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그녀와 그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휴머니스트 세계문학-07

그녀와 그

조르주 상드 저/조재룡 | 휴머니스트 | 2022년 06월 20일 | 원서 : Elle et Lui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16건) | 판매지수 1,40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 (10% 할인)
북클럽머니
최대혜택가
11,100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48쪽 | 352g | 125*188*17mm
ISBN13 9791160804157
ISBN10 116080415X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7개)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저 : 조르주 상드 (George Sand,본명 : 오로르 뒤팽 Aurore Dupin)
프랑스 낭만주의 시대의 대표적인 여성 작가다. 그녀의 아버지는 폴란드 왕가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귀족 출신이고, 어머니는 파리 센 강변의 새 장수 딸로 가난한 서민 출신이다. 일찍이 아버지를 여읜 상드는 프랑스 중부 시골마을 노앙에 있던 할머니의 정원에서 루소를 좋아하는 고독한 소녀 시절을 보냈다. 18세 때 뒤드방 남작과 결혼했으나 순탄치 못한 생활 끝에 이혼하고, 두 아이와 함께 파리에서 문필 생활을 시작하여... 프랑스 낭만주의 시대의 대표적인 여성 작가다. 그녀의 아버지는 폴란드 왕가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귀족 출신이고, 어머니는 파리 센 강변의 새 장수 딸로 가난한 서민 출신이다. 일찍이 아버지를 여읜 상드는 프랑스 중부 시골마을 노앙에 있던 할머니의 정원에서 루소를 좋아하는 고독한 소녀 시절을 보냈다. 18세 때 뒤드방 남작과 결혼했으나 순탄치 못한 생활 끝에 이혼하고, 두 아이와 함께 파리에서 문필 생활을 시작하여 <피가로(Le Figaro)>지에 짧은 글들을 기고하며 남장 여인으로 자유분방한 생활을 했다. 이때 여러 문인, 예술가들과 친교를 맺었는데, 특히 여섯 살 연하였던 시인 뮈세, 음악가 쇼팽과의 모성애적인 연애 사건은 당시에 상당한 스캔들을 일으켰다. 또한 화가 들라크루아, 소설가 플로베르와의 우정은 너무나도 유명하다.

상드는 이처럼 72년의 생애 동안 우정과 사랑을 나눈 사람들이 2,000명이 넘는 신비와 전설의 여인이자 ‘정열의 화신’이었고, 프랑스 낭만주의 시대의 ‘사랑의 여신’이었다. 상드는 여성에 대한 사회 인습에 저항하여 여성의 자유로운 정열의 권리와 남녀평등을 주장한 처녀작 『앵디아나』(1832)를 발표하여 대성공을 거두었고, 같은 계열 작품인 『발랑틴』(1832), 90여 편의 소설 가운데 대표작인 자전적 애정소설 『렐리아』(1833)와 『자크』(1834), 『앙드레』(1835), 『한 여행자의 편지』(1834∼1836), 『시몽』(1836), 『모프라』(1837), 『위스코크』(1838)등 연이어 발표한 소설로도 큰 호평을 받았다.

이후에 장 레이노, 미셀 드 부르주, 라므네, 피에르 르루 등과 교제하면서, 그들의 영향으로 인도주의적이며 사회주의적인 소설을 썼다. 이 계열의 작품으로는 『프랑스 여행의 동료』(1841), 『오라스』(1841∼1842), 『앙지보의 방앗간 주인』(1845), 『앙투안 씨의 죄』(1845), 그리고 대표작이자 대하소설 『콩쉬엘로』(1842∼1843), 『뤼돌스타드 백작 부인』(1843∼1844), 『스피리디옹』(1838∼1839), 『칠현금』(1839), 『테베리노』(1845) 등이 있다. 또한 상드는 1844년의 『잔』을 필두로 해서 소박하고 아름다운 일련의 전원 소설들을 발표했는데, 이 계열의 작품으로는 『마의 늪』(1846), 『소녀 파데트』(1848∼1849), 『사생아 프랑수아』(1849), 『피리 부는 사람들』(1853) 등이 있다.

노년에는 방대한 자서전인 『내 생애의 이야기』(1847∼1855)를 집필하였고, 초기의 연애 모험소설로 돌아가서 『부아도레의 미남자들』(1857∼1858)과 『빌메르 후작』(1860), 『검은 도시』(1861), 『타마리스』(1862), 『캥티니양』(1863), 『마지막 사랑』(1866), 『나농』(1872), 손녀들을 위한 동화 『할머니 이야기』(1873∼1876) 등을 발표했다. 그리고 25편의 희곡을 포함하여, 평론과 수필, 일기, 비망록, 기행문, 서문, 기사 등 180여 편에 달하는 수많은 글을 남겼다.

