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이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삶과 죽음 사이, 마법의 도서관에서 찾아나서는 인생 두 번째 기회.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매트 헤이그 저/노진선 역 | 인플루엔셜

마케팅 텍스트 배너


마루 밑
미리보기 공유하기
수상내역
소득공제 시공 청소년 문학-36

마루 밑

데이비드 스몰 그림/박수현 | 시공사 | 2010년 03월 05일 | 원제 : The Unterneath (2008) 리뷰 총점9.2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5점
회원리뷰(6건) | 판매지수 34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9,500원
판매가 8,55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03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95쪽 | 450g | 148*210*30mm
ISBN13 9788952757678
ISBN10 895275767X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저자 소개 (2명)

미국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나 자랐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그는 예일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으며, 같은 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미시건 대학과 뉴욕 주립 대학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뉴욕 타임스'나 '월 스트리트 저널'같은 신문사에서 내는 출판물에 삽화 그림을 그렸다. 비단 어린이 책을 만드는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뿐 아니라 프리랜서로 일하는 상업 예술가에게도 널리 알려진 작가가 된 것이 ... 미국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나 자랐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그는 예일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으며, 같은 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미시건 대학과 뉴욕 주립 대학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뉴욕 타임스'나 '월 스트리트 저널'같은 신문사에서 내는 출판물에 삽화 그림을 그렸다. 비단 어린이 책을 만드는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뿐 아니라 프리랜서로 일하는 상업 예술가에게도 널리 알려진 작가가 된 것이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좋은 책을 알아보는 안목도 뛰어나 '뉴욕 타임스'의 서평 전문 기자로도 활동했다. 그는 마흔이 가까워서야 비로서 어린이책을 내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진짜 예술가라는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1998년에 낸『리디아의 정원』이 칼데콧 아너 북 리스트에 선정되었고, 2001년에『대통령이 되고 싶다고?』로 칼데콧상을 수상했다. 『리디아의 정원』은 아내 사라 스튜어트가 글을 쓴 작품이다.이외에도『이사벨의 방』등이 있다. 데이비드 스몰의 그림은 단순한 선과 밝고 깨끗한 색감이 특징이며, 사람의 형상을 단순한 선으로 깨끗하고 세련되게 표현하고 있다.
마음을 들여다보고 알아봐 주며 그 마음을 나누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입니다.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굿바이 사춘기』를 비롯하여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들을 썼으며, 『그냥 들어 봐』, 『사진이 말해 주는 것들』,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 들과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마음을 들여다보고 알아봐 주며 그 마음을 나누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입니다.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굿바이 사춘기』를 비롯하여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들을 썼으며, 『그냥 들어 봐』, 『사진이 말해 주는 것들』,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 들과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저자 : 캐티 아펠트
1954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페이엇빌에서 태어났으며, 성장기를 휴스턴에서 보냈다. 캐티 아펠트는 매일 일기를 쓰는데, 때로 이것이 소설 작품의 바탕이 된다고 한다. 현재 버몬트 대학 순수 예술 석사 과정의 교수진이며, 텍사스 A&M 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가르치고 있다. 남편과 두 아들, 고양이 네 마리와 함께 텍사스에서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오, 귀여운 우리 아가!』『아버지의 집』등이 있다. 『마루 ...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줄거리

