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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에게 보내는 행운의 편지

정세랑, 김인영, 손수현, 이랑, 이소영 저 외 15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창비 | 2021년 09월 17일 리뷰 총점9.5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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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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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09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264g | 118*188*17mm
ISBN13 9788936478865
ISBN10 8936478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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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MD 한마디
[함께 걷는 여성창작자들의 다정한 연대의 편지] 정세랑, 김소영, 이반지하 등 지금 가장 주목받는 스무 명의 여성창작자들이 ‘나의 언니’에게 쓴 편지. ‘혼자 걸을 때에도 함께라는 걸 알고 나자 벽들이 투명해진다’는 정세랑 작가의 말처럼, 편지를 통해 시공간을 뛰어 넘어 서로를 이어주는 다정한 연대가 펼쳐진다. - 에세이 MD 김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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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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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0명)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0년 『판타스틱』에 「드림, 드림, 드림」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13년 『이만큼 가까이』로 창비장편소설상을, 2017년 『피프티 피플』로 한국일보문학상을 받았다. 소설집 『옥상에서 만나요』, 『목소리를 드릴게요』, 장편소설 『덧니가 보고 싶어』, 『지구에서 한아뿐』, 『재인, 재욱, 재훈』, 『보건교사 안은영』, 『시선으로부터,』 산문집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0년 『판타스틱』에 「드림, 드림, 드림」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13년 『이만큼 가까이』로 창비장편소설상을, 2017년 『피프티 피플』로 한국일보문학상을 받았다. 소설집 『옥상에서 만나요』, 『목소리를 드릴게요』, 장편소설 『덧니가 보고 싶어』, 『지구에서 한아뿐』, 『재인, 재욱, 재훈』, 『보건교사 안은영』, 『시선으로부터,』 산문집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등이 있다.
음악감독으로, The Flame 대표이다. 음악감독으로, The Flame 대표이다.
배우, 「선풍기를 고치는 방법」을 썼다. 배우, 「선풍기를 고치는 방법」을 썼다.
1986년 서울 출생. ‘한 가지만 하라’는 말을 많이 듣는 사람. 한국과 일본을 무대로 가수이자 작가, 영상 감독으로 일하고 있다. 청소년기에 미술학원을 열심히 다니며 화가의 꿈을 키웠으나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를 졸업했다, 대학 생활 중 취미로 음악을 만들기 시작해 결국 영화와 음악, 그림 그리는 일을 전부 직업으로 삼고 있다. 2011년 싱글 앨범 [잘 알지도 못하면서]로 데뷔, 2012년 정... 1986년 서울 출생. ‘한 가지만 하라’는 말을 많이 듣는 사람. 한국과 일본을 무대로 가수이자 작가, 영상 감독으로 일하고 있다.

