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6월 전사이벤트
2월 혜택 모음
백영옥 신간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수지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곧, 어른의 시간이 시작된다

자신보다 먼저 불안과 실패의 시간을 혹독하게 지나온 이의 진솔한 고백.

곧, 어른의 시간이 시작된다

백영옥 저 | 나무의철학

마케팅 텍스트 배너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어린이문학-01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박완서 글/한성옥 그림 | 어린이작가정신 | 2009년 04월 01일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5점
편집/디자인
4.5점
회원리뷰(28건) | 판매지수 9,471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9,000원
판매가 8,1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한정판매

수량
  • 국내배송만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316g | 152*220*20mm
ISBN13 9788972889397
ISBN10 897288939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경기도 개풍(현 황해북도 개풍군) 출생으로, 세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서울로 이주했다. 1944년 숙명여자고등학교에 입학한 뒤 교사였던 소설가 박노갑에게 영향을 받았으며, 작가 한말숙과 동창이다. 1950년 서울대학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전쟁으로 중퇴하게 되었다. 개성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서울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박완서에게 한국전쟁은 평생 잊을 수 없을 없는 기억이다. 의용군으로 나갔다가 부상을 입고 거의 폐인... 경기도 개풍(현 황해북도 개풍군) 출생으로, 세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서울로 이주했다. 1944년 숙명여자고등학교에 입학한 뒤 교사였던 소설가 박노갑에게 영향을 받았으며, 작가 한말숙과 동창이다. 1950년 서울대학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전쟁으로 중퇴하게 되었다. 개성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서울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박완서에게 한국전쟁은 평생 잊을 수 없을 없는 기억이다. 의용군으로 나갔다가 부상을 입고 거의 폐인이 되어 돌아온 `똑똑했던` 오빠가 `이제는 배부른 돼지로 살겠다`던 다짐을 뒤로 하고 여덟 달 만에 죽음을 맞이하고, 그후 그의 가족은 남의 물건에까지 손을 대게 되는 등 심각한 가난을 겪는다.

그후 미8군의 PX 초상화부에 취직하여 일하다가 그곳에서 박수근 화백을 알게 된다. 1953년 직장에서 만난 호영진과 결혼하고 살림에 묻혀 지내다가 훗날 1970년 불혹의 나이가 되던 해에 [여성동아] 여류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그 이후 우리의 일상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까지 뼈아프게 드러내는 소설들을 발표하며 한국 문학의 한 획을 긋고 있다. 박완서는 평범하고 일상적인 소재에 적절한 서사적 리듬과 입체적인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다채로우면서도 품격 높은 문학적 결정체를 탄생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작가는 우리 문학사에서 그 유례가 없을 만큼 풍요로운 언어의 보고를 쌓아올리는 원동력이 되어왔다. 그녀는 능란한 이야기꾼이자 뛰어난 풍속화가로서 시대의 거울 역할을 충실히 해왔을 뿐 아니라 삶의 비의를 향해 진지하게 접근하는 구도자의 길을 꾸준히 걸어왔다.

한국 전쟁과 분단의 아픔을 다룬 데뷔작 『나목』과 『목마른 계절』,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 『아저씨의 훈장』, 『겨울 나들이』,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등을 비롯하여 70년대 당시의 사회적 풍경을 그린 『도둑맞은 가난』, 『도시의 흉년』, 『휘청거리는 오후』까지 저자는 사회적 아픔에 주목하여 글을 썼다. 『살아있는 날의 시작』부터 여성문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작가는 행복한 결혼은 어떤 형태인가를 되묻게 하는 소설인 『서 있는 여자』,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등 점점 독특한 시각으로 여성문제를 조명하기 시작한다. 또 장편 『미망』, 『그 많던 싱아를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등에서는 개인사와 가족사를 치밀하게 조명하여 사회를 재조명하기도 한다.

