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연휴엔 보너스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같이 가면 길이 된다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같이 가면 길이 된다

이상헌 | 생각의힘 | 2023년 04월 07일 리뷰 총점8.9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1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8건)
  •  eBook 한줄평 (9건)
회원리뷰(18건) | 판매지수 9,37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국내배송만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35*210*20mm
ISBN13 9791190955911
ISBN10 1190955911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국제노동기구(ILO)의 고용정책국장이다. 삼천포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뒤 서울대 학부와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일찍 결혼하여 가족을 이루고 영국 케임브리지로 가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마쳤다. 그 후 줄곧 ILO에서 여러 직책을 거치면서 일하고 있다. 노동시간, 임금, 고용에 중점을 두면서 포괄적인 연구와 정책을 개발하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여러 나라에 정책 조언을 한...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국제노동기구(ILO)의 고용정책국장이다. 삼천포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뒤 서울대 학부와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일찍 결혼하여 가족을 이루고 영국 케임브리지로 가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마쳤다. 그 후 줄곧 ILO에서 여러 직책을 거치면서 일하고 있다. 노동시간, 임금, 고용에 중점을 두면서 포괄적인 연구와 정책을 개발하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여러 나라에 정책 조언을 한다. 노동경제학이 전공 분야이지만, 노동에 대한 단편적인 경제학적 접근에 대해 비판적이다. 수년 전에 《우리는 조금 불편해져야 한다》를 출간했고, 최근에는 초등학교 동창인 아내 옥혜숙과 의기투합하여 《우린 열한 살에 만났다》를 썼다. 지금은 스위스 국경으로부터 멀지 않은 프랑스의 한적한 산마을에서 아내와 보스니아에서 입양한 강아지 한 마리를 돌보며 살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305쪽, 나가며」중에서

출판사 리뷰

거친 발톱끼리 손잡는 기적을 기다리며 적어 내린
‘일’과 ‘일터’와 ‘일하는 삶’을 향한 문장들


국제노동기구(ILO)에서 고용정책국장으로 일하는 이상헌이 사람, 노동, 경제학의 풍경을 전한 《우리는 조금 불편해져야 한다》에 이어 두 번째 편지를 부쳐왔다. 수신인은 한국 사회에서 ‘일하는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다. 조지 버나드 쇼는 말했다. “인간이 사자를 죽이면 그걸 스포츠라고 부른다. 하지만 사자가 인간을 죽이면 그걸 포악함이라 한다. 범죄와 정의의 차이라는 것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 이상헌은 말한다. “가끔, 나는 ‘노동자’는 ‘인간’이 아니라 ‘사자’라는 생각을 한다.”

“원형 경기장에서 가망 없는 싸움을 벌이면서도 삶의 희망을 결코 포기하지 않는 사자, 생산이라는 거대한 경기에서 피 흘리며 죽어나가는 슬픈 운명에 처한 사자, 살인 같은 죽음에 ‘범죄’를 따질 수 없는 사자, 죽음 판을 벌인 인간에 대항하여 온몸으로 맞서 싸우면 포악하다고 불리는 사자, 인간이 싸우라고 만든 경기장에서 그에 따라 치열하게 싸우면 형벌을 받는 사자. 죽음, 박봉, 과로, 해고는 경제성장이라는 거대한 게임에 필연적으로 따르는 법칙이고, 거친 바닥에 무뎌진 발톱을 내보이면 당장 포악함의 죄를 물어 갇히거나 칼을 받게 된다. 더러 있지 않았나. 기업이 노동을 죽이는 것은 불가피함이고, 노동이 기업에 죽을 듯 달려드는 것은 곧 범죄다.”(14쪽)

여기, 일과 일터와 일하는 삶을 끈덕지게 보듬는 책이 출간되었다. 여럿이 같이 가면 길이 된다는 꿋꿋한 믿음 아래, 함께 모색하고 타개하여 연대와 회복의 길로 나아가는 데 값진 화두가 될 문장들을 엮은 《같이 가면 길이 된다》다. 이상헌은 여전히 원형 경기장을 벗어나지 못한 우리에게 다시 한번 얼얼하게 아프면서도 살뜰한 통찰을 건넨다. 그는 ‘사자’가 무리를 지어 경기장을 무너뜨리고 나오길 꿈꾼다. 거친 발톱끼리 손잡는 기적을 기다린다. 공감과 연대의 힘도 믿는다. ‘인간’과의 연대도 기대한다. 이 모든 꿈을 머리 맞대고 꾸길 소망한다.

