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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그루브 & 클럽 음악 모음집 (Groove Is In The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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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그루브 & 클럽 음악 모음집 (Groove Is In The Heart)

[ 3CD / 디지팩 ]
Deee-Lite, Cece Peniston, M People, Alison Limerick, Neneh Cherry 노래 외 7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Universal / Universal | 2022년 08월 04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36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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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그루브 & 클럽 음악 모음집 (Groove Is In The Heart)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22년 08월 04일
제조국 EU

관련분류

디스크

Disc1
  • 01 Deee - Lite - Groove Is In The Heart
  • 02 Crystal Waters - Gypsy Woman
  • 03 Cece Peniston - Finally (choice 7"")
  • 04 Dna Ft. Sizanna Vega - Tom's Diner
  • 05 Sub Sub - Ain't No Love
  • 06 Bizarre Inc - I'm Gonna Get You
  • 07 Robin S - Show Me Love (stonebridge Radio Edit)
  • 08 Kym Sims - Too Blind To See It
  • 09 M People - Moving On Up
  • 10 Incognito - Always There
  • 11 Alison Limerick - Where Love Lives
  • 12 Nomad - I Want To Give You Devotion
  • 13 Adventures Of Stevie V - Dirty Cash (sold Out 7"")
  • 14 Rozalla - Everybody's Free
  • 15 k-klass - Rhythm Is a Mystery
  • 16 Coldcut Ft. Lisa Stansfield - People Hold On
  • 17 Neneh Cherry - Buffalo Stance
  • 18 Chad Jackson - Here The Drummer (get Wicked)
  • 19 Adamski - Killer
  • 20 Beats International - Dub Be Good To Me
Disc2
  • 01 Snap! - The Power
  • 02 Black Box - Ride On Time
  • 03 S-Express - Theme From S-Express
  • 04 C & C Music Factory - Gonna Make You Sweat
  • 05 Technotronic - Pump Up The Jam
  • 06 Sabrina Johnston - Peace
  • 07 Degrees Of Motion - Shine On (radiant Edit)
  • 08 Sybil - Walk On By
  • 09 Fpi Project - Rich In Paradise (vocal Remix)
  • 10 Brothers In Rhythm - Such A Good Feeling (radio Mix)
  • 11 Blue Pearl - Naked In The Rain
  • 12 Ten City - That's The Way Love Is (edited Version)
  • 13 Tony Di Bart - The Real Thing (7"" Dance Mix)
  • 14 Opus Iii - It's A Fine Day
  • 15 The Beloved - Sweet Harmony
  • 16 Raze - Break 4 Love
  • 17 A Guy Called Gerald - Voodoo Ray
  • 18 Bass-O-Matic - Fascinating Rhythm
Disc3
  • 01 En Vogue - Hold On
  • 02 Shanice - I Love Your Smile
  • 03 Paula Abdul - Opposites Attract
  • 04 Brand New Heavies - Never Stop
  • 05 Jamiroquai - Too Young To Die
  • 06 Soul Ii Soul - Get A Life
  • 07 Bobby Brown - Every Little Step
  • 08 Karyn White - Secret Rendezvous
