라고 할 만한 것이 거의 없다는 사실에 놀랐다. 미나와 수어드와 내가 손으로 쓴 기록과 반 헬싱 박사님의 비망록을 제외하면 그것은 타자기로 친 문서 더미에 불과했다. 그것을 그 엄청난 이야기의 증거로 받아들여 달라고 누군가에게 요구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
- 2권 p.287

그렇다면 흡혈귀 드라큘라는 정말 사라진 것일까? 마치 모든 것이 해결된 듯 담담한 어조의 후일담은 오히려 영원한 공포의 속편을 알리는 섬뜩한 암시가 아닐까?

eBook 회원리뷰 (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에만 YES포인트 지급)
리뷰쓰기

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100% (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  종이책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구매 후 즉시 다운로드 가능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