특히 그녀의 편지들은 조르주 뤼뱅에 의해 파리의 클라시크 가르니에 출판사에서 총 26권으로 편집되었는데, 이 방대한 규모의 기념비적인 서간집은 세계문학사에서 서간 문학의 최고봉으로 꼽히고 있다. 그동안 왕복 서간집으로는 『상드와 플로베르』(1904), 『상드와 뮈세』(1904), 『상드와 아그리콜 페르디기에』, 『상드와 피에르 르루』, 『상드와 생트뵈브』, 『상드와 마리 도르발』, 『상드와 폴린 비아르도』등이 간행되었다.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2002년 프랑스 파리8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한국문화연구소와 성균관대 인문과학연구소, 고려대 번역과레토릭연구소의 전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고려대 불문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2003년 『비평』에 평론을 발표하면서 문학평론가로도 활동중이며, 시학과 번역학, 프랑스와 한국문학에 관한 다수의 논문과 평론을 집필하였다. 저서로는 『앙리 메쇼닉과 현대비평: 시학, 번...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2002년 프랑스 파리8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한국문화연구소와 성균관대 인문과학연구소, 고려대 번역과레토릭연구소의 전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고려대 불문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2003년 『비평』에 평론을 발표하면서 문학평론가로도 활동중이며, 시학과 번역학, 프랑스와 한국문학에 관한 다수의 논문과 평론을 집필하였다. 저서로는 『앙리 메쇼닉과 현대비평: 시학, 번역, 주체』 『번역의 유령들』 『시는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번역하는 문장들』 『한 줌의 시』 『의미의 자리』 『번역과 책의 처소들』 『아케이드 프로젝트 2014-2020 비평 일기』 『시집』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앙리 메쇼닉의 『시학을 위하여 1』, 제라르 데송의 『시학 입문』, 루시 부라사의 『앙리 메쇼닉, 리듬의 시학을 위하여』, 알랭 바디우의 『사랑예찬』 『유한과 무한』, 조르주 페렉의 『잠자는 남자』, 장 주네의 『사형을 언도받은 자/외줄타기 곡예사』, 로베르 데스노스의 『알 수 없는 여인에게』, 미셀 표쉐의 『행복의 역사』, 레몽 크노의 『떡갈나무와 개』 『문체 연습』, 자크 데리다의 『조건 없는 대학』 등이 있다. 2015년 시와사상문학상을, 2018년 팔봉비평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329

출판사 리뷰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의뭉스럽고 남루한 사랑의 민낯


사랑에 빠지지 않겠다는 것만큼 우스운 다짐이 또 있을까. 파리에서 활동하는 화가(동시에 상드와 뮈세를 각각 연기하는) ‘테레즈 자크’와 ‘로랑 드 포벨’은 우연히 서로를 알게 되고, 본능적으로 서로에게 이끌린다. 하지만 테레즈는 과거 사랑의 상처 탓에 마음의 문을 닫고 지낸 지 오래고, 아직 제대로 된 사랑을 경험해보지 못한 로랑은 테레즈를 향한 감정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우정, 동료애, 연민 같은 단어로 서로의 주변부를 맴돌던 두 사람 앞에 미국인 남성 ‘파머’가 등장한다. 로랑에게 초상화를 맡기며 로랑과 테레즈를 지켜보던 파머는, 초상화가 완성된 날 로랑을 불러 말한다. “당신은 자크 양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그녀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러고는 베일에 싸인 테레즈의 과거를 이야기해준다. 사생아로 태어난 것, 감쪽같이 속아 유부남과 결혼한 것, 그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를 키우다 빼앗긴 것……. 파머에게 모든 이야기를 들은 로랑은 테레즈에게 편지를 써 사랑을 고백한다.

저는 오로지 사랑이 삶이 될 거라는 것, 그리고 좋건 나쁘건, 제게 필요한 게 바로 이런 삶 아니면 죽음이라는 것만 알 뿐입니다.(93쪽)

테레즈는 로랑의 고백을 “새로운 불행에 대한 예언”으로 느끼고 로랑을 밀어내지만, 로랑을 향한 모성애적 사랑을 끝내 거부하지 못한다. 두 사람은 사랑의 결합이 가져다주는 환희를 맛보지만, 이내 상반되는 성향으로 인해 삐걱댄다. 게다가 테레즈는 방탕하기로 유명한 로랑과 어울려 다니며 평판이 나빠지고, 규칙적이고 계획적이었던 본래 삶이 흔들리며 경제적 어려움을 맞는다. 어린아이 같은 로랑은 그런 속사정도 모른 채 함께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날 것을 제안하고, 로랑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던 테레즈는 무리해가며 제안에 응한다. 사랑의 현실이 낭만적이고 아름답지만은 않듯이 여행도 마찬가지다. 두 사람의 의견은 계속해서 엇갈리고, 사랑의 확신은 의심과 불신으로 변모한다.