  • 09 Bell Biv Devoe - Poison
  • 10 Alexander O'neal - All True Man
  • 11 Sheena Easton - The Lover In Me
  • 12 Jane Child - Don't Wanna Fall In Love
  • 13 Family Stand - Ghetto Heaven (soul Ii Soul Edit)
  • 14 Drizabone - Real Love
  • 15 Saint Etienne - Only Love Can Break Your Heart
  • 16 Ace Of Bass - All That She Wants
  • 17 Salt N Pepa - Push It
  • 18 Double Trouble - Street Tough (scar Radio Mix)
  • 19 Bomb The Bass - Beat Dis

아티스트 소개 (12명)

90년대의 ‘펑키 디바’ 엔 보그는 화려한 외모만큼이나 최신식의 음악스타일로 각광받으며 ‘제2의 걸 그룹 붐’을 이끌었다. 슈프림스(Supremes)로 대표되는 ‘1세대’ 걸 그룹이 주로 백인취향의 부드럽고 달콤한 사랑노래를 불렀다면 이들은 그 전통도 계승했지만 거기에 힙합과 R&B, 록 비트, 펑키한 리듬이라는 신경향을 추가했다. 여기에 고급스런 보컬 하모니와 코러스가 덧붙여져 완성된 ‘엔 보그 스타일’은 ‘뉴... 90년대의 ‘펑키 디바’ 엔 보그는 화려한 외모만큼이나 최신식의 음악스타일로 각광받으며 ‘제2의 걸 그룹 붐’을 이끌었다. 슈프림스(Supremes)로 대표되는 ‘1세대’ 걸 그룹이 주로 백인취향의 부드럽고 달콤한 사랑노래를 불렀다면 이들은 그 전통도 계승했지만 거기에 힙합과 R&B, 록 비트, 펑키한 리듬이라는 신경향을 추가했다. 여기에 고급스런 보컬 하모니와 코러스가 덧붙여져 완성된 ‘엔 보그 스타일’은 ‘뉴 잭 스윙(New Jack Swing)’이라는 장르를 낳기도 했다. ‘유행 창조’라는 걸 그룹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준 이들은 TLC, 올 세인츠 등 이후 등장할 일련의 여성그룹들에게 지대한 영감과 활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60년대의 1세대 걸 그룹들이 그렇듯 엔 보그도 기획에 의해 만들어진 그룹이다. 슈프림스에게 베리 고디(Berry Gordy)라는 제작자가 있었다면 엔 보그에게는 덴질 포스터(Denzil Foster), 토마스 매켈로이(Thomas McElroy) 콤비 제작자가 있었다. 이들은 1988년 오디션을 통해 돈 로빈슨(Dawn Robinson), 신디 헤론(Cindy Herron), 맥신 존스(Maxine Jones), 테리 엘리스(Terry Ellis)를 발굴해 엔 보그를 구성했다. 그 프로듀서들은 도시적이면서 고급스럽고 섹시한 이들의 매력을 더욱 정교하게 가공해서 하나의 이미지로 완성시켰다 . ‘In Fashion’이란 뜻을 지닌 그룹이름처럼 미모와 가창력을 겸비한 이 4인조는 1990년 데뷔앨범 < Born To Sing >을 내놓으며 최첨단 유행을 창조하기 시작했다. 옛것과 새것을 조화시킨 이들의 퓨전음악은 슈프림스의 향수를 자극하면서도 신세대의 까다로운 입맛을 놓치지 않았다. 수록곡 ‘Hold on’은 가스펠과 힙합 리듬이 가미된 곡으로 팝 차트 2위에 오르는 대히트를 기록했다. 그밖에 ‘Time goes on’, ‘Lies’ 등이 R&B 차트를 석권했으며, 이듬해 그래미상에서 ‘최우수 R&B 그룹’ 부문을 수상함으로써 이들의 ‘신 감각’이 공인되었다. 2년 뒤 발표된 두 번째 앨범 < Funky Divas >는 비평적으로나 상업적으로나 전작보다 훨씬 많은 찬사를 받았다. 펑키 사운드를 바탕으로 힙합, 팝, 소울, 록까지 소화해낸 이 앨범은 음악적으로도 크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My lovin''(you never gonna get it)’, 펑크(funk)의 대부 조지 클린턴이 코러스로 참여한 ‘Free your mind’, 시카고 소울의 거장 커티스 메이필드의 곡을 리메이크한 ‘Giving him something he can’ 같은 곡들이 큰 반향을 일으켰다. 2집의 성공 이후 잠시간 영화출연과 모델활동을 하기도 했던 엔 보그는 여성 트리오 솔트 앤 페파의 히트곡 ‘Whatta man’의 코러스를 맡아 불렀으며, 영화 < 셋 잇 오프(Set It Off) >에 삽입되었던 발라드 ‘Don''t let go(love)’를 녹음했다. 이 과정에서 멤버 돈 로빈슨이 솔로 활동을 이유로 탈퇴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3인조가 된 엔 보그는 이후 1997년 거의 5년만에 정규앨범 < Ev3 >를 발표했다. 베이비페이스, 데이비드 포스터, 다이안 워렌 등 최고의 프로듀서들이 참여한 3집은 멤버의 탈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세련되고 성숙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1999년에는 베스트 앨범 < The Best of En Vogue >이 출시되었고, 이듬해 이젠 깊이와 연륜이 느껴지는 네 번째 걸작 < Masterpiece Theater >가 공개되었다.