『배반의 여름』은 1975년 9월에서 1978년 9월까지 발표했던 작품들을 수록하고 있다. 「조그만 체험기」, 「흑과부黑寡婦」, 「그 살벌했던 날의 할미꽃」등에서 볼 수 있듯이 박완서가 그리는 모성의 힘은 실로 놀랍다. 성균관대에서 열린 ‘2006 호암상 수상자(예술상) 초청 강연회’에서 박완서는 이렇게 말했다. “내 문학의 뿌리는 어머니”라고. 박완서 특유의 수다스러움으로 풀어내는 모성의 힘은 힘센 것들만이 권력을 쥐고 판을 치는 현대산업사회에서 뒤로 처진 자들의 아픔을 진정으로 위무해준다.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에는 1987년 1월에서 1994년 4월까지 발표되었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여기에서는 가족의 죽음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 네 개나 있는데 그중「여덟 개의 모자로 남은 당신」은 남편의 죽음을,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은 아들의 죽음을 담고 있다.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은 특이하게도 처음부터 끝까지 대화체로 되어 있는데 담담하게 이어가는 주인공의 목소리에서 가슴이 메어지는 슬픔을 느낄 수 있다.

『저녁의 해후』에는 1984년 1월부터 1986년 8월까지 발표했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지 알고 내 알고 하늘이 알건만, 「해산바가지」, 「애 보기가 쉽다고?」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여기에서 나타나는 하층민들의 인간애는 가진 자들의 야만성과 대비되어 더욱 빛을 발한다.

『그의 외롭고 쓸쓸한 밤』은 1979년 3월에서부터 1983년 8월까지 발표한 작품들을 수록했다. 이 책에서는 특히 속물성과 위선이 난무하는 현실에 대한 비판이 두드러진다. 젊은 것들의 무관심과 조롱 속에서 외롭게 늙어가는 노인들의 모습을 담아낸 「황혼」, 「천변풍경泉邊風景」과, 출세한 자들의 허위를 그린 「내가 놓친 화합(和合)」, 「그의 외롭고 쓸쓸한 밤」 등이 그것이다.

『미망』은 조선조 말기에서 6ㆍ25 전쟁 직후까지 그 파란만장했던 시대를 한 개성 상인의 가족사를 통하여 재창조한 대하소설이다. 민족의 수난사와 더불어 고난과 격동의 시대를 험준한 산을 넘듯 숨가쁘게 살아온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박완서 소설 문체가 도달한 궁극적인 경지를 보여 주고 있다.

“아직도 글을 쓸 수 있는 기력이 있어서 행복하다.”는 작가는 사람과 자연을 한없이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느낀 기쁨과 경탄, 감사와 애정을 담아 산문집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를 펴냈다. 「친절한 책읽기」라는 제목으로 신문에 연재했던 글도 함께 실어 노작가의 연륜과 성찰이 돋보이는 글을 선보였다. 1993년부터 국제연합아동기금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1994년부터 공연윤리위원회 위원, 1988년부터 제2건국 범국민추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그 가을의 사흘 동안』으로 한국문학작가상, 『엄마의 말뚝』으로 제5회 이상문학상, 『미망』으로 대한민국문학과 제3회 이상문학상, 『꿈꾸는 인큐베이터』로 제38회 현대문학상 등을 받았다. 2006년, 문화예술인으로서 처음이자 여성으로서도 처음으로 서울대학교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평소 입버릇처럼 "전쟁의 상처로 작가가 됐다."고 고백해왔던 그녀는 전쟁의 아픔을 온몸으로 겪은 경험으로 글을 써왔다. 여러 편의 장편소설과 수필집, 동화집을 발표하고, 2010년 8월 수필집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를 마지막으로 2011년 1월 22일, 담낭암 투병 중 별세했다. 경기 구리시에는 '박완서 문학마을'이 조성될 예정이다.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예술상 등을 수상했고, 2006년 서울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타계 이후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그 외 작품으로는 장편소설 『아주 오래된 농담』 『그 남자네 집』, 소설집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저문 날의 삽화』, 『너무도 쓸쓸한 당신』, 『친절한 복희씨』,『기나긴 하루』, 산문집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한 길 사람 속』,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등이 있다.
그림책 작가, 아트디렉터 등 시간 언어로 소통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미국 F.I.T.와 School of Visual Art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였다. 미국에서 출간한 그림책 『시인과 여우』『황부자와 황금 돼지』는 미국 초등학교 교재로 선정되었다. 『시인과 여우』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도 올랐다. 이르마·제임스 블랙 상 명예상, 볼로냐 국제아동도서... 그림책 작가, 아트디렉터 등 시간 언어로 소통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미국 F.I.T.와 School of Visual Art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였다. 미국에서 출간한 그림책 『시인과 여우』『황부자와 황금 돼지』는 미국 초등학교 교재로 선정되었다. 『시인과 여우』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도 올랐다. 이르마·제임스 블랙 상 명예상,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뉴욕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상, 한국어린이도서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작품으로 『행복한 우리 가족』『나의 사직동』『수염 할아버지』『우렁 각시』『시인과 요술 조약돌』『아주 특별한 요리책』, 『기분이 좋아요』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나는 복뎅이’ 중에서
--- ‘아버지의 방’ 중에서
--- ‘나에게 필요한 가족’ 중에서