청소년기에 미술학원을 열심히 다니며 화가의 꿈을 키웠으나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를 졸업했다, 대학 생활 중 취미로 음악을 만들기 시작해 결국 영화와 음악, 그림 그리는 일을 전부 직업으로 삼고 있다. 2011년 싱글 앨범 [잘 알지도 못하면서]로 데뷔, 2012년 정규앨범 1집 [욘욘슨]을 발표했고, 2016년 정규 앨범 2집 [신의 놀이]를 발표했다. 저서로는 『이랑 네컷 만화』(2013), 『내가 30代가 됐다』(2015), 『MY BIG DATA』(2016), 『대체 뭐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 등이 있다. 단편 영화 『변해야 한다』(2011), 『유도리』(2012)를 발표했고, 뮤직비디오, 웹드라마 감독으로도 일하고 있다. 2019년 첫 소설집 『오리 이름 정하기』를 발표했다. 『좋아서 하는 일에도 돈은 필요합니다』의 저자이다. 이랑은 본명이다.
식물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식물세밀화가. 대학원에서 원예학 석사과정을 수료했고, 국립수목원에서 식물학 그림을 그렸다. 국내외 연구기관 및 학자들과 협업해 식물세밀화를 그린다. [서울신문]에 ‘이소영의 도시식물 탐색’을 연재하며, 네이버 오디오클립 [이소영의 식물라디오]를 진행한다. 『식물의 책』, 『식물 산책』, 『세밀화집, 허브』, 『식물과 나』 등을 썼고, 『나의 복숭아』에 글을 썼다. 식물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식물세밀화가. 대학원에서 원예학 석사과정을 수료했고, 국립수목원에서 식물학 그림을 그렸다. 국내외 연구기관 및 학자들과 협업해 식물세밀화를 그린다. [서울신문]에 ‘이소영의 도시식물 탐색’을 연재하며, 네이버 오디오클립 [이소영의 식물라디오]를 진행한다. 『식물의 책』, 『식물 산책』, 『세밀화집, 허브』, 『식물과 나』 등을 썼고, 『나의 복숭아』에 글을 썼다.
‘이반지하’는 2004년 활동을 시작한 퀴어 퍼포먼스 아티스트로서 지금까지 페미니스트, 레즈비언, 퀴어 정체성에 대한 진지한 농담들을 작업의 소재로 삼아왔다. 현대미술가로 2021 [XYZ], 갤러리제이콥1212, 서울 / 2021 [No frame Market], 이너프라운지, 서울 / 2020 [나 혼자 산다], 홍대 상상마당 갤러리, 서울 / 2018 [이솝 유머], 벗이미술관, 용인 등 다양한 미술 전시를... ‘이반지하’는 2004년 활동을 시작한 퀴어 퍼포먼스 아티스트로서 지금까지 페미니스트, 레즈비언, 퀴어 정체성에 대한 진지한 농담들을 작업의 소재로 삼아왔다. 현대미술가로 2021 [XYZ], 갤러리제이콥1212, 서울 / 2021 [No frame Market], 이너프라운지, 서울 / 2020 [나 혼자 산다], 홍대 상상마당 갤러리, 서울 / 2018 [이솝 유머], 벗이미술관, 용인 등 다양한 미술 전시를 진행했다. 2005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2015 [THE RACE](제30회 BFI Flare: 런던 LGBTIQ 영화제 등 상영) / 2014 [SUMMER](제27회 MIX 뉴욕 퀴어 실험영화제 등 상영) 등 애니메이션 감독으로도 활동했다. 