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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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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6

[ 일반판, 초판종료 ]
오모리 후지노 | 소미미디어 | 2015년 03월 31일 | 원서 : ダンジョンに出會いを求めるのは間違っているだろうか 리뷰 총점9.5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8점
편집/디자인
4.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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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6

이 상품의 시리즈 (2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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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06쪽 | 342g | 120*180*30mm
ISBN13 9791157101085
ISBN10 115710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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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명)

저 : 오모리 후지노 (Fujino Omori,おおもり ふじの,大森 藤ノ)
인터넷 소설 투고 사이트인 '아카디아'와 '소설가가 되자'에서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를 연재하였으며, 이 작품으로 제4회 GA문고 대상 후기 장려상, 그리고 GA문고 최초로 대상을 수상하며 메이저에 데뷔했다. 설정과 스토리 전개가 인기를 끌어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2014년'에서 '2013 라이트 노벨 작품 부문 4위'와 '라이트 노벨 신작부문 1위'에 올랐다. 인터넷 소설 투고 사이트인 '아카디아'와 '소설가가 되자'에서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를 연재하였으며, 이 작품으로 제4회 GA문고 대상 후기 장려상, 그리고 GA문고 최초로 대상을 수상하며 메이저에 데뷔했다. 설정과 스토리 전개가 인기를 끌어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2014년'에서 '2013 라이트 노벨 작품 부문 4위'와 '라이트 노벨 신작부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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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우수작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6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덩* | 2017-06-25

 

 

[줄거리]


“헤스티아, 너에게 ‘워 게임(전쟁놀이)’을 신청한다!”


“뭐, 뭐라고, 아폴론?!”


‘워 게임’── 대립하는 신들의 파벌이 총력전을 벌이는 신들의 대리전쟁. 승자는 패자의 모든 것을 빼앗는다. 그리고 아폴론의 노림수는──.


“너의 권속 벨 크라넬을 받겠다!”


전쟁 개시까지 기한은 일주일. 여기에 추격타를 가하듯 이번에는 릴리가 【소마 파밀리아】에 붙들리고 만다!
이제는 절망적인 상황. 그래도 소년과 ‘만나’, 수많은 ‘모험’을 거듭한 인연들이 지금 이 자리에 모여든다. 이 모든 것은 승리를 위해!


‘그래, 좋다 아폴론! 우리가 상대해주마, 이 워 게임에서!’


이것은 소년이 걷고 여신이 기록한


──【파밀리아 미스】──


[등장인물]


벨 크라넬

 토끼를 닮은 순진하지만 강인한 던.만.추의 주인공.

 지난 강화 골리아스 사건이후 무사히 마을에 돌아와 휴식을 취하던 중 아폴론 파말리아의 도발에 넘어가 충돌 하고 만다....

 이후 아폴론의 교묘한 계략에 의해 신회에 차가하게 되는데...헤르메스의 목숨을 대가로 동경하는 아이즈랑 춤을 추게 된다.


헤스티아

 헤스티아 파말리아의 주신이자 던.만.추의 메인 히로인 자리를 두고 아이즈와 힘겨움 하는 벨을 사모하는 여신님.

 과거 신계에서 아폴론을 찬것이 화근이 되어 아폴론이 유일한 권속인 벨을 빼앗기 위해 별의 별 수작을 벌이게 되는데...

 아폴론을 피해 벨과 오라리오 곧곧을 도주하며 벨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지만 또다시 방해로 벨의 대답을 못 듣게 되자...빡쳐서 아폴론 파말리아에 워 게임을 신청하는데...  


릴리루카 아데

 벨에 의해 구원 받게 된 소마 파말리아의 소녀.

 소마 파말리아에게는 비밀로 죽은 척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헤스티아와 벨을 추격하는 아폴론 파말리아와 동맹을 맺은 소마 파말리아를 보고 벨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소마 파말리아의 추격 자들을 제거 하기 위해 스스로 붙잡히는데....

아폴론

 성별을 안가리고  잡아먹는 남신.

 벨을 요염한 눈빛으로 보고 과거 자신의 청혼을 거절한 헤스티아에게 복수겸 벨을 자신의 것을 만들기 위해 헤스티아에게 워 게임을 신청하는데...


히아킨토스

 아폴론을 숭배하는 아폴론 파말리아의 리더.

 아폴론이 벨을 요염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원하게 되자 벨을 질투하게 되었다...


[감상]

° 이번 감상문은 여태까지 그랬던거 처럼 네타가 다량 첨가되있습니다


 빠른 감상 부터 말하자면 이번 권은 여러모로 대단 했습니다.

 꾀 많은 이야 기가 잇엇는데 급전개가 없지는 않앗지만 작가님의 필력 덕분에 이야기가 자연 스럽게 흘러간데다 재미있었습니다. 역시 작가님의 역량이 대단한거 같네요.

 이번 이야기는 저번 이야기에서 무사희 생환한 벨 일행이 몬스터 렉스 사건으로 드디어 벨프의 레벨이 올라 원하던 제작 스킬을 가지게 된 것을 축하 하기 위해 어 느 술집에서 밥을 먹으면고 잇는데 아폴론 파말리아가 시비를 걸고 이 때문에 벨이 그들과 싸우면서 모든일이 시작 됩니다.