댄스팝 싱어이자 안무가인 폴라 압둘(Paula Abdul)의 시대는 볼록 렌즈로 태양 빛을 모으듯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의 3~4년에 집중되었다. 그 짧은 기간 동안 ‘Straight up’, ‘Forever your girl’, ‘Cold hearted’, ‘Opposites attract’, ‘Rush Rush’, ‘The Promise of a new day’ 등 6곡의 빌보드 싱글 차트 1... 댄스팝 싱어이자 안무가인 폴라 압둘(Paula Abdul)의 시대는 볼록 렌즈로 태양 빛을 모으듯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의 3~4년에 집중되었다. 그 짧은 기간 동안 ‘Straight up’, ‘Forever your girl’, ‘Cold hearted’, ‘Opposites attract’, ‘Rush Rush’, ‘The Promise of a new day’ 등 6곡의 빌보드 싱글 차트 1위 곡과 여러 노래들을 히트시키면서 자신이 동경하고 존경하던 마돈나(Madonna)와 자넷 잭슨(Janet Jackson)의 아성에 도전했다. 1962년 6월 19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난 폴라 압둘은 1980년대 초중반에는 고향에 적을 두고 있는 NBA 농구팀 LA 레이커스의 치어리더로 활동하면서 무도(舞蹈)계에 입문했다. 여기서 갈고 닦은 폴라 압둘의 춤솜씨는 연예계에서도 촉수가 퍼져 나가듯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지지 탑(ZZ Top), 듀란 듀란(Duran Duran), 포인터 시스터스(Pointer Sisters) 등 많은 가수들의 뮤직비디오에서 율동을 담당했다. 그녀에게 최고의 명성을 가져다 준 뮤직비디오는 자넷 잭슨이 1986에 발표한 두 번째 앨범 < Control >이었다. 이 음반에서의 독창적이고 완벽한 춤과 ‘Nasty’에서 잠깐 등장하는 그녀의 백보컬은 그녀에게 ‘터닝 포인트’가 되어 이 안무가를 가수의 길로 인도했다. 1988년에 등록된 데뷔 앨범 < Forever Your Girl >에서는 베이비페이스(Babyface)와 엘 에이 레이드(L.A. Reid)가 작곡한 ‘Knocked out(41위)’이 처음으로 싱글 커트 되었지만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특히 이 넘버는 1990년대 초반 국내의 한 음료 CF에 사용되기도 했다. 연말에 발표한 두 번째 싱글 ‘Straight up’은 해를 넘겨 1989년 2월 3주 동안 차트 정상의 자리를 누비면서 화려한 성공의 신화에 불을 지폈다. 이 외에도 ‘Forever your girl’, ‘Cold hearted’, ‘Opposites attract’가 연이어 1위 자리를 탈환했고 ‘The way that you love me’는 3위를 차지하면서 전 세계를 흥겨운 댄스의 심연으로 침몰시켰다. 그녀의 데뷔 음반은 음악만큼 뮤직비디오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흑백으로 처리된 ‘Straight up’은 그래미와 M-TV 시상식에서 주요 부문을 수상하면서 그 평가가 예술의 경지로 격상되었으며, 선정적인 영상과 스피디한 편집이 인상적인 ‘Forever your girl’과 애니메이션과 실사의 합성으로 제작된 ‘Opposites attract’까지 팬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제공했다. 그러나 ‘호사다마’라고 그녀의 인기가 한창 물오른 시점에서 ‘Forever your girl’의 백보컬리스트가 그 곡의 노래는 자신이 불렀다고 얘기해 폴라 압둘도 립싱크 스캔들의 희생자가 될 뻔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이것은 폴라 압둘의 가창력에 대한 상대적인 호평으로 평가될 수 있는 사건이었다. 바꿔 말하면 전직 치어리더였던 이 여가수의 가창력이 그다지 떨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반증한다는 것이다. 1991년에 나온 2집 < Spellbound >에서도 그녀의 소나기식 인기 행진은 계속되었고 폴라 압둘에게는 2년생 징크스도 없었다. 