출판사 리뷰

우리 시대 대표 소설가 박완서 선생님의 가슴 뭉클한 성장동화
초등 5학년 김복동, 아버지의 새로운 가족을 만나러 미국으로 가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소설가 박완서 선생님의 신작 성장동화가 나왔습니다. 경제 위기로 가정이 해체되어 가는 우리 사회에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주제로 이 사회의 기둥이 될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성장동화입니다.
주인공 복동이가 미국에서 새로운 가정을 일구고 있는 아버지를 만나게 되면서, 서로의 존재와 가정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새로운 가족(필리핀계 어머니와 이복 동생들)을 만나면서 처음에는 서로의 존재를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차츰 서로의 존재를 받아들이며, 이 세상의 생명에는 다 뜻이 있으며, 어느 것 하나 하잘 것 없는 것이 없고, 생명을 잉태해 준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특히 박완서 선생님은 복동이의 새엄마를 외국인으로 설정하여,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인종, 피부색으로 편견이나 차별을 두어서는 안 되며, 서로 다른 가족이 하나의 가족으로 되는 화합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사회 안팎으로 어려운 시기에 가족의 해체가 아닌, 결속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 존재의 고귀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마저 떠난 후에 이모와 외할머니 품에서 자라게 되는 초등 5학년 ‘김복동’이 주인공입니다. 아버지에 대한 체취나 기억은 없고, 그저 아들이 복이라도 많이 받으라고 지어 준 얼핏 보면 촌스러운 ‘복동이’란 이름 하나가 아버지에 대한 모든 것입니다. 외할머니와 이모(소아마비로 한쪽 다리가 불편한)의 사랑 속에서, 별탈없이 자라지만, 다른 아이들에 비해 벌써 마음은 어른이 되어 버린 복동이입니다. 다행히 절친한 단짝 친구들이 있습니다. 우연히 여름 방학에 아버지가 사는 미국에 가게 된 복동이는 처음 만난 아버지에 대해 많은 기대를 하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미국에서 새로운 가족을 형성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가족들과 섞이지 못하고, 이복 동생 데니스와의 사이도 불편할 뿐입니다. 하지만 아버지가 계신 다락방에서, 짧고 깊은 포옹을 통해, 처음으로 아버지의 어깨를 두드려 드리는 동안, 복동이 마음속에 있던 응어리를 풀어 냅니다. 결정적으로, 한국계 입양아였던 브라운 박사의 이야기를 통해, 복동이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는 자신의 존재 이유와 삶의 기쁨에 대해 눈을 뜨며, 미국을 떠나게 됩니다.

감성을 울리는 그림 작가 한성옥의 그림도 이야기 곳곳에 녹아 들어 있습니다.
많은 색으로 채우는 그림이 아니라, 블루와 그린 톤으로, 하얀 여백의 선을 살려, 그 여백 속에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맨 마지막 그림에 첫 장면을 그리면서, 이야기의 처음과 끝은 하나라는 것을 보여 주며, 복동이의 존재 이유를 암시합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이 이야기를 꾸민 내 욕심도 재미 말고 또 하나 있는데 그건 아이들이 자기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고 남의 생명의 가치도 존중할 줄 아는 편견 없는 사람이 되어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고 감사하며 신나게 사는 것입니다. 편견이 옳지않은 건 인종, 피부색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고 여기기 때문에 이 이야기의 문대를 서울보다는 다문화가정이 많을 것 같은 지방 도시로 하였습니다. 복동이를 미국에 보낸 것도 미국 구경을 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애가 친아빠, 이민족 의붓엄마, 이복형제 등 피부색이 다른 가족의 한 사람으로 적응해 가는 과정을 보여 주고 싶어서였습니다.
이 이야기는 느리게 천천히 썼지만 쓸 때마다 손자가 오는 날을 기다렸다가 손자의 입에도 맞고 몸에도 좋은 음식을 궁리하고 장만할 때 같은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 박완서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58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경기 성남미금초등학교 4-5 황*윤 | 2020-08-24 | 제17회 YES24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복동이는 처음에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났을 때 너무 슬펐어요. 왜냐하면 어머니께서는 복동이를 낳고 돌아가시고, 아버지께서는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모습을 보고 복동이를 원망하며 슬픈 마음에 미국으로 떠나셨거든요.

