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마음의 일렁임은 우리 안에 머물고 + 제법, 나를 닮은 첫 음악
공유하기
소득공제

마음의 일렁임은 우리 안에 머물고 + 제법, 나를 닮은 첫 음악

나의 첫 영화, 첫 음악 이야기

김상혁, 유재영, 이명석, 송경원, 김남숙 저 외 15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테오리아 | 2022년 01월 31일 리뷰 총점9.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8점
편집/디자인
4.8점
회원리뷰(10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24,000원
판매가 21,6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판매중

수량
  • 국내배송만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마음의 일렁임은 우리 안에 머물고 + 제법, 나를 닮은 첫 음악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120*205*20mm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4개)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이 상품은 세트 상품으로 아래의 낱개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마음의 일렁임은 우리 안에 머물고

    마음의 일렁임은 우리 안에 머물고 나의 첫 영화 이야기

    강수정,김남숙,김상혁,박사,박연준,서효인,송경원,유재영,이다혜 등저 | 테오리아 | 2021년 08월 31일

    10,800(10% 할인)

  • 제법, 나를 닮은 첫 음악

    제법, 나를 닮은 첫 음악

    권민경,김겨울,김목인,나푸름,민병훈,서윤후,송지현,유희경,이기준,이희인 저 | 테오리아 | 2022년 01월 31일

    10,800(10% 할인)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20명)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9년 [세계의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하였다. 시집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 등이 있으며 제3회 스마트소설박인성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9년 [세계의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하였다. 시집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 등이 있으며 제3회 스마트소설박인성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81년 서울 출생. 2013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처음으로 극장에서 본 SF 영화는 [우뢰매], 그 뒤 텔레비전으로 [토탈 리콜]을 보고 화성에 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소설을 썼다. 소설집 『하바롭스크의 밤』, 『우리가 주울 수 있는 모든 것』이 있으며, 네이버 포스트 '자정의 매표소'를 운영한다. 1981년 서울 출생. 2013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처음으로 극장에서 본 SF 영화는 [우뢰매], 그 뒤 텔레비전으로 [토탈 리콜]을 보고 화성에 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소설을 썼다. 소설집 『하바롭스크의 밤』, 『우리가 주울 수 있는 모든 것』이 있으며, 네이버 포스트 '자정의 매표소'를 운영한다.
1970년생. 경북의 소읍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청소년기를 보내고 서울에서 살고 있다. 문화잡지 《이매진》 수석기자를 하며 영화 담당을 했고, 웹진 《스폰지》 편집장을 거쳐 전업 필자로 활동하고 있다. 《씨네 21》의 ‘씨네꼴라쥬’ 등 영화 패러디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저서로 『유쾌한 일본만화 편력기』, 『모든 요일의 카페』, 『논다는 것』, 『어느 날 갑자기, 살아남아 버렸다』, 『생각하는 카드』 등이 있다. 1970년생. 경북의 소읍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청소년기를 보내고 서울에서 살고 있다. 문화잡지 《이매진》 수석기자를 하며 영화 담당을 했고, 웹진 《스폰지》 편집장을 거쳐 전업 필자로 활동하고 있다. 《씨네 21》의 ‘씨네꼴라쥬’ 등 영화 패러디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저서로 『유쾌한 일본만화 편력기』, 『모든 요일의 카페』, 『논다는 것』, 『어느 날 갑자기, 살아남아 버렸다』, 『생각하는 카드』 등이 있다.
영화주간지 ≪씨네21≫의 기자이자 영화평론가다. 2009년 ‘씨네21 영화평론상’을 수상하며 영화평론가로 데뷔했고 2012년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영화이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총무간사로 활동했으며 2011년부터 부산일보 영화상, 부천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서울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PISAF 단편애니메이션 부문 예심 심사위원 등의 여러 영화제의 심사위원을 맡았다. 2013년부터 2016년까... 영화주간지 ≪씨네21≫의 기자이자 영화평론가다. 2009년 ‘씨네21 영화평론상’을 수상하며 영화평론가로 데뷔했고 2012년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영화이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총무간사로 활동했으며 2011년부터 부산일보 영화상, 부천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서울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PISAF 단편애니메이션 부문 예심 심사위원 등의 여러 영화제의 심사위원을 맡았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인디다큐페스티벌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유튜브 채널 ‘무비썸’을 진행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격조의 예술가, 파격의 모험가』(2019), 『프로듀서』(공저, 2019), 『미지의 거장, 숨은 걸작』(2015) 등이 있다. 영화뿐만 아니라 게임, 애니메이션에 대한 비평도 함께하고 있다.
2015년 ‘문학동네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아이젠』이 있다. 보았던 영화를 여러 번 돌려보는 것을 좋아한다. 아직도 무우우서운 영화를 보면 무우우서운 꿈을 꾼다. 2015년 ‘문학동네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아이젠』이 있다. 보았던 영화를 여러 번 돌려보는 것을 좋아한다. 아직도 무우우서운 영화를 보면 무우우서운 꿈을 꾼다.
'박사'라는 호적에 새겨진 분명한 이름과, '칼럼니스트'라는 종잡을 수 없는 모호한 호칭 사이의 간극을 재미있어한다. 책, 고양이, 여행 등 흥미를 끄는 것들을 글로 풀어내는 것 또한 재미있다. 매번 흥미를 느끼는 주제를 발견할 때마다 그것에 대해 쓸 수 있는 기회를 만나는 행운을 누려왔다. 읽는 것, 읽어주는 것, 읽은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업을 통해 함께 사는 삶을 실감한다. 『나에게, 여행을』 『가꾼다는 ... '박사'라는 호적에 새겨진 분명한 이름과, '칼럼니스트'라는 종잡을 수 없는 모호한 호칭 사이의 간극을 재미있어한다. 책, 고양이, 여행 등 흥미를 끄는 것들을 글로 풀어내는 것 또한 재미있다. 매번 흥미를 느끼는 주제를 발견할 때마다 그것에 대해 쓸 수 있는 기회를 만나는 행운을 누려왔다. 읽는 것, 읽어주는 것, 읽은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업을 통해 함께 사는 삶을 실감한다. 『나에게, 여행을』 『가꾼다는 것』 『치킨에 다리가 하나여도 웃을 수 있다면』 등의 책을 쓰고 신문연재와 방송 출연으로 사람들과 접점을 넓혀왔다. 2013년부터 매달 ‘박사의 책 듣는 밤’을 열어 책을 읽어주고 있다.