새끼를 가진 삼색 고양이가 늪지가 있는 숲 속 깊은 곳에 버려졌다. 거기서 삼색 고양이는 쇠사슬에 묶인 사냥개 레인저의 외로운 울음소리를 따라가 새끼를 낳고, 이들은 묘한 가족을 이룬다.
이 오래된 숲에는 전설의 생물들이 살고 있다. 천년 넘게 산 악어 왕과 반인반수 뱀 모카신 할머니다. 모카신 할머니는 딸 ‘밤 노래’가 ‘매 사나이’를 따라 자신의 곁을 떠나자, 다시 딸을 강제로 데려온다. 하지만 밤 노래는 남편 ‘매 사나이’와 어린 딸을 그리워하다 죽고 만다. 모카신 할머니는 슬픔과 분노를 이기지 못해, 남자에게 복수하려다 도리어 밤 노래가 만든 항아리 속에 천 년을 갇혀 지내는 신세가 된다. ‘매 사나이’는 아내를 잃은 슬픔으로 인간의 몸을 벗고 매 종족에게 돌아갔고, 밤 노래의 어린 딸은 종적을 감추었다. 분노와 깊은 상실감에 젖어 있던 모카신 할머니는 아직 손녀가 남아 있다는 것을 떠올리고, 손녀를 찾아서 함께 지낼 생각만 한다.
사냥개 레인저는 삼색 고양이에게 마루 아래 숨어 아기 고양이 퍽과 사빈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만약 악독한 집주인 사내 ‘악어 동갈치 낯바닥’이 이들을 본다면, 즉시 악어 미끼로 쓸 게 분명했다. 하지만 퍽과 사빈은 호기심이 많은 아기고양이다. 어느 날 퍽은 햇볕이 내리쬐는 마당으로 나갔다가 집주인 사내에게 잡힌다. 사내는 새끼를 구하기 위해 뛰어나온 어미 고양이까지 자루에 넣어 강에 던진다. 어미 고양이는 겨우 퍽을 구하고 죽는다. 홀로 남은 퍽은 사빈과 레인저를 구하겠다는 어미 고양이와의 약속을 기억하며 필사적으로 살아남아, 냇가 저편으로 건너 갈 궁리를 한다.
한편 레인저와 사빈은 결국 미끼가 되어 악어 왕이 사는 강으로 끌려간다. 거기에는 구사일생 끝에 냇물을 건너 사빈과 레인저의 흔적을 따라온 퍽, 그리고 천년 만에 항아리에서 해방되어 먹이를 사냥하러 나온 모카신 할머니도 있었다. 레인저에게 물려 줄곧 피를 흘리던 사내가 총으로 사빈을 쏘려는 순간, 퍽이 달려들어 얼굴에 상처를 낸다. 사내는 아픔을 견디지 못해 강으로 달려 상처를 씻다가 악어 왕에게 잡아먹히고 만다.
나무 위에서 이 모든 것을 지켜보다가 사내가 쏜 총에 맞은 모카신 할머니는 퍽과 사빈, 레인저의 모습을 보고 사랑의 의미를 어렴풋이 깨닫는다. 미움과 사랑 중 사랑을 선택하기로 결정하고, 죽기 전에 억센 이빨로 레인저의 목에 달린 사슬을 끊어 준다. 모카신 할머니에게 죽음의 순간이 다가오자, 그토록 찾던 손녀가 앞에 나타난다. 역시 반인반수인 손녀는 이미 오래전에 벌새가 되어 할머니를 찾아다녔던 것이다. 그리고 레인저와 퍽과 사빈은 다시 가족을 이루어 앞으로 나아간다.

출판사 리뷰

상실과 비극 속에서 찾은 약속과 희망의 노래!

뉴베리 아너 상 수상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선정
북리스트 ‘청소년을 위한 책’ 선정
전미 도서상 최종 후보작


『마루 밑』은 캐티 아펠트의 첫 번째 소설 작품으로, 숲에 홀로 버려진 삼색 고양이와 쇠사슬에 묶인 채 절규하는 늙은 사냥개, 떠나간 딸을 잊지 못하는 전설의 뱀과 천년 동안 누군가를 찾아 헤맨 벌새 그리고 다시는 어미를 볼 수 없는 새끼 고양이 두 마리 등 외롭고 신비로운 존재들이 깊은 늪지대 숲에서 펼치는 이야기다. 풍성한 모티브와 상징을 통해 사랑의 본질과 결실을 잘 드러낸 이 책은 진실한 눈물과 먹먹한 감동으로 가득하다. 칼데콧 상 수상 경력이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데이비드 스몰의 삽화는 이 감동에 잔잔한 여운을 더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사랑의 본질과 정직하게 최선을 다해 사랑을 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던지며,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할 만한 용기와 진정한 성장이 무엇인지 보여 줄 것이다.

연령과 시대를 초월한 이야기
『마루 밑』은 청소년은 물론, 어느 연령대의 누구에게나 깊은 감동을 주는 작품이다. 이 책은 인간과 친숙한 동물인 고양이와 개의 이야기와 더불어 신화 속에 나올 법한 신비한 존재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낯설고 새롭지만 누구나 마음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상실과 슬픔의 세계로 독자를 안내한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10대 초반의 청소년부터 어른들까지, 모두 마음 깊은 곳까지 와 닿는 이 책의 진실한 감동을 깊이 누릴 수 있다.

“그렇게 위험한 곳에서 너희들을 낳고 기르는 게 아니었는데…….”
삼색 어미 고양이는 안쓰러운 눈길로 예쁜 아기를, 아들 녀석을 바라보았다. 바로 그 자리, 깜깜한 삼베 주머니 안에 처박힌 상태에서, 어미는 온 힘을 다해, 가슴이 터질 것 같은 심정으로 새끼를 사랑했다.
-98쪽

퍽은 아무리 오래 차가운 물을 바라보아도, 다시는 어미를 만나지 못하리라는 걸 뼛속 깊이 깨달았다. ‘다시는’이라는 말이 퍽을 깊이 찍어 눌렀다. 그 말이 목덜미를 움켜쥐고 온몸을 뒤흔들었다. 퍽은 깊은 숨을, ‘다시는’이라는 말을 통째로 들이마셨다. 그리고 재채기를 하기 시작했다. ‘다시는’이라는 말이 코로, 눈으로, 흠뻑 젖은 털가죽 속으로 파고들었다.
-129쪽

깊은 여운의 감동, 뛰어난 문학성
고양이와 개, 뱀과 악어, 벌새와 매 그리고 반인반수 들이 등장하는 『마루 밑』은, 일반적으로 우화 형식을 취함으로써 비판과 풍자를 골자로 하는 이야기들과 전혀 다르다. 이 책은 작품에 등장하는 존재들을 통해 모든 것을 초월하는 사랑과 미움, 슬픔과 약속 그리고 행복의 본질적인 의미를 생생하게 전해 준다. 또한 주인공의 이야기와 더불어 전설적인 존재들의 신비하고 오래된 이야기를 통해 근본적으로 마음을 자라게 할 만한 깊은 감동을 준다. 뉴베리 아너 상 수상작이자 퓰리처 상과 더불어 미국의 가장 큰 문학상 중 하나인 전미 도서상(National Book Award)의 최종후보작으로, 뛰어난 문학성을 입증한 작품이다.