또한, 퍼포머로도 2021 디지털 싱글 [비대면 24절기] 작사 랩 보컬 / 2021 유튜브 [24절기 이반지하 LIVE] / 2020 팟캐스트 ‘영혼의 노숙자’ [월간 이반지하] / 2019 [이반지하 최초마지막단독인권콘서트], 홍대 벨로주, 서울 / 2017 [리드 마이 립스], 갤러리 합정지구, 서울 / 2013 솔로앨범 [이반지하] 작사 작곡 보컬 / 2004 제4회 한국퀴어문화축제 공식파티, 레스보스 바, 서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2021 한국 최초 퀴어가족 시트콤 [으랏파파] 각본을 쓰며 각본가로도 활동했다. 그리고, 유머리스트이다.
1991년생 출생. 논픽션 작가. 과학철학을 공부하고 싶어 학부에서 지구환경과학과 철학을 함께 전공했다. 과학사및과학철학 협동과정 대학원에 입학한 뒤에는 길을 조금 틀어 과학사를 공부했다. 같은 시기 2016년 강남역 여성 표적 살인사건 이후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여성 운동 단체 ‘페미당당’에서 활동가로 지냈다. 이 시기에 깊어진 우울증을 고민하다 이를 주제로 석사학위 논문을 쓰고 대학원을 탈출했다. 생계를... 1991년생 출생. 논픽션 작가.
과학철학을 공부하고 싶어 학부에서 지구환경과학과 철학을 함께 전공했다. 과학사및과학철학 협동과정 대학원에 입학한 뒤에는 길을 조금 틀어 과학사를 공부했다. 같은 시기 2016년 강남역 여성 표적 살인사건 이후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여성 운동 단체 ‘페미당당’에서 활동가로 지냈다. 이 시기에 깊어진 우울증을 고민하다 이를 주제로 석사학위 논문을 쓰고 대학원을 탈출했다. 생계를 위해 칼럼니스트, 과학 기자, 글쓰기 교사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다 작가로 살기로 결심, 《시사IN》, 《한겨레21》, 《한국일보》 등 다양한 매체에 짧은 글을 기고하고 있다. 『미쳐있고 괴상하며 오만하고 똑똑한 여자들』은 그간의 연구와 만남, 고민을 한데 모은 첫 책이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10년 넘게 일했다. 지금은 독서교실에서 어린이들과 책을 읽고 있다. 『어린이책 읽는 법』, 『말하기 독서법』 등을 썼다. 저자의 독서교실을 찾은 아이들은 무엇보다 책 읽기의 재미에 흠뻑 빠지게 되는데, 그 비결은 ‘말하기 독서법’에 있다. 책을 읽은 후 아이가 가장 즐겁게 할 수 있고 실제로 도움 되는 활동은 ‘말하기’다. 책...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10년 넘게 일했다. 지금은 독서교실에서 어린이들과 책을 읽고 있다. 『어린이책 읽는 법』, 『말하기 독서법』 등을 썼다.

