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내일은 조금 달라지겠습니다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내일은 조금 달라지겠습니다

한민용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03월 18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1건) | 판매지수 1,69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800원
판매가 13,32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내일은 조금 달라지겠습니다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3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24g | 140*210*16mm
ISBN13 9791168122499
ISBN10 116812249X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당신의 이야기가 궁금한 사람. JTBC 기자 겸 앵커. 펜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어 기자가 됐다. 2013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어느덧 10년 차다. 그중 절반은 사회부 기자로,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온갖 사건·사고를 취재하며 보냈다. ‘그래도 살 만한 세상이다’라는 말을 좋아한다. 2018년부터는 [뉴스룸] 주말 앵커를 맡아 평일에는 현장을, 주말에는 스튜디오를 오가는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여전히 낭만적... 당신의 이야기가 궁금한 사람. JTBC 기자 겸 앵커. 펜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어 기자가 됐다. 2013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어느덧 10년 차다. 그중 절반은 사회부 기자로,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온갖 사건·사고를 취재하며 보냈다. ‘그래도 살 만한 세상이다’라는 말을 좋아한다. 2018년부터는 [뉴스룸] 주말 앵커를 맡아 평일에는 현장을, 주말에는 스튜디오를 오가는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여전히 낭만적 저널리즘을 꿈꾼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57 「에필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 책이 세상을 바꾸는 일에 일조하고 있다고 믿는다.”-JTBC 손석희
“차가운 현실에도 뜨겁게 행동하는 용기를 준다.”-배우 천우희
“주류의 자리에서는 보이지 않던 한국 사회의 낭떠러지를 더듬을 수 있게 해준다.”-〈씨네21〉 편집위원 김혜리

우리가 몰랐던, 아무도 들어주지 않았던
이웃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JTBC 〈뉴스룸〉 첫 단독 여성 앵커 한민용 첫 에세이


매주 토요일 JTBC 〈뉴스룸〉에서는 뉴스를 진행하던 앵커가 스튜디오 바깥으로 나가 마이크를 잡는다.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JTBC 메인 뉴스를 단독 진행하는 한민용의 〈오픈마이크〉 이야기다.
광고로 치면 몇 년 치 연봉으로도 살 수 없는 주말 저녁 황금시간대 4분. 그 주의 이슈를 날카롭게 비평하거나 거물 정치인을 인터뷰하며 당찬 30대 기자 출신 여성 앵커로서 자리매김할 수도 있었으나, 한민용 앵커는 그 짧지 않은 시간을 자신이 아닌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를 듣는 데 쓰기로 했다. 다른 언론에서는 알리지 않은 어려운 이웃들의 말을 듣고, 조용히 그들을 돕고 있는 또 다른 이웃의 손길을 카메라에 담았다.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코로나19는 우리 사회의 가장 약한 고리부터 끊어내기 시작”했다. 비대면 수업이 진행되며 학교에 가지 못한 아이들은 유일한 끼니였던 급식을 먹을 수 없게 되고, 농인들은 얼굴의 절반을 가린 마스크 때문에 세상과 소통하는 길을 잃는다.
이들을 힘들게 하는 것은 코로나19만은 아니다. 수많은 화재 현장에서 “First in, Last out” 원칙을 지키며 유독 가스를 마셔온 소방관은 희귀암에 걸려도 일하다 병을 얻었다는 것을 증명하기 쉽지 않다. 안내견의 출입을 거부하면 과태료 300만 원이 부과된다고 설명해도 하루에 7번씩 식당에서 내쫓기는 시각장애인도 있다.
믿기 어려운 현실에 ‘요즘 같은 때에?’ 하는 의문이 슬며시 고개를 들지만, 《내일은 조금 달라지겠습니다》는 이들이 결코 멀리 떨어진 존재가 아니며 오늘 스쳐 지나갔을지도 모를 이웃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한민용 앵커는 언론이 마땅히 해야 할 역할은 사회의 크고 굵직한 사건들을 쫓는 것뿐만 아니라, 이제껏 뉴스의 주인공으로 여겨지지 않은 이들의 목소리도 널리 알리는 것이라는 사실을, 직접 말하는 대신 스포트라이트에서 물러서며 보여준다.