아버지께서는 아내를 잃은 슬픔이 컸을 것 같아요.

그런데 아무리 슬픔이 컸어도 복동이를 버리고 가신 건 너무 무책임한 행동인 것 같아요.

부모가 없는 복동이는 이모와 외할머니의 사랑 속에서 자랐고, 어느 여름 방학 복동이는 우연히 아버지가 사는 미국으로 가게 되었어요.

복동이는 아버지를 만날 수 있어서 기뻤어요.

하지만 복동이는 아버지가 새 가족을 만드신 것을 보고 무척 속이 상했어요.

아버지의 아들인 데니스가 복동이에게 경계의 눈빛을 보인 건 자신의 자리를 뺏길까 봐 무서웠을 것 같아서였어요. 낯선 환경과 낯선 가족들 사이에서 복동이는 너무 불편하고 어색했어요.

그런데 아버지가 다락방에 계셨을 때 그제서야 복동이는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렸죠. 복동이는 아버지의 어깨를 주물러 드리며 그동안 마음에 쌓여 있던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원망 같은 마음의 응어리를 풀게 되었어요.

학교에서 브라운 박사가 와서 강연을 했어요. 한국계 입양아였던 브라운 박사는 성장 과정을 이야기해 주었어요. 박사님의 이야기를 듣고 가족들의 사랑을 깨달은 복동이는 한국으로 돌아가요.

복동이에게는 복동이를 사랑해 주는 이모와 할머니, 그리고 한국 친구들이 있어요. 이모와 할머니는 복동이가 곁에 있어야 행복하시다고 해요.

생명의 소중함과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은 복동이.

그런 걸 보면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한 것 같아요.

저도 엄마, 아빠, 동생이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가족과 함께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가족간의 사랑은 매우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한 나
서울 동명 5-2 정*진 | 2019-09-09 | 제16회 YES24

  복동이의 엄마는 병에 걸려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온 가족이 말렸어도 뱃속에서 살려고 숨 쉬고 꼼지락거리는 아이의 소리를 듣고 낳게 되었다. 난산 끝에 복동이는 살았지만 엄마는 죽고 말았다. 태어나자마자 엄마를 잃게 된 복동이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외할머니가 지지리도 복도 없는 새끼라는 말에 화가 난 아빠는 외할머니께 반항하기 위해 복이라도 있으라는 뜻으로 복동이라고 지었다. 내 이름은 보배처럼 빛나라는 뜻으로 친할아버지가 지으셨다고 한다. 소중한 이름을 반항하기 위해 지었고 엄마도 없는데 나몰라라 하고 미국으로 가서 연락도 안한 복동이의 아빠를 이해 할 수가 없었다.

복동이는 커서 독립하게 되면 자신의 이름을 직접 지어서 세상에 알리고 어른 행세를 할 것이라고 했다. 아버지의 무성의한 선물을 여봐란 듯이 벗어던지기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고 했다. 나도 가끔은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 내가 어른이 되면 친구들끼리 만나서 인생 4컷 찍고 버스킹 보고 신나게 놀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보지만 그래도 아이일 때가 좋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복동이는 아빠한테 버림받은 느낌이 들 정도로 서운 했겠지만 외할머니와 소아마비로 한쪽 다리가 불편한 이모의 사랑 속에서 잘 자랄 수 있었다.

여름 방학동안 친한 친구들이 영어 공부를 하러 떠나게 되었는데 복동이도 우연히 아버지가 사는 미국에 가게 되었다. 비행기를 11시간 타고 혼자서 낯선 미국까지 갔지만 복동이는 낯선 환경, 낯선 학교, 그리고 낯선 가족들과 섞이지 못하고 이복동생 데니스도 편하지 않았다.

나의 아버지는 혼낼 땐 무섭고 평소엔 친절한 편이다. 요즘엔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같이 못 탔는데 아버지와 놀이공원에 가서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면서 신나게 놀고 싶다. 밤늦게 돌아올 때 마음이 아프고 위로해 주고 싶을 때가 있는데 복동이는 아버지를 처음 만났으니 궁금한 것도 없었다. 물어 보고 같이 하고 싶은 것도 많았을 텐데 별다른 이야기도 하지 않고 어색한 것 같아 안타까웠다.