“이제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우리 서로에게 솔직해집시다. 우리는 더 이상 서로 사랑하지 않아요. 서로 사랑한 적이 한 번도 없다고요!”(159쪽)

끊임없이 새로운 자극을 좇는 로랑에게 테레즈는 자신을 구속하는 답답한 존재였고, 테레즈는 그런 로랑을 자신이 바꿀 수 없음을 받아들인다. 마침내 둘은 이별하지만, 연애의 끝이 사랑의 끝은 아니어서일까, 여전히 우정이나 연민 같은 말들로 서로의 곁을 맴돈다. 로랑은 뒤늦게 후회하고, 둘 사이가 회복될 수 없음을 아는 테레즈는 로랑을 다독이지만 후회와 미련으로 점철된, 끝날 듯 끝나지 않는 관계는 끈질기게 계속된다.

“그러니까 다시는 잊지 마, 내 가엾은 아이, 사랑은 발로 밟은 다음 다시 피어나기에는 너무나도 민감한 꽃이라는 걸 알아야지. 더 이상 나와의 사랑을 꿈꾸지 말고, 네가 겪었던 이 슬픈 경험이 네 눈을 뜨게 해주고 네 성격을 바꿔주면, 다른 곳에서 사랑을 찾아봐. 네가 그럴 자격을 갖출 날, 너는 사랑을 발견하게 될 거야.”(187쪽)

《그녀와 그》의 주인공들은 사랑 앞에서 끊임없이 고통스러워한다. 처음에는 상대의 마음을 알지 못해 가슴앓이하던 테레즈와 로랑은 이내 상대를 너무 잘 알게 되어 고통받는다. 애정이, 고마움이, 미안함이 그녀와 그를 고통스럽게 만든다. 《그녀와 그》는 사랑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소설을 읽고 나면 이렇게 다짐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런 게 사랑이라면, 나는 사랑에 빠지지 않을 거야.’ 그러나 우리는 어김없이, 속수무책으로 사랑에 빠질 테다. 또다시 찰나의 기쁨을 맛보고, 상처를 주고받으며 고통스러워할 것이다. 그렇게 조금씩 배울 것이다. 사랑이 무엇인지,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말이다.


‘잃어버린 사랑에 대한 쓰라림 없는 최후의 기록’이자
‘절대적 사랑에 대한 불가능한 낭만적 탐구’


첫 시집으로 푸시킨의 찬사를 받는 등 엄청난 성공을 거둔 촉망받는 시인이었던 뮈세는 여섯 살 연상의 상드를 만나 이내 치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사랑의 희열에 달뜬 두 사람은 오래전부터 동경해오던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여기서 뮈세는 방탕한 본래의 기질을 드러내고, 뇌염에 걸려 병석에 눕게 된다. 상드는 뮈세를 정성껏 간호하지만, 동시에 뮈세를 치료하던 의사 ‘파젤로’(소설 속 파머의 분신)와 연인 사이가 된다……. 이렇게 헤어진 두 사람은 이후 화해하지만, 뮈세는 상드와 겪은 이야기를 세상 사람들이 알게 하겠다며 《세기아의 고백》을 발표한다. 그리고 뮈세가 사망하고 《세기아의 고백》이 출간된 지 스무 해가 더 지나서야, 상드는 두 사람의 관계 주위로 무성하게 자라난 소문을 뒤늦게라도 잠재우기 위해 《그녀와 그》를 출간한다. 이 작품은 ‘그녀’의 시선에서 새롭게 쓰였다는 점에서 ‘그’의 관점에서 쓰인 《세기아의 고백》과 고스란히 포개지지만, 뮈세와의 사랑과 모험이 좀 더 사실관계에 근거해 그려지고 적극적으로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았다는 점은 사뭇 다르다. 《그녀와 그》가 출간된 이후에도 뮈세의 형이 발표한 《그와 그녀》, 시인이자 서간 작가인 루이즈 콜레가 쓴 《그》, 작가이자 역사가인 가스통 라발레가 출간한 《그들》 등 각기 다른 관점에서 둘의 이야기를 다룬 패러디 소설들이 연달아 출간되며 큰 반향을 일으킨다.

‘세기의 연인’이라 부를 만큼 프랑스 문단을 떠들썩하게 했던 이들은 사랑에 모든 것을 걸 만큼 무모했지만, 이들이 남긴 작품은 지금까지도 사랑과 사랑을 둘러싼 세계의 모든 감정을 추체험할 수 있는 훌륭한 고전으로 남아 있다. 《그녀와 그》는 출간되자마자 엄청난 화제를 몰고 왔으며, 동료 작가들에게도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오노레 드 발자크는 ‘진실과 절제’ 속에서 로랑이 만들어졌고 사실성이 매우 뛰어나다고 언급했으며, 티에리 보댕은 ‘잃어버린 사랑에 대한 쓰라림 없는 최후의 기록’이자 ‘절대적 사랑에 대한 불가능한 낭만적 탐구’라고 평가했다. 따라서 이 소설을 두고 “19세기의 사랑과 연애에 관한 여성적 사유의 견본”이자 “소설 형식을 빌린 사랑의 논쟁서”(시인·소설가 이장욱 추천사)라 해도 지나친 비약은 아닐 것이다.

회원리뷰 (16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7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16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100% (16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한줄평 (8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