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올드 오스트레일리아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올드 오스트레일리아

하워드 앤더슨 저/정해영 | 민음사 | 2014년 02월 03일 | 원제 : Albert Of Adelaide 리뷰 총점8.2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점
편집/디자인
4.2점
회원리뷰(9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품절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올드 오스트레일리아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2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65쪽 | 355g | 140*210*20mm
ISBN13 9788937488870
ISBN10 8937488876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저 : 하워드 앤더슨 (Howard Anderson)
미국 덴버에서 태어났다. 교사인 할머니에게서 교육을 받았고, 십 대 시절 여러 학교를 거친 후 역사와 인류학 공부를 했다. 이후 다양한 삶을 살아온 그는 베트남 전쟁 때 헬리콥터 부대에 소속되어 일했고, 알래스카에서 고기잡이배 선원으로, 피츠버그에서 제강 공장 인부로, 휴스턴에서 트럭 운전사로, 할리우드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일한 경험도 있다. 이후 앤더슨은 법학 학위를 받은 후 뉴멕시코 범죄위원회의 법률 자문위원... 미국 덴버에서 태어났다. 교사인 할머니에게서 교육을 받았고, 십 대 시절 여러 학교를 거친 후 역사와 인류학 공부를 했다. 이후 다양한 삶을 살아온 그는 베트남 전쟁 때 헬리콥터 부대에 소속되어 일했고, 알래스카에서 고기잡이배 선원으로, 피츠버그에서 제강 공장 인부로, 휴스턴에서 트럭 운전사로, 할리우드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일한 경험도 있다. 이후 앤더슨은 법학 학위를 받은 후 뉴멕시코 범죄위원회의 법률 자문위원으로 일했으며, 현재는 뉴멕시코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올드 오스트레일리아』는 그가 66세에 쓴 첫 소설로, 그는 전 세계 평단과 독자에게 찬사를 받으며 소설가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호주 출신 오리너구리 앨버트의 모험담을 그린 이 소설은, 깜짝 놀랄 만큼 유쾌하고 모험심 가득한 이야기로 마음속에 자연 속으로 떠나고 싶은 욕망을 간직한 독자들을 유혹한다.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대학원을 졸업했다. 동아일보 인터넷판 기사를 영문으로 번역하는 일과 로알드 달 단편선 번역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인문여행 도서인 「세계를 읽다」 시리즈의 프랑스, 터키, 핀란드, 인도, 일본, 타이완 편을 비롯해 인문교양서 『반자본주의』, 『하버드 문학 강의』, 『이 폐허를 응시하라』, 『판데믹: 바이러스의 위협』, 『회계는 ...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대학원을 졸업했다. 동아일보 인터넷판 기사를 영문으로 번역하는 일과 로알드 달 단편선 번역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인문여행 도서인 「세계를 읽다」 시리즈의 프랑스, 터키, 핀란드, 인도, 일본, 타이완 편을 비롯해 인문교양서 『반자본주의』, 『하버드 문학 강의』, 『이 폐허를 응시하라』, 『판데믹: 바이러스의 위협』, 『회계는 어떻게 역사를 지배해왔는가』, 『번역의 일』, 『페미니스트99』 등이 있고, 소설 『리버보이』, 『더 미러』, 『빌리 엘리어트』, 『멍때리기』, 『올드 오스트레일리아』, 『비틀보이』, SF 앤솔로지 『곰과 함께』, 에세이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본문 중에서

줄거리

오스트레일리아 자생종은 본의 아니게 머나먼 대륙에서 온 다른 짐승들과 함께 신기한 구경거리가 되었다. 시간이 흘러 해안의 모양이 변했고, 이제 옛날에 그곳에 살던 생명체를 위한 공간은 없다. 동물원에 사는 동물은 오스트레일리아가 한때 자신들의 땅이었음을 기억한다.―12쪽

호주 애들레이드의 동물원에 사는 오리너구리 앨버트는 자유로운 삶을 꿈꾼다. 운 좋게 탈출에 성공한 그는 대륙 종단 열차인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열차를 따라 북쪽 깊숙이 올라간다. 그가 찾는 곳은 바로 모든 동물이 행복하게 산다고 전해 내려오는 이상향 올드 오스트레일리아. 순수하고 세상 물정 몰랐던 앨버트는 탈출 이후 야생 세계에서 살아 나간다는 것이 어떠한지 점점 깨달아 가게 된다. 도시나 동물원처럼 인간이 인공적으로 관리했던 장소에서 벗어난 평원에는 깨끗한 자연과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동시에 적자생존의 법칙이 지배하기 때문이다. 사막 한복판에서 길을 잃은 앨버트는 늙은 웜뱃 잭 아저씨를 우연히 만나 따라다니게 된다.

“여기가 그곳인가요?”
“웜뱃은 바람에 날리는 사막의 작은 조각들을 바라보며 입에서 담뱃대를 뺐다. “아닐 거야.”
“제 말은, 혹시 여기가 아직 변하지 않은 곳, 그러니까 오스트레일리아가 예전 그대로의 모습인 곳인가요?”
웜뱃은 한참 생각하다가 대답했다. “만일 동물이 옷도 없이 뛰어다니고 창과 부메랑을 가진 인간에게 쫓기는 곳을 말하는 거라면, 대답은 ‘아니올시다.’야. 그런 곳에서 이 늙은 잭을 만날 일은 없을 테니까.”―26쪽

그와 함께 폰스비 광업소라는 잡화점에 도착한 앨버트는 술을 처음 마신 뒤 잔뜩 취해 도박판에 올라가서 운 좋게 돈을 모두 따게 되고, 왈라비와 캥거루 무리들이 화가 나서 달려들자 잭 아저씨는 가게 안에 불을 내고 도망친다. 졸지에 방화와 도박, 살해 혐의로 쫓기게 된 이들은 평원을 방황하며 본격적으로 생존의 문제에 맞닥뜨리게 된다.