복동이는 다락방에서 늦은 밤까지 혼자서 한국 드라마를 보는 아빠에게 안마를 해 주었는데 아버지의 뭉친 근육이 아니라 복동이의 가슴의 응어리가 풀린 것 같아 마음이 개운했다고 한다.

미국에 간 복동이는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고 마음먹었고 한국계 입양아였던 브라운 박사가 학교에 찾아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전쟁 중에 태어났던 자신은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다리 밑에 버려져있던 자신을 미국 장교가 데려와 길러 주었지만 고마움보다는 원망을 했을 때 아버지에게 모든 사실을 듣게 된 후 달라졌다. 추운 겨울 어머니의 묘를 찾아와 자신의 옷으로 어머니 묘를 덮어 주면서 어머니를 생각하고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브라운 박사는 나 같은 게 이 세상에 왜 태어났을까하는 것은 원망이고 이 세상에 태어나 길 참 잘했다라고 사는 생각은 감사라고 했다.

복동이는 그동안 자신이 태어난 것을 원망했지만 브라운 박사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이 바꿨다. 공항에 가족이 환송을 나와 주었고 따로 포옹을 했는데 데니스가 밀어내지 않아서 기뻤다. 복동이는 데니스가 자기만큼 자랐을 때 다시 만나면 좋은 친구도 한 가족도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그때쯤 되면 데니스도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나도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모든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랑하는 가족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고 학교에 가면 좋은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고 눈으로 볼 수 있고 만지면 느낄 수 있고 냄새를 맡을 수 있고 귀로 들을 수 있고??생각해 보면 감사한 것이 끝도 없이 많다.

복동이를 보면서 나를 건강하고 예쁘게 낳아주시고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같이 놀 수 있는 언니와 때로는 귀찮게 하지만 동생이 있어서 외롭지 않아 더 행복해서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고 생각한다.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서울 서울동명초등학교 5-2 정*진 | 2019-09-09 | 제16회 YES24

<독후감>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한 나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를 읽고

서울동명초등학교 

5학년2반 정희진

복동이의 엄마는 병에 걸려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온 가족이 말렸어도 뱃속에서 살려고 숨 쉬고 꼼지락거리는 아이의 소리를 듣고 낳게 되었다. 난산 끝에 복동이는 살았지만 엄마는 죽고 말았다. 태어나자마자 엄마를 잃게 된 복동이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외할머니가 지지리도 복도 없는 새끼라늕말에 화가 난 아빠는 외할머니께 반항하기 위해 복이라도 있으라는 뜻으로 복동이라고 지었다. 내 이름은 보배처럼 빛나라는 뜻으로 친할아버지께서 지으셨다고 했다. 소중한 이름을 반항하기 위해 지었고 엄마도 없는데 나몰라라 하고 미국으로 가서 연락도 안한 복동이의 아빠를 이해 할 수가 없었다

복동이는 커서 독립하게 되면 자신의 이름을 직접 지어서 세상에 알리고 어른 행세를 할 것이라고 했다. 아버지의 무성의한 선물을 여봐란 듯이 벗어던지기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고 했다. 나도 가끔은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 내가 어른이 되면 친구들끼리 만나서 인생4컷을 찍고 버스킹을 보고 신나게 놀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보지만 그래도 아이일 때가 좋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복동이는 아빠한테 버림받은 느낌이 들 정도로 서운 했겠지만 외할머니와 소아마비로 한쪽 다리가 불편한 이모의 사랑 속에서 잘 자랄 수 있었다.

여름 방학동안 친한 친구들이 영어 공부를 하러 떠나게 되었는데 복동이도 우연히 아버지가 사는 미국에 가게 되었다. 비행기를 11시간 타고 혼자서 낯선 미국까지 갔지만 복동이는 낯선 환경, 낯선 학교, 그리고 낯선 가족들과 섞이지 못하고 이복동생 데니스도 편하지 않았다.