내가 쓰는 기사가 아닌
기사를 보는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믿기에


〈오픈마이크〉가 어려운 이웃의 삶을 담기만 한 것은 아니다. 그들을 조용히 돕고 있던 또 다른 이웃을 함께 조명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지원을 받지 못한 채 굶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저녁 한 끼를 만드는 푸드트럭 ‘헝겊원숭이운동본부’, 보육원을 떠난 보호종료아동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교육을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 ‘브라더스키퍼’를 비롯하여 두 팔 걷어붙인 사람들을 취재한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박수받아 마땅한 이들에게 힘껏 응원을 보내고 싶은 마음은 물론, 이웃의 어려움을 알아도 어떻게 도와야 할지 몰라 망설이고 있던 사람들에게 나침반이 되어주길 바란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타인의 선의에만 기대어 돌아갈 수 없다. 누군가 책임 있는 사람이 움직여야 하며 그들을 압박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눈길이라는 것을 상기시킨다. 《내일은 조금 달라지겠습니다》에서는 〈오픈마이크〉 방송에 담지 못한 정책적인 대안과 다른 나라의 참고 사례 들을 보충하고, 보도 이후 실제로 개선된 정책이나 수사 상황을 반영하여 실었다. 더 좋아지지 않았다면 어떻게 해야 나아질 수 있을지 대책 또한 촉구한다.
매주 토요일 〈오픈마이크〉가 방송되고 월요일 아침이면 한민용 앵커의 메일함에는 이들을 돕고 싶다는 메일이 가득했다. “펜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다”고 씩씩하게 말하던 기자는 어느새 “그 말의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말하는 사회생활 10년 차 앵커가 되었다. 펜으로 세상을 바꿀 순 없지만 사람의 마음은 움직일 수 있다고, “보이니 궁금한 점이 생겼고, 궁금하니 알게 됐고, 알게 되니 더 이상 예전과 같을 수 없었다”는 그의 고백처럼 이 책 또한 누군가의 눈을 트이게 하고 마음에 희망의 불씨를 피울 것이다. 한 발 전진하면 두 발 후퇴하는 것만 같은 세상이지만, 그래도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은 우리의 마음을 든든하게 한다. 내일은 조금 달라지리라는 믿음을 안고, 한민용 앵커는 마이크를 건넨다. “당신의 이웃은 안녕하신가요?”

추천평

한민용에게 대놓고 얘기한 적도 있었다. “〈오픈마이크〉는 이제 그만하는 게 어떤가?” 하지만 그는 개의치 않았다. 그리고 한 달여가 더 지난 다음에 나는 그에게 말했다. “내가 잘못 생각했다. 미안하다.” 왜 한민용이 〈오픈마이크〉에 진심이었는지를 나는 뒤늦게 깨달았고, 이 책을 통해 그 깨달음을 확인한다. 그는 “펜으로 세상을 바꾸는 일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라는 걸” “연차가 쌓이면서 알게 됐다”고 썼지만, 이 책도 ‘세상을 바꾸는 일’에 일조하고 있다고 믿는다.
- 손석희

한민용 앵커는 뉴스에서 정확한 팩트만을 전달하던 모습과는 다르게 이 책 안에서는 함께 슬퍼하고 함께 분노하며 공감한다. 차가운 현실에도 뜨겁게 행동할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세상을 바꾸는 힘은 작은 관심과 공감으로 시작된다는 마음에 확신을 준다. 《내일은 조금 달라지겠습니다》라는 제목처럼 오늘을 반복하지 않기 위한 다짐과 용기가 전해져 온다.
- 천우희(배우)

이 책은 차별에 영향 받지 않는 주류의 자리에서는 보이지 않던 한국 사회이 낭떠러지를 더듬을 수 있게 해준다. 저널리즘의 존재 이유라는 고풍스러운 대명제를 잊지 않으면서도, 모순의 가장 구체적 얼굴을 찾아다닌다.
- 김혜리([씨네21] 편집위원)

회원리뷰 (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100% (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