속도는 더디고 방향은 제각각인 세상에서
“우리 정말 이대로 살 순 없지 않나”


이상헌이 25년째 몸담고 있는 ILO는 유엔 산하 전문기구로서 노동문제를 전담한다. 그는 고용정책국장으로 일하며 세계 곳곳을 대상으로 영어와 불어로 일하지만, 떠나온 ‘내 나라’에 관한 관심은 줄어들기는커녕 나날이 더 커지고 있다고 고백한다. 타국 생활에 따르는 일반적 ‘갈증’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상헌에게는 조금 다른 연유가 있다. 내 나라의 일터 현실이 너무나 더디게 변하는 것에 대한 조급함이 큰 탓이다. 특히 그는 우리 사회가 일터의 죽음을 막지 못하는 현실에 분노와 책임을 느끼고, 그 이면에는 불평등 그리고 나아가 ‘나쁜 경제학’이 있다고 말한다. 이상헌에게는 수많은 제약이 있다. ‘외교적 중립성’이라는 단어는 감시카메라처럼 그의 눈과 손을 내려다본다. 따지거나 비판해야 할 대상에 선뜻 칼날을 세울 수 없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그렇기에 그는 치열한 숙고와 엄격한 응시를 대동한 채 이런저런 지면에 꾸준하고도 찬찬하게 글을 써왔다. 부끄러운 우리가 따지고 물어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우리 정말 이대로 살 순 없지 않나.”

일하다가 죽지 않기를,
어떻게든 같이 온몸으로 저어가기를


총 6부로 구성된 책은 ‘이 나라’의 일하는 삶을 구석구석 돌아본다. 1부 ‘우리 시대 식인의 풍습: 일터의 죽음’에서는 풍족한 살림, 부유한 경제, 만개하는 민주주의를 구가하는 가운데서도 좀체 지워지지 않는 이 시대의 붉은 그림자를 말한다. 이상헌은 일터의 죽음을 두고, 사회의 집단적 ‘음모’이자 집단적 ‘테러’라고 힘주어 정의한다. 짧게는 지금 이 순간, 길게는 수십 년 거슬러 올라가 일터에서 죽고 다치는 이들과 그들을 둘러싼 때로는 묵인과 때로는 소란과 때로는 변화의 움직임을 추적한다. 2부 ‘100년의 거친 꿈: 당당한 노동’에서는 살아남은 노동이 끊임없이 고개 숙이는 현장을 끄집어낸다. 100년 전 8시간 노동, 최저임금, 차별 없는 노동을 내세우면서 ILO가 만들어졌다. ‘당당한 노동’은 누군가에게는 현실로, 그러나 수많은 사람에게는 여전히 꿈으로 남아 있다. 정부가 아예 장시간 노동을 장려하는 법까지 만들겠다고 나선 상황에서, 여기 적힌 오랜 역사의 문장들은 한결 서글프면서도 절박하게 다가온다. 3부 ‘울타리 치기와 불평등: 사람, 경제 그리고 권력’은 온 천지가 ‘울타리’인 오늘날을 돌아보며, 바야흐로 불평등은 확대되고 일자리는 불안정한 시대에서 ‘성공’과 ‘능력’과 ‘효율성’으로 세상을 분절화하고 계층화하는 장면을 포착한다. 4부 ‘불평등의 상처: 코비드 시대의 풍경’에서는 바이러스가 한층 가혹하게 경제와 삶을 지배한 곳곳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코로나 이전의 세상에서도 위험과 차별을 짊어졌던 사람들은 바이러스가 덮치자 더욱 극심한 역할을 떠안아야 했다. 요 몇 년 사이 더욱 살벌해진 ‘어떤 하루’를 좇는다. 5부 ‘사방의 이웃을 두려워할 때: 경제학의 그늘’은 경제학자로서 느끼는 책임과 비애 그리고 ‘뱃고동’에 비유한 희망을 담담히 적어 내렸다. 2007년 말 세계 금융위기를 회상하며 지금의 위기에서 헤어나올 길을 찾는다. 마지막 6부 ‘이제 너에게 묻는다’에서는 이 모든 고찰과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스스로에게로 물음표를 건넨다. 앞선 장들보다 자비 없는, 그러나 섬세하게 떨리는 물음들이 끝내는 책장을 넘기는 독자에게로 향할 때 제목 여덟 글자가 다시금 선명해지는 순간을 맞는다.

다시, 우리의 ‘일하는 삶’과
‘회복하는 사회’에 관해 말하다


책은 ‘회복의 희망’을 말하며 끝맺는다. 얼마 전 타계한 일본 소설가 오에 겐자부로의 “인간은 회복하는 존재”에서 뻗어 나온 이야기다.