동물원에서 앨버트는 호기심과 조롱의 대상이었다. 그런데 올드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그는 자신이 증오와 불신의 대상임을 깨달았다. 앨버트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알 수 없었지만, 그저 가만히 앉아서 잭이 대신 나서게 하기보다는 문제를 직접 해결해야 한다고 확신하게 되었다.―58쪽

도망치다 잭과 헤어지고 홀로 떠돌게 된 앨버트는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표지판을 보고 따라갔다가 버트럼과 시어도어라는 악당을 만나 또다시 위기에 처한다. 싸움이 일어나기 직전, TJ라는 미국에서 온 너구리가 앨버트를 구해 주고, 그들은 곧 친구가 된다. 서서히 유대 관계를 이루며 끈끈한 우정을 쌓아 나가는 앨버트, 잭, 그리고 TJ. 폰스비 광업소 총병대와의 한판 전투 끝에 살아남은 이들은 다시 버트럼과 시어도어가 동물들을 회유해 결성한 민병대에 쫓기게 된다. 오해를 받고 현상 수배 전단까지 붙은 채 쫓겨 다니며 온갖 위기를 겪으면서도 이들의 우정은 깊어만 간다. 황폐해져 가는 호주의 평원에서 이들은 평화로운 삶의 터전 올드 오스트레일리아를 찾아, 악당들을 피해 한바탕 대모험을 전개해 나간다.

앨버트는 처음 올드 오스트레일리아에 왔을 때 자신이 어땠는지 기억하려 했으나, 그것은 오래 전 일이었고 모래 폭풍 속에 이곳에 도착했던 그 동물은 사라진 지 오래였다. 그는 이제 배낭을 메고 다니고, 담요를 덮고 잠을 자며, 그 지역 일대의 모든 나무들을 현상 수배 벽보로 장식하고 있는 동물로 바뀌었다. 앨버트는 자신에게 생긴 모든 일과 그 과정에서 배운 모든 것을 기억할 수 있었지만, 그런 사건들을 겪으면서 지금의 자신이 되었고, 한때 자신이었던 동물은 이제 낯선 존재가 되어 버렸다.
―210쪽

출판사 리뷰

자연 속에서의 성장, 그 당연한 삶의 순리를 따라가는 소설

천혜의 자연 환경을 자랑하는 오스트레일리아. 그곳에서 터전을 잃은 채 이상향 ‘올드 오스트레일리아’를 찾아 나선 동물들의 이야기는 한편으로 동물에 대한 무지와 폭력에 익숙한 현실에 대한 반증이라 할 수 있다. 자연과 풍광을 체험하는 관광 코스를 소개하는 데는 익숙하지만 그 자연을 공유하는 동물들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관상용’으로 끌려와 동물원에서 생활하던 앨버트가 자유를 찾아 떠나는 여행에 동행하다 보면, 왜 동물들이 원래 있던 곳에서 행복과 자유를 느끼지 못하고 ‘이상향’을 찾아 떠나게 됐는지 자연스레 되묻게 된다. 앨버트와 친구들의 파란만장한 모험은 사실 인간의 욕심에 의해 점령해 버린 대지, 그곳에서 쫓겨나 방황하는 동물들의 모습이 아닐까.

『올드 오스트레일리아』는 이렇듯 땅의 진짜 주인인 동물들을 소재로 전혀 생각지 못한 이야기를 창조해 내면서 한편으로 전형적인 ‘성장소설’로서의 매력을 더한다. 소설 속에서는 조언자와 방해자, 친구와 적이 공존하며,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얼마나 자립적으로 해결해 나가는지 그 순탄치 않은 과정을 솔직하고 쾌활한 시선으로 보여 준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독창적인’과 ‘독특한’은 평론가가 소설에 바치는 최고의 찬사 중 하나다. 그것이 바로 하워드 앤더슨의 『올드 오스트레일리아』에 바쳐야 할 문구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 권력과 공포, 편견, 선과 악의 유동적 본성 등 제법 진지한 주제들을 흥미롭게 다루고 있는 소설. 앨버트는 자신의 확신을 존중하고 스스로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아주 매력적이고 강인한 영웅이다.
―《라이브러리 저널》

▶ 생생한 상상력으로 창조된, 단순한 동물 모험 소설 이상의 소설. 앤더슨은 또한 차이와 의심의 문제, 그리고 우정과 의리로 그런 것들을 극복하는 과정에도 집중한다. 『올드 오스트레일리아』는 독자들로 하여금 한껏 도취되어 오리너구리를 응원하게 만들 것이다.―《리치먼드 타임스 디스패치》

▶ 하워드 앤더슨의 다채로운 이력을 읽지 않고도, 그가 현장을 목격하고 이야기를 들은 남자임을 알 수 있다. 보는 것과 듣는 것은 하나지만, 여기서 그는 본 것과 들은 것을 단지 회상하고 불러내는 데 그치지 않고 지혜와 위트와 깊이 있는 우의,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의 실제 느낌으로 그것들을 잘 버무린다.―《북백》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최세라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