또 다른 칼럼니스트 '이명석'과 함께 '사탕발림'이라는 이름 아래 여러 책, 전시, 파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고, [책듣는밤] [보드게임이 있는 인문학 거실] 등 인문학적인 테마를 놀이로 삼는 인문주의 엔터테이너의 길을 걷고 있다. 함께 쓴 책으로 『여행자의 로망백서』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나의 빈칸 책』 『지도는 지구보다 크다』 『도시수집가』 『위크트리퍼 샌프란시스코』 『은하철도 999, 너의 별에 데려다줄게』 등이 있다. SBS 라디오 [책하고 놀자]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한겨레] 공채로 입사, 현재 영화전문지 [씨네21] 기자, 에세이스트, 북 칼럼니스트로 책과 영화에 대해 말하는 일을 하고 있다. [코스모폴리탄] [바자] [보그]를 비롯한 라이센스 잡지의 영어 번역 일을 몇 년간 했다. 글 읽기를 좋아해서 글쓰기를 시작했다. 『여행의 말들』, 『내일을 위한 내 일』, 『조식: 아침을 먹다가 생각한 것들』, 『출근길의 주문』, 『아무튼 스릴러』,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 [한겨레] 공채로 입사, 현재 영화전문지 [씨네21] 기자, 에세이스트, 북 칼럼니스트로 책과 영화에 대해 말하는 일을 하고 있다. [코스모폴리탄] [바자] [보그]를 비롯한 라이센스 잡지의 영어 번역 일을 몇 년간 했다. 글 읽기를 좋아해서 글쓰기를 시작했다. 『여행의 말들』, 『내일을 위한 내 일』, 『조식: 아침을 먹다가 생각한 것들』, 『출근길의 주문』, 『아무튼 스릴러』,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등을 썼다.