“물건 만들다 죽고, 만든 물건 배달하다가 죽고, 심지어 자다가 추워서 얼어 죽기도 합니다. 그 뜻마저 모호해진 ‘진보’를 바라지는 않습니다. 어려움과 고통을 잔디 자르듯 싹둑 잘라낸 세상은 당분간 화려한 꿈으로 남겨둡니다. 상처 하나 넘으면 다음 상처가 오겠지요. 하지만 한 상처가 오면 세상이 기민하게 회복의 힘을 모아주길 바랄 뿐입니다.”(303쪽)

소설가 김훈은 “이상헌은 학문과 현실 사이의 간극에 찡겨 있다. 이 부자유한 자리에서 그가 인간의 현실 쪽으로 시야를 열어갈 때 그의 글은 가장 좋은 페이지를 이룬다”고 했다. 경제학자이지만 이론과 숫자로 무장한 학문으로 인간의 현실을 끌고 들어가지도 않고, 힘세고 가지런한 논리를 들이대며 설명할 수 없는 세계를 설명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인간의 얼굴을 한 경제학자”라는 시인 송경동의 표현으로 이어진다. 《같이 가면 길이 된다》는 “뻔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끼리 온기 모아서 회복”하며, “어떻게든 살아내는” 여정을 정겨이 반기고 뜨겁게 북돋는다. 희망, 같이 가면 길이 된다.

추천평

이상헌의 글을 읽고 나니, 경제학은 그의 생애의 괴로움이라는 것을 알겠다. 그의 경제학은 이 약육강식하는 난세의 현실과 불화하고 있다. 그는 이론과 숫자로 무장한 학문 속으로 인간의 현실을 끌고 들어가지도 않고, 힘세고 가지런한 논리를 들이대며 설명할 수 없는 세계를 설명하지도 않는다. 그는 학문과 현실 사이의 간극에 찡겨 있다. 이 부자유한 자리에서 그가 인간의 현실 쪽으로 시야를 열어갈 때 그의 글은 가장 좋은 페이지를 이룬다. 이 좋은 페이지들 중의 하나는 “인간의 역병”(197쪽)이다. 기근이나 역병 같은 이 세상의 모든 재앙은 결국 ‘인간의 역병’으로 귀결된다고 그는 말한다. 인간이 이미 만들어 놓은 역병 위에 사물과 자연의 역병이 겹치고, 이 역병을 다시 인간이 증폭시켜 나가는 사태를 그는 역사와 현실 속에서 드러내 보인다. 모든 것은 인간의 탓이다. 인간만이 ‘인간의 역병’을 구제하고 치유할 수 있다고 그는 말하고 있지만, 이 단순명료한 길로 나아가기는 어찌 이리 어려운가.
- 김훈 (소설가)
안타깝다. 그는 혹독한 혁명가가 되지 못할 것 같다. 너무 따뜻하기 때문이다. 그는 세속적으로 따지자면 이 세상에서 오를 수 있는 계층 사다리의 맨 위쯤에 오른 듯하다. 하지만 그는 자신을 키운 산동네 가난의 냄새와 비정규직 선원노동자가 되어 떠났다가 수장된 옛 친구를 잊지 못한다. 그는 ‘생경한 관념’과 ‘살벌한 이익’을 앞세워 고통은 나누고 이익은 독차지하게 하는 ‘경제학 업무’에서 탈출해 온갖 ‘인간의 날 선 욕망과 시퍼런 편견’에 맞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되어 있다. 세계의 정밀한 실상을 얘기할 때조차도 모든 폭력과 차별에 반대하는 인간애적 통찰의 유려함을 잊지 않는다. 어떻게 이렇게 나침판의 바늘처럼 늘 여리게 떨리면서도 폭포수처럼 곧은 삶이 가능하지. 전 세계 노동자와 피압박민의 벗으로 ‘말하려고 애쓰지 않으면 아예 말해지지 않을 위험이 있는 것들’을 위한 오랜 파수병으로 살아준 소박함과 용기가 존경스럽고 고맙다. 우리는 그를 통해 비로소 수사로서만 존재하는 ‘인간의 얼굴을 한 경제학자’의 진면목을 보게 될 것이다. 여전히 기적을 기다리며 연대와 공감의 힘을 믿는 소년을 따라가면 금세 새로운 세상에 다다를 것 같은 희망을 갖게 된다.
- 송경동 (시인, 前 ‘희망버스’ 기획자)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최세라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