 술집 싸움에서는 다 이긴걸 레벨차와 주변 조건 때문에 아폴론의 부하 히아킨토스에게 패하지만 다행이 거기 잇던 로키 파말리아의 베이트 덕분에 간신히 위험한 꼴은 면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후 이사건을 계기로 아폴론이 신들의 연회를 열며 이번 연회는 새롭게 주신들과 한명의 권속을 동행 시킬 것을 권합니다. 대부분의 신들은 아무생각 없이 심심풀이 삼아 대려가지만 과거 집착왕이라고 유명한 그 아폴론에게 청혼을 받고 거절한 헤스티아는 불안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후 걱정은 둘째치고 또다시 마주친 헤스티아와 로키의 무유 거유 배틀이 펼쳐지는 가운데...헤르메가 벨에게 새로운 떡밥으로 보이는 세계 3대 퀘스트와 과거에 오라리오 최강으로 군림하고 잇던 제우스 파말리아에 대해 이야기 해줍니다.

3대 퀘스트는 태고 던전에서 탈출한 3마리의 강력한 몬스터를 잡는 것으로 단 한마리 흑룡을 퇴치하는데 실패해 전력이 많이 상한 제우스파말리아가 세력항쟁에 져서 현재의 로키파말리아와 프레이야 파말리아가 도시의 정점을 차지하고 잇다고 말해줍니다만 이후 댄스 타임에 이야기가 묻히게 되고 벨을 위해 헤르메스가 부하를 동원해 헤스티아와 로키를 다른데로 옴겨 벨은 아이즈와 춤을 추게 됩니다.

 운인 나쁘게 헤르메스가 저지못한 프레이야가 그광경을 보고 오탈에게 이곳에 미노타우르스를 끌고오라고 하는데...다행이 오탈도 무리라고 해서 넘어갑니다. 이후 다시 돌아온 로키와 헤스티아의 손에 의해 헤르메스는 황천길로 떠납니다... 

이후 돌아온 헤스티아가 벨과 춤을 추려는데 예상대로 갑자기 아폴론이 자신의 권속이 두둘겨 맞았다고 헤스티아에게 파말리아의 모든 것을 건 워 게임을 신청하지만 헤스티아가 거절해 합법적으로 벨을 뺏을 수 없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하면 아폴론이 아니죠.

 다음날 소마파말리아와 동맹을 맺고 길드가 정한 법을 어기면서 까지 파말리아의 전력을 동원해 벨 그리고 헤스티아를 공격하며 쫒게 됩니다.  그런데 전투가 벌어지며 말이 통하는 아폴론 파말리아의 사람들이 귀뜸해 주기를 아폴론은 벨뿐만 아니라 과거 이런식으로 자신이 원하는 하계의 아이들을 모아 왓습니다. 이 도시를 떠나 다른 곳으로 숨어도 한 국가를 상대할 지라도 끝까지 쫒아가 괴롭혀 자신의 권속으로 만들었다고...벨을 안스럽게 생각하는 권속들은 그냥 포기하라고 말하지만 벨은 포기 할 수 없다며 헤스티아를 붙잡고 도시를 뛰어다닙니다.

 당연히 사건이 사건이다 보니  릴리와 벨프도 눈치체고 벨을 도와 절대 안전구역인 '길드'로 향하는데...릴리가 벨을 추격하는 소마파말리아의 사람들을 떨어트리기 위해 스스로 잡혀가며 상황은 복잡해 집니다.

 벨프와 릴리 뿐만이 아니라 타케미카즈치, 미아흐 파말리아의 도움을 받아 길드로 향하지만 끝네 여로모로 한계에 부디친 헤스티아가 폭발해서 아폴론의 제안대로 워 게임을 받아 들입니다.

 워게임은 신들의 회의와 정정 당당한 뽑기를 통해 공성전으로 정해졌고 대전 방식을 들은 아폴론은 환희 하며 벌써 부터 자축합니다. 하지만 일단 해스티아가 너무 불리한 상황이니 헤스티아는 오라리오 밖의 파말리아 모험자 1명의 도움을 받을 수 잇는 특권이 내려 집니다. 특권도 특권이라 부를 수 없는 것이라 아폴론은 헤스티아가 만약 자신들을 이기면 원하는 건 모든지 들어 주겟다고 하며 워 게임을 위해 몇일 간의 준비기간에 들어 갑니다.

 한편 벨은  헤스티아가 벌어준 시간을 틈타 비밀리에 로키 파말리아 간부들의 특훈을 받게 됩니다. 조금이라도 승률을 높이 기 위해.

 다른 한편 타케미즈치의 미코토와 헤파이스토스의 벨프는 벨을 돕기위해 주신들에게 부탁해 파말리아 이적을 부탁하고 잇엇습니다. 벨프의 경우 약간 말이 있었지만 헤파이스토스도 벨프의 이적을 허락하게 됩니다. 그리고 헤르메스의 도움으로 오라리오 밖에 있는 파말리아 모험자라는 조건에 부합하는 류도 동료가 됩니다.