“저항으로서의 책 읽기조차 나를 착실하게 세상살이에 길들여오는 데 일조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책에 휘둘리지 않으면서도 읽기를 즐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아주 좁은 틀 안에서 아무에게도 상처받지 않고,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으며 살아가는 일에 만족해야 한다는 생각을 깨기 위해 노력 중이다.”
시인, 출판 편집자 그리고 가요 애호가. '안온북스'대표. 시를 짓고 글을 쓰고 책을 꿰며 산다. 그 사이사이에 노래를 듣는다. 1981년 목포에서 태어났다. 2006년 [시인세계]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소년 파르티잔 행동 지침』 『백 년 동안의 세계대전』 『여수』, 산문집으로 『이게 다 야구 때문이다』 『잘 왔어 우리 딸』 『아무튼, 인기가요』 『읽을 것들은 이토록 쌓여가고』(공저)가 있다. 김수영문학상, 대... 시인, 출판 편집자 그리고 가요 애호가. '안온북스'대표. 시를 짓고 글을 쓰고 책을 꿰며 산다. 그 사이사이에 노래를 듣는다. 1981년 목포에서 태어났다. 2006년 [시인세계]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소년 파르티잔 행동 지침』 『백 년 동안의 세계대전』 『여수』, 산문집으로 『이게 다 야구 때문이다』 『잘 왔어 우리 딸』 『아무튼, 인기가요』 『읽을 것들은 이토록 쌓여가고』(공저)가 있다. 김수영문학상, 대산문학상, 천상병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작란(作亂)’ 동인이다.
파주에 살며 시와 산문을 쓴다. 시, 사랑, 발레, 건강한 ‘여자 어른’이 되는 일에 관심이 많다. 2019년 5월 『아무튼, 비건』을 읽은 후 비건을 지향하는 인간이 되었다. 일단 시작하면 꾸준히 한다. 사랑하면 믿는다. 분방하고 충동적이지만 (이상하게도) 수련과 수양을 좋아하는 타입이다. 무지몽매해서 늘 실연에 실패한다. 무언가를 사랑해서 까맣게 타는 것이 좋다.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덕여대 문예... 파주에 살며 시와 산문을 쓴다. 시, 사랑, 발레, 건강한 ‘여자 어른’이 되는 일에 관심이 많다. 2019년 5월 『아무튼, 비건』을 읽은 후 비건을 지향하는 인간이 되었다. 일단 시작하면 꾸준히 한다. 사랑하면 믿는다. 분방하고 충동적이지만 (이상하게도) 수련과 수양을 좋아하는 타입이다. 무지몽매해서 늘 실연에 실패한다. 무언가를 사랑해서 까맣게 타는 것이 좋다.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덕여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에 시 「얼음을 주세요」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푸디카』, 『밤, 비, 뱀』과 산문집 『소란』, 『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내 아침인사 대신 읽어보오』,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모월모일』, 동화 『정말인데 모른대요』를 펴냈다.
대학에서는 행정학을 전공했지만 입신양명에 뜻한 바 없어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출판계에 발을 들였다. 출판사와 잡지사 등을 전전한 끝에 번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엄벙덤벙하는 성격과 달리 말을 고르고 뜻을 옮기는 작업이 잘 맞았고, 영광스럽게도 존 버거와 허먼 멜빌, 알베르토 망겔처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여러 작가의 글을 우리말로 옮길 기회를 누렸다. 이제는 그저 틈틈이 일을 하며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글을 쓰... 대학에서는 행정학을 전공했지만 입신양명에 뜻한 바 없어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출판계에 발을 들였다. 출판사와 잡지사 등을 전전한 끝에 번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엄벙덤벙하는 성격과 달리 말을 고르고 뜻을 옮기는 작업이 잘 맞았고, 영광스럽게도 존 버거와 허먼 멜빌, 알베르토 망겔처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여러 작가의 글을 우리말로 옮길 기회를 누렸다. 이제는 그저 틈틈이 일을 하며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글을 쓰는 한량의 삶을 꿈꾸고 있다. 영화 에세이 『한 줄도 좋다, 가족 영화』를 썼다.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가 있다.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가 있다.
글과 음악 사이, 과학과 인문학 사이, 유튜브와 책 사이에 서서 세계의 넓음을 기뻐하는 사람. 고려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을 운영하고 MBC FM 「라디오 북클럽 김겨울입니다」 DJ로 활동 중이다. 문학도 쓰고 철학도 공부하고 음악도 만들고 과학도 좋아하고 춤도 춘다. 궁금한 것이 많고 하고 싶은 게 많아 어디 한 곳에 속하지 못하고 경계를 이리저리 넘어 다닌다. 지은 책으로는 『독서의 ... 글과 음악 사이, 과학과 인문학 사이, 유튜브와 책 사이에 서서 세계의 넓음을 기뻐하는 사람. 고려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을 운영하고 MBC FM 「라디오 북클럽 김겨울입니다」 DJ로 활동 중이다. 문학도 쓰고 철학도 공부하고 음악도 만들고 과학도 좋아하고 춤도 춘다. 궁금한 것이 많고 하고 싶은 게 많아 어디 한 곳에 속하지 못하고 경계를 이리저리 넘어 다닌다. 지은 책으로는 『독서의 기쁨』, 『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유튜브로 책 권하는 법』 등의 책을 썼다.