키에누 리브스(Keanu Reeves)와 함께 영화 < 이유없는 반항 >을 패러디한 뮤직비디오 ‘Rush Rush’와 두 번째 싱글 ‘The promise of a new day’가 1위의 영광을 이어갔고, ‘Blowing kisses in the wind(6위)’, ‘Will you marry me’, ‘Vibeology’, 그리고 라틴 리듬과 퍼커션이 난무하는‘Alright tonight’처럼 뽀송뽀송한 노래들이 지속되는 인기의 불꽃에 기름을 부었다. ‘Rush Rush’나 ‘Will you marry me’, ‘Blowing kisses in the wind’처럼 성인 취향의 발라드를 수용한 이 음반은 이전의 폴라 압둘 이미지와는 차별화된 전략이었다. 두 번째 앨범에 대한 순회 공연의 일환으로 1992년 3월에 내한 공연을 가져 국내 팝팬들도 그녀의 화려한 가무(歌舞)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기회를 갖기도 했다. 이 즈음 그녀는 영화 배우 에밀리오 에스테베즈와 결혼식을 올렸지만 오래 가지는 못했다. 음악 판도가 확연히 바뀐 1995년 폴라 압둘은 자신의 3번째 정규 앨범 < Head Over Heels >를 가지고 찾아왔지만 아무도 그녀의 신보에 관심을 갖지 않았다. 당시 30대 중반에 접어든 폴라 압둘은 < Spellbound >보다 훨씬 더 어덜트 컨템포러리 취향에 근접한 이 앨범을 통해 원숙한 여성으로 거듭나길 원했지만 후한 점수를 받지는 못했다. 허무와 비관, 그리고 냉소로 무장된 X세대들에게 폴라 압둘같은 댄스팝 아티스트들의 음악과 가사는 딴 세상 얘기였다. 폴라 압둘의 활동 반경을 되돌아보면 그녀의 성공을 든든하게 받쳐 준 가장 중요한 요인은 적극성이 뒷받침된 자신감이다. 안무 동작은 크고 절도가 있었으며, 보컬도 자신의 스타일을 창조했다. 그녀의 목소리는 리사 리사 앤 컬트 잼(Lisa Lisa & Cult Jam)의 리사 리사처럼 가늘고 앙칼지지만 댄스팝과 발라드를 고르게 구사할 수 있는 가창 능력을 소유했었다. 또한 비트가 심하고 멜로디가 빠르게 전개되는 그녀의 노래는 느긋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감상용이라기보다는 안으로 죄어드는 느낌을 제공하는 댄스 음악이다. 그러나 성숙의 허물을 벗는 과정은 고행의 연속이었으며 3집의 실패와 당시 음악 환경의 변화는 그녀를 말리는 고엽 작전과 같은 것이었다. 그 이후부터 현재까지 그녀의 음악 행보는 잠정적으로 중단된 상태다. 아바(ABBA)의 ‘Dancing queen’은 바로 10여년 후에 등장하는 폴라 압둘을 위한 것이 아닐까?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메가톤급 인기를 자랑했던 ‘뉴 키즈 온 더 블록(New Kids On The Block)’을 진두지휘했던 제작자 모리스 스타(Maurice Starr)가 NKOTB 이전인 1980년대 중반에 먼저 가동시킨 팀이 바로 다섯 명의 흑인 미소년으로 구성된 그룹 뉴 에디션(New Edition)이었다. 이 보컬그룹에서 앙증맞은 랩을 하며 강한 인상을 남긴 인물이 현재 휘트니 휴...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메가톤급 인기를 자랑했던 ‘뉴 키즈 온 더 블록(New Kids On The Block)’을 진두지휘했던 제작자 모리스 스타(Maurice Starr)가 NKOTB 이전인 1980년대 중반에 먼저 가동시킨 팀이 바로 다섯 명의 흑인 미소년으로 구성된 그룹 뉴 에디션(New Edition)이었다. 이 보컬그룹에서 앙증맞은 랩을 하며 강한 인상을 남긴 인물이 현재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의 남편인 바비 브라운(Bobby Brown)이다. 뉴 에디션을 나와 1987년부터 독자적인 길을 모색하기 시작한 그는 도시적인 감성이 배어 있는 세련되고 깔끔한 어반(urban) 스타일과 흑인 특유의 리듬이 살아있는 댄스 팝, 그리고 힙합 리듬을 융합한 스타일인 뉴 잭 스윙(New Jack Swing)의 대표 주자 중 한 명으로 우뚝 섰다. 1980년대 말과 1990년대 초반 당시 세련된 흑인음악의 대명사가 바로 그였다. 1969년 생인 브라운은 1987년에 선보인 데뷔 음반 < King Of Stage >를 공개했지만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었다. 