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초중고 신학기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높은 자존감의 사랑법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높은 자존감의 사랑법

나를 지키는 사랑은 어떻게 가능한가

정아은 | 마름모 | 2022년 06월 10일 리뷰 총점9.3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23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6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29건) | 판매지수 28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6,000원
판매가 14,4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302g | 128*188*20mm
ISBN13 9791197826900
ISBN10 1197826904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1975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엔 은행원과 컨설턴트, 통·번역가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쳤다. 2013년, 잦은 이직 경향과 경쟁 분위기에서 생존해야 하는 현대인들의 생활상을 담아낸 장편소설 『모던하트』로 제18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로는 한국 교육의 난맥상과 그에 얽혀 형성되는 공간사를 그린 『잠실동 사람들』, 외모가 화폐처럼 ... 1975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엔 은행원과 컨설턴트, 통·번역가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쳤다. 2013년, 잦은 이직 경향과 경쟁 분위기에서 생존해야 하는 현대인들의 생활상을 담아낸 장편소설 『모던하트』로 제18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로는 한국 교육의 난맥상과 그에 얽혀 형성되는 공간사를 그린 『잠실동 사람들』, 외모가 화폐처럼 작동하는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삶과 사랑을 담은 『맨얼굴의 사랑』, 대중의 광기와 지식인의 위선을 형상화한 『그 남자의 집으로 들어갔다』, 사회의 규범에서 깨어난 여성의 초상을 그린 『어느 날 몸 밖으로 나간 여자는』을 썼다. 에세이로는 ‘좋은 엄마’라는 강박관념과 사회에 정립된 고정적인 모성상을 여러 측면에서 분석한 『엄마의 독서』, 자신의 노동을 노동이라 말하지 못하는 ‘주부’의 사회적 위치를 자본주의의 역사와 엮어 조망한 『당신이 집에서 논다는 거짓말』, 문학과 역사 속 인물들의 삶을 통해 ‘사랑’의 개념과 의미를 풀어낸 『높은 자존감의 사랑법』을 썼다.

사춘기를 맞기 전 전두환의 1980년대를 길게 통과했고, 공기 중에 비밀과 불안이 가득했던 시공간에서 인간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왔다. 그 호기심은 성인이 된 후 사회와 국가, 권력과 정치와 역사에 관한 고민과 탐구로 이어졌다. 『전두환의 마지막 33년』은 2021년 11월 23일 세상을 떠난 어느 문제적 인물의 삶과 그를 끝내 단죄하지 못했던 대한민국의 근원적 모순을 풀어가는 기나긴 여정이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5.자기애―성숙한 사랑」중에서

출판사 리뷰

① 짝사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스칼렛의 경우
“제 마음을 직시할 능력이 있을 때, 비로소 짝사랑의 환상에서 벗어나게 된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전쟁을 배경으로 한 역사극이지만, 애슐리를 향한 스칼렛의, 스칼렛을 향한 레트 버틀러의 짝사랑 이야기로도 유명하다. 스칼렛은 모두의 정신적 지주였던 멜라니가 죽은 다음에야 자신이 사랑했던 것은 애슐리가 아니라 레트였음을 깨닫게 된다. 이 강인하고 똑똑한 여성 스칼렛이 왜 자신의 마음에 대해서는 그토록 무지했을까?

우리는 이미 알고 있어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 대상에게는 잘 매혹되지 않는다. 낯선 사람이 뿜어내는 신비함이, 그 알 수 없는 생소함이 우리를 사랑에 빠뜨린다. 하지만 짝사랑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만큼 사람을 누추하게 만드는 것도 없다. 자존감을 잃기도 쉬우며, 소모적인 감정들 속에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상처를 얻기도 한다.

그러나 자기감정을 직시하고 그 감정을 만들어내는 요인을 한 발짝 떨어져 볼 수 있는 지성이 있을 때, 우리는 짝사랑이 주는 환상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런 후에야 무엇이 진짜 사랑이었고 사랑이 아니었는지를 깨닫게 된다고 작가는 말한다.

② 실연: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의 아델의 경우
“사랑을 잃고 우리는 성숙해진다”


실연에 대처하는 방식은 모두 다르다. 어떤 이는 지옥 같은 나날을 보내며 상대의 흔적을 찾아 SNS를 뒤지고, 어떤 이는 지나간 사랑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냉철하게 자신을 추스른다. 또 어떤 이는 영화 속 아델처럼 갑작스레 통보된 이별 앞에서 이성을 잃고 울며불며 상대에게 매달린다.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가? 무엇이 추하고 무엇이 아름다운가?

작가는 실연에 대처하는 방법에 정답은 없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실연 앞에서 나름의 방식으로 최선을 다하는 것뿐. 슬픔에 버둥거리면서도 최선을 다해 지나간 연애를 되새김질해보는 것. 그 과정에서 우리는 연애의 한가운데 있을 때는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된다. 그 과정을 어떻게 통과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나머지 인생은 바뀐다. 작가는 이 실연의 과정을 통과하는 여러 연인들의 예를 들며, 사랑을 잃고 우리가 어떻게 성숙해질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③ 금기와 사랑: 서태지와 신해철의 경우
“한 사람의 자존감이 드러나는 것은, 무엇보다도 ‘금기’ 앞에 섰을 때이다”


스타의 사랑은 암묵적으로 금기시된다. 스타에 대한 대중의 사랑이 대개 ‘대리 연애’ 감정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같은 시대에 같은 분야의 음악을 추구했으나, 사랑 앞에서 각자 다른 행보를 보인 인물이 있다. 바로 서태지와 신해철이다. 한 명은 사랑을 숨기는 방식을 택했고, 한 명은 사랑을 드러내는 방식을 택했다.