나의 아버지는 혼낸 땐 무섭고 평소에는 친절한 편이다. 요즘엔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같이 못 탔는데 아버지와 놀이공원에 가서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면서 신나게 놀고 싶다. 밤 늦게 돌아올 때 마음이 아프고 위로해 주고 싶을 때가 있는데 복동이는 아버지를 처음 만났으니 궁금한 것도 없었다. 물어보고 같이 하고 싶은 것도 많았을 텐데... 별다른 이야기도 하지 않고 어색한 것 같아 안타까웠다. 복동이는 다락방에서 늦은 밤까지 혼자서 한국 드라마를 보는 아빠에게 안마를 해 주었는데 아버지의 뭉친 근육이 아니라 복동이의 가슴 응어리가 풀린 것 같아 마음이 개운했다고 한다. 

미국에 간 복동이는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고 마음먹었고 한국계 임양아였던 브라운 박사가 학교에 찾아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전쟁 중에 태어났던 자신은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다리 밑에 버려져있던 자신을 미국 장교가 데려와 길러 주었지만 고마움보다는 원망을 했을 때 아버지에게 모든 사실을 듣게 된 후 달라졌다. 추운 겨울 어머니의 묘를 찾아와 자신의 옷으로 어머니 묘를 덮어 주면서 어머니를 생각하고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브라운 박사는 나 같은 게 이 세상에 왜 태어났을까하는 것은 원망이고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라고 사는 생각은 감사라고 했다.

복동이는 그동안 자신이 태어난 것을 원망했지만 브라운 박사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이 바꿨다. 공항에 가족이 환송을 나와 주었고 따로 포옹을 했는데 데니스가 밀어내지 않아서 기뻤다. 복동이는 데니스가 자기만큼 자랐을 때 다시 만나면 좋은 친구도 한 가족도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그때쯤 되면 데니스도 이 세상에 태어나길 생각했다.

나도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모든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랑하는 가족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고 학교에 가면 좋은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고 눈으로 볼 수 있고 만지면 느낄 수 있고 냄새를 맡을 수 있고 귀로 들을 수 있고......생각해 보면 감사한 것이 끝도 없이 많다.

복동이를 보면서 나를 건강하고 예쁘게 낳아주시고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같이 놀 수 있는 언니와 때로는 귀찮게 하지만 동생이 있어서 외롭지 않아 더 행복해서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고 생각한다.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충북 청천 5-1 정*선 | 2019-08-03 | 제16회 YES24

복동이의 엄마는 아기를 가질때부터 죽을 각오를 하고 있었다.

엄마는 의사가 아기를 없애라고 한 엄중한 경고를 무시했고, 아빠, 외갓집식구들까지도

아기를 없애라고 했지만 기어코 아기를 낳고 죽었다.

그 아기가 바로 복동이었다.

나는 엄마가 한 선택이 잘 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아기도 생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기를 없애면 생명을 죽이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기를 낳고 엄마는 죽었지만 그래도 나는 이 선택이 잘 됐다고 생각한다.

가족이 내 곁에 있어서 다행이야
경기 부용 3-3 성*호 | 2018-09-04 | 제15회 YES24

 이 세상에는 맛있는 음식도 정말 많고, 재미있는 일도 진짜 많다. 복동이는 엄마가 일찍 돌아가시고 아빠도 다른 나라로 떠나버려서 외롭게 자란다. 그래서 세상에 좋은 게 많다는 걸 늦게 깨닫는다.

 복동이도 나중에 아빠를 다시 만나지만 아빠는 이미 새엄마와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고 있다. 처음엔 적응하기 어려웠지만 서로 아껴주면서 사랑하는 가족이 뭔지 배우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가족이 있다는 걸 당연하게 생각했었는데 복동이처럼 가족이랑 헤어져서 사는 이야기를 읽고 나니 내 옆에 가족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느꼈다. 진짜 다행이다.

 그리고 아빠를 찾아간 복동이가 정말 용감하다고 생각한다. 나라면 쑥스러워서 그렇게 못했을 텐데, 칭찬하고 싶다.

 그리고 여기서 새엄마가 필리핀 사람이다. 피부색도 다르고 한국말도 잘 못하지만 다 똑같은 사람이고 가족이라는 걸 알았다. 앞으로 피부색이 다른 사람을 보아도 낯설게 생각하지 말아야겠다.

 그리고 내 곁에 있는 우리 엄마, 아빠, 누나, 동생을 사랑해줘야겠다.

 고마워 우리 가족!

  •  어린이 독후감 코너에서 다른 독후감을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회원리뷰 (28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28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1% (17건)
5점
29% (8건)
4점
11% (3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57% (16건)
5점
32% (9건)
4점
11% (3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9.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한줄평 (1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