싱글 ‘Girlfriend’(57위) 만이 차트 중위권을 서성이다가 퇴출을 당했다. 하지만 첫 작품의 실패를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아 소포모어 앨범을 성공의 옷을 갈아 입혔다. 1988년에 발표한 두 번째 LP < Don’t be cruel >부터는 1990년대 흑인음악계를 좌지우지한 베이비페이스(Babyface)와 함께 공동으로 음반을 제작하면서 진정한 아티스트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첫 싱글이면서 엘비스 프레슬리의 것과는 동명이곡인 ‘Don’t be cruel’(8위)을 시발점으로 싱글 차트 정상의 고지를 점령한 펑크(funk) 트랙 ‘My prerogative’, 발라드 넘버 ‘Roni(3위)’와 ‘Rock wit’cha(7위), 그리고 당시 그의 트레이드마크였던 ‘토끼춤’을 유행시킨 뮤직 비디오로 유명한 ‘Every little step(3위)’ 까지 모두 5곡이 톱10에 입성하면서 단번에 흑인음악의 중심인물로 떠올랐다. 그의 노래들이 차트를 난타하고있던 때에 탁월한 비주얼을 무기 삼아 1989년의 영화 < 고스트버스터스 Ⅱ >에 카메오로 출연도 하는 동시에 주제가 ‘On our own’을 2위까지 랭크시키면서 슈퍼스타덤을 공고히 했다. 1990년에는 국내에서 조지 벤슨의 오리지널이었던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12위)’를 커버해 특히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하와이 출신의 틴 아이돌 스타 글렌 메데이로스(Glenn Medeiros)와 함께 댄스곡 ‘She ain’t worth it’을 취입해 다시 한번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을 수복했다. 1992년 7월 18일에 흑인 디바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과 결혼해 특급커플로 화제를 독점했고 그 시점에 결혼자축앨범인 3집 < Bobby >를 공개해 ‘Humpin’ around(3위)’, ‘Good enough(7위)’, ‘Get away(14위)’, ‘That’s the way love is(57위)’, 그리고 휘트니 휴스턴과 함께 행복에 함께 부른 ‘Something in common(32위)’까지 모두 5곡으로 차트의 문을 활짝 열었다. 그 무렵 국내 최고인기였던 이승철의 ‘방황’(파란 넥타이 줄무늬 팬티...)이 ‘Humpin’ around’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우리나라에서 한층 유명세를 탔다. 그러나 그는 이러한 음악적인 재능을 더 개발하지 못하고 마약과 주색에 탐닉했고, 급기야 1997년에 발표된 < Forever >는 처녀작 이후 처음으로 상업적인 좌절을 맞았다(음악 하는 사람의 사생활은 어떤 형태든 음악에 영향을 미친다!). 뿐만 아니라 휴스턴과의 불화설까지 겹치면서 이중의 마음 고생을 겪어야 했다. 그 이후 현재까지 뚜렷한 음악 활동은 포착되지 않고 있으며 휘트니 휴스턴이 마약으로 고생하고 있는 것에 대한 원인을 제공했다는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바비 브라운의 노래에는 다른 가수들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피끓는 혈기와 파워가 넘친다. ‘My prerogative’와 ‘Humpin’ around’의 매력은 지금도 유효하다. 그루브함과 흥겨움에 숨겨진 패기와 박력, 그것이 바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바비 브라운 댄스 팝만의 진정성이다. 전성기 시절에 보여준 재기의 부활을 기대한다.