가문, 나이 차, 종교, 동성의 사랑과 같이 사랑을 가로막는 금기 앞에 섰을 때, 우리는 그 금기에 압도당하거나 저항하거나 그 중간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한다. 그러나 금기에 대응하는 방식이야말로 그 사람의 존재 실력과 자존감을 보여주는 일이다. 어떤 사랑을 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 그것이 진짜 ‘나’다. 금기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작가는 묻는다. 그것이 우리의 남은 인생 행로를 결정 짓게 될 것이라고.

④ 전통적 혹은 수평적 사랑: 육영수, 이희호, 시몬 드 보부아르의 경우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사랑이 있다”


한 시대를 상징했던 커플들이 있다. 박정희와 육영수, 김대중과 이희호, 보부아르와 사르트르, 이 세 쌍의 커플은 각각 전통적 방식의 사랑, 전통과 현대적 방식이 혼합된 사랑, 전통과는 완전히 반대 지점으로 갔던 사랑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작가는 한때 선망의 대상이었던 이 세 쌍의 사랑을 비교하며, 그것이 당시의 대중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를 섬세하게 짚어낸다. 그렇다고 오로지 남편에게 헌신했던 육영수의 가부장적 사랑을 폄훼하거나, ‘계약 결혼’을 통해 시대를 앞서갔던 보부아르의 사랑을 무조건 옹호하지 않는다. 그들은 저마다 시대와 환경, 타고난 성정의 자장 안에서 자신이 선택한 사랑에 최선을 다했던 인물들이었다고 말한다.

다만 원하든 원치 않든 대중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경우, 과연 당사자는 사랑에 대해 어떤 태도와 이해가 있어야 하는가를 이야기한다. 어떻게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소셜 커뮤니티와 가상의 세계에 자기 일상의 일부 혹은 전체를 널어놓고 대중에서 전시하며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꽤 유용한 지혜를 전해주는 대목이다.

⑤ 자기애: 작가 정아은의 경우
“인생을 통째로 바꾸어놓을 만한 변화는, 내가 아닌 타인에게서 온다”


낮은 자존감을 가진 사람의 ‘자기애’는 어떻게 발현되는가. 그런 사람들은 화제를 자기 쪽으로만 돌리거나, 대화를 제 지식을 드러내는 수단으로만 사용하고, 타인을 혹은 자신을 지나치게 낮추곤 한다. 작가는 이것이 다름 아닌 자신의 모습이었음을 고백하며, 자기 안에 갇힌 사랑에서 어떻게 보다 성숙한 사랑으로 이행할 것인가를 탐구한다.

사랑은 타인의 언어를 경청하고, 외부의 자극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때만 가능하다. 타자에게 귀를 기울이고 상대의 일부를 제 것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그의 자아는 확장된다. 타인과의 진정한 교류의 경험이 쌓일수록 자연스럽게 나의 자아상은 좀 더 깊어지고 넓어지는 것이다. 이런 과정이야말로 나를 존중하는 감정, 즉 자존감을 탄탄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

이때 자기 안에 갇혀 있던 사랑은 자연스럽게 밖으로 넘쳐흘러 타인을 향하게 되고, 그것이 또한 외부에서 사랑이 들어올 기회를 늘어나게 하며, 이렇게 주고받은 사랑의 경험이 쌓일수록 자존감 또한 높아지는 선순환을 이루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작가는 사랑이 ‘내가 아닌 타인에게서 오는 것’이라고 말한다.

“나를 지키는 사랑은 사랑에 대한 ‘앎’에서 시작한다”
높은 자존감의 사랑법


“사랑은 무지에서 온다는 것을, 알 수 없는 상대가 뿜어내는 신비함에서 온다는 것을, 그제야 알 수 있었다.” _pp.27~28

사랑은 ‘무지’에서 온다. 결국 우리는 사랑 앞에서 버둥거리게 된다. 그러니 우리는 ‘사랑’을 공부해야 한다고 작가는 말한다. 나는 사랑의 어떤 과정에 있고, 어떤 유형의 사랑을 하고 있으며, 사랑이 끝날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 그것을 아는 것이 나의 사랑을 풍부하게도 혹은 누추하게도 만들며, 내 남은 생의 방향을 결정짓기도 한다. 책은 다양한 인물들의 생생한 사랑 이야기를 통해 사랑의 실체를 속속들이 파헤친다. 그로 인해 나의 사랑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게 하고, 어떻게 나를 지키는 사랑을 할 것인가를 이야기한다. 결국 높은 자존감의 사랑은 사랑에 대한 ‘앎’에서 시작한다고 작가는 말한다.

추천평

죽어도 다시 사는 게임 속 주인공처럼, 사랑쯤 얼마든지 리셋할 수 있다고 우린 믿는다.사랑은 너무 쉽고,훨씬 위험해졌다.과연 나를 지키는 사랑은 가능할까? 《높은 자존감의 사랑법》은 바로 그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 김성신 (출판평론가)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최세라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