저자의 독서교실을 찾은 아이들은 무엇보다 책 읽기의 재미에 흠뻑 빠지게 되는데, 그 비결은 ‘말하기 독서법’에 있다. 책을 읽은 후 아이가 가장 즐겁게 할 수 있고 실제로 도움 되는 활동은 ‘말하기’다. 책을 읽고 내용과 느낌, 생각을 이야기하면서 스스로 책 읽는 재미를 알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면 읽기 능력이 생기고, 읽기 능력이 생기면 글쓰기 실력이 향상되면서 자연스레 공부머리도 트이기 때문이다. 나아가 평생 책을 가까이하는 독자이자 교양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저자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독서 교육의 필수 지침과 구체적인 방법을 『말하기 독서법』에 담아내었다.
미술가, 「Projects」를 작업했다. 미술가, 「Projects」를 작업했다.
그래픽 디자이너였는데 지금은 약간 만화가. 이유가 있는 것들만 하려고 노력한다. 『혼자를 기르는 법』의 저자이다. 그래픽 디자이너였는데 지금은 약간 만화가. 이유가 있는 것들만 하려고 노력한다. 『혼자를 기르는 법』의 저자이다.
시인. 매니큐어가 마를 때까지 잘 기다리지 못하는 인간이다. 1992년 제주도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제주도에선 모자 위에 납작한 돌을 얹고 다녔다. 2016년 [중앙일보]로 등단했다. 2017년 시집 『책기둥』으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고 상금으로 친구와 피자를 사먹었다. 일상을 사는 법을 연습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 ‘어느 시인의 브이로그’를 시작했으며, 시와 소설, 일기... 시인. 매니큐어가 마를 때까지 잘 기다리지 못하는 인간이다. 1992년 제주도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제주도에선 모자 위에 납작한 돌을 얹고 다녔다. 2016년 [중앙일보]로 등단했다. 2017년 시집 『책기둥』으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고 상금으로 친구와 피자를 사먹었다. 일상을 사는 법을 연습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 ‘어느 시인의 브이로그’를 시작했으며, 시와 소설, 일기를 일반 우편으로 배송하는 1인 문예지 ‘오만가지 문보영’을 발행한다. 시보다 피자를 좋아하고, 피자보다 일기를 좋아하며, 일기보다 친구를 더 사랑한다. 손으로 쓴 일기를 독자에게 우편으로 발송하는 ‘일기 딜리버리’를 운영하고 있다. 시집으로 『책기둥』 『배틀그라운드』, 산문집으로 『사람을 미워하는 가장 다정한 방식』, 앤솔러지 『페이지스 6집-언젠가 우리 다시』 등이 있다.
글과 음악 사이, 과학과 인문학 사이, 유튜브와 책 사이에 서서 세계의 넓음을 기뻐하는 사람. 고려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을 운영하고 MBC FM 「라디오 북클럽 김겨울입니다」 DJ로 활동 중이다. 문학도 쓰고 철학도 공부하고 음악도 만들고 과학도 좋아하고 춤도 춘다. 궁금한 것이 많고 하고 싶은 게 많아 어디 한 곳에 속하지 못하고 경계를 이리저리 넘어 다닌다. 지은 책으로는 『독서의... 글과 음악 사이, 과학과 인문학 사이, 유튜브와 책 사이에 서서 세계의 넓음을 기뻐하는 사람. 고려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을 운영하고 MBC FM 「라디오 북클럽 김겨울입니다」 DJ로 활동 중이다. 문학도 쓰고 철학도 공부하고 음악도 만들고 과학도 좋아하고 춤도 춘다. 궁금한 것이 많고 하고 싶은 게 많아 어디 한 곳에 속하지 못하고 경계를 이리저리 넘어 다닌다. 지은 책으로는 『독서의 기쁨』, 『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유튜브로 책 권하는 법』 등의 책을 썼다.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두꺼운 책이나 긴 드라마와 함께 방에 갇히는 일을 좋아한다. 위악이나 냉소, 무성의한 해결, 냉장고 속의 반찬이 상하는 것을 싫어한다. 현재 여러 일을 잡다하게 병행하면서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다. 『연중무휴의 사랑』의 저자이다.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두꺼운 책이나 긴 드라마와 함께 방에 갇히는 일을 좋아한다. 위악이나 냉소, 무성의한 해결, 냉장고 속의 반찬이 상하는 것을 싫어한다. 현재 여러 일을 잡다하게 병행하면서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다. 『연중무휴의 사랑』의 저자이다.
펼 연(演) 자를 쓴다. 이름처럼 사는 삶을 꿈꾼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조형예술학과와 시각디자인과를 복수전공했다. 두 개의 졸업장을 받고 나서야 그리고 싶은 그림은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5평 방의 월세 45만 원을 내기 위해 6년간 디자이너로 일했다. 퇴근 후에는 혼자 그림을 그렸고 비싼 미술도구가 부담스러워 주로 네임펜과 매직을 썼다. 부모님이 투자한 미술 교육비가 아까워 유튜브를 ... 펼 연(演) 자를 쓴다. 이름처럼 사는 삶을 꿈꾼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조형예술학과와 시각디자인과를 복수전공했다. 두 개의 졸업장을 받고 나서야 그리고 싶은 그림은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5평 방의 월세 45만 원을 내기 위해 6년간 디자이너로 일했다. 퇴근 후에는 혼자 그림을 그렸고 비싼 미술도구가 부담스러워 주로 네임펜과 매직을 썼다. 부모님이 투자한 미술 교육비가 아까워 유튜브를 시작했다. 2년 만에 독보적인 미술 크리에이터로 성장하여 53만 유튜버가 되었다.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 강연자로 살고 있다.