1970년대 후반 영국은 우울했다. IMF 체제를 겪으면서 많은 사회적 변화를 경험했고, 그것은 영국 사회에 적지 않은 파장과 충격을 가했다. 대중 음악계도 이러한 여파를 피할 수 없었다. 잘난 체하고 상업적으로 흐르는 록에 대해 철퇴를 가하면서 모든 기존의 관념을 뒤집었던 펑크가 온 영국을 들쑤셨다. 그러나 이 펑크의 인기와 독재가 지속되자 그 펑크마저도 상업적으로 이용되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은 징... 1970년대 후반 영국은 우울했다. IMF 체제를 겪으면서 많은 사회적 변화를 경험했고, 그것은 영국 사회에 적지 않은 파장과 충격을 가했다. 대중 음악계도 이러한 여파를 피할 수 없었다. 잘난 체하고 상업적으로 흐르는 록에 대해 철퇴를 가하면서 모든 기존의 관념을 뒤집었던 펑크가 온 영국을 들쑤셨다. 그러나 이 펑크의 인기와 독재가 지속되자 그 펑크마저도 상업적으로 이용되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은 징징거리는 전자 기타 백킹에 냉소적이고 허무적인 가사에 대해 질려 했다. 뭔가 새로운 대안이 필요했다. 그 처방전은 뜻밖에도 스코틀랜드에서 날아온 청순하고 소녀같은 시나 이스턴(Sheena Easton)이었다. 그녀는 투명하고 활기찬 목소리와 밝고 애교 넘치는 무대 매너로 영국의 음악계를 순화시켰다. ''Morning train'', ''Modern girl'', ''Just another broken heart'', ''Take my time'' 등의 곡들은 펑크와 뉴웨이브에 호의적이지 않은 음악 팬들을 중심으로 스폰지에 잉크가 스며들듯 급속히 번져 가면서 거대한 성공의 스토리를 만들어 냈다. 어린 시절 바브라 스트라이샌드가 출연한 영화 < 더 웨이 위 워 >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운 시나 이스턴은 1959년 4월 27일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났다. 영국의 국영 TV인 BBC에서 주관하는 신인 발굴 프로그램을 통해 목표를 이룬 이 스코티시 아가씨는 1981년에 공개한 처녀작 < Sheena Easton >을 통해 전 세계에 순진한 충격을 가했다. 영화 < 나인 투 파이브 >에 삽입되어 미국에서도 정상을 차지한 ''Morning train''을 위시해 ''Modern girl(18위)''로 확실한 눈 도장을 찍힌 시나는 그 해 그래미 최우수 신인상을 거머쥐는 영애도 누렸다. 이후 영화 < 007 훠 유 아이스 온리 >의 주제곡 ''For your eyes only(4위)''도 취입했고, 컨트리 아저씨 케니 로저스(Kenny Rogers)와 함께 밥 시거(Bob Seger)의 오리지날 ''We''ve got tonight(3위)''을 리메이크 하는 등 1980년대 초반 그녀의 활동은 거칠 것이 없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1983년에 발표된 네 번째 음반 < Best Kept Secret >에 들어 있는 ''Telephone(9위)''이 하루에도 수차례식 라디오 방송을 타면서 당시 여가수들 중에서는 단연코 ''인기짱''이었다. 1984년에 공개된 < A Private Heaven >에서는 흑인 음악을 대거 수용해 펑키(Funky)한 ''Strut(7위)''와 천재 뮤지션 프린스(Prince)가 작곡한 외설적인 댄스팝 ''Sugar walls(9위)''가 차트를 누볐다. 이와 함께 청초하고 깍쟁이 같은 여고생 이미지는 도발적이고 섹시한 이미지로 바뀌어 우리나라에서는 이때부터 그녀의 인기가 급락하기 시작했다. 여기서 맺어진 프린스와의 인연은 1987년 함께 불러 싱글 차트 2위까지 오른 ''U got the look(2위)''과 그녀의 마지막 탑 텐 싱글 ''Lover in me''가 수록된 1989년의 앨범 < Lover In Me >의 프로듀싱까지 계속됐다. 1990년대 이후에는 음반 제작보다 뮤지컬 활동에 전념한 시나 이스턴은 지금까지 소프트팝, 어덜트 컨템포러리, 댄스팝, 컨트리팝, 펑키(Funky), 리듬 앤 블루스 등 거의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가창력으로 데뷔 한지 20여 년이 지난 올해 다시 신보를 발표하는 저력을 보였다. 1988년 5월, 잠실 주 경기장에서 펼쳐진 프레올림픽 쇼에서 마이애미 사운드 머신(Miami Sound Machine), 훌리오 이글레시아스(Julio Iglesias) 등과 함께 국내 무대에 첫 선을 보였으며 1990년대 중반 다시 한번 내한해 호텔에서 디너쇼 형식의 단독 공연을 갖기도 했다.