여러 일을 해서인지 인생의 목표가 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무언가 목표를 세우고 사는 편이 아니라서 매번 당혹스러워하다가 요새는 피아노 잘 치는 할머니가 되는 것이라고 답한다. 하지만 실은 당장 오늘 연습이 어떻게 흘러갈지조차 잘 모른다. 띵 시리즈에는 「떡볶이」로 참여할 예정이다. ‘단것’을 싫어한다.
작곡가, 싱어송라이터. 1978년 충주에서 태어났다. 밴드 [캐비넷 싱얼롱즈]의 멤버로 음악을 시작해 현재는 자신의 이름으로, 또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의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리틀 팡파레」(캐비넷 싱얼롱즈), 「음악가 자신의 노래」, 「한 다발의 시선」, 「콜라보 씨의 일일」 등의 앨범을 발표했다. 2015년 잭 케루악의 『다르마 행려』를 옮기며 번역과 집필을 겸해오고 있다. 번역서로는 『Howl... 작곡가, 싱어송라이터. 1978년 충주에서 태어났다. 밴드 [캐비넷 싱얼롱즈]의 멤버로 음악을 시작해 현재는 자신의 이름으로, 또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의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리틀 팡파레」(캐비넷 싱얼롱즈), 「음악가 자신의 노래」, 「한 다발의 시선」, 「콜라보 씨의 일일」 등의 앨범을 발표했다.