1981년 서울 동대문에서 태어났다. 2015년까지 영화 현장에 있으면서 장편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일곱 작품에 참여하였고, 1인 프로덕션 ‘목년사’에서 단편 극영화와 뮤직비디오를 연출하고 있다. 2016년 시집『연애와 책』이 출간된 뒤로는 글 쓰는 일로 원고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2017년 산문집『디스옥타비아』, 2018년 시집『식물원』을 썼다. 부산 영도에서 서점 ‘손목서가’를 운영하고 있다. 1981년 서울 동대문에서 태어났다. 2015년까지 영화 현장에 있으면서 장편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일곱 작품에 참여하였고, 1인 프로덕션 ‘목년사’에서 단편 극영화와 뮤직비디오를 연출하고 있다. 2016년 시집『연애와 책』이 출간된 뒤로는 글 쓰는 일로 원고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2017년 산문집『디스옥타비아』, 2018년 시집『식물원』을 썼다. 부산 영도에서 서점 ‘손목서가’를 운영하고 있다.
1981년생. 글을 쓰고 음악을 만드는 사람. 처녀자리. A형. 보이지 않고 드러나지 않는 것들을 들여다보고 싶어하는 사람. 듀오 heavenly를 결성하여 2006년 17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음악계에 등장했다. 2007년 자신의 레이블 sound-nieva를 설립하여 스스로 기획 제작한 1집 [지은]이 놀랄만한 판매량을 기록하며 한국 음악 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게 된다. 이후 전작의 ... 1981년생. 글을 쓰고 음악을 만드는 사람. 처녀자리. A형. 보이지 않고 드러나지 않는 것들을 들여다보고 싶어하는 사람. 듀오 heavenly를 결성하여 2006년 17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음악계에 등장했다. 2007년 자신의 레이블 sound-nieva를 설립하여 스스로 기획 제작한 1집 [지은]이 놀랄만한 판매량을 기록하며 한국 음악 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게 된다. 이후 전작의 성공을 답습하지 않은 2집 [지은]을 발매하여, 솔직하고 자기고백적인 가사로 동세대 여성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었다. 오랜 음악동료들의 참여로 완성도를 극대화한 3집 [3]까지 정규앨범을 발표했으며, [오지은과 늑대들]을 비롯해 이상순과의 싱글앨범 등 다양한 음악활동을 펼쳤다. 시적인 가사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가수 오지은은 여행기 『홋카이도 보통열차』에 이어 5년 만에 출간한 서른다섯 어른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게 담은 에세이 『익숙한 새벽 세시』로 우리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융합 글쓰기·인문학 강사, 서평가. 여성주의 관점에서 공부와 글쓰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서강대학교에서 종교학과 사회학을 공부했고,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여성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나쁜 사람에게 지지 않으려고 쓴다』, 『나를 알기 위해서 쓴다』, 『페미니즘의 도전』, 『정희진처럼 읽기』, 『아주 친밀한 폭력』, 『혼자서 본 영화』, 『낯선 시선』 등을 썼으며, 『양성평등에 반대한다』, 『미투의 정치학』 등의... 융합 글쓰기·인문학 강사, 서평가. 여성주의 관점에서 공부와 글쓰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서강대학교에서 종교학과 사회학을 공부했고,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여성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나쁜 사람에게 지지 않으려고 쓴다』, 『나를 알기 위해서 쓴다』, 『페미니즘의 도전』, 『정희진처럼 읽기』, 『아주 친밀한 폭력』, 『혼자서 본 영화』, 『낯선 시선』 등을 썼으며, 『양성평등에 반대한다』, 『미투의 정치학』 등의 편저자이다.
다큐멘터리 감독, 「두 개의 문」을 작업했다. 다큐멘터리 감독, 「두 개의 문」을 작업했다.
기자, 「듣똑라」를 담당하고 있다. 기자, 「듣똑라」를 담당하고 있다.
여전히 백지 앞에서 낯을 많이 가린다. 조금이라도 더 친해지고 싶어서 자꾸 그 위에 뭘 쓰는 것 같다.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아무튼, 술』, 『전국축제자랑』 등을 썼다. 여전히 백지 앞에서 낯을 많이 가린다. 조금이라도 더 친해지고 싶어서 자꾸 그 위에 뭘 쓰는 것 같다.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아무튼, 술』, 『전국축제자랑』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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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혼자 걸을 때에도 함께라는 걸 알고 나자 벽들이 투명해져요. 벽을 짓는 사람들보다 멀리 걸어가기로 해요. 정세랑