 문제는 이후 벨이 수련을 하는 와중 이적한 새로운 단원들과 헤스티아가 릴리를 구출하기 위해 소마파말리아로 처들어 가고 동료들의 도움으로 어떻게 소마앞에 도착한 릴리는 소마에게 자신은 말을 들어달라고 하지만  원래 주신 소마도 다른 주신들 처럼 아이들을 아끼고 같이 세상을 살아가고 싶엇지만 자신이 아이들에게 줄수 잇는 유일한 선물인 술을 주자 아이들이 타락해 술의 노에가 됐다면서 하계 아이들의 나약함에 절망해 신경을 끄고 살았다고 소마는 만약 다르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으면 과거 릴리가 목숨을 걸어서까지 마시려 햇던 신주를 들이밀며 마시고도 똑바로 원하는 것을 말할 수 잇다면 들어 주겟다고 하자 릴리는 벨을 위해 신주를 마십니다. 그리고 정신이 날아갈듯한 고양감을 느끼고 여태까지 모든 이들이 그랫듯 신주에 대한 갈망을 느끼지만 순간 벨을 떠올리고....인간의 몸과 정신으로 신의 절대력을 지녓다고 할 수 잇는 신주를 견뎌냅니다.

 기적과 같은 상황에 놀란 소마도 처음으로 릴리의 말에 기울이고 밖에서 릴리를 구하기 위해 아지 전투중이던 전투를 단번에 종결 시키고 릴리가 원하는 데로 파말리아로 이적을 시켜줍니다. 이적 과정 해스티아와 대화를 통해 자신이 여태것 큰 실수를 하고 잇엇는지 알게 됐는지 이후 언급을 통해 소마 파말리아는 많이 좋은 방향으로 바뀐다고 하는 군요.

 릴리의 구출과 이적을 포함해 벨과 헤스티아를 위해 수많 동료들이 모이고 겸사겸사 시르가 전해준 부적 목걸이를 받고 벨을은 워게임이 진행될 장소로 향합니다.

 워게임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5 VS (약)200 이라는 터무늬 없는 전략차를 쓰러트리기 위해 벨은 헤스티아 작전대로 단기전으로 가게 됩니다. 우선 벨프가 자신의 오기를 버리고 급조한 전설의 마검을 가장 강한 류에게 주고 성벽을 파괴합니다. 마검의 위력이 장난이 아니라 적들은 쫄아서 류를 쓰러트리기 위해 다수를 투입하고 거기에 류가 성을 붕괴시키는 사이 미코토가 적들의 중앙을 돌파해 중력 마법으로 아폴론 파말리아의 본진 대부분의 발을 묵어 둡니다.

 이작전 만으로도 아폴론 파말리아의 7할은 성애서 나와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 되는데 이때 아폴론 파말리아의 권속으로 변신한 릴리가 뒷 문을 열어 벨과 벨프를 성안으로 들여 보냅니다.

 무슨 상황인지 모르는 아폴론 파말리아는 병력의 대부분이 말에 묶인데다 갑자기 동료가 배신해 공황 상태에 빠집니다. 

 적들이 거의 없는 성안에서 잡병력을 해치우며 하이킨토스가 잇는 타 바로 앞래에 도착한 벨은 1분 차지 아르고노트로 탑을 반 붕괴 시키고 히아킨토스와 1 vs 1 로 전투를 벌이는데 로키 파말리아 여성진의 특훈이 잇엇다고 해도 Lv2가 Lv3를 앞도하는 움직임을 보여주며 히아킨 토스를 앞도합니다.

 이것을 본 헤르메스는 벨이 Lv1때 샇은 누적 경험치에 대해 묻자 헤스티아는 민첩 빼고 올SS라고 합니다. 

 막바지에 히아킨토스의 발버둥으로 위기에 처하지만 아이즈의 가르침으로 벨의 깔끔한 펀치로 공성전의 대장 히아킨토스를 쓰러트리고 기적적으로 헤스티아 파말리아가 승리하게 됩니다.

 이를 다 지켜보고 잇던 신들과 주민들 그리고 도박꾼들의 비명과 환호성이 엇갈리는 가운데...아폴론은 사신으로 변한 헤스티아를 마주하고 약속대로 헤스티아가 원하는데로 재산과 파말리아해체 그리고 오라리오 추방이라는 처벌이 내려지고 아폴론은 요절합니다.

 워 게임이 끝나고 아폴론 파마리아가 사라지고 그 모든 재산을 얻은 헤스티아파말리아는 이전 아폴론 파말리아의 본거지를 헤스티아파말리아의 본거지로 삼게 되고 드디어 헤스티아 파말리아의 정식 엠블렘을 정하고 이야기가 막을 내리게 됩니다.

 하루 한끼를 구운 감자로 때우던 헤스티아 파말리아가 드디어 대성하나니 여로모로 감격이네요.


[평가]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6권 많았던 이야기와 사건에 비해 지루하지도 그렇다고 산만한 느낌도 없이 자연스러운 흐름과 재미를 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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