2015년 잭 케루악의 『다르마 행려』를 옮기며 번역과 집필을 겸해오고 있다. 번역서로는 『Howl : 울부짖음과 다른 시들』 『리얼리티 샌드위치』 『한결같이 흘러가는 시간』 『고양이 책』 『강아지 책』 『지상에서 우리는 잠시 매혹적이다』, 저서로는 『직업으로서의 음악가』 『음악가 김목인의 걸어 다니는 수첩』 등이 있다.
1989년에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로드킬」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소설집 『아직 살아 있습니다』를 냈다. 1989년에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로드킬」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소설집 『아직 살아 있습니다』를 냈다.
2015년 [문예중앙]에 「버티고(vertigo)」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파견』과 『재구성』 등을 펴냈다. 2015년 [문예중앙]에 「버티고(vertigo)」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파견』과 『재구성』 등을 펴냈다.
1990년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다.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으며 2009년 [현대시] 신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과 『휴가 저택』, 『소소소(小小小)』, 『무한한 밤 홀로 미러볼 켜네』 그리고 여행 산문집 『방과 후 지구』, 『햇빛세입자』, 만화 시편 『구체적 소년』 등을 펴냈다. 제19회 박인환문학상을 수상했다. 1990년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다.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으며 2009년 [현대시] 신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과 『휴가 저택』, 『소소소(小小小)』, 『무한한 밤 홀로 미러볼 켜네』 그리고 여행 산문집 『방과 후 지구』, 『햇빛세입자』, 만화 시편 『구체적 소년』 등을 펴냈다. 제19회 박인환문학상을 수상했다.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펑크록 스타일 빨대 디자인에 관한 연구」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이를테면 에필로그의 방식으로』, 에세이집 『동해 생활』이 있다. 『지금은 살림력을 키울 시간입니다』에 글을 실었다.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펑크록 스타일 빨대 디자인에 관한 연구」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이를테면 에필로그의 방식으로』, 에세이집 『동해 생활』이 있다. 『지금은 살림력을 키울 시간입니다』에 글을 실었다.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과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했다.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데뷔, 시인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오늘 아침 단어』 『당신의 자리-나무로 자라는 방법』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 산문집 『반짝이는 밤의 낱말들』, 『세상 어딘가에 하나쯤』 등을 펴냈다. 시 동인 ‘작란’의 한 사람.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시인이고,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의 서점지기...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과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했다.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데뷔, 시인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오늘 아침 단어』 『당신의 자리-나무로 자라는 방법』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 산문집 『반짝이는 밤의 낱말들』, 『세상 어딘가에 하나쯤』 등을 펴냈다. 시 동인 ‘작란’의 한 사람.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시인이고,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의 서점지기이다. 시집을 펼쳐 잠시 어딘가로 다녀오는 사람들을 마중한다. 종종 서점에 머무는 독자들에게 머그에 커피를 담아 건네곤 한다. 종일 이 작은 서점 일의 즐거움에 대해 궁리한다.
그래픽디자이너. 『살아 있는 도서관』, 『어쨌든, 잇태리』, 『너랑 나랑 노랑』, 『단단한 공부』 등 몇 권의 책을 디자인했다. 매일 카페에 출근해 책을 만들며 틈틈이 글을 쓴다. 퇴근 후엔 카페에 가서 책을 보며 쉰다. 산문집 『저, 죄송한데요』를 지었다. 그래픽디자이너. 『살아 있는 도서관』, 『어쨌든, 잇태리』, 『너랑 나랑 노랑』, 『단단한 공부』 등 몇 권의 책을 디자인했다. 매일 카페에 출근해 책을 만들며 틈틈이 글을 쓴다. 퇴근 후엔 카페에 가서 책을 보며 쉰다. 산문집 『저, 죄송한데요』를 지었다.
젊은 날 많은 영감과 가르침을 준 인물들이 망자가 되어 누운 자리를 찾아보고 싶었다. 각 분야 거장들의 묘지를 책처럼 읽음으로써 그들이 이 세상에 던진 위대한 생각과 인간적 온기를 곱씹고 싶었다. 하여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작가와 예술가와 사상가들의 무덤 앞에 섰다. 묘지에서 그들의 저서나 작품을 다시 읽으며 사색과 명상에 잠기는, 일종의 ‘묘지인문학 여행’을 한 것이다. 『세상은 묘지 위에 세워져 있다』가 ... 젊은 날 많은 영감과 가르침을 준 인물들이 망자가 되어 누운 자리를 찾아보고 싶었다. 각 분야 거장들의 묘지를 책처럼 읽음으로써 그들이 이 세상에 던진 위대한 생각과 인간적 온기를 곱씹고 싶었다. 하여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작가와 예술가와 사상가들의 무덤 앞에 섰다. 묘지에서 그들의 저서나 작품을 다시 읽으며 사색과 명상에 잠기는, 일종의 ‘묘지인문학 여행’을 한 것이다. 『세상은 묘지 위에 세워져 있다』가 바로 그 결실이다.