노래 : Saint Etienne (세인트 에티엔)
프랑스의 지방 도시 이름이자 풋볼 팀 명칭에서 그룹명을 따온 영국 출신의 세인트 에티엔은 멤버들끼리 어느 날 필이 통해 우연히 탄생한 밴드가 아니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철저히 계획되어 세상에 등장한 ‘프로젝트 팀’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처럼 기획사에 의해 만들어져 시장에 팔려나가는 ‘상품’과는 다르다. 그들은 1980년대 후반 영국 음악 흐름을 철저히 파악하고 분석하여 1990년대에 브릿 팝의 트렌드 속에서 자신... 프랑스의 지방 도시 이름이자 풋볼 팀 명칭에서 그룹명을 따온 영국 출신의 세인트 에티엔은 멤버들끼리 어느 날 필이 통해 우연히 탄생한 밴드가 아니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철저히 계획되어 세상에 등장한 ‘프로젝트 팀’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처럼 기획사에 의해 만들어져 시장에 팔려나가는 ‘상품’과는 다르다. 그들은 1980년대 후반 영국 음악 흐름을 철저히 파악하고 분석하여 1990년대에 브릿 팝의 트렌드 속에서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소화시켜 새롭게 건져 올렸다. 그들은 브리티시 전통의 인디 팝과 미국에서 건너와 1980년대 후반부터 싹을 틔우기 시작한 애시드 하우스, 그리고 클럽 댄스를 매우 영리하게 혼합하여 인디와 클럽 신에서 동시에 호평을 받았다. 댄스 음악과 인디의 관계가 불편한 상태에 놓여있는 우리네 입장에서는 부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세인트 에티엔은 음악 저널리스트 밥 스탠리(Bob Stanley)가 죽마고우 피트 위그스(Pete Wiggs)와 함께 결성한 그룹. 칼럼리스트로 활동하며 선구안을 가지고 인디-댄스의 멋진 어울림을 간파한 스탠리는 1988년 글쓰기로 음악 마당에 한 발짝 떨어져서 응시하는 것을 중단하고, 직접 그 음악 마당에 발을 내딛었다. 1990년 인디 레이블 < 헤븐리(Heavenly) >와 계약을 체결한 밴드는 닐 영(Neil Young)의 ‘Only love can break your heart’와 인디 팝 그룹 필드 마이스(Field Mice)의 ‘Kiss and make up’을 차례로 댄서블하게 리메이크하며 언더그라운드 클럽 등지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 두 장의 싱글에서 각기 다른 여성 세션보컬리스트를 기용하며 세인트 에티엔의 목소리를 찾던 듀오는 1991년 봄 발표한 세 번째 싱글 ‘Nothing can stop us’에 참여한 사라 크랙넬(Sarah Cracknell)을 그룹의 프런트우먼으로 최종 확정했다. 꿈을 꾸는 듯한 부드럽고 달콤한 사라의 보이스는 팝과 댄스 음악의 조화를 희망하는 밴드의 사운드와 절묘하게 어깨동무하면서 1992년 데뷔작 < Foxbase Alpha >, 1993년 2집 < So Tough >, 1994년 4집 < Tiger Bay >, 1998년 5집 < Good Humor > 등의 좋은 작품들을 토해냈다. 이 기간동안 그들의 최대 히트곡은 영국 차트 11위까지 오른 ‘He’s on the phone’이었다. 그리고 지난해 세인트 에티엔은 신보 < Sound Of Water >을 통해 여전히 지칠 줄 모르는 창작열을 과시했으며, 그들의 뒤에서는 여전히 컬트 팬들이 춤을 추고 있었다.
‘카우보이’ 제이 케이(Jay Kay)가 이끌고 있는 영국 밴드 자미로콰이는 고품격 댄스 음악으로 1990년대 전세계 클럽 신을 뒤흔든 팀이다. 펑크(Funk), 소울, 재즈, 리듬 앤 블루스, 하우스, 힙 합, 팝, 테크노 등 다양한 장르의 곳간을 넘나들며 일궈낸 그들의 올드 앤 와이즈(Old And Wise) 퓨전 사운드는 새로운 트렌드를 갈구하던 클러버들에게 이상적인 음악이었다. 그들은 다채로운 색깔의 소리... ‘카우보이’ 제이 케이(Jay Kay)가 이끌고 있는 영국 밴드 자미로콰이는 고품격 댄스 음악으로 1990년대 전세계 클럽 신을 뒤흔든 팀이다. 펑크(Funk), 소울, 재즈, 리듬 앤 블루스, 하우스, 힙 합, 팝, 테크노 등 다양한 장르의 곳간을 넘나들며 일궈낸 그들의 올드 앤 와이즈(Old And Wise) 퓨전 사운드는 새로운 트렌드를 갈구하던 클러버들에게 이상적인 음악이었다. 그들은 다채로운 색깔의 소리들을 끌어다 쓰면서도 단 한차례의 난잡함과 엉성함을 내비치지 않는다. 각각의 장르가 가진 특성들을 정확히 해독하여 일정한 통일성과 화려함이 번뜩이는 댄스 음악으로 완벽하게 주조해낸다. 