당신은 잘하고 있다고 전부터 말해주고 싶었어요. 삶을 대하는 태도가 참 멋지다고, 대단한 여성이라고, 존경한다고, 그리고 고맙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김인영

천천히 뜯어보면 어떤 미움은 마치 실체 없는 거짓말인 것만 같아요. 이유 없는 미움에 맞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손수현

정확한 것이란 항상 상대적인 것이고, 그러나 정확한 것을 탐구하는 과정이 중요하고, 그 과정 자체가 정의롭다고 할가. 포기하면 끝이야. 동생아, 살아서 다시 보자. 이랑

당신에게도 제 눈앞의 들꽃들이 보일까요? 아주 작고 흔하며 긴 시간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내기 위해 강인한 생명력을 얻어낸, 매 계절에 피어나는 들꽃이요. 이소영

두나는 ‘여자’를 외치면서도, 내가 ‘여자’인 걸 싫어하고, ‘여자’를 잃지 못하면서, 동시에 ‘여자’가 되는 길을 다 망치고 싶습니다. 이반지하

선한 목적을 가지고 개미처럼 조금씩 천천히. 이 말은 요즘도 제가 절망할 때마다 속으로 되뇌는 말입니다. 그렇죠. 세상은 그렇게 빠르게 바뀌지 않지요. 하미나

저는 그런 것을 잘해요. 절망이 덮쳐올 때 얼른 좋은 생각으로 덮어씌우는 것요. 사실 우리는 나쁜 일에 사로잡힐 시간이 없잖아요? 김소영

인생의 한조각 아름다운 순간들을 보면 애잔한 마음이 먼저 밀려옵니다. 우린 이렇게 사랑하고 웃고 그러다가 죽겠지. 헤어지겠지. 니키 리

누구나 사는 동안 목격자를 필요로 한다고 느낄 때가 많아요. 사람에게는 타인에게 보여주거나 말해주어야 비로소 그 일이 있었다고 소화해낼 수 있는 이상한 마음이 있는 것 같거든요. 김정연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적응한다고? 오, 그건 참 오만한 생각이야. 내가 태어남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이 나에게 적응하느라 애먹었을 뿐이지. 문보영

언니에게 이름이 있어 저는 기뻐요. 언니에게 이름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생각하곤 해요. 김겨울

나는 언니와 달라. 적어도 나는 언니를 가졌잖아. 나는 언니 덕에 언니보다 훨씬 운이 좋은 사람이 되었지. 임지은

저는 이제부터라도 사랑을 믿기로 했어요. 그게 뭔지는 몰라도, 어디에 있는지는 몰라도, 존재한다는 생각이 드니까요. 이연

이건 어느 날 언니가 내게 알려준 거야. 절망하되 증오하지 말고, 반성하되 자책하지 말라고. 유진목

페미니스트는 유연하게 교차하고 치열하게 싸워야 해. 투쟁은 인류 문명의 필연적인 현상이고, 우리는 인간이니까. 정희진

저는 그냥 저를 위해 살 뿐입니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제 안에 없던 감정이 생겼어요. 세간에서 오지랖이나 주책이라고 부르는 감정요. 오지은

언니가 날카로운 질문을 던질 때마다 저는 무언가를 들키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숨김없는 상태’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김일란

모험을 떠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 그 모험의 끝에는 생각보다 더 많은 기회와 가파른 성장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사실을 언니의 여정을 통해 깨닫습니다. 김효은

자, 이제 응원석에서 내려와서, 운동장 귀퉁이에서 걸어 나와서, 운동장의 한가운데를 단호하게 밟는 순간 펼쳐지는 넓은 세계를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김혼비

출판사 리뷰

나이와 국적, 시대를 뛰어넘어
당신이 ‘언니’로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언니에게 보내는 행운의 편지』는 스무명의 여성 창작자들이 각자 자신의 ‘언니’에게 편지를 쓰며 이어진다. 소설가 정세랑은 음악감독 김인영에게, 김인영은 배우 손수현에게 편지를 이어쓰며 동시대에 살아가는 여성 창작자로서의 고민과 어려움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눈다. 이들에게 ‘언니’는 먼 과거의 작가이기도, 동시대의 선배이기도 하지만, 동료로서 살아가는 서로이기도 하다. 『어린이라는 세계』 작가 김소영은 어린이책을 아이와 잇는 역할을 한 옐라 레프만을, 식물세밀화가 이소영은 한국의 식물을 기록하고 남긴 플로렌스 크레인을, 논픽션 작가 하미나는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를, 만화가 김정연은 미야베 미유키를, 유튜브 크리에이터 이연은 실비아 플라스를, 다큐멘터리 감독 김일란은 자신의 다큐멘터리 영화에 등장하는 여성을, ‘듣똑라’ 김효은 기자는 배구선수 김연경을 언니라 부르고, 미술가 니키 리는 열살 꼬마로 돌아가 미래의 자신에게, 시인 문보영은 새벽의 전화영어로 만난 전 세계의 여성들에게 편지를 보낸다. 이들에게 언니는 한명이기도 하고 여러명이기도 하며, 시대는 다를지언정 같은 이상을 가지고 작업을 이어가는 앞선 주자이자 비슷한 고민을 하는 동료이고,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거울이자 롤모델이다.