20여 년간 90여 개국을 다닌 여행작가로서 여행과 인문학을 접목한 책 『여행자의 독서 1·2』, 『여행의 문장들』 등을 썼다. 광고, 사진, 독서 관련 책도 여러 권 집필했고 「포토넷」, 「해피투데이」, 「독서신문 책과 삶」, 교보문고 「사람과 책」 등의 잡지에 여행과 광고, 인문학을 중심으로 한 고정 칼럼을 기고하며 강의도 해왔다. 현재 대학원에서 시각예술을 공부하고 대학에서 글쓰기와 사진 쓰기 강의를 하면서 또 한 번의 묘지 기행을 계획 중이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150

출판사 리뷰

『마음의 일렁임은 우리 안에 머물고』

첫 영화에는 가족이 있었다. 혹은 없었다


-김상혁의 첫 영화 이야기
열두 살 그는 처음 ‘우리집’으로 이사한 후 처음 맞는 토요일 밤 ‘주말의 영화’를 고작 몇 장면만 기억하지만, 그 가을 집 안팎 풍경과 사정은 또렷이 기억한다. 이사한 새집에도 그의 방은 따로 없어 어머니와 함께 마루에서 지냈지만, 간헐적으로나마 독차지한 할아버지의 어두컴컴한 방구석에서 본 영화들은 우울하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했던 그의 유년에 유일한 선물이었다.

-유재영의 첫 영화 이야기
1992년 여름 어느 일요일, 외출하고 돌아온 아버지의 손에 비디오플레이어가 들려 있었다. 처음으로 가본 세탁소 옆 비디오 대여점에서 중학생 그는, 온 가족이 ‘다 같이 볼만한 영화’를 고르고야 말겠다는 다짐을 고등학생 형의 눈빛에서 읽는다. 아이스크림과 소주와 함께 가족 시네마가 개봉하였고, 되감기가 끝난 뜨거운 비디오테이프를 기계가 토해내는 생소한 장면과 함께, 그는 생소한 장면 하나를 더 목격한다. 아버지의 눈물이었다.

-김남숙의 첫 영화 이야기
그날 일곱 살 그는 여자와 처음 손을 잡고 처음 영화관에 갔다. 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인파가 많은 곳에서만 여자의 손을 잡고 나머지는 빠르게 걷는 여자의 뒤를 종종걸음으로 쫓았다. 그 당시 여자는 그의 말에 잘 대답해주지 않아서 그는 눈물이 왈칵 나왔지만, 이제 그는 어딘가에 여자를 여자라고 쓸 때면, 여자를 조금은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박사의 첫 영화 이야기
초등학교도 입학하기 전 아빠의 무릎께나 키가 닿던 나이에, 영화가 끝나면 짜장면을 사 준다는 아빠의 약속에 그는 중국집에 먼저 가 아빠를 기다렸다. 그를 혼자 로비에 내보내고 ‘막 달려가서, 막 쏘고, 막 죽는 영화’를 다 보고 나온 젊은 아빠가 얼마나 피가 마르도록 그를 찾았는지, 엄마에게 얼마나 야단맞았는지 그는 듣지 못했다. 혼자 찾아낸 짜장면집이 단성사 근처였다는 건 기억하지만, 그는 아쉽게도 그 영화의 제목은 기억하지 못한다.

-서효인의 첫 영화 이야기
그의 첫 영화는 문화 회관인지 단관 극장인지도 모를 곳에서 본 몇 탄인지도 모르는 〈우뢰매〉이지만, 이제 와 돌이켜보면 그가 기억하는 첫 영화는 ‘할머니’이다. 먼저 앉은 사람이 그 좌석의 임자가 되는 영화관에서 어린 손주를 위해 이기적이고 이타적인 어른의 모습을 보였던 할머니. 지금 할머니가 계신 요양원의 자리가 명당일는지, 다 자란 손주는 알 수 없어서 가끔 마음의 스크린이 시커멓고, 시커멓게 잊은 채로 시간은 간다.

나를 눈뜨게 한 첫 영화를 만나다

-이명석의 첫 영화 이야기
서울보다 삼사 년은 시간이 늦게 가는 소읍에 살았던 그는 고3 비 오던 어느 날 야간 자율학습을 땡땡이치고 대구로 영화를 보러 간다. 영화를 보고 센티해진 그는 비를 맞으며 학교로 돌아간다. 20대가 된 그의 첫 유럽여행은 나선형 계단 호텔과 카페오레와 크루아상이 있는 카페테리아에서의 식사로 영화를 따라간다.