그 안에는 보통의 댄스 음악에 주어지는 천박스러움이 없다. 그렇다고 일반 대중들이 듣기에 어려운 것도 아니다. 대중 친화적이며, 고급스럽다. 이처럼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는 펑크(Funk) 음악에 맞춰 춤을 출 수 있게 만드는 것은 자미로콰이, 특히 제이 케이가 어릴 적부터 꿈꿔온 소망이었다. 랭크셔 지방에서 태어난 제이 케이(1969년 생)는 1970년대 나이트클럽 재즈 싱어로 활약했던 어머니 카렌 케이(Karen Kay)로부터 영향을 받아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 로이 에이어스(Roy Ayers), 슬라이 스톤(Sly Stone)의 음악을 들으며 리듬 앤 블루스, 재즈, 소울 등에 대한 감각을 키웠다. 1980년대 런던으로 이주한 그는 어렵게 구입한 신디사이저로 곡을 만들며 여러 개의 데모 테이프를 제작했다. 그 중 한 트랙이었던 ‘When you gonna learn?’이 런던의 리듬 앤 블루스 라디오 방송 < Kiss FM >에 소개되면서 그는 서서히 지명도를 확보했고, 인디 레이블 < 애시드 재즈(Acid Jazz) >-이후 자미로콰이의 음악은 애시드 재즈라는 장르로 정의되며 오해 아닌 오해를 받게 됐다-에서 정식 싱글로 발매되는 영광을 누렸다. 이를 계기로 그는 1992년 메이저 레코드사 < 소니(Sony) >와 8장의 음반 계약이라는 파격을 연출하며 단번에 주목받는 신인으로 급부상 했다.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위해 제이 케이는 키보디스트 토비 스미스(Toby Smith), 비브라폰 연주자 월리스 부캐넌(Wallis Buchanan), 드러머 닉 밴 겔더(Nick Van Gelder), 베이시스트 스튜어트 젠더(Stuart Zender) 등을 영입하여 자미로콰이를 결성하고 1년 뒤인 1993년 데뷔작 < Emergency On Planet Earth >를 발표했다. 이미 공식 음반을 공개하기 전부터 타올랐던 자미로콰이의 열기는 데뷔 앨범의 영국 차트 1위라는 결과로 정점에 달했고, 곧장 플래티넘으로 직행했다. 도발적인 펑키 리듬과 관능적인 그루브, 경쾌한 록 필, 진한 소울의 향기가 한 몸으로 용해된 ‘Emergency on planet earth’(32위), ‘Too young to die’(10위), ‘Blow your mind’(12위), ‘When You Gonna Learn?’(28위) 등의 히트곡들을 터트리며 밴드는 영국 클럽 신에 메가톤급 폭풍우를 일으켰다. 이때부터 음반 재킷에 등장하는 버팔로 모자를 눌러쓴 제이 케이의 모습은 자미로콰이를 상징하는 로고로 자리잡았다. 1년 뒤인 1994년 데릭 매켄지(Derrick McKenzie)로 드럼 주자를 교체한 그룹은 재즈적 색채가 강화된 소포모어 작품 < Return Of The Space Cowboy >를 내놓았다. 이 음반 역시 차트 2위에 오르며 전작의 흥분을 그대로 이어나갔고, ‘Space cowboy’(17위), ‘Half the man’(15위), ‘Stillness in time’(9위) 등의 인기 곡들을 영국 전역으로 쏘아 올렸다. 앞선 두 장의 앨범을 통해 영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밴드 중 하나로 성장한 자미로콰이는 1996년 3집 < Travelling Without Moving >과 1999년 4집 < Synchronized >로 세계적인 그룹의 반열에 도달했다. 친근한 멜로디와 리듬을 앞세운 스매시 히트곡 ‘Virtual insanity’(3집)와 세련된 디스코와 테크노로 무장한 ‘Canned heat’(4집)의 폭발력은 영국과 미국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를 포함한 지구촌 전역을 들썩거리게 했다. 천 백 만장이라는 두 음반의 판매 합계 역시 그룹의 뜨거운 인기도를 잘 나타내는 증거이다. 자미로콰이는 오는 9월 초 다섯 번째 정규 음반 < A Funk Odyssey >를 공개할 예정이다. 신보는 첫 싱글로 커트된 ‘Little l’을 비롯하여, ‘Feels so good’, ‘Black crow’, ‘Twenty zero one’ 등 그들의 음악 주요소인 펑크(Funk)에 대한 찬가로 가득하다.
블루스 락 기타리스트 스티브 레이 본(Stevie Ray Vaughan)이 1978년 결성한 블루스 락 밴드. 블루스 락 기타리스트 스티브 레이 본(Stevie Ray Vaughan)이 1978년 결성한 블루스 락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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