지금 이곳의 여성들이 나누는
기쁨과 슬픔, 희망과 절망


‘언니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표현에서는 자연스럽게 여성연대나 자매애가 연상된다. 하지만 ‘언니’라는 호칭이 상대방의 개인성을 지우고 보살피는 역할에 가두는 것은 아닌지 묻는 임지은 작가의 편지와, 늘 보살핌만 받던 자신이 어느새 언니가 되어 다른 이를 챙기게 되었다고 이야기하는 오지은 작가의 편지는 ‘언니’라는 역할을 양면에서 생각해보게 한다. 퀴어 퍼포먼스 아티스트 이반지하와 여성학자 정희진의 편지는 그 젠더적 함의와 연대적 가치를 각각 퀴어 아티스트와 페미니스트 학자의 입장에서 날카롭게 지적한다. 이반지하는 젠더이론가 주디스 버틀러를 ‘형님’이라고 칭하며 언니라는 호칭이 발화자와 청자를 여성이라는 틀에 가두고 있음을 짚어내고, 정희진은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을 통쾌하게 비틀며 여성 간의 연대 그 자체가 목표가 될 수는 없으며, 페미니스트는 더 치열하게 싸우고 논쟁해야 한다고 말한다.
서간문 특유의 내밀한 고백에서 빠지지 않는 것은 지금 한국에서 여성으로, 소수자로 살아가는 것의 절망과 괴로움이다. 허난설헌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당신과 다르게 현대의 여성들은 자유롭게 글을 쓰고 이름을 남길 수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이 조선시대 여성의 불행에 공감한다고 고백하는 김겨울 작가의 편지와, 여아낙태로 태어나지 못한 언니에게 편지를 쓰며 운이 좋아 태어난 여성에게도 삶은 때로 지옥과 같다고 말하는 유진목 시인의 편지는 나란히 읽힌다. 뮤지션이자 작가 이랑은 재일조선인 언니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2021년 한국에서 여전히 차별금지법을 주장해야 하는 현실을 토로하고, 작가 김혼비는 ‘여성의 몸은 전쟁터’라고 말하며 여성의 몸을 옥죄는 사회적 억압을 이야기하며, 배우 손수현은 연예계 동료인 고 설리 씨와 구하라 씨에 대해 쓰며 “세상은 정확하게 여자를 가리키며 미워하고 그 미움에는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날카롭게 짚는다.


우리는 혼자 걸을 때에도 함께다
시공간을 뛰어넘어 이어달리는 언니들


‘언니’라는 하나의 단어에서 시작하는 스무통의 편지들은 서로 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아 있다. 하지만 “혼자 걸을 때에도 함께라는 걸 알고 나자 벽들이 투명해져요. 벽을 짓는 사람들보다 멀리 걸어가기로 해요”라는 정세랑 작가의 말처럼, 각자 서로 다른 길을 가면서도 서로 ‘어깨에 어깨를 거는’ 언니들은 하나같이 지금 이곳을 살아가는 여성들을 위로하고 북돋는다. 언니들은 당신은 잘하고 있다고, 이유 없는 미움에 맞서느라 수고했다고, 세상은 그렇게 빨리 바뀌지 않지만 포기하면 끝이라고, 각자의 삶에서 길어낸 언어로 위로와 희망을 전한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서로를, 이전 세대의 여성과 지금의 여성을, 그리고 또 다음 세대의 여성을 이어내는 이 다정한 연대의 편지들은 읽는 이에게 행운을 전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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