-송경원의 첫 영화 이야기
중학교 2학년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오후마다 있던 영화부 단체 관람 첫 영화에서 그는 한 장면을 기억한다. 이 장면의 두 주인공의 얼굴에 떠오른 형상을 그는 말로 설명할 수 없었고, 영화를 말로 옮긴다는 건 불가능하다는 걸 깨닫는다. 동시에 이 온전히 영화적인 체험, 이 묘한 울림을 공유하고 싶다는 마음도 싹튼다.

-이다혜의 첫 영화 이야기
그의 십 대 내내 할리우드 시리즈 영화들은 그의 취향의 핵심을 형성한다. ‘지구 최고의 속편’까지 나온 할리우드 모험 영화들은 그를 지구 끝까지 달리고 싶게 했고, 이야기의 패턴, 캐릭터의 패턴을 경험하게 했고, 수많은 이야기를 새롭게 만들게 했다. 비록 지금 그가 그 시절 그 영화들의 ‘막무가내의 낙관’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는 없을지라도, ‘세상 해맑고’ 싶을 때는 모험의 세계를 상상한다.

-박연준의 첫 영화 이야기
열네 살 그가 극장에서 처음으로 본 영화는 그에게 지나치게 높고, 어둡고, 심오했지만, 그는 이야기가 이야기로 흘러가는 순간을 어둠 속에서 지켜봤던 일을 기억한다. 영화는 그를 통과해 지나갔지만, 모두 다 지나간 건 아니다. 영화가 가져온 마음의 일렁임은 그 안에 머물러 있다.

-강수정의 첫 영화 이야기
첫사랑을 기억하는 그에게 첫 영화는, 실제로 세어보면 아흔두 번째이거나 백스물일곱 번째로 본 영화일지라도 단연 첫사랑의 열병에 관한 영화이다. 그의 첫 첫사랑 영화는 그에게 다시 한번 첫사랑을, 혹은 지금의 사랑에게서 또다시 첫사랑을, 느끼게 한다.


『제법, 나를 닮은 첫 음악』

제법, 그들을 닮은 첫 음악 이야기


-시인 권민경을 닮은 첫 음악 이야기
어린 시절 엄마가 대처에 나가 구해 오신 리어카표 카세트테이프는 ‘G 선상의 아리아’가 1분 30초에 끊기고 곡목과 작곡가가 잘못 적혀있기도 했지만, 거기서 흘러나온 클래식 음악은 그의 깊은 잠 속 꿈 같았다. 늘어지도록 들은 이 테이프를 돌리던 카세트플레이어는 라디오기도 했는데, 심야 음악 방송에서 듣던 노래의 가사에서 어린 그는 어떤 멜랑콜리를 익혔다.

-유튜버 김겨울을 닮은 첫 음악 이야기
어디서나 이방인이고 싶었던 것은 아니지만 어디서든 이방인이었던 시절, 도망치듯 떠났던 제주의 어느 바다에서 멜로디가 떠올랐다. 첫 곡이라서, 친구와 함께 만들어서, 돈을 벌겠다는 생각이 없어서 느낄 수 있었던 감정들, 살면서 단 한 번 가질 수 있는 그것 속에서 그는 조금도 이방인이 아니었다.

-싱어송라이터 김목인을 닮은 첫 음악 이야기
10대 시절 어느 오후, 슬픈 영화 속 경쾌한 스윙곡이 ‘쿵’ 하며 그에게 들어왔다. 그 스윙 리듬은 이후 그가 겪은 상실의 경험들과 함께했고 오래오래 음미되고 재발견되었다. 그 곡의 사운드는 유년의 해맑음이 계속되지는 않으리라는 진실, 인생은 원래 그런 거라는 씁쓸한 진실을 알려주었다.