레인저는 삼색 고양이에게 강아지 때 이야기며 어미가 가르쳐 준 것들, 땅에 코를 대는 법, 냄새를 따라가는 법, 둥근달을 올려다보며 짖는 법 따위의 이야기를 다 들려주었다. 악어 동갈치 낯바닥이 레인저를 데려오기 전 이야기였다. 삼색 고양이가 말했다.
“그렇게 좋은 시간들이 기억에 남아 있으니까 괜찮아.”
레인저는 숨을 깊이 들이쉬며 대답했다.
“그래.”
정말로 그렇게 좋은 시간들이 있었다.
-43쪽

천 년 동안 항아리에 갇혀 지낸 할머니는 마침내 사랑을 선택했다. 할머니는 사랑을, 순수하고 꾸밈없고 맑은 사랑을, 조그만 은빛 고양이 두 마리와 늙은 사냥개 사이에 감도는 사랑을 보았다. 복잡하고도 명예로운 사랑이 셋을 하나로 묶어 주었다.
할머니는 이전에 사랑을 방해하고 슬픔만 맛본 경험이 있었다. 그것이 대가라는 걸 할머니는 알았다. 이번에는 더 사랑하도록 도울 수 있는 길을 택했다. 사슬을 잘라서 늙은 개를 풀어 주었다.
-384쪽

긴장 넘치는 서사, 독특한 문체
『마루 밑』의 이야기 구성은 치밀하다. 여러 이야기가 저마다 속도감 있게 진행되다가 작품의 절정에서 만나 놀라운 결말을 이끌어낸다. 각 이야기는 등장 존재들을 하나씩 조명하면서 서로 뗄 수 없는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소용돌이치듯 전개되어 순식간에 독자를 긴장 넘치는 서사 속으로 끌어들인다.
이 작품의 매력으로 특유의 문체 또한 빼놓을 수 없다. 각각의 문장은 여러 의미를 빼곡히 내포하면서도 군더더기가 없다. 한 편의 시처럼 문장마다 녹아 있는 묘한 운율은, 긴장의 끈을 팽팽히 당기면서도 유유히 독자들을 태곳적 나무와 신비한 생물들이 살고 있는 곳으로 데리고 간다.

잠시 사랑받다가 길가에 버려진 고양이보다 더 외로운 존재는 없다. 조그만 삼색 고양이. 고양이의 가족, 그동안 함께 지낸 고양이의 가족은 해묵은 이 숲에, 빗줄기가 부드러운 털을 적시고 스며드는 이 숲에 고양이를 버리고 떠났다.
-7쪽

생물은 갇힌 채 기다려 왔다. 죽어 가는 소나무 밑, 칠흑 같은 감옥에 갇힌 채, 천 년에 걸쳐 깊고 깊은 잠에 빠졌다가 깨어나기를 되풀이하면서 뒤척였다.
“머어어지않았어어어…….”
-13쪽

순간 소년도 사슴도 움직이지 않았다. 소년은 천천히, 라이플총을 들어 사슴 쪽으로 총구를 겨누었다. 얼굴에서 땀이 흘러 눈에 스며들었지만, 감히 눈동자를 움직일 수도 없었다. 사슴이 고개를 돌렸다. 소년은 정신이 아득해지면서 숨이 막혔다.
“안 돼!”
-67쪽

섬세한 일러스트
칼데콧 상 수상 작가이며 여러 권의 그림책을 낸 데이비드 스몰의 섬세하고 생생한 일러스트는 내용을 들려줄 뿐만 아니라, 감동의 여운을 잔잔히 북돋아 주며 지속적으로 이야기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는다. 소박하면서도 풍부한 연필 느낌으로 자유롭게 표현된 다양한 표정과 몸동작은, 이 책에 등장하는 존재들의 깊은 내면과 각각에게 닥쳐오는 삶과 죽음의 모습까지도 섬세하게 보여 준다.

추천평

손에 땀을 쥐게 하면서도, 신비하고 시적인 이야기
뉴베리 상 수상작 『구덩이』의 작가, 루이스 새커
벌새처럼 매혹적이고 구름 같은 마법을 지닌 작품
뉴베리 상 수상작 『키라 키라』의 작가, 신시아 카도하타
한 편의 서정시 같은 작품
코레타 스콧 킹 상 수상 작가, 애슐리 브라이언

회원리뷰 (6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6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2/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7% (4건)
5점
33%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50% (3건)
5점
50% (3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