-소설가 나푸름을 닮은 첫 음악 이야기
낯선 도시에 지쳐가던 여행길에서 그는 해체 위기에 놓인 비틀스를 안전하게 지키고 싶었던 링고 스타의 마음이 담긴 곡을 듣고 또 들었다. 고통과 슬픔, 갈등과 외로움에서 도망친 도피처에서도 혼자가 아니라 함께하기를 소망하는 사람들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놓지 않는 사람들을 떠올렸다.

-소설가 민병훈을 닮은 첫 음악 이야기
추상적인 현실감을 갖고 방황했던 스무 살 시절, 우연히 들은 앨범에 그가 기댈 수 있는 희미한 자리가 있었다. CD를 사서 집으로 돌아오면 그날은 새벽 출근도 버겁지 않았다. 그에게 그때 그 음악은 위로나 응원은 아닌, 그렇게 그 시절을 지나가도 된다는 수신호 같았다. 너 혼자만 그런 게 아니라는 일종의 대답 같은.

-시인 서윤후를 닮은 첫 음악 이야기
그때 그에게 음악은 동경이었다. 그는 그가 할 수 없는 것을 바라보는 것이 좋았다. 동경하는 방식이나 방향, 혹은 대상이 같으면 기뻐했다. 관념적이고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으로 기억하고 싶었던 그에게 그가 동경하는 대상은 꿈이나 희망이라는 개념의 구체적인 사람이었다. 그 사람의 노래와 삶의 궤적은 초조한 그를 달래고 위로하고 건강하게 했다.

-소설가 송지현을 닮은 첫 음악 이야기
그의 아빠는 그를 둘도 없는 친구로 여겼다. 그가 태어나자마자 아빠는 헤드폰으로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음악을 그에게 들려주었다. 아빠와 함께 들었던 음악은 사랑이 언제나 곁에 머물기를 바랐지만, 아빠와의 헤어짐은 사랑을 떠나보낸 첫 기억으로 남았다. 하지만 이제 그는 떠난 뒤에도 남는 것이 있다는 걸 알고, 숨을 참지 않고 그 노래를 따라 부른다.

-시인 유희경을 닮은 첫 음악 이야기
그에게 음악은 한 시절을 끝내고 한 시절을 시작하는 시그널이었다. 어느 해의 겨울, 그는 누군가 제목을 일러준 노래를 닿도록 들었다. 누군가 알려준 것과 자신이 듣고 있는 것 사이 어떤 닮음이 있는지도 알려 하지 않고 더는 들을 수 없을 때까지 그 노래를 들었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다시는 그 음악을 듣지 않았다. 그해의 풍경은 뚝, 하고 끊어졌다.

-그래픽 디자이너 이기준을 닮은 첫 음악 이야기
열두 살에 그는 음악을 보았다. 그가 처음 본 음악은 그의 일상을, 그의 일생을 바꾸었다. 그는 음반 매장에서 레코드판을 뒤적거렸고 새로운 놀이를 고안했다. 밴드의 이름을 짓고 로고를 그리고 구성원을 그리고 옷차림과 헤어스타일을 그리고 기타 모양을 디자인했다. 그때 그는 ‘로고’나 ‘디자인’이라는 용어조차 몰랐지만 앞으로 그런 일을 하기로 결심했다.

-카피라이터 이희인을 닮은 첫 음악 이야기
온 정열과 눈물과 한숨과 긴긴 기다림의 시간을 다 바쳐 한 편의 공연을 무대 위에 올리고 또 무사히 마치고서, 그는 그 노래를 불렀다. 뒤풀이 자리의 소란과 말썽은 그 노래로 정화되었다. 그 노래에는 이상한 마력이 있었고 그 시절 그에겐 성스러운 노래였다. 지금 그는 목이 터져라 그 노래를 부르던 시절이 그립다.

제법, 당신을 닮은 첫 음악 이야기

에세이집 『제법, 나를 닮은 첫 음악』과 함께, 독자들은 자신들의 첫 음악을 읊조려봐도 좋을 것이다. 그리고 그 음악을 닮은, 그 시절 나의 모습은 어떠했는지 떠올려봐도 좋을 것이다.

회원리뷰 (1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낱권으로 등록된 리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뷰쓰기

8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6/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80% (8건)
5점
20%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0